
횟집
츠키
Tsuki
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츠키는 동대구역 2번 출구에서 280m, 신세계백화점 맞은편 골목 안쪽의 주택을 고쳐 만든 이자카야입니다. 숙성회를 중심으로 나베와 전골, 튀김, 파스타까지 한 차림표에 올려 두고, 하이볼과 사케를 곁들입니다. 오후 다섯 시에 열어 새벽 두 시에 닫고 금·토는 세 시까지입니다. 호출벨 대신 테이블마다 놓인 작은 종을 흔들어 직원을 부릅니다. 들어서면 바로 계단이라 반 층 위의 룸들과 반 층 아래의 홀로 갈리는데, 아래쪽이 더 넓고 조용합니다. 스물여덟 글 가운데 열여덟이 값 없이 나오는 알새우칩과 단무지무침 이야기를 했습니다 — 이 집에서 가장 많이 적힌 것이 회가 아니라 그 기본 안주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30길 3-8, 1층 (신천동)
- 가격대₩18,000 – ₩43,000
- 역에서 오는 길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5 m² (약 2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4건 가운데 24건이 매일 17:00–02:00, 17건이 금요일 17:00–03:00, 17건이 토요일 17:00–03: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7:00–02:00 | 24건 중 24건 |
|---|---|---|
| 금요일 | 17:00–03:00 | |
| 토요일 | 17:00–03:00 | |
| 라스트오더 | 매일 00:50 | 11건 중 11건 |
| 라스트오더 | 금요일 01:50 | 11건 중 8건 |
| 라스트오더 | 토요일 01:50 | 11건 중 8건 |
| 쉬는 날 | 없음 | 2건 중 2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24건 중 17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금·토 저녁에는 자리가 없을 수 있습니다 — 열한 글이 만석이나 웨이팅을 적었습니다. 「예약 안 했으면 웨이팅이었습니다, 자리가 없었거든요」(4명 예약하고 간 글), 「주말에는 늘 만석」, 「손님 많은 금요일이나 주말에는 웨이팅까지」, 「금요일·토요일 저녁은 웨이팅 있을 수 있어 미리 방문 추천」입니다. 평일도 안심할 수 없습니다 — 평일인데 만석이었다는 글, 다섯 시에 갔는데 금방 다 찼다는 글, 밤 열한 시가 넘어 갔는데 위층에 자리가 없어 아래층으로 안내받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2층이 만석이라 지하로 내려간 글이 둘입니다. 예약이 됩니다 — 다섯 글이 적었고, 네이버로 룸이나 홀을 잡을 수 있으며 단체는 12~16명까지 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차로 오려다 자리가 없을 수 있으니 1차부터 여기서 시작하라고 권한 단골이 있습니다.
- 이 집에서 가장 많이 적힌 것은 회가 아니라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입니다 — 열여덟 글이 적었습니다. 알새우칩(새우 과자)과 새콤달콤하게 무친 단무지 두 가지입니다. 「메인 나오기 전에 이것만으로 소주 한 병이 가능하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튀긴 지 얼마 안 된 걸 주시는지 이상한 냄새도 안 나고 바삭바삭 되게 맛있었다」, 「단무지 무침은 한국식과 살짝 다른, 일본과 한국 그 어디쯤」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한 사람은 리필해서 한 그릇 더 먹었고, 한 사람은 타코와사비를 이 알새우칩 위에 얹어 먹었습니다. 다만 1차로 와서 배가 고팠던 사람은 이 구성이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물은 생수가 아니라 헛개차로 나온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호출벨이 없습니다 — 테이블마다 놓인 작은 종을 흔들어 부릅니다. 여덟 글이 이 종을 적었고 이 집의 표지처럼 이야기됩니다. 「저희 집 현관에 있는 종이라서 더 반가웠어요」, 「띵동벨이나 저기요~ 라고 안 불러도 되고 흔들면 부드럽고 예쁜 소리가 났어요, 츠키 하면 이게 떠오를 것 같은 시그니처」, 「손님들도 많고 시끄러운 상황에도 직원분들은 저 종소리를 듣고 오시더라고요」입니다. 모르고 만졌다가 직원이 와서 당황했다는 글도 있습니다.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일곱이고, 「빠르게 와주셨다」는 말이 둘입니다. 파스타에 얹힌 노른자를 섞어 먹으라고 알려 주고, 항정살은 둘이 먹기에 큰 것이 많다며 작은 것을 권하고, 후토마끼에서 오이를 빼면 작아진다고 미리 일러 주는 대목이 각각 다른 글에 있습니다.
- 시끄러운 술집이 아니라는 말이 열 글에 나옵니다. 「보통 술집에는 음악 소리 크고 사람들 이야기 소리가 섞여서 정신없는 경우 많은데 여기는 전체적으로 차분한 무드가 강했다」, 「공간이 3개로 나누어져 있어서 대화하기 좋다, 제가 청각이 예민해서」, 「옆 테이블 소리도 많이 안 들려서 프라이빗한 느낌이 꽤 강했다」입니다. 룸으로 나뉘어 있는 것과 테이블 사이가 넓은 것을 그 까닭으로 적습니다 — 룸을 적은 글이 열일곱, 테이블 간격이 넉넉하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지하 쪽이 더 조용하다는 말이 넷이고, 위층 룸이 만석이면 그 아래가 오히려 낫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다만 자리가 나뉘어 있다는 것이 소리를 다 막아 준다는 뜻은 아닙니다 — 종소리가 시끄러운 중에도 들린다는 글이 있는 것을 보면 찰 때는 차는 것으로 읽힙니다.
1개 더 보기
-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레몬 하이볼이나 꿀 토마토를 줍니다 —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초기 글들은 꿀 토마토만 적었고 2026년 3월 뒤 글에 하이볼이 함께 나옵니다. 꿀 토마토는 「방울토마토 정도 나올 줄 알았는데 양이 생각보다 꽤 많더라, 달달해서 후식으로 딱」이라는 말과 「너무 맛있어서 한 접시 더 주문했다」는 말이 있는 한편, 「발사믹 식초가 뿌려져 있어서 향을 싫어할 수도 있다」며 호불호를 적은 글도 있습니다. 차림판에는 5,000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기본 안주 (알새우칩 · 단무지무침)
재방문 의사가 있다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 의사가 있다」(17건)와 「매장이 넓다」(1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양이 많다 | 그렇다 8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28건 중 22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8건 중 18건
- 룸(별실)이 있다 28건 중 17건
- 2층이 있다 28건 중 9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8건 중 8건
- 리뷰 이벤트 28건 중 5건
- 예약할 수 있다 28건 중 5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8건 중 4건
- 반찬 리필 28건 중 4건
- 냉방 28건 중 2건
- 통창·채광 28건 중 2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3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8건 중 13건 |
|---|
주차장이 없습니다. 열세 글이 그렇게 적었고 이 집에서 가장 한 방향인 말입니다 — 「주차 X」, 「주차장 없음」, 「주차 불가」, 「주차공간 따로 없음」입니다. 대신 가는 곳까지 적어 둔 글이 넷입니다 — 「동대구역 영빈모텔 검색 후 바로 옆 유료주차장」이 셋, 「청운민영주차장」이 하나인데, 값은 최초 30분 1,000원, 이후 30분마다 1,000원, 하루 최대 10,000원으로 두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주말이나 공휴일은 먹자골목 쪽 길가에 주차 가능」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술 약속이면 대중교통이 편할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딱 한 글만 「주차 🙆🙆🙆」라고 적었는데 그 글은 업체에서 식사권을 제공받은 글이고 다른 설명이 없어 관찰로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8건 중 6건
- 데이트 28건 중 4건
- 차로 감 28건 중 2건
- 여럿이 28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역에서 오는 길
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8건 중 9건 |
|---|---|
| 지하에 있다 | 28건 중 22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8건 중 4건 |
들어서면 바로 계단이고, 평평한 층이 없습니다 — 그래서 층을 부르는 이름이 글마다 다릅니다. 같은 집을 두고 「1층과 지하」, 「2층과 지하」, 「1.5층과 0.5층」, 「1층과 반지하」, 「반 층 위와 반 층 아래」, 「1.5층과 반지하」라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아예 「1층이 없는 1.5층, 0.5층 구조」라고 썼고, 또 한 사람은 「2층이라기엔 높지 않고 1.5층(?)」이라고 물음표를 달았습니다. 등록된 주소는 1층입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문을 열면 계단이 있고, 반 층 올라가면 룸이 셋(한 글은 큰 룸에 4인 테이블 셋, 나머지 둘에 둘씩이라고 셌습니다), 반 층 내려가면 넓은 홀입니다. 아래쪽이 더 넓고(「4인석 테이블이 여덟 자리」, 「8~9개 정도의 테이블」) 조용하다는 말이 열이고, 위쪽은 룸이라 단체와 회식에 맞다는 말이 여럿입니다. 아래쪽에는 빈 사케병을 쌓은 장식과 대나무를 심은 중정 같은 공간이 있습니다.
계단 이야기는 스물여덟 글에 가득한데, 그 계단을 오르내릴 수 없는 사람 이야기는 한 줄도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계단이 몇 칸인지, 손잡이가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가 들어갈 수 있는지를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엘리베이터 이야기도 없습니다. 주택을 고쳐 만든 집이고 문을 열면 바로 계단이라는 말이 되풀이되는 만큼 확인이 필요한 자리인데, 우리에게는 확인할 근거가 없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보지 않았다」입니다.
화장실이 남녀로 갈려 있는데 남자 쪽이 건물 바깥입니다. 자기 눈으로 적은 글이 넷입니다 — 「여자 화장실은 내부에, 남자 화장실은 외부에」, 「여자 화장실은 2층에 있고 남자 화장실은 외부에」, 「입구로 들어가 왼쪽에 바로 화장실이 있는데 남자화장실이 두 개나 있어요, 여자화장실은 가게 내에 위치해 있어 굉장히 편했어요」, 「내부와 외부 화장실 이렇게 두 개가 있습니다, 내부는 깨끗한 편」입니다. 여자 화장실이 2층이라는 글과 입구 쪽이라는 글이 갈리는데 이 집이 반 층 단위로 나뉘어 있어 같은 자리를 다르게 부른 것일 수 있습니다 — 우리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고만 적은 글이 셋 더 있지만 그것은 편의정보 목록을 옮긴 줄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8건 중 3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1 | 2 |
| 2025-02 | 1 |
| 2025-03 | 1 |
| 2025-07 | 4 |
| 2025-08 | 1 |
| 2025-09 | 1 |
| 2025-12 | 1 |
| 2026-03 | 7 |
| 2026-05 | 3 |
| 2026-06 | 2 |
| 2026-07 | 3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비싸지 않다는 말이 아홉, 비싸다는 말이 하나입니다 — 그런데 대표 메뉴의 값은 올랐습니다. 모듬사시미가 2025년 2·3·8월 글에는 38,000원인데 2026년 5·7·9월 글에는 42,0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 가운데 이 인상을 알아차리고 쓴 사람은 없습니다. 비싸지 않다는 쪽은 「이렇게 신선한 사시미를 3만 원대에」, 「사이드까지 가격 부담스럽지 않다」, 「가성비 술집으로 인정」이라고 적었고, 비싸다는 한 사람은 「가격대가 조금 비싼 감이 있지만」이라면서 같은 글에서 「가격 대비 양은 좀 적은 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소고기 스지 전골은 32,000원과 27,000원으로 갈려 있고(2026년 9월 글만 27,000원입니다) 어느 쪽이 지금인지 우리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겨울 방어회는 시세를 타서 2025년 12월 글이 소자 43,000원을 적으며 「그 사이 가격이 오른 것 같다」고 썼습니다.
- 동대구역에서 걸어옵니다 — 여덟 글이 거리를 적었습니다. 「2번 출구에서 279m」가 둘, 「1·2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걸어서 5분 안」, 「길만 건너면 거의 바로 앞」입니다. 신세계백화점과 동대구복합환승센터 맞은편이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다만 골목 안쪽이라 못 찾는 사람이 많습니다 — 「이 길이 맞나 싶은 골목」이라는 말이 다섯 글에 나오고, 길잡이로 「두낫디스터브 카페」를 든 글이 여섯, 「강씨목삼 옆 골목」을 든 글이 둘입니다. 한 사람은 「알고 보니 여기 뒷문이었다」고 적었고, 나오면서야 정문을 봤다고 했습니다. 밤에 지하철로 돌아가려면 막차를 봐야 합니다 — 이 집에서 뒷풀이를 한 사람이 「지하철 막차 시간에 맞춰서 나왔어요, 아쉬워」라고 적었습니다. 새벽 두세 시까지 하는 집이라 그 시간대는 택시뿐입니다.
- 여름에 갔다가 추웠다는 글이 있습니다. 2026년 7월 글이 「여름철이라 에어컨을 시원하게 틀어주셨는데 생각보다 너무 추웠어서 마지막에는 후다닥 나왔어요, 얇은 겉옷 함께 챙겨가셔요」라고 적었습니다. 2025년 7월 글도 「들어가자마자 시원하고」라고 적었으니 여름에 세게 트는 집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 말을 한 사람은 둘뿐이고, 어느 자리였는지는 한 글만 적었습니다(1층에 앉았습니다). 겨울에 추웠다거나 난방이 어땠다는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협찬이나 식사권을 밝힌 글이 셋입니다. 하나는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으며」, 하나는 「업체로부터 식사권을 제공받아 체험 후 작성」, 하나는 클립에 「[협찬]」만 달아 두었습니다. 첫 글은 협찬이면서도 「여기는 협찬이라서 처음 방문한 곳이 아니라 원래도 종종 찾던 곳」이라고 스스로 밝혔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은 하나뿐이고 나머지 스물넷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협찬 글을 분모에서 빼지는 않았습니다 — 다만 주차를 「가능」이라고 적은 유일한 글이 그 셋 가운데 하나라는 것은 적어 둡니다. 여기에 더해 네이버 영수증 리뷰 이벤트(레몬 하이볼·꿀 토마토)가 따로 있어 여섯 글이 그것을 받았습니다.
- 서른이 아니라 스물여덟인 까닭. 하나는 신세계백화점 9층 딤딤섬에 다녀온 글로, 이 가게는 글쓴이가 예전에 쓴 다른 후기의 링크 제목에만 나오고 본문에는 한 줄도 없어 아예 뺐습니다. 하나는 같은 사람이 같은 방문을 두 번 쓴 것입니다 — 2026년 9월 11일에 후기를 올리고 9월 14일 주간 일기에 그 회식 뒷풀이를 다시 적었는데, 일기 쪽에는 자기 후기 링크와 「지하철 막차 시간에 맞춰서 나왔어요」 한 줄뿐이라 분모에서 뺐습니다(그 한 줄은 대중교통 대목에 살려 두었습니다). 한 방문을 두 번 세면 스물여덟이 스물아홉이 되고, 그만큼 한 사람의 하루가 두 사람 몫이 됩니다.
- 네이버 플레이스 항목번호는 손으로 채웠습니다 — 어떻게 확인했는지 적어 둡니다. 번호는 1771357469 입니다. 받아 둔 본문 스물아홉 건 가운데 열셋에 그 번호의 링크가 있고 다른 번호는 하나도 없습니다. 한 글은 아예 「츠키 : 네이버 방문자리뷰 642 · 블로그리뷰 83」이라고 적힌 그 항목을 본문에 끼워 두었습니다. 그리고 스물여덟 건의 체크인 위젯 문구가 「츠키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30길 3-8 1층」으로 우리가 가진 주소와 도로명·번지·층까지 같습니다. 우리 도구도 이 회차 첫 조회에서 그 항목을 열어 상호와 도로명주소가 맞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다만 그 뒤로 네이버가 너무 잦은 요청이라며 항목 페이지를 열어 주지 않아 자동 경로로는 끝맺지 못했고, 그래서 사람이 아니라 우리가 넣었습니다. 주소 검색 링크로 때운 것은 아닙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대구 동구 신천동] 동대구역 근처 밤늦게까지 하는 이자까야 츠키 .... 2026-09-11 · 내맘대로 기록 모음zip
- [대구/동구] 동대구역 술집 추천, 분위기 좋은 이자카야 "츠키" 후기 2026-09-03 · 대구 아이랑 주말엔 맛집.놀러가요!
- 동대구역 술집 츠키 분위기 좋은 사시미 이자카야 후기 2026-07-26 · : ) · 다음 색인
- 연어 사시미가 정말 맛있는 동대구역 맛집 '츠키' 방문기 2026-07-26 · 조안나의 이모저모⭐️
- 동대구역술집 동대구역데이트 2차로 가기 좋은 신천동 이자카야 츠.... 2026-07-22 · 밍블리의 반짝반짝 빛나는:D
- 동대구역 2차 술집 츠키 신천동 이자카야 2026-06-22 · 함께하면 즐거운 영이월드
- 동대구역 회식 장소 추천 동대구역 술집 이자카야 츠키 후기 2026-06-22 · Light on me · 다음 색인
- 동대구역 츠키, 동대구역 술집 이자카야 분위기 끝판왕, 소고기타다끼, 항정살 미소야끼, 이용꿀팁 2026-05-29 · 초여름아침일곱시 · 다음 색인
- 대구 동구 이자카야 조용한 동대구역 2차 술집 츠키 추천 2026-05-27 · 효아네 하고 싶은 거 다 해 ◡̈⋆*
- 대구 신천동 동대구역 술집 분위기 좋은 이자카야 모듬사시미 후토.... 2026-05-17 · 일상의 소확행 ᰔ
- [대구/동구] 동대구역 근처 술집추천, 츠키 2026-03-24 · 유나츄로그 (Yunachu-log)
- [동대구역이자카야]2차도 가능! 회식도 가능! 모임도 가능! 동대구역.... 2026-03-17 · NOTE
- 동대구역 데이트 하기 좋은 술집 츠키 방문 후기 2026-03-16 · ⭐️로나마의 뮤직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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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동대구역 술집 츠키|모듬사시미 신선해서 인기 많은 이자카야 2026-03-12 · 미니홈피 • . • ♡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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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츠키"|대구 방어 가성비 맛집|동대구역 이자카야|신세계대구 .... 2025-12-12 · '◡'✿
- [동대구역 술집] 츠키_소고기 타다끼, 내돈내산 후기 2025-09-30 · 김자매월드ෆ · 다음 색인
- 대구 동대구역 안주 맛집 이자카야 츠키 2025-08-27 · 지니의 이모씨 저모씨
- 대구 동대구역 술집 이자카야 츠키 N번째 방문하는 이유 2025-07-25 · 소소애 , 소소한일상
- 대구 동대구역 술집 : 연어사시미 맛집 이자카야 츠키 2025-07-24 · ᴊɪɴɪ ʙʟᴏɢ . ⋆˖ ෆ
- 대구 동구 신천동 동대구역 근처 이자카야 감성 데이트 술집 "츠키" .... 2025-07-05 · 놀고 먹는 일상
- 대구 신천동 맛집 ''' 츠키 "연어 스시가 진짜 맛있는 동대구역 이자.... 2025-07-03 · 조용히 1도 모르게 끄적이는게 안되는 째리 1상
- 대구 동구 신천동 동대구역근처술집 츠키 2025-03-21 · 뿡이맘쓰의 하루
- 동대구역 술집 분위기 좋은 데이트 맛집 신천동 이자카야 츠키 2025-02-27 · 옴총이의 탐구생활
- 대구 분위기 좋은 동대구역 술집 동대구역 이자카야 ! 츠키 2025-01-27 · Daily Yeonbly
- 대구 신천동 이자카야 동대구역 술집 츠키 2025-01-24 · 먹삐의 하루
후보 222건 중 본문 64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