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수성구 범어동
범어모던키친
기타 · 수성구 범어동
자료 기준 · 발행 ·
범어모던키친은 대구 수성구 범어동 청호로85안길, 경신고등학교 뒤 골목 건물 2층에 있는 양식당입니다. 간판 메뉴는 함박스테이크인데, 접시가 아니라 뚝배기에 담겨 보글보글 끓으면서 나오고 공깃밥이 따라 나옵니다 — 맵기를 고를 수 있고, 뚝배기 메뉴에만 파스타 면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함박 말고도 파스타·리조또·피자·오므라이스·목살라이스까지 스무 가지가 넘고, 값은 대체로 만 원대 초반입니다. 주방이 열려 있고 사장이 손님 앞에서 요리합니다. 1인 1메뉴가 원칙이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낮 열한 시에 열고, 닫는 시각은 2025년까지 아홉 시 반이었다가 2026년 글들은 아홉 시라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대구광역시 수성구 청호로85안길 11, 2층 (범어동) |
|---|---|
| 전화 | 053-421-5050 |
| 가격대 | ₩1,000 – ₩20,000 |
| 면적 | 90 m² (약 27평) |
| 영업상태 | 영업 |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8건이 매일 11: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1:00–21:00 13건 중 3건 마지막 2026-07 |
|---|---|---|
| 영업시간 | 매일 | 11:00–21:30 13건 중 8건 마지막 2025-08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비싸다고 적은 글이 없습니다. 값을 이야기한 여덟 글이 모두 싸다는 쪽입니다 — 「이 동네에 이 가격의 양식을?」, 「범어동 다른 식당에 비해 가격도 정말 합리적」, 「18,000원이 저렴하다 생각될 정도로 양이 많았다」입니다. 메뉴판을 그대로 옮겨 적은 글을 보면 파스타·리조또가 11,000~13,000원, 함박이 11,000~16,000원, 피자가 15,000원, 부채살스테이크가 가장 비싸 20,000원입니다. 다만 우리가 가진 값은 전부 2025년 상반기까지의 것입니다. 2025년 5월 글이 「가격까지 무척 착한 편이였는데 이번에 오니 안타깝게도 가격은 조금 올랐습니다」, 2026년 7월 글이 「2월에 갔을 때보다 종류도 많아진 것 같고 금액이 살짝 올라 있었어요」라고 적었는데, 오른 뒤의 값을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따로 적어 둘 것이 둘 더 있습니다 — 부채살스테이크가 2025년 1월 메뉴판에 20,000원, 5월 글에 18,000원, 6월 글에 다시 20,000원이고, 수제함박스테이크가 같은 글 안에서 머리말 13,000원, 메뉴 목록 11,000원으로 어긋납니다.
- 작습니다. 넓다고 적은 글은 없고 작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자리 수를 센 글 여섯이 조금씩 다릅니다 — 4인 테이블 네 개, 테이블 넷에 한 테이블당 네 명, 크고 작은 테이블 넷, 6인석과 4인석, 6인 단체석 하나에 냉장고 안쪽 2인 테이블 둘입니다. 어느 쪽으로 세도 스무 명 안팎이고, 가장 큰 테이블에는 가운데에 가림막이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좁다는 말과 함께 「테이블이 넓다」는 말이 나란히 나옵니다 — 「매장이 작아도 테이블이 아주 넓어서 쾌적하고」, 「식당 자체는 그리 크지 않지만 테이블이 크고 널찍해서 모임하기 좋다」처럼 넷이 같은 식으로 적었습니다. 통창이라 밝다고 적은 글이 둘,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다만 늦은 점심에 만석이라 기다렸다는 글이 하나, 저녁에 만석이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아이를 데려가기 좋은 집으로 읽힙니다. 유아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아이와 함께 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그 셋이 적은 것이 구체적입니다 — 아이가 있어 유리컵 대신 플라스틱 컵을 부탁했더니 바꿔 주었다, 아이와 먹으려고 부채살스테이크를 바짝 익혀 달라고 했더니 원하는 굽기로 나왔다, 사장이 아이와 같이 먹을 거면 뚝배기는 기본 맛으로 하라고 일러 주었다입니다. 학원가 옆이라 저녁 시간에 학생들이 먹고 간다고 적은 글이 둘, 아이들이 잘 먹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다만 2층이고 계단을 올라야 합니다 —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유모차가 올라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주방이 열려 있고 사장이 손님 앞에서 요리합니다. 두 글이 그 장면을 적었습니다 — 「오픈형 주방이라 사장님의 불쇼(?)도 볼 수 있었어요. 파스타 요리하시면서 필요한 과정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오픈형 키친으로 매우 위생적입니다」입니다. 한 사람은 사장이 타이머로 시간을 재서 면을 삶는 것을 보았다고 적었습니다. 몇 사람이 일하는지는 글마다 다릅니다 — 「혼자 홀 및 주방 담당하시는데 손도 빠르시고」·「주방 사장님 한 분이신데도 손이 엄청 빠르셔서 음식이 한 번에 나와요」라고 적은 글이 둘, 「부부가 운영?」·「부부로 보이는 사장님과 사모님은 눈코 뜰 사이가 없어 보였다」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때에 따라 다른 것으로 보이지만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 1인 1메뉴가 원칙이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1인 1메뉴 필수이고」, 「1인당 1메뉴 필수여서 종류별로 다양하게 시켰어요」, 「범어모던키친은 1인 1메뉴가 원칙이랍니다」입니다. 셋 다 2025년 1월 글입니다. 그 뒤 글에는 이 이야기가 없는데, 규칙이 없어졌다는 뜻인지 그냥 안 적은 것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일곱이라 이 규칙이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 뚝배기에는 공깃밥이 따라 나오고, 면을 추가하면 밥을 못 먹었다고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 반대로 양이 모자랐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그 사람은 파스타에는 면을 추가할 수 없다는 것을 아쉬워했습니다.
- 동네 사람이 다시 가는 집으로 읽힙니다. 다시 왔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3년 전 아이 학원 다닐 때 들렀다가 이사하고 보니 가까워서 다시 갔다는 사람, 「매장 근처라 자주 가는 식당. 이곳의 모든 메뉴를 포스팅하지 않을까」라고 적은 사람, 「동네 단골집」이라 적은 사람, 「집에서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라 걸어서 간다는 사람입니다. 재방문 의사를 별 다섯으로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처음 왔다고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범어동 이 일대가 은근히 음식점 생겼다 사라지기를 반복하는 동네라 한 자리를 오래 지키는 곳이 많지 않은데」라고 적은 글이 있고, 「나만 알고 싶은 맛집」·「손님 많아지면 나만 손해」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8건)와 「양이 많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유아의자 | 23건 중 6건 |
|---|---|
| 1인 1메뉴 | 23건 중 3건 |
| 오픈 주방 | 23건 중 2건 |
| 예약할 수 있다 | 23건 중 2건 |
| 통창·채광 | 23건 중 2건 |
| 포장 | 23건 중 2건 |
| 주문 즉시 조리 | 23건 중 1건 |
| 원산지 게시 | 23건 중 1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3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수제함박스테이크 입니다 — 글 23건 가운데 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7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5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3건 중 7건 |
|---|---|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3건 중 5건 |
주차장은 있는데 안 보이는 곳에 있습니다. 주차가 된다고 적은 일곱 글은 어디인지를 구체적으로 적었습니다 — 「건물 옆에 내리막길이 있는데 내려가서 건물 뒤편에」, 「매장 우측에 아래로 내려가는 골목에 들어가자마자 왼쪽편」, 「건물 뒷편으로 가면 지하가 있고」처럼 길을 그려 놓았고, 두 사람은 사진까지 붙였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다섯 글은 그 길을 못 찾은 사람들입니다 — 「가게주차장 따로 없었어요🥲 대신 골목에 주차가 가능합니다」, 「주차장은 따로 없고 식당 앞이나 근처 골목에 주차해야 합니다. 주차하기 쉽지 않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걸어서 다니는 동네 사람 하나는 「건물 사이에 주차장이 있네요? 걸어다니다 보니 주차장은 못 봤네요. 있나 봅니다」라고 적었습니다(못 봤다고 했으니 그 글은 세지 않았습니다). 차로 가실 생각이면 건물 오른쪽 내리막 골목을 찾으십시오. 다만 자리는 넉넉하지 않습니다 — 「넓지는 않아요」가 하나, 「꽤나 널널한 편」이 하나로 이것도 갈립니다. 한 사람은 손님이 많은 날이라 멀리 대고 걸어왔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 23건 중 5건 |
|---|---|
| 친구와 | 23건 중 3건 |
| 아이와 함께 | 23건 중 3건 |
| 데이트 | 23건 중 1건 |
| 여럿이 | 23건 중 1건 |
| 혼자 | 23건 중 1건 |
| 차로 감 | 23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3건 중 1건 |
|---|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이라는 말 자체가 스물세 건에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안 된다」가 아니라 아무도 안 적었다는 뜻입니다. 위에 적었듯 층과 계단을 적은 사람도 없어서, 들어가는 길이 평평한지 계단인지조차 우리는 모릅니다. 유아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아이와 함께 간 글이 셋인데, 그 셋도 유모차 이야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한 글이 「통창으로 되어 있어 내부의 예쁜 인테리어도 볼 수 있다」고 적었으니 밖에서 안이 보이기는 하는 모양입니다. 필요하시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 번호는 053-421-5050이고, 미리 전화하고 갔다고 적은 사람이 셋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3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23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7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9-11 | 하루에 2건 |
|---|---|
| 2026-09-02 | 하루에 2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2 | 2 |
| 2025-01 | 8 |
| 2025-02 | 1 |
| 2025-03 | 1 |
| 2025-04 | 1 |
| 2025-05 | 3 |
| 2025-06 | 1 |
| 2025-07 | 1 |
| 2025-08 | 1 |
| 2025-11 | 1 |
| 2026-01 | 1 |
| 2026-02 | 1 |
| 2026-07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확정된 서른 건 가운데 일곱을 분모에서 뺐습니다. 그래서 서른이 아니라 스물셋입니다. 뺀 일곱은 2026년 8월부터 9월 사이에 다섯 계정으로 올라온 글인데, 일곱이 전부 같은 한 끼를 적고 있습니다 — 모두 「로제 함박스테이크(매콤)와 감바스 파스타를 주문했다」이고, 「테이블은 2인석 두 개, 4인석 세 개」·「물병 디자인이 인상적」·「원산지가 눈에 띄게 적혀 있다」·「2인 이상 방문포장 시 샐러드 서비스」가 일곱 건 모두에 같은 차례로 나옵니다. 그 가운데 두 쌍은 네이버와 티스토리에 나눠 올린 글자까지 같은 글입니다. 베낀 것을 넘어 내용이 어긋나기도 합니다 — 일곱 모두 영업시간을 11:00~22:00, 휴무를 첫째·셋째 주 화요일이라 적었는데, 가 본 스물세 건 가운데 그렇게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열한 건이 밤 아홉 시 반, 세 건이 아홉 시입니다). 자리 수도 앉아 본 사람들이 적은 6인 단체석·4인석과 맞지 않습니다. 한 건은 본문 끝에 이 가게와 상관없는 호텔 예약 광고가 붙어 있습니다. 일곱을 세면 한 끼가 일곱 끼가 됩니다.
- 닫는 시각이 바뀌었습니다. 2024년 12월부터 2025년 8월까지 아홉 글이 모두 밤 아홉 시 반이라 적었고, 2026년 1월·2월·7월 세 글이 모두 아홉 시라고 적었습니다. 두 값이 섞이는 달이 없으니 갈린 것이 아니라 바뀐 것으로 읽힙니다. 여는 시각은 열세 건 모두 오전 열한 시입니다. 쉬는 날은 정리되지 않습니다 — 2025년 3월 글은 「휴무일은 없어요」, 2025년 5월 글은 「매주 월요일 쉽니다」, 2026년 두 글은 「휴무일 변동 있는 것 같아요~」, 2025년 1월 글은 「특별한 날 월요일 휴무 가능」이라 적었습니다. 가시기 전에 전화해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 실제로 일요일에 가기 전 전화로 확인했다고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
- 화장실을 적은 글이 둘뿐이고, 둘 다 고양이 이야기입니다. 한 사람은 「화장실에 고양이가 살고 있대서 화장실 무서워서 못 가는 거 빼면 너무 좋은 동네 단골집」이라고 적었고(그 사람은 들어가 보지 않았습니다), 다른 사람은 「화장실에 고양이가 있다 하길래 오잉? 했는데 문 열자마자 들어오고 싶은 냥이.. 너무 놀라서 문을 닫았는데 밥 먹는 내내 문밖에서 울더라」고 적었습니다. 매장 안에 화장실이 있다는 것은 뒤엣글로 확인됩니다. 그 밖에는 남녀 구분인지, 넓은지, 건물 것인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고양이가 지금도 있는지도 모릅니다 — 두 글 다 2025년 상반기 것이고, 그 뒤 글에는 고양이 이야기가 없습니다. 털 알레르기가 있으시면 알고 가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 음식이 빨리 나오는지 늦게 나오는지가 갈립니다. 빨리 나온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주방 사장님 한 분이신데도 손이 엄청 빠르셔서 음식이 한 번에 나와요. 덕분에 단체샷 촬영했습니다」, 「손도 빠르시고 너무 친절하셔서」입니다. 늦다고 적은 글이 하나인데, 그 사람은 오후 한 시 반에 만석이라 웨이팅을 하고 들어갔고 「주문을 하고 음식이 나오는 데까지 시간이 다소 걸렸다. 그래서 전화 문의 후 방문을 권장한다」고 적었습니다. 점심때 배달 주문이 몰린다는 이야기가 이 갈림을 설명하는 듯합니다 — 「먹는 내내 배달의민족 주문이 계~~속 들어오는 걸 보면 동네에서 이미 유명한 집인 것 같아요」, 「홀과 배달, 포장 손님들이 끊이지 않았다」, 「점심시간에는 배달로 많이 바빠 보였어요」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미리 전화하고 가라고 권한 글이 둘입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하나, 대가를 받지 않았다고 못 박은 글이 셋, 남이 사 준 글이 둘입니다. 협찬을 밝힌 하나는 「*일부협찬 일부사비로 진솔하게 작성하였어요」라고 맨 앞에 적었습니다. 대가를 안 받았다고 적은 셋 가운데 둘은 같은 안경원의 두 블로그인데 각각 「단순 정보전달을 위한 글이며, 그 어떠한 대가도 받은 게 없음을 알립니다」·「어떠한 서비스나 혜택 없이 정보전달을 위해 작성한 글입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남이 사 준 둘은 스스로 「내돈내산」이라 적은 글도 포함합니다 — 한 사람은 「협찬X. 내돈내산O」라고 써 놓고 본문에 친구가 밥을 사 주겠다고 해서 갔다고 적었고, 다른 사람은 「배 작은 언니가 사줬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열일곱 건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따로 적어 둘 것이 하나 있습니다 — 내돈내산이라 적은 그 사람의 두 글에는 본문 사이사이에 네이버 쇼핑 제휴 링크(함박스테이크 밀키트·파스타면·건표고버섯)가 끼어 있고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가게에서 받은 것은 아니지만 글에 돈이 걸려 있기는 합니다.
- 지하철이나 버스로 어떻게 가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역 이름이 나오는 글이 셋인데 셋 다 실제로 타고 간 이야기가 아닙니다 — 둘은 「수성구청역 3번 출구에서 617m」라고 미터까지 같은 줄을 적었으니 네이버 플레이스가 찍어 주는 안내를 옮긴 것이고, 나머지 하나는 「수성구청역과 만촌역 사이에 자리 잡고 있어서 대중교통으로 이동하기도 편리해요」라는 한 문장뿐입니다(협찬을 밝힌 글입니다). 역에서 몇 분 걸었는지, 어느 출구로 나가서 어느 골목으로 꺾는지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까닭은 짐작이 갑니다 — 이 집 손님은 걸어오는 동네 사람과 차로 오는 사람입니다. 다섯 글이 「집 근처」·「동네 단골집」·「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라고 적었습니다. 표시로 삼을 것은 있습니다 — 경신고등학교 뒤, 범어해링턴플레이스 바로 뒷편 골목이라고 적은 글이 넷이고, 「좁은 골목 안에 있고 간판이 작아서 지나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층과 계단에 대해 자기 말로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등록 주소는 「청호로85안길 11, 2층」이고 체크인 위젯이 찍어 준 주소 줄에도 2층이 붙어 있지만, 그것은 글쓴이가 쓴 것이 아닙니다. 스물세 건 가운데 몇 층인지를 본문에 적은 글은 하나뿐인데 그 하나는 「청호로85안길11 1층」이라고 적었습니다 — 등록 주소와 어긋납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 우리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계단이 몇 칸인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올라가는 길이 어떤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다만 주차장이 건물 뒤 내리막 아래에 있다고 적은 글들이 있으니, 차를 대고 나면 어느 쪽으로든 올라오게 되는 모양입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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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뇨끼크림스튜함박이 있는 대구 범어동 맛집! 범어모던키친 2025-01-09 · 홍스 커뮤니케이션
- 대구 범어동 맛집 수성구 모임하기 좋은 파스타집 범어모던키친 2024-12-26 · You are my sunshine
- 대구 범어동 파스타 맛집 '범어모던키친' 2024-12-26 · one point up
후보 262건 중 본문 70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