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빵집
패뷸러스
Fabulous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패뷸러스는 대구 중구 남산동 인쇄골목, 계산오거리에서 남문시장 쪽으로 내려가는 길가에 있는 샌드위치 전문 브런치 카페입니다. 범어동에서 2017년부터 이름난 로스터리 「카페 밭(BAot)」이 낸 곳이라고 적은 글이 열둘입니다. 아침 여덟 시 반에 열어 저녁 여섯 시 반에 닫고 일요일과 월요일에 쉽니다 — 밤에 여는 집이 아니라 아침을 먹으러 가는 집입니다. 유기농 밀과 직접 기른 천연발효종으로 매일 구워 당일에만 파는 바게트에, 주문을 받고 나서 만드는 샌드위치가 중심이고 커피는 직접 볶습니다. 값은 샌드위치가 8,900~12,000원, 커피가 4,000원부터입니다. 1층 홀에 2인석부터 8~9인 단체석까지 있고 2층에 옥상 테라스가 따로 있습니다. 주차장은 없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대구광역시 중구 명륜로 12 (남산동)
- 가격대₩8,900 – ₩12,000
- 역에서 오는 길1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40 m² (약 4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4건 가운데 21건이 08:30–18:3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08:00–17:00 | 24건 중 2건 |
|---|---|---|
| 라스트오더 | 18:00 | 11건 중 11건 |
| 쉬는 날 | 일요일 | 24건 중 23건 |
| 쉬는 날 | 월요일 | 24건 중 23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08:30–18:30 24건 중 21건 마지막 2026-04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차 없이 가는 집입니다. 열넷이 대중교통을 적었고 주차 이야기보다 오히려 구체적입니다. 반월당역 19번 출구를 짚은 글이 여섯인데 걸리는 시간은 5분·7분·9분·10분으로 조금씩 다릅니다 — 「397m」라고 적은 글이 셋인데 그 숫자는 지도 앱이 적어 준 것이라 따로 보셔야 합니다. 반월당역과 청라언덕역 사이라고 적은 글이 넷이고, 버스를 적은 글이 하나인데 「남산2동행정복지센터건너, 약령시입구에서 도보 2~6분」이라고 했습니다. 길찾기 표지도 서로 겹칩니다 — 계산오거리에서 남문시장 방향, 남산지구대를 끼고, 더현대 대구에서 조금 내려와 대구제일교회와 계산성당을 지나서입니다. 「초록색 간판」·「예쁜 어닝」·「통창에 쓰인 글씨」가 멀리서 보여 찾기 쉬웠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2층에 옥상 테라스가 있습니다 — 열다섯 글이 적었고, 「남산동 카페가 엄청 많은데 테라스 보유 카페는 잘 없어서」라며 이 집의 가장 큰 자랑으로 꼽은 글이 있습니다. 그런데 가 본 사람이 생각보다 적습니다. 못 올라간 까닭이 글마다 적혀 있습니다: 비가 와서(둘), 날이 추워 문을 닫아 놔서(둘), 너무 더워서(둘), 바람이 세서(하나), 있는 줄 몰라서(둘)입니다. 꼭 알고 가실 것이 셋입니다. 하나, 테라스는 노키즈존입니다 — 세 글이 적었고 유리 난간이 많아 위험해서라고 합니다(한 글은 이용 시간을 11:00~18:00 로 적었습니다). 둘, 올라갈 때 직원에게 말해야 합니다 — 두 글이 그렇게 적었고, 한 글은 일회용 식기에 받아 가라고 덧붙였습니다. 셋, 계단이 가파르고 문이 무겁습니다 — 2025년 6월 글이 「실제로 계단이 꽤나 가파르고 문이 무거워서」라고 적었습니다. 그늘막이 있고 2인석부터 단체석까지 있으며, 건물 앞 가로수가 이팝나무라 4월 중순 뒤가 가장 예쁘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가게가 내건 말이 열여덟 글에 거의 같은 문장으로 되풀이됩니다 — 「프랑스 최고급 버터」, 「무방부제, NO 유화제」, 「유기농 밀과 직접 만든 천연발효종」, 「소화가 잘 되는 유기농 바게트」, 「당일 생산 당일 판매」입니다. 벽이나 메뉴판에 적힌 것을 옮긴 것이라 우리가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셋은 제 눈으로 본 것을 적었습니다: 카운터 뒤 제빵실에서 빵을 굽고 있더라는 글이 둘, 반죽을 12시간 숙성시킨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사장님 이력도 두 갈래로 적혀 있습니다 — 「르 꼬르동 블루 출신」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빵 유학을 다녀오신 덕분이 아닐까 싶습니다」라고 짐작으로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둘 다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재료 이름을 짚은 글도 많습니다: 소금집 잠봉(다섯), 엘르앤비르 버터(넷), 상하목장 아이스크림(다섯)입니다.
- 넓다고 적은 글이 열여섯이고, 좁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되풀이되는 말이 둘입니다. 하나는 테이블 사이가 멀다는 것이고(「자리 간격이 넓어 북적이지 않아 좋다」·「일행끼리 방해없이 공간을 쾌적하게 쓸 수 있습니다」), 또 하나는 단체석이 크다는 것입니다 — 6인·8인·9인석을 적은 글이 여섯이고, 「8명까지 수용가능한 테이블은 잘 없는데..」라고 놀란 글이 있습니다. 그런데 조용합니다 — 아홉 글이 그렇게 적었고, 한 사람이 그 까닭을 짚었습니다: 「넓은 공간에 비해 테이블이 생각보다 많지 않아 오히려 조용하게 분위기를 즐길 수 있었어요」. 통창으로 볕이 든다고 적은 글이 다섯, 우드톤에 샹들리에와 화분이 있다고 적은 글이 열이 넘습니다. 혼자 와서 책 읽기 좋겠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3개 더 보기
- 빵을 값 없이 얹어 주더라는 글이 여섯입니다. 무엇을 받았는지가 글마다 다릅니다 — 초코바게트와 생무화과(2026년 9월), 새로 낸 올리브 치아바타(2025년 9월), 구운 치아바타에 썬드라이 토마토(2025년 7월), 소금빵 러스크(2025년 3월), 앙버터(2025년 2월), 그냥 「빵」(2024년 12월)입니다. 한 해 반 동안 여섯 사람에게 서로 다른 것이 갔습니다. 친절하다고 적은 글은 따로 열하나인데, 무엇을 했는지가 구체적입니다: 메뉴를 설명하고 추천해 주었다(넷), 아이와 먹기 좋은 메뉴를 골라 주었다(하나), 당근라페는 처음부터 넣지 말고 몇 입 먹다가 얹으라고 일러 주었다(하나), 핸드드립 잔이 넘칠까 봐 작은 얼음을 따로 담아 주었다(하나)입니다. 2025년 4월 글은 「요즘 아내와 함께 종종 들리는 소중한 아침 장소」라며 「늘 인상 좋게 반겨주시는 사장님의 환대」를 적었습니다.
- 한 해 반 동안 샌드위치 값이 안 움직였습니다. 썬드라이토마토 바질 잠봉뵈르가 2025년 2월·3월·6월·9월 글에 모두 12,000원이고, 크루아상 애프리콧 잠봉뵈르가 2025년 3월·9월과 2026년 9월에 모두 9,500원입니다. 오리지널 잠봉뵈르 9,800원, 애플브리 8,900원, 아메리카노 4,000원입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값을 견준 글이 둘인데 둘 다 싸다는 쪽입니다 — 2025년 9월 글이 「요즘 샌드위치 전부 만원 그이상. 엄청 비싼곳은 16,000원까지 주고 먹어야하는데 여긴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며 「거품 뺀 가격」이라고 적었고, 또 한 글이 「가격도 저렴한 편에 속하고 빵 사이즈도 큰 편」이라고 적었습니다. 테이크아웃하면 전 메뉴 500원이 깎입니다 — 넷이 적었고, 그래서 아메리카노가 3,500원입니다. 디카페인·오트밀크·샷 추가가 되고 당근라페는 1,000원에 더합니다.
- 샌드위치는 주문을 받고 나서 만듭니다 — 다섯 글이 그렇게 적었고, 「주문 즉시 제조되므로 조금의 시간이 소요된다는 점」이라고 기다림까지 적어 둔 글이 있습니다. 그래서 「갓 만든 샌드위치라 더 신선하고」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셀프바에 발뮤다 토스터가 있어 사 온 빵을 데워 먹을 수 있습니다 — 여섯 글이 적었고, 물과 컵도 같은 자리에 있습니다. 샌드위치 종류가 많습니다 — 2025년 9월 글이 「대부분 브런치 카페는 샌드위치 종류가 많아야 3~4가지인데, 패뷸러스는 샌드위치 종류만 무려 8가지」라고 세어 두었고, 시즌 메뉴가 따로 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딸기 리코타 잠봉, 생무화과 크림치즈). 상시 메뉴만 바깥 메뉴판에 붙어 있어 시즌 메뉴는 인스타그램을 봐야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썬드라이토마토 바질 잠봉뵈르
매장이 넓다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6건)와 「재방문 의사가 있다」(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원산지 게시 26건 중 18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6건 중 1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14건
- 2층이 있다 26건 중 7건
- 유아의자 26건 중 5건
- 주문 즉시 조리 26건 중 5건
- 통창·채광 26건 중 5건
- 포장 26건 중 4건
- 할인 26건 중 4건
- 예약할 수 있다 26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6건 중 3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6건 중 2건
- 무선인터넷 26건 중 1건
- 지역화폐 사용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17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6건 중 1건 |
|---|---|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6건 중 17건 |
주차장이 없습니다. 열일곱 글이 그렇게 적었고 표현도 한결같습니다 — 「주차 불가」·「주차장 없음」·「주차 ❌」입니다. 어디에 대는지까지 적은 글이 많습니다: 인근 공영 유료 주차장이나 인쇄골목 안쪽 골목 주차를 쓰라는 글이 아홉이고, 한 사람은 도보 6분 거리 남산향수길공영주차장이 저렴하다고 적었으며, 한 사람은 전기차 충전할 겸 근처 행정복지센터에 댔다고 적었습니다. 가게 앞은 잠시 세우는 것만 됩니다 — 세 글이 「포장 픽업 시 매장 앞 잠시 주차 가능」이라고 적었고, 그 가운데 하나가 「카페 앞 도로가는 주차단속을 할 때가 있는데」라고 덧붙였습니다. 2025년 9월 글 하나는 예스24 대구 반월당점에서 1만원 이상 사면 무료 주차가 된다고 적었는데, 도보 3분 거리라고 합니다(한 건뿐이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딱 한 글이 반대입니다 — 2025년 2월 글이 「바로 옆에 주차도 가능하고」라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열일곱과 어긋나고, 그 사람도 어디인지는 쓰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6건 중 4건
- 데이트 26건 중 3건
- 혼자 26건 중 2건
- 가족과 26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2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역에서 오는 길
차 없이 가는 집입니다. 열넷이 대중교통을 적었고 주차 이야기보다 오히려 구체적입니다. 반월당역 19번 출구를 짚은 글이 여섯인데 걸리는 시간은 5분·7분·9분·10분으로 조금씩 다릅니다 — 「397m」라고 적은 글이 셋인데 그 숫자는 지도 앱이 적어 준 것이라 따로 보셔야 합니다. 반월당역과 청라언덕역 사이라고 적은 글이 넷이고, 버스를 적은 글이 하나인데 「남산2동행정복지센터건너, 약령시입구에서 도보 2~6분」이라고 했습니다. 길찾기 표지도 서로 겹칩니다 — 계산오거리에서 남문시장 방향, 남산지구대를 끼고, 더현대 대구에서 조금 내려와 대구제일교회와 계산성당을 지나서입니다. 「초록색 간판」·「예쁜 어닝」·「통창에 쓰인 글씨」가 멀리서 보여 찾기 쉬웠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6건 중 7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6건 중 3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6건 중 2건 |
홀은 1층이고 테라스가 2층입니다. 주소부터 「명륜로 12 1층」이고 일곱 글이 2층 테라스를 적었습니다. 계단으로만 올라갑니다 —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스물여섯 가운데 한 건도 없고, 2025년 6월 글이 「실제로 계단이 꽤나 가파르고 문이 무거워서 옥상 테라스 이용하실 경우에는 꼭 직원분께 미리 말씀 드리고 일회용 식기에 받아가시는 편이 좋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올라가는 길에 작은 정원이 있고 화장실이 그쪽에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1층 문 앞에 턱이 있는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본 사람이 없습니다. 「휠체어 출입 및 이용 가능」·「장애인 휠체어 이용 가능」이라고 적은 글이 둘 있지만 세지 않았습니다 — 둘 다 「핸드드립, 로스터리, 유기농 메뉴, 테이크아웃 할인, 예약, 배달, 포장」과 나란히 붙은 안내 줄 한 칸이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문턱이 있는지, 문이 얼마나 넓은지 적은 글은 스물여섯 가운데 한 건도 없습니다. 글에서 확인되는 것만 적어 둡니다: 홀은 1층이고, 테이블 사이가 넓다고 적은 글이 열여섯이며, 유아의자가 있다고 제 눈으로 본 글이 다섯입니다. 그러나 두 가지는 반대로 보셔야 합니다 — 주차장이 없어 가장 가까운 자리가 골목이나 공영주차장이고, 2층 테라스는 가파른 계단으로만 올라갑니다(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화장실도 그 계단 쪽에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화장실은 건물 안에 있는데, 가게 홀에서 바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직접 가 보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2025년 9월 글이 「남/여 화장실은 바깥 테라스로 올라가는 길에 위치해 있습니다」라고 적었고, 같은 달의 또 한 글이 더 자세히 적었습니다: 「옥상 테라스 올라가는길에 한차례 내부 자동문으로 되어있어서 화장실 자주 가는 분들도 안민망하게 이용할 수 있답니다」 — 손님석이나 카운터와 바로 붙어 있지 않아 오히려 편했다는 말입니다. 그 둘 다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실내 화장실」·「화장실 내부」라고만 적은 글이 둘 더 있습니다. 몇 걸음인지, 계단을 올라야 하는지는 아무도 정확히 쓰지 않았습니다 — 테라스로 가는 계단이 가파르다고 적은 글이 따로 있으니 그 점은 같이 보셔야 하겠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6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21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2 | 1 |
| 2025-02 | 2 |
| 2025-03 | 9 |
| 2025-04 | 1 |
| 2025-06 | 3 |
| 2025-07 | 1 |
| 2025-09 | 5 |
| 2026-03 | 1 |
| 2026-04 | 2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서른 건을 받았는데 스물여섯만 셌습니다. 뺀 넷은 전부 서울 명동의 「더 스팟 패뷸러스」 글입니다. 상호가 겹쳐 딸려 왔는데, 네 글의 체크인·주소(서울 중구 명동2길 22)·전화·영업시간(10:00~22:50)·값(아메리카노 5,800원)이 모두 서울 것이고 본문에 「명륜로」가 한 번도 안 나옵니다. 1956년에 지은 중화민국 삼민주의대동맹 한국지부 건물을 고친 2층 카페로 중국대사관 맞은편에 있다는 이야기라, 대구 남산동의 샌드위치집과는 다른 가게입니다. 세었으면 서울 카페의 4m 층고·거울샷·블루리본·티라미수가 이 페이지 숫자가 될 뻔했습니다.
- 바게트가 단단합니다 — 입천장이 까진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바게트가 진짜 바삭해서 입천장 다 까짐. 그래도 맛있어서 포기할 수 없음」(2025년 2월), 「바게트 겉은 다소 딱딱했는데 속은 폭신해서」(2025년 9월), 「바게트가 조금 딱딱해서 한번더 짤라서 먹어보았는데」(2025년 3월)입니다. 요령을 적어 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2025년 6월 글이 「바게트 잠봉뵈르 드실 때 바게트 바닥을 위로 향한 채로 뒤집어서 먹으면 그나마 입천장을 지킬 수 있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나이프와 포크를 주더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흠으로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 셋 다 그래도 맛있다는 쪽이고, 겉이 바삭하고 속이 쫄깃·촉촉하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다만 크루아상 샌드위치는 부드럽습니다 — 하드한 빵이 부담스러우시면 그쪽이 낫겠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기다렸다는 말도, 기다리지 않았다는 말도 없습니다. 자리를 못 잡았다는 글도 없습니다 — 오히려 넓고 조용하다는 말이 열여섯과 아홉입니다. 다만 줄 대신 빵이 없어집니다. 2025년 7월 글이 「토요일에 갔더니 이미 많은 빵들이 매진되었더라구요!」라고 적었고, 2025년 3월 글이 「늦게 가면 빵은 금방 소진될 것 같아요!」라고 적었습니다. 그날그날 구워 당일에만 파는 집이니 빵을 사실 생각이면 일찍 가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붐비는 것을 적은 글도 있습니다 — 2025년 3월 글이 점심때 「간단하게 커피 포장하는 손님과 샌드위치 미리 예약해서 픽업해 가는 손님 등 꽤 손님이 많이 붐비는 편이었어요」라고 적었으니, 미리 전화해 맞춰 두는 길이 있는 듯합니다.
- 여는 시각이 두 번 바뀐 것으로 읽힙니다. 우리가 가진 가장 오래된 글(2024년 12월)만 11:00~20:00 에 일요일만 휴무라고 적었습니다. 그 뒤 2025년 2월부터 2026년 4월 초까지 스무 글이 모두 08:30~18:30 에 일·월 휴무로 같습니다 — 라스트오더를 적은 열한 글도 모두 18:00 입니다. 그런데 2026년 4월 11일 글과 2026년 9월 2일 글이 08:00~17:00 이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4월 1일 글은 아직 08:30~18:30 이니 그 어름에 또 바뀐 것으로 읽히지만 우리가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어느 쪽이든 저녁에 여는 집이 아닙니다 — 늦어도 여섯 시 반에는 닫습니다. 한 글만 일요일에도 연다고 적었습니다(2025년 9월 22일, 「화~일 08:30-18:30,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같은 날 올라온 다른 글을 비롯해 스물셋이 일·월 둘 다 쉰다고 적었으니 그 하나가 잘못 적은 것으로 보이지만, 일요일에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브레이크타임을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하나뿐이지만, 되풀이되는 문장은 많습니다. 스물여섯 가운데 본문에 「#협찬」을 적은 글이 하나(2025년 6월),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이 넷입니다. 나머지 스물하나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다만 가게가 내건 소개 문구가 열여덟 글에 거의 글자까지 같이 나오는 점은 알고 보셔야 합니다 — 「프랑스 최고급 버터를 사용한 크루아상, 무방부제 NO유화제, 유기농밀과 직접 만든 천연발효종을 사용해 소화가 잘 되는 유기농 바게트」가 그것입니다. 그것만으로 원고 발주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 열여덟 글 모두 제가 시킨 것과 값, 그날의 사정(비가 왔다·바람이 셌다·빵이 매진이었다·혼자 왔다)을 따로 적었고 서로 다른 말을 합니다. 가게가 나눠 준 소개 문구를 저마다 옮겨 붙인 것으로 읽힙니다. 2025년 3월에만 여덟 건이 몰려 있는데(3월 21·26·27·28·28·30·30·31일), 그때가 문 연 지 얼마 안 된 때로 보입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은 그 여덟 가운데 하나도 없습니다.
- 아이와 가도 되지만, 테라스는 안 됩니다. 유아의자가 있다고 제 눈으로 보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상하목장 아이스크림이 있어 아이와 오기 좋겠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그런데 2층 테라스는 노키즈존입니다 — 세 글이 적었고 유리 난간이 많아 위험해서라고 합니다. 2025년 3월에 아이를 데려간 글이 하나 있는데 「저도 아이랑 갔지만 사진 찍고 내려왔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이 집의 자랑인 테라스와 아이를 같이 데려가실 수는 없다는 뜻이니 알고 가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기저귀 교환대가 있는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중구 예쁜 카페 패뷸러스: 크루아상 애프리콧 잠봉뵈르 샌드위치 먹고 왔어요 2026-09-02 · 끄적끼적 · 다음 색인
- 대구 중구 베이커리 카페 패뷸러스 후기 2026-04-11 · 주야 일상 기록
- 대구 남산동 패뷸러스 | 대구 샌드위치·크로와상 맛집, 커피까지 완.... 2026-04-01 · 소소한 일상을 ,
- 반월당 브런치 카페 패뷸러스 잠봉뵈르 후기 내돈내산 2026-03-06 · 맛집_취향 · 다음 색인
- [대구 남산동] 패뷸러스 | 테라스가 있는 반월당 브런치카페 2025-09-22 · Ready--- · 다음 색인
- 대구 남산동 반월당 샌드위치 카페 패뷸러스 2025-09-22 · 채리의 취향 · 다음 색인
- [ 대구 브런치카페 ] 유기농 바게트로 건강하고 행복한 브런치카페 패뷸러스 2025-09-13 · 지금은 박지훈, 워너원 합니다 · 다음 색인
- 대구 반월당 카페 대구 브런치 카페 패뷸러스 2025-09-12 · Aloofway · 다음 색인
- 대구 반월당 남산동 브런치카페 크로아상 샌드위치 맛집 @패뷸러스 2025-09-09 · 느꼈던 모든 것 · 다음 색인
- 대구 브런치 샌드위치 맛집 남산동 카페 패뷸러스 2025-07-30 · 둥이둥이의 일상 리뷰, · 다음 색인
- 대구 반월당 샌드위치맛집 브런치카페 패뷸러스 2025-06-08 · 상상극장 · 다음 색인
- [대구카페/대구빵지순례] 패뷸러스 CAFE FABULOUS 2025-06-08 · 혜야뷰 :: Häja view
- 대구 반월당 잠봉뵈르 맛집 ❮패뷸러스❯ : 남산동 분위기 좋은 브런치 카페 추천 2025-06-07 · cafe moa · 다음 색인
- 대구 중구의 숨은 아침 맛집, 베이커리 카페 ‘패뷸러스’ 2025-04-25 · 열정계성 삼온파파의 기분좋은 삶
- 대구 반월당 남산동 샌드위치 베이커리카페 패뷸러스 Fabulous 2025-03-31 · Laurie의 소소한 일상
- 대구 남산동 브런치 카페 | 직접 만든 빵으로 만드는 샌드위치 브런.... 2025-03-31 · 크리스틴 전용 공간
- 대구 브런치 카페 반월당 샌드위치 맛집 패뷸러스 2025-03-30 · ♡ · 다음 색인
- 남산동 카페 <패뷸러스> 반월당 샌드위치 맛집 2025-03-30 · 이영로그 · 다음 색인
- 대구 반월당 남산동 조용한 브런치 카페 잠봉 샌드위치 맛집, 패뷸.... 2025-03-28 · 하이 리이치
- 대구 반월당 샌드위치 맛집 브런치 카페 패뷸러스 [ Cafe Fabulous ] 2025-03-28 · 유니지유ღ My life style 일상 블로그
- 대구 남산동 테라스 브런치 카페 패뷸러스 2025-03-27 · Like a Day
- 대구 반월당 남산동 브런치 카페 추천 샌드위치 맛집 패뷸러스 2025-03-26 · ෆ 일상 기록 ෆ
- 대구 반월당 브런치 카페 남산동 패뷸러스 샌드위치 2025-03-21 · 제리윤의 하루하루
- 대구 남산동 베이커리 브런치 카페 패뷸러스 후기 2025-02-14 · HANA 여행 일상 기록
- [대구 / 남산동] 샌드위치와 핸드드립 커피가 맛있는 반월당샌드위.... 2025-02-01 · 윤슬의 일상과 맛집
- 대구 남산동 아늑한 브런치카페 패뷸러스 Fabulous 2024-12-07 · Billy의 시간
후보 404건 중 본문 100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