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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중구 남산동

제일연쭈꾸미

기타 · 중구 남산동

자료 기준 · 발행 ·

제일연쭈꾸미는 대구 3호선 남산역 2번 출구에서 150m, 명덕로 133 건물 2층에 있는 쭈꾸미볶음집입니다. 2026년 여름에 새로 열었고, 전에는 그 자리가 카페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쭈꾸미를 1차로 연잎에, 2차로 와인에 재워 숙성한다는 안내가 벽과 엘리베이터에 붙어 있습니다. 주방에서 다 볶아 나오는 쭈꾸미볶음(1인 11,000원)과 자리에서 직접 볶는 철판쭈꾸미가 있고, 여기에 해물칼국수나 치즈피자를 붙인 1인 14,000원 세트가 두 가지 있습니다. 세트에는 김가루 밥과 도토리묵 냉국(묵사발)이 함께 나옵니다. 이 집을 설명하는 두 축은 값 없이 먹는 셀프바와 매운맛입니다 — 스물여덟 가운데 스물일곱이 셀프바를 적었고, 맵기는 고를 수 없습니다. 11시에 열어 밤 10시에 닫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쉬며 목요일에 문을 닫습니다. 1층에 전용 주차장이 있고 엘리베이터로 2층까지 올라갑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12일부터 9월 27일까지의 스물여덟 건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대구광역시 중구 명덕로 133, 지상 2층 (남산동)
전화053-427-6773 블로그 글에 적힌 번호
053-256-1777 인허가 장부에 등록된 번호
가격대₩2,000 – ₩14,000
면적291 m² (약 88평)
영업상태영업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16건이 11:00–22:00, 4건이 매일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11:00–22:00 20건 중 16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매일11:00–22:00 20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15:00–17:00 15건 중 15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21:00 14건 중 14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14:30 14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목요일 15건 중 15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아홉 사람이 리뷰를 쓰고 값 없이 무언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가게가 네이버 영수증 리뷰나 포토 리뷰, 인스타그램 리뷰를 쓰면 맥주·치즈피자·음료 가운데 하나를 고르게 해 준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아홉 가운데 여덟이 치즈피자를 골랐고 그 피자를 두고 「쭈꾸미집에 치즈피자가 … 웬걸?너무맛있더라구요」, 「돈주고도 주문해야 할 맛」처럼 뜻밖이었다고 적었습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 받은 것은 곁들이 한 가지이고 밥값은 저마다 냈습니다(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이 넷, 같이 간 친구가 밥값을 낸 글이 하나, 나머지 스물셋은 돈 이야기가 없습니다). 그래도 이 숫자는 짚어 두는 편이 맞습니다 — 스물여덟 가운데 아홉이 리뷰를 쓰면 뭔가 받는다는 것을 알고 썼고, 이 집은 문을 연 지 한 달 반 된 가게입니다. 리뷰 이벤트 때문에 피자를 먹은 사람이 값을 내고 시킨 사람보다 많습니다 — 값을 내고 단품으로 시킨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2. 맵기를 고를 수 없고, 얼마나 매운지에 대한 말이 갈립니다. 가게 안내에는 신라면 정도라고 적혀 있다고 다섯 사람이 옮겼습니다. 그런데 먹은 사람들의 말은 이렇게 흩어집니다. 맵다고 적은 사람이 열하나입니다 — 「맵찔이인 저와 지인 입에는 불날 정도...? 그래서 쭈꾸미가 좀 많이 남았다」, 「신라면보단 매운 편」, 「신라면 보다 한단계 높고 불닭보다는 한단계 낮은 맵기」, 「생각보다 많이 맵다는거? 맵기는 선택이 불가능함」, 「아이들이 먹기엔 좀 매울수있어요 저희 아들도 매워서 김가루 듬뿍 올려먹었답니다」입니다. 맵지 않다고 적은 사람이 다섯입니다 — 「생각보다 많이 안 매워요 달달한 맛도 났던 거 같아요」, 「안맵당 초딩들도 먹을수있을듯 했다. 매콤한거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좀 아쉬울듯」, 「보통맛으로 해서 맵찔이한테 하나도 안매움」입니다. 같은 메뉴를 두고 「불날 정도」와 「하나도 안 매움」이 한 달 반 안에 나란히 나왔습니다 — 우리는 어느 쪽이 맞는지 가릴 수 없습니다. 매운 것을 못 드시면 콩나물을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 섞었다고 적은 사람이 셋, 치즈피자나 묵사발로 식혔다고 적은 사람이 여럿입니다.
  3. 값 없이 먹는 셀프바가 이 집의 이유입니다 — 스물여덟 가운데 스물일곱이 적었습니다. 코너가 둘이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한쪽은 밑반찬으로 무생채·콩나물무침·겉절이 김치·콘샐러드·천사채·양념장 얹은 데친 두부·깻잎·오이고추·김가루가 있고, 다른 한쪽은 분식으로 떡볶이·찹쌀순대(간·허파)·잡채·감자튀김·만두튀김·크림스프가 있습니다. 「쭈꾸미볶음 가게에서 샐러드바 있는곳 보셨나요.. 심지어 종류도 다양해」, 「여기 있는 것만 먹어도 이미 배부를듯」이라고 적혀 있고, 순대와 떡볶이를 「웬만한 분식 전문점 못지않다」·「딱 학교 앞 분식집 맛」이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뚜껑이 덮여 있어 위생적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셀프바 이용은 21시 40분에 마감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아이와 온 사람들에게 이 셀프바가 특히 컸습니다 — 「쭈꾸미 먹으러 왔는데 셀프바에서 떡볶이랑 순대까지 챙겨 먹으니 괜히 이것저것 많이 먹게 된다. 특히 아이와 같이 오면 이런 메뉴가 있는 게 확실히 편할 것 같다」.
  4. 2층이지만 엘리베이터가 있습니다 — 아홉 사람이 적었고, 그 가운데 다섯은 1층 주차장에서 바로 타고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주차 후 엘리베이터를 타면 매장으로 바로 연결돼서 편하게 이동할 수 있었어요」, 「주차장에서 바로 2층으로 올라가면 바로나옵니당」입니다. 한 사람은 「엘리베이터에서부터 쭈꾸미 향이 난다」고 적었고, 두 사람은 엘리베이터 안에 연잎·와인 숙성을 설명한 홍보물과 점심특선 안내가 붙어 있어서 그것을 읽었다고 적었습니다. 밖에서는 영업 중인지 알기 어렵다고 적은 사람이 하나입니다 — 「2층에 있어서 여기가 문이 열려 있는지 불이 켜져 있는지 밖에서 봐선 잘 모르실 텐데요. 이렇게 입구에 지금 영업 중이라는 팻말이 있어서 안심하고 올라갈 수 있었습니다」. 비 오는 날 1층 주차장에서 비를 맞지 않고 들어갈 수 있었다고 적은 사람도 있습니다.
  5. 여덟 사람이 값이 싸다고 적었고 비싸다고 적은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셋은 셀프바를 그 까닭으로 댑니다 — 「한끼 14000원에 거의 메인급메뉴2가지와 샐러드바까지 돈이 아깝지 않았던 그런 식사」, 「이렇게 세트가 3만원도 안된다니 요즘물가로 보면 말도 안되는디」, 「쭈꾸미 + 샐러드바로 배를 채울 수 있는 곳」입니다. 점심특선 11,000원을 두고 「이렇게 다해서 11,000원이면 참 싼거 같긴해요 가성비 갑」이라고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 양이 많다고 적은 사람이 여덟이고 적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 다만 두 사람이 셀프바 때문에 조절하라고 권했습니다: 「샐러드바가있어서 조절해서 드셔야되요ㅋ 안그럼 메인음식도 양이 많아서 다 못먹을지도」. 묵사발 양에 대해서만 말이 갈립니다(차림표에 적었습니다). 아이 몫으로는 6,000원짜리 어린이돈가스가 있고, 두 사람이 그 값에 밥·감자튀김·피클까지 나오는 구성을 좋다고 적었습니다.
  6. 주문은 자리에서 태블릿으로 하고 그 자리에서 결제까지 합니다 — 열세 사람이 적었습니다. 「선불인 오더패드로 주문」, 「주문과 동시에 결제해야 되는 시스템」, 「자리에서 키오스크로 주문후 바로 결제까지 먼저하는 시스템」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사진과 함께 메뉴가 나와서 좋았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직원분을 따로 불러서 주문할 필요가 없어서 편했습니다」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태블릿에 이용 방법도 함께 적혀 있다고 두 사람이 적었습니다 — 「인원수에 맞춰 주문」, 「매장 이용 시 셀프바도 함께 이용 가능」, 「쭈꾸미볶음과 철판쭈꾸미는 맵기 조절이 불가능」, 그리고 「주문 즉시 조리가 들어가기 때문에 주문 후 메뉴 변경은 불가능」입니다. 2인 이상만 시킬 수 있는 메뉴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혼자 먹을 수 있는 1인 점심특선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직장인분들이 점심시간에 혼자 방문해서 쭈꾸미를 먹고 싶을 때도 이용하기 좋겠어요」.
  7. 화장실은 남녀가 나뉘어 있고, 두 사람이 제 눈으로 보고 깨끗했다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화장실도 확인해봤는데 남녀 화장실이 분리되어 있었고 깨끗한 편이었어요」라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화장실은 남녀 분리되어 있었고 깔끔하고 청결하게 관리가 잘 되어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어디에 있는지는 말이 조금 엇갈립니다 — 한 사람은 「화장실은 가게 안에 있는데 여기도 너무 깔끔」이라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유아용 의자와 화장실은 출입구 앞에 위치」라고 적었습니다. 매장 안이라는 쪽과 출입구 쪽이라는 쪽인데 같은 자리를 다르게 적은 것일 수 있어 우리는 「매장 안」쪽만 셌습니다. 깨끗했다고만 적고 자리를 적지 않은 글이 하나 더 있습니다. 문 연 지 한 달 반 된 가게라는 점은 감안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 열네 사람이 매장이 깨끗하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다섯은 「오픈한 지 얼마 안 돼서」를 까닭으로 댔습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9건)와 「깨끗하다」(1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8건 중 19건
깨끗하다28건 중 14건
양이 많다28건 중 8건
비싸지 않다28건 중 8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8건 중 4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8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맵다그렇다 11 · 아니다 5
직원이 친절그렇다 4 · 아니다 2
음식이 늦게 나온다그렇다 3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반찬 리필28건 중 27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28건 중 13건
유아의자28건 중 12건
2층이 있다28건 중 10건
엘리베이터28건 중 9건
리뷰 이벤트28건 중 9건
커피 판매28건 중 5건
주차 규모28건 중 5건
맥주 판매28건 중 4건
원산지 게시28건 중 4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8건 중 4건
대기 공간이 있다28건 중 2건 — 아니라고
통창·채광28건 중 3건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28건 중 3건
남녀 화장실 구분28건 중 2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8건 중 1건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28건 중 1건
1인 1메뉴28건 중 1건
주문 즉시 조리28건 중 1건
포장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묵사발 입니다 — 글 28건 가운데 1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25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8건 중 25건

1층에 전용 주차장이 있고, 나가면서 카운터에 말하면 2시간이 무료입니다 — 스물다섯 사람이 주차 이야기를 적었습니다. 이 동네에서는 그것이 큰 이유가 됩니다: 「이 동네도 주차가 진짜 힘든데 여기는 1층에 주차장이 있어서 너무 편했다」, 「주차 힘든 남산동에서 주차 편하고」, 「식당을 찾아갈 때 음식도 중요하지만 주차가 불편하면 처음부터 피곤한데」라고 적혀 있습니다. 주차 등록을 안 하면 무료가 아니라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 「나가실때 주차등록 꼭하셔욤」. 그런데 좁습니다. 대 수를 적은 두 사람이 「1층 약 10대 정도」와 「8대? 정도」라고 적었고, 다섯 사람이 규모를 문제로 적었습니다 — 「매장 크기에 비해 주차장이 많이 협소해서 주차하기는 좀 빡세다」, 「매장 크기에 비해 주차 공간이 협소해요 특히 커브 도는 구간이 좁으니 초보운전이신 분들은 다른 곳에 주차하고 방문하시는걸 추천」, 「주차 가능하지만 주차장은 넓은 편은 아님」입니다. 실제로 못 댄 사람이 하나 있습니다 — 대체공휴일 점심에 가서 자리가 없어 뒤쪽 골목 남산3동 공영주차장에 댔습니다. 만차면 도보 1분 거리에 유료 공영주차장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누구와 왔나

가족과28건 중 7건
아이와 함께28건 중 7건
데이트28건 중 4건
차로 감28건 중 1건
친구와28건 중 1건

가는 길

제일연쭈꾸미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8건 중 10건
엘리베이터28건 중 9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8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28건 중 2건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한 글의 글머리 정보 칸에 「단체 이용 가능 / 유아 의자 제공 / 휠체어 이용 가능」이 줄줄이 붙어 있는데, 주차·결제수단·영업시간이 함께 늘어선 네이버 편의정보를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스물여덟 글 어디에도 「문턱」·「단차」·「경사로」를 본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엘리베이터가 있다는 것뿐입니다(아홉 글). 그것을 두고 한 사람이 「엘베있어서 유모차, 어르신들과 함께하기 좋음」이라고 적었는데, 그 사람도 유모차를 끌고 가지는 않았습니다 — 엘리베이터를 보고 미루어 적은 것입니다. 1층 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까지, 엘리베이터에서 매장 문까지 턱이 있는지는 아무도 보지 않았습니다. 「들어갈 수 있다」도 「못 들어간다」도 우리가 할 수 있는 말이 아닙니다. 아기의자는 매장에서 보고 적은 글이 열둘이고, 아이와 함께 간 글은 일곱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8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813
2026-0915

우리가 모르는 것

  • 서른 건이 한 달 반 안에 몰려 있습니다. 2026년 8월 12일부터 9월 27일까지이고, 그 앞의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여러 사람이 「새로 오픈한」·「생긴지 얼마 안되서」·「드디어 우리 동네 근처에 쭈꾸미집이 생겼다」고 적은 새 가게입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의 숫자는 여름 끝의 한 달 반을 본 것입니다 — 계절이 한 바퀴도 돌지 않았고, 한 사람이 「방문했을 당시에는 오픈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느낌이었는데 점심시간에 손님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직원분들이 조금 어수선해 보였어요」라고 적은 것처럼 아직 자리를 잡는 중인 가게의 모습일 수 있습니다. 서른 건 가운데 둘은 분모에서 뺐습니다 — 하나는 성모당 여행기 끝에 「인근 맛집 추천 5」로 남의 후기와 편의정보를 옮긴 글이고, 하나는 영업시간을 요일마다 여섯 줄 붙여 놓고 「✔ 매콤한 음식이 당기는 날 ✔ 쭈꾸미를 좋아하는 분」 같은 틀로 채워 무엇을 시켰는지가 한 줄도 없는 글입니다.
  • 셀프바가 비는 때가 있습니다 — 한 사람이 자세히 적었습니다. 2026년 8월 16일 일요일 저녁 7시 30분에 간 사람이 잡채가 비어 있어 물어보니 「오늘은 더 안나올거같다」는 답을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셀프바 마감은 21시 40분이라고 안내돼 있는데 두 시간 넘게 남은 시각이었습니다. 같은 사람이 「주문하고 20분이 지나도 칼국수와 쭈꾸미가 나오지않았고 셀프바가 있으니 그거라도 먹으며 허기를 달래보자 싶어 순대랑 스프 좀 더먹으러 갔는데 순대는 간만 몇조각 남아있고 스프도 바닥을 보임」이라고 적었고, 「순대와 스프, 잡채는 내가 식사를 마치고 나서는 8시40분까지도 채워지지않았다」고 적었습니다. 그 뒤로 열 팀 넘게 더 들어왔다고도 적었습니다. 다른 스물여섯 사람 가운데 셀프바가 비었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 대부분 점심이나 이른 저녁에 갔고, 브레이크타임이 끝나는 시각에 맞춰 갔다고 적은 사람이 셋입니다. 늦은 저녁에 셀프바를 기대하고 가신다면 이 한 건을 염두에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사람은 둘이고, 기다리는 방식에 불만을 적은 사람도 둘입니다. 기다린 둘은 연휴 마지막 날 오후 6시에 10분을 기다린 사람과, 대체공휴일 점심에 「실내에는 사람들이 꽉차있었고 대기하는 손님들이 길게 서있었어요」라고 적은 사람입니다. 두 사람 다 줄을 적는 곳이 없다고 적었습니다 — 「웨이팅 장부가 없고 기다리는 공간도 마땅하지 않아 입구에 사람들이 몰려있어 어수선한 느낌이 강해요」, 그리고 「웨이팅 순서 적는곳이 없어서 엘리베이터 같이 타고온 다른 여성손님들에게 먼저양보하겠다고 하니 우리가먼저왔는데 무슨양보냐는식으로 말씀하셔서 싸울뻔했어요」입니다. 반대로 1층이 대기 공간이라고 적은 사람이 하나 있습니다 — 「1층은 주차장 및 대기공간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어느 쪽이 지금인지는 가릴 수 없습니다. 나머지 스물넷은 기다림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 이른 저녁에 갔더니 자리가 널널했다고 적은 사람이 하나, 브레이크타임이 끝나는 시각에 맞춰 갔다고 적은 사람이 셋, 토요일에는 대기가 생긴다는 말을 듣고 오픈 시각에 맞춰 갔다고 적은 사람이 하나입니다. 점심때 사람이 많았다고 적은 글은 넷인데 그 넷은 기다렸다고 적지 않았습니다.
  • 불향이 나는지에 대해 말이 갈립니다. 난다고 적은 사람이 여덟입니다 — 「식탁에 올려지자마자 그윽한 불향을 물씬 풍겼는데요」, 「불향 가득가득 머금고있는 쭈꾸미볶음」, 「은은한 불향이 먼저 느껨졌다」, 「진한 불향의 볶음이었어요」입니다. 그런데 한 사람은 정면으로 아니라고 적었습니다 — 「제일연쭈꾸미는 불향 나는 쭈꾸미는 아니에요 그냥 쭈꾸미볶음이고… 불향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리찬쭈꾸미나 착한낙지나 오봉집을 추천드립니다 여긴 깔끔 매콤한 맛이 특징이에요」. 같은 사람이 총평에도 「아쉬웠던 점은 불향이 없다」고 다시 적었습니다. 또 한 사람은 그 중간을 적었습니다 — 「약간 인위적인 불맛이 나긴하는데」. 주방에서 다 볶아 나오는 쭈꾸미볶음과 자리에서 직접 볶는 철판쭈꾸미가 따로 있어서 그 차이일 수도 있지만, 갈린 글들이 어느 쪽을 먹었는지로는 설명되지 않습니다 — 불향이 없다고 적은 사람은 점심특선(다 볶아 나오는 쪽)을 먹었고, 불향이 가득했다고 적은 사람들 가운데도 다 볶아 나오는 쪽을 먹은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 음식이 나오는 속도도 갈립니다. 빠르다고 적은 사람이 둘입니다 — 「음식 나오는 속도도 진짜 빠르다 기다림의 시간이 길지 않아 너무 좋다」, 「얼마 기다리지 않았는데, 주인공 쭈꾸미가 나왔습니다」. 늦었다고 적은 사람이 셋입니다 — 「사람들이 많아서 시킨 음식이 늦게나오더라구요」(대체공휴일 점심), 「주문후 거의 30분만에 나옴… 끓여서 나온것도 아닌데 육수에 국수 재료들만 나오면 되는건데 왜캐 오래걸린건지 1도 모르겟음」(일요일 저녁), 그리고 철판쭈꾸미가 직접 볶는 방식이라는 안내를 못 받아 「한참 기다렸던」 사람입니다. 셋 다 사람이 몰린 때이거나 안내가 없었던 경우입니다 — 빠르다고 적은 둘 가운데 하나는 브레이크타임이 끝나는 시각에 맞춰 간 사람입니다. 서른 건이 한 달 반 안에 몰려 있어 이것이 지금도 그런지, 문 연 지 얼마 안 되어 그랬던 것인지는 가릴 수 없습니다.
  • 이 집을 낸 사람들에 대해 두 글이 같은 이야기를 적었습니다. 하나는 「제일콩국 사장님이 카페봄봄, 캔버스 가맹사업하는 명진푸드랑 같이 제일연쭈꾸미도 운영하시더라구요」라고 적었고, 또 하나는 「제일콩국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쭈꾸미집으로 이미 음식맛은 검증된곳」이라고 적었습니다. 세 번째 글도 「대구 콩국 맛집 제일콩국에서 새롭게 낸 쭈꾸미집」이라고 적었습니다. 셋 다 전해 들은 말로 적었고 가게에서 확인한 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 상호의 「제일」이 그 콩국집과 같은 글자라는 것 말고 우리가 확인할 길은 없었습니다. 프랜차이즈 지점인지 아닌지도 적은 글이 없습니다. 이 자리가 전에 카페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평소 자주 가던 카페가 쭈꾸미 가게로 바꼈다는 소식은 들었는데」, 「예전 카페 자리일 때도 여기 종종 왔었는데 그때보다 주차 자리 더 많아진 것 같아요」.
  • 아무도 적지 않아서 우리가 답할 수 없는 것들입니다. 예약을 받는지 — 스물여덟 글 어디에도 예약했다고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무선인터넷이 있는지, 자리에 시간 제한이 있는지, 포장이 어느 메뉴까지 되는지도 없습니다. 포장은 한 사람이 한 번 적었을 뿐입니다 — 점심특선을 먹고 「남은건 포장해주셨어요 언니 감사해요 오늘 저녁으로 또 먹을 수 있어요」라고 적었으니 남은 것을 싸 주기는 합니다. 배달은 아무도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단체석은 6인에서 8인까지 앉을 수 있고 칸막이로 나뉘어 있다고 적은 글이 넷, 소파석에 여러 명이 앉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인데 몇 명까지 받는지, 예약이 필요한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맥주를 판다고 적은 글은 넷인데 실제로 마신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 넷 다 리뷰 이벤트 선택지로 적은 것입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대구 남산역 맛집 떠오르는 신상 맛집 제일연쭈꾸미 무한 셀프바 최고 2026-09-27 · 신화헬스앤드의료기 헬스 운동 기구 의료기 대여 · 다음 색인
  2. 대구 남산역 맛집 제일연쭈꾸미 단체모임으로 좋고 주차장 있는곳 2026-09-27 · 쩡이의 생활미식기록
  3. [대구]매콤한 쭈꾸미와 셀프바를 함께 즐기는 '제일연쭈꾸미' 2026-09-25 · 이돌맹
  4. 제일연쭈꾸미, 주차 편해서 가족 외식하기 좋았던 곳 2026-09-22 · ★죤깅의 눈과 입이 즐거운 블로그★ · 다음 색인
  5. [26-09] 가난한 무직여자의 무료(free)한 삶… 2026-09-21 · 8013, · 다음 색인
  6. 점심특선으로 먹은 [제일연쭈꾸미] 2026-09-17 · 건강한 오늘, 행복한 내일 · 다음 색인
  7. 남산동 맛집 | 제일연쭈꾸미 대구쭈꾸미 맛집 2026-09-14 · 세상의 모든 리뷰
  8. 대구남산역맛집 제일연쭈꾸미 주차편하고 셀프바있는 곳 2026-09-13 · 부지런한 집순이
  9. 대구 남산동 맛집 남산역 밥집 제일연쭈꾸미 2026-09-13 · 김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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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83건 중 본문 49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