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
화천각
자료 기준 · 발행 ·
화천각은 포항 흥해읍 서희스타힐스 더캐슬 아파트 정문 앞 상가 1층에 있는 중국 요리주점입니다. 짜장면을 팔지 않습니다 — 열 글이 그 점을 따로 적었고, 한 사람은 사장님이 「짜장면은 안 파냐」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고 적었습니다. 대신 마라탕·마라샹궈·동파육·샹라따샤 같은 현지식 요리가 차림표의 가운데에 있고, 짬뽕은 우동면으로 나옵니다. 낮에는 안 엽니다 — 오후 네 시 반쯤 열어 자정 넘어까지 하고 월요일에 쉽니다. 값은 식사류가 7,000~10,000원, 요리류가 20,000~30,000원이고, 열여덟 달 동안 움직인 값이 하나도 없습니다. 사장님이 중국에서 오신 분이고 가족이 함께 꾸린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앞 공터에 차를 세우고, 화장실은 상가 공용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2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흥해읍 남옥로 20, 301동 1층 101호 (흥해 서희스타힐스 더캐슬) |
|---|---|
| 전화 | 0507-1379-9450 |
| 가격대 | ₩7,000 – ₩30,000 |
| 면적 | 70 m² (약 21평) |
| 영업상태 | 영업 |
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9건 가운데 11건이 목요일 16:00–00:30, 11건이 금요일 16:00–00:30, 11건이 토요일 16:00–00:3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16:30–24:00 29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 |
|---|---|---|
| 영업시간 | 16:00–24:00 29건 중 7건 마지막 2026-08 | |
| 영업시간 | 목요일 | 16:00–00:30 29건 중 11건 마지막 2026-07 |
| 영업시간 | 금요일 | 16:00–00:30 29건 중 11건 마지막 2026-07 |
| 영업시간 | 토요일 | 16:00–00:30 29건 중 11건 마지막 2026-07 |
| 영업시간 | 일요일 | 16:00–00:30 29건 중 11건 마지막 2026-07 |
| 영업시간 | 화요일 | 16:30–24:00 29건 중 11건 마지막 2026-07 |
| 영업시간 | 수요일 | 16:30–24:00 29건 중 11건 마지막 2026-07 |
| 영업시간 | 16:00–00:30 29건 중 2건 마지막 2026-05 | |
| 쉬는 날 | 월요일 28건 중 27건 마지막 2026-09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열여덟 달 동안 움직인 값이 하나도 없습니다. 값을 적은 글이 열둘이고 2025년 2월부터 2026년 9월까지 걸쳐 있는데, 되풀이되는 값이 전부 같습니다 — 계란볶음밥 7,000원(여섯 글), 마라탕 1인 10,000원(다섯 글), 홍합짬뽕 1인 10,000원(세 글), 탕수육 소 12,000원(세 글), 샹라따샤 28,000원(세 글), 마라샹궈 대 28,000원(두 글), 동파육 30,000원(세 글), 소주·맥주 4,000원(세 글)입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고 싸다고 적은 글이 열입니다 — 「식사 메뉴는 6,000원~10,000원대, 요리 메뉴는 1만 원 후반대부터 3만 원대」라고 정리한 글이 있고, 「웬만하면 식당에서 술이 5천원인데 4천원」이라고 견준 글이 있습니다. 딱 하나 값이 다른 글이 있습니다 — 2025년 5월 글이 마라탕과 짬뽕탕을 각각 2만원으로 적었는데, 그 글은 둘 다 전골 냄비로 나왔다고 적었으니 지금의 1인분과 다른 것으로 읽힙니다.
- 맵기를 말하면 맞춰 줍니다 — 여섯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맵기는 사장님께서 친절하게 안맵게 / 보통 / 맵게 중에 조절할 수 있다고 물어봐 주셔서」·「마라향 조절도 가능하니 사장님한테 조절해달라고 하면 되더라구요」입니다. 아이와 간 두 사람은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순하게 내주었다고 적었습니다 — 「아이와 함께 방문했더니 알아서 맵지 않게 해주셨는데」·「아이가 먹는다고 매운맛은 빼달라고 하니 바로 담백 그 자체로 만들어 주셨어요」이고, 둘 다 맵기를 줄였는데도 국물 맛이 얕아지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반대쪽도 있습니다 — 2025년 5월 글이 「매운 걸 잘 먹는다고 말하면 중국의 찐 매운맛을 가져다줍니다」라고, 알레르기가 있으면 미리 말하라고 같이 적었습니다. 기본 맛을 두고는 일곱 글이 「생각보다 맵지 않다」고 적었고 한 글만 「향신료의 향이 강했다」고 적었습니다. 홍합짬뽕의 면을 밥으로 바꿔 줬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 열아홉 글이 기본 찬을 적었고, 그 가운데 열둘이 땅콩을 따로 이야기합니다. 「땅콩을 야금야금 먹다보면 주방쪽에서는 웍질하는 소리와 함께 중식 특유의 불향이 솔솔 퍼지는데」·「마트에서 파는 땅콩은 쳐다도 보지 않으면서 식당 땅콩은 왜이렇게 맛있는지」·「메인이 나오기도 전에 순식간에 흡입해 버렸어요」입니다. 구성은 글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 땅콩은 거의 모든 글에 나오지만 나머지가 단무지·당근·김치·양파장아찌·무절임·쌈무·알새우칩으로 갈립니다. 콩나물국이 같이 나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 물이 보리차였다고 적은 글이 하나, 나올 때 박하사탕을 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2026년 7월 글은 마카로니 뻥튀기는 청해야 준다고 적었고, 같은 글이 벽의 원산지 표시판을 확인해 김치가 100% 국내산이더라고 적었습니다. 원산지 표시판을 봤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열넷입니다. 여러 사람이 중식당에 대해 기대하지 않던 것이라는 식으로 적었습니다 — 「중국집 하면 보통 배달 위주의 다소 허름한 곳을 떠올리기 쉽지만」·「중식당은 기름진 음식이 많다 보니 바닥에 기름기가 느껴지는 곳도 있는데」·「오래된 지역 중식당과 확실히 다른 위생 상태가 인상적이었어요. 보통 중식 요리는 찜찜함을 둔 채 풍미에 반해 흡입하는 경우가 많은데」입니다. 주방이 열려 있어 조리하는 것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그 셋 다 그래서 믿음이 간다고 적었습니다. 「바닥이나 테이블에도 먼지 하나 없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025년 5월 글과 2026년 3월 글이 생긴 지 오래되지 않은 집이라고 적었으니 그 점도 같이 보셔야 하겠습니다.
- 1인분이 1인분 같지 않다는 말이 열둘에 나옵니다. 마라탕을 두고 가장 자주 나오는데 — 「다 먹은 후 사장님께 2인분인 줄 알았다고 말씀드렸어요」·「이게 1인분이에요 양이 어마어마하죠?」·「건더기도 많은 편이라 1인분이 아닌 것 같기도 한 느낌」입니다. 짬뽕을 두고는 「짬뽕 건더기 양 무슨일입니까 너무나도 푸짐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동파육을 두고는 「고기가 엄청 큼직해서 생각보다 양이 많았음」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딱 한 글이 반대입니다 — 2025년 2월, 우리가 가진 가장 오래된 글이 동파육을 두고 「양은 조금 많이 아쉬웠지만」이라고 적었습니다. 같은 글이 그날 동파육 소스가 달았다고도 적었는데, 그 뒤 여덟 사람은 달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문 연 지 얼마 안 된 때의 한 끼라, 지금과 같은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 서른 글 가운데 열일곱이 또 오겠다고 적었고, 안 오겠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다만 대부분이 「다른 메뉴를 먹으러」 오겠다고 적습니다 — 「다음에는 다른 중식 요리도 먹어보고 싶네요」·「다음번에 재방문하게 된다면 저 두 가지 메뉴를」·「담에 또 방문해서 종류별로 다 먹어보고 싶어졌다」·「재방문 시에는 꼭 얼큰한 버전으로」입니다. 차림표가 열 몇 가지인데 한 번에 두세 가지밖에 못 시키는 집이라 그런 것으로 읽힙니다. 실제로 다시 온 글은 둘입니다 — 하나는 사천탕수육 때문에 며칠 뒤 포장하러 왔고, 하나는 이 자리가 전에 「99양꼬치」였을 때부터 다니던 사람입니다. 협찬을 밝힌 한 사람은 「다음엔 내돈내산으로 무조건 재방문 도장 찍을 예정」이라고 적었습니다.
- 튀김 이야기가 열넷에 나옵니다. 이 집에 튀김이 셋인데(탕수육·사천탕수육·샹라따샤) 되풀이되는 말이 하나입니다 — 소스에 젖어도 바삭함이 남는다는 것입니다. 「부어서 먹어도 튀김이 쉽게 눅눅해지지 않았어요」·「볶먹 스타일임에도 불구하고 눅눅해지지 않고 마지막 한 조각까지 바삭함을 유지해 정말 놀랐답니다」·「부먹으로 나옴에도 불구하고 바삭바삭하고」입니다. 탕수육은 소스를 부어 나옵니다 — 찍어 먹고 싶으면 미리 말하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고기 두께를 두고는 말이 갈립니다: 얇고 넓게 펴서 튀겼다고 적은 글이 둘, 안에 고기가 두툼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인데 셋 다 좋게 적었습니다. 얇다고 적은 두 사람은 그래서 식감이 좋다고 썼고, 하나는 「미니 돈까스 같은 느낌」이라고 비유했습니다. 느끼하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고, 느끼하지 않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블로거 30명이 말한 것
3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 의사가 있다」(17건)와 「튀김옷이 바삭」(1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12 · 아니다 4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 30건 중 19건 |
|---|---|
| 주차 규모 | 30건 중 8건 |
| 원산지 게시 | 30건 중 5건 |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 30건 중 4건 |
| 포장 | 30건 중 3건 |
| 짐 보관 | 30건 중 3건 |
| 오픈 주방 | 30건 중 3건 |
| 냉방 | 30건 중 2건 |
| 무선인터넷 | 30건 중 2건 |
| 통창·채광 | 30건 중 2건 |
| 주문 즉시 조리 | 30건 중 1건 |
| 지역화폐 사용 | 30건 중 1건 |
| 유아의자 | 30건 중 1건 |
| 엘리베이터 | 30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기본 찬 (땅콩·단무지·절임) 입니다 — 글 30건 가운데 1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마실 것
주차
2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30건 중 23건 |
|---|
주차 이야기가 스물셋 글에 나오고, 스물셋 다 걱정 없다는 쪽입니다. 가게 맞은편에 공터가 있고 거기에 세웁니다 — 「주차할 공간이 엄청 여유 있었어요」·「공터가 되게 넓어서 주차 자리는 많습니다」·「전용 주차장을 찾아 헤매지 않아도 되어서 굉장히 편했습니다」입니다. 다만 그 공터는 가게 것이 아닙니다 — 2026년 3월 글이 「가게 주차장은 따로 없어서 주차 가능한 곳에 주차하고 가시는 걸 추천드려요」라고 적었고, 2026년 3월의 또 한 글은 「가게 맞은 편 도로에 무료 공영주차장 有」라고 적었습니다. 골목이나 갓길에 댄다고 적은 글도 넷입니다. 주차를 못 했다거나 자리가 없었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몇 대가 들어가는지 센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 30건 중 6건 |
|---|---|
| 아이와 함께 | 30건 중 4건 |
| 차로 감 | 30건 중 3건 |
| 친구와 | 30건 중 2건 |
| 여럿이 | 30건 중 2건 |
| 데이트 | 30건 중 2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30건) |
|---|---|
| 엘리베이터 | 30건 중 1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4 (읽은 글 30건) |
1층입니다. 세 글이 제 글머리에 「서희스타힐스 더캐슬 정문 앞 상가건물 1층」·「상가 1층건물 k마트 옆」이라고 적었고 등록 주소도 「301동 1층 101호」입니다. 다만 그것은 주소 줄에서 온 말이고, 문 앞에 계단이 있는지 턱이 있는지 적은 글은 서른 가운데 한 건도 없습니다. 안에 대해 적힌 것은 이만큼입니다 — 테이블이 일곱쯤이고(한 글), 간격이 넓으며(열둘), 주방이 열려 있고(셋), 의자 안에 옷과 짐을 넣는 보관함이 있습니다(셋). 초록색 간판이라 멀리서도 눈에 띈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본 사람이 없습니다. 2026년 7월 글의 안내 줄에 「화장실, 매장 휠체어 가능」이라고 적혀 있지만 세지 않았습니다 — 「예약, 대기공간, 유아의자, 무선 인터넷, 포장」과 나란히 붙은 옮겨 적은 덩어리이고, 같은 덩어리에서 화장실을 「매장」 것으로 적은 다른 글이 실제와 달랐기 때문입니다. 서른 글 어디에도 문턱·경사로·문 너비 이야기가 없습니다. 글에서 확인되는 것만 적어 둡니다: 1층이고(세 글이 「상가건물 1층」이라고 적었습니다), 홀에 테이블이 일곱쯤이며 간격이 넓고, 맞은편 공터에 차를 댈 수 있습니다. 그러나 화장실은 매장 밖 상가 공용이고, 한 사람은 「상가 안 엘리베이터 옆이고 열쇠와 휴지를 들고 가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 들어가는 길이 한 번 더 있다는 뜻이니 그 점은 알고 가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필요하시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없습니다. 상가 공용입니다. 네 사람이 직접 가 보고 적었습니다 — 2026년 9월 글은 「식당 내부에 바로 붙어 있는 형태가 아니라 식당에서 나와 건물 안쪽으로 다시 들어가야 하는 구조였어요. 키즈스테이션을 지나고 옆에 바로 건물 입구가 있어서 들어가면 찾을 수 있답니다」라고 길까지 적었고, 2026년 3월 글은 「상가 안 엘리베이터 옆에 위치해있고 열쇠, 휴지 들고 가시면 돼요」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3월의 또 한 글은 「상가 건물이라 화장실은 상가 공용 화장실」이라고, 2026년 3월의 또 한 글은 「상가 안에 마련되어 있어서 사용하기 편리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베껴 적은 줄 하나가 이것과 어긋납니다 — 2026년 8월 글의 글머리 표에 「화장실 내부」라고 적혀 있는데, 그 줄은 「단체 이용 가능 / 유아의자 有 / 포장 가능」과 나란히 붙은 안내 덩어리라 옮겨 적은 것으로 보고 세지 않았습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다는 말은 네 글의 안내 줄에만 있고 직접 본 이야기는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30건 중 4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30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30건 중 24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2 | 1 |
| 2025-05 | 1 |
| 2025-06 | 1 |
| 2026-02 | 1 |
| 2026-03 | 5 |
| 2026-04 | 4 |
| 2026-05 | 4 |
| 2026-06 | 5 |
| 2026-07 | 3 |
| 2026-08 | 4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넓은지 좁은지에 말이 갈립니다 — 열둘이 넓다고, 넷이 좁다고 적었습니다. 넓다는 쪽은 대개 테이블 사이 간격을 말합니다(「테이블 간격도 넉넉하고」·「옆자리 눈치 보지 않고」·「테이블도 여유있게 배치되어」). 좁다는 쪽은 홀 자체의 크기를 말합니다 — 「홀은 그리 넓진 않습니다. 아파트 상가에 위치해 있다보니」·「규모는 아담하지만 테이블 간격도 넉넉하고」·「홀은 크지는 않지만 테이블자체가 널찍하고」·「테이블이 그렇게 많지는 않으나」입니다. 자리 수를 센 글이 하나뿐인데 「테이블은 7개 정도」(2026년 4월)입니다. 그 하나로 읽으면 두 말이 다투는 것이 아니라 같은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 작은 홀에 테이블을 성기게 놓은 집입니다. 단체나 회식이 되겠다고 적은 글이 여섯인데, 미리 전화하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차 없이 어떻게 가는지 걸어 본 사람이 없습니다. 서른 글 가운데 대중교통을 제 발걸음으로 적은 것은 하나인데, 2025년 5월 글이 「여러 명이서 간다면 버스보다는 택시를 타고 가는 걸 추천합니다」라고만 적었습니다. 2026년 7월 글이 「흥해공고 정거장 기준 도보 6분(120, 308, 5000, 흥해마을버스)」이라고 적어 두었지만, 그 줄은 「고유가지원금, 포항사랑카드 가능」·「화장실, 매장 휠체어 가능」과 나란히 붙은 안내 덩어리 안에 있어 찾아본 것이지 걸어 본 것으로 읽히지 않아 세지 않았습니다. 옮겨는 적어 둡니다. 나머지는 모두 차 이야기입니다 — 「초곡, 펜타시티, 포항역 등의 신도시에서도 10분 안으로 가까운 거리」라고 적은 글이 있고, 저녁 네 시 반에 열어 자정 넘어까지 하는 술집이라는 점은 돌아가는 길과 같이 보셔야 하겠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기다렸다는 말도, 기다리지 않았다는 말도 없습니다. 가까운 것은 이만큼입니다 — 2026년 8월 글이 「여덟시 쯤에 갔지만 사람도 많이 있었어요」, 2026년 8월의 또 한 글이 「저녁시간이라 손님들이 계속 들어왔다」, 2026년 5월 글이 「식사 시간에는 지역 주민분들이 계속 들어오는 걸 보니 이미 유명한 곳 같더라고요」라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자리가 없어 돌아가지는 않았습니다. 2026년 3월 글은 「⭐️웨이팅 : 식사 시간은 발생 가능성 有」라고 적었는데 제가 기다린 이야기가 아니라 짐작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테이블이 일곱쯤인 작은 홀이고 배달 주문이 끊임없이 들어온다고 적은 글이 넷이니, 늦은 시각에 여럿이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 이 자리에 전에 있던 가게는 「99양꼬치」였습니다. 2025년 5월 글이 「나의 맛도리이자 추억의 맛집인 99양꼬치가 양꼬치를 버리고 고깃집으로 변하더니 또 다른 시작을 위해 중식 요리주점으로 바뀌었다고 해서 화천각의 새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오픈에 맞춰서 방문했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같은 글이 닭똥집볶음을 두고 「99양꼬치 때부터 인기가 많았던 인기 메뉴」라고 적었으니 사람이 이어진 것으로 읽히지만, 그렇게 적은 글은 이 하나뿐이고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사장님이 중국에서 오신 분이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한국말이 서투신 아주머니가 계신게 찐 찐 중국 식당같음」·「사장님 두분이서 하시는듯 한데 모녀신거 같아요」·「가족 경영답게」입니다. 그 넷도 손님이 보고 짐작한 말입니다.
- 쉬는 날이 일요일에서 월요일로 바뀌었습니다. 우리가 가진 가장 오래된 글(2025년 2월)만 「월-토 (일요일 휴무) 16:00 ~ 24:00」이라고 적었고, 그 뒤 스물여섯 글이 모두 월요일 휴무라고 적었습니다. 지금 시각은 요일을 갈라 적은 열한 글이 모두 같습니다 — 화·수는 16:30~24:00, 목~일은 16:00~다음날 00:30입니다. 두 단을 하나로 눌러 적은 글이 열일곱인데(16:30~24:00 다섯, 16:00~24:00 일곱 따위) 서로 다투는 값이 아니라 한 단만 보고 적은 값으로 읽힙니다. 두 가지는 따로 적어 둡니다. 한 글은 목~일 마감을 03:00 으로 적었는데 나머지 열다섯이 00:30 이라 그 하나만 튑니다. 또 한 글은 「월~토 16:30~24:00」이라 해 놓고 같은 줄에 「매주 월요일 휴무」라고 적어 제 글 안에서 어긋납니다. 가장 쓸모 있는 말은 2025년 5월 글에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12시까지이지만 가끔 일찍 닫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늦게 방문할 경우에는 전화로 물어보고 가야 헛걸음을 안 할 수 있습니다」. 명절 휴무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넷입니다(서른 가운데). 2026년 6월 글은 「최근 네이버 블로그 체험단으로 포항 흥해에 위치한 화천각을 방문하게 되었어요」, 2026년 7월 글은 「정말 운명처럼 좋은 기회로 협찬을 받아 드디어 소원 성취를 하고 왔습니다」라고 본문에 적었고, 2026년 4월 글은 본문 첫머리 영상 안내에 「#협찬」을, 2026년 6월의 또 한 글은 맨 끝 해시태그에 「#포항체험단」을 달았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이 둘(2025년 2월·2025년 6월)이고, 나머지 스물넷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협찬을 밝힌 넷 가운데 셋이 동파육을 시켰고 셋 다 크게 칭찬했는데, 밝히지 않은 다섯 사람도 동파육을 두고 같은 말(젓가락만 대도 결이 갈라진다)을 적었습니다. 다만 양이 아쉽다거나 달다고 적은 글은 협찬 글에는 없고 내돈내산 글에 있습니다.
근거 (3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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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천각" 정통 마라탕과 탕수육! 매일 먹고 싶은 포항 흥해 맛집 2026-08-27 · 얀나의 일기 · 다음 색인
- [포항 흥해 맛집] 포항 흥해 중식 맛집인 “화천각” 포항 북구 중식.... 2026-08-21 · 딱지동이맘의 일상
- 포항 흥해 맛집 중식당 전문요리 샹라땨사 홍합짬뽕 추천 화천각 2026-08-14 · 그냥, 다 해보는 거야
- 포항 흥해 맛집 추천, 화천각에서 중식 먹고온 솔직후기 2026-08-08 · sj.jip
- [포항 북구 중식당 맛집] 일반적인 중식당이 아닌 현지음식을 하는 화천각 2026-07-22 · 포항항님의 블로그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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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 흥해 맛집] 늦게까지 하는 안주 맛있는 중식 술집 ‘화천각’ 동파육 마라탕 솔직후기 🐼🥢 2026-07-02 · 럭모의 인생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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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 흥해 맛집] 화천각 🏮 마라탕부터 샹라따샤까지! 중국 현지 느낌 물씬 나는 흥해 서희 스타힐스 맛집 2026-06-08 · ‘Can't Stop Twinkling’ · 다음 색인
- 포항 흥해 맛집 화천각 솔직 방문 후기 2026-06-08 · 좋은것은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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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11건 중 본문 76건을 읽어 3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