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깃집면집
연막창 상주점
자료 기준 · 발행 ·
연막창 상주점은 상주 버스터미널 앞 삼백로에 2026년 5월에 문을 연 돼지 막창 구이집입니다. 대구에서 온 체인의 상주 지점이고, 파는 것은 크게 두 가지 — 초벌 연막창과 초벌 특막창, 둘 다 1인분 12,000원입니다. 막창은 주방에서 한 번 구워 나오기 때문에 자리에서는 조금만 더 익히면 됩니다. 첫 주문은 3인분부터입니다. 채소와 김치, 막장은 셀프바에서 원하는 만큼 가져다 먹고, 나가는 길에 슬러시와 커피를 값 없이 한 잔 마실 수 있습니다. 매일 오후 5시에 열어 자정에 닫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문을 연 달부터 넉 달 반 사이의 것들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경상북도 상주시 삼백로 95 (무양동) |
|---|---|
| 전화 | 0507-1325-9111 |
| 가격대 | ₩12,000 |
| 면적 | 153 m² (약 46평) |
| 영업상태 | 영업 |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2건 가운데 13건이 매일 17:00–24:00, 8건이 17: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7:00–24:00 22건 중 13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17:00–24:00 22건 중 8건 마지막 2026-09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막창이 주방에서 한 번 구워져 나옵니다. 스물한 글이 이 점을 적었고, 아니라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생막창을 처음부터 구우면 언제 익는지 모르겠고 잘못 구우면 질겨진다는 것과 비교해 편했다고 적은 글이 넷, 연기가 덜 난다고 적은 글이 하나, 「금방 소주 안주가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한 사람은 오히려 그래서 바짝 굽는 쪽이 낫다고 적었습니다 — 겉이 빠삭해질 때까지 굴려 가며 구웠다는 글이 넷입니다.
- 둘이 가도 처음에 3인분을 시켜야 합니다. 그렇게 적은 글이 셋이고(추가는 2인분부터라고 적은 글이 하나), 실제로 둘이 가서 3인분을 시킨 글이 셋입니다. 1인분은 200g 12,000원이니 첫 주문이 36,000원에서 시작한다는 뜻입니다. 양을 두고는 말이 갈립니다 — 둘이 3인분을 먹고 「배 터지는 줄 알았다」고 적은 글이 있는가 하면, 셋이 3인분으로 모자라 3인분을 더 시켰다는 글, 「3명 가면 오-육 인분 시켜야 된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반찬과 쌈채소는 셀프바에서 무한으로 가져다 먹습니다. 스물세 글이 셀프바를 적었고 없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거기 있는 것을 적어 둔 글들을 모으면 상추·깻잎·청경채·케일 같은 쌈채소, 백김치·파김치·김치, 양파절임, 대파, 떡, 오이, 당근, 그리고 막장까지 있습니다. 막장이 셀프바에 있다는 것을 좋아한 글이 둘인데, 이유가 같습니다 — 다른 집에서는 더 달라고 말하기가 눈치 보였다는 것입니다. 「눈치 안 보고」라는 말이 여섯 글에 나옵니다. 쌈채소는 처음 상차림에 나오지 않으니 가지러 가야 합니다(둘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나가는 길에 슬러시를 한 잔 마실 수 있고, 값을 받지 않습니다. 스물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 막창 다음으로 자주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계산대 옆에 기계가 있고 종이컵이 놓여 있습니다. 커피도 타 마실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파파야맛과 복숭아맛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 「아이들이 좋아할 만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문방구에도 슬러시가 파나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슬러시를 미리 떠다 소주에 섞는 사람이 있더라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 잡내 이야기가 이 집 글의 중심입니다. 열여덟 글이 막창 특유의 누린내가 없었다고 적었고, 난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이 이야기를 꺼내는 방식이 서로 닮았습니다 — 막창을 좋아하는데 아무 데서나 못 먹는다, 잡내에 예민하다, 막창집을 잘못 고르면 당분간 막창을 안 먹게 된다고 먼저 적고 나서 여기는 괜찮았다고 씁니다. 가게는 연잎에 저온 숙성하기 때문이라고 내걸고 있고, 글 대부분이 그 설명을 그대로 옮겨 적었습니다. 질기지 않다고 적은 글이 여섯, 씹는 맛이 좋다고 적은 글이 다섯으로 갈리는데 그 둘은 연막창과 특막창을 각각 가리킵니다.
- 첫 판은 직원이 잘라 주고 굽는 법을 알려 줍니다. 일곱 글이 그 장면을 적었고, 들은 말이 서로 겹칩니다 — 연막창은 동그랗게 1cm 두께로, 특막창은 결의 반대 방향으로 얇게 썰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곱이 빠지지 않는다고 들었다는 글이 하나, 특막창은 두세 점을 한 번에 집어 먹으라고 들었다는 글이 둘입니다. 후드(환풍기)와 테이블 옆에 굽는 법이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은 열이고, 응대가 아쉬웠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저녁 여섯 시가 지나면 자리가 없습니다. 웨이팅이 있다고 적은 글이 일곱, 없었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둘 다 시간을 피해서 간 경우입니다 — 하나는 평일 늦은 저녁, 하나는 이른 시각입니다. 시각을 적은 글들을 나란히 놓으면 이렇습니다: 평일 5시 30분에는 자리가 꽤 남아 있었고, 6시가 넘자 차기 시작해 6시 30분에는 만석이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오픈 시각에 맞춰 갔는데도 앞에 한 팀이 있었다는 글이 둘입니다. 예약 창구가 셋으로 갈립니다 — 네이버 예약·캐치테이블·테이블링이 각각 적혀 있고, 한 글은 「평일 네이버 예약은 6시 이전까지, 그 뒤는 현장에서 캐치테이블 대기」, 다른 글은 「테이블링은 평일 5시 30분까지만」이라고 적었습니다. 두 글이 서로 다른 앱을 말하고 있어서 지금 무엇으로 받는지는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입구에 기다리는 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비싸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값을 두고 말한 글 열셋이 모두 싸다는 쪽입니다. 기준으로 삼은 것은 대개 같습니다 — 200g에 12,000원, 그리고 「보통 곱창·막창은 5만 원부터 시작한다」는 비교입니다. 셋이서 인당 만 원대로 배부르게 먹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일곱 명이 25만 원 나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인당 약 36,000원, 술 포함), 둘이서 막창 2인분·특막창 2인분·냉삼 2인분·된장찌개에 51,000원이 나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소주와 맥주가 4,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리뷰를 쓰면 사이드 한 접시를 줍니다. 열 글이 이 이야기를 적었고, 그중 여섯이 실제로 받았습니다.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열무비빔국수나 옛날짜장면 가운데 하나를 고르고, 한 글은 구글맵·카카오맵 리뷰는 촌된장찌개나 살얼음열무막국수 쪽이며 중복 참여도 된다고 적었습니다. 이것이 이 집 숫자를 읽을 때 한 번 걸러야 하는 대목입니다 — 열무비빔국수를 먹은 아홉 글 가운데 여섯이 값을 치르지 않았고, 된장찌개를 먹은 열다섯 가운데 둘도 그렇습니다.
블로거 30명이 말한 것
3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잡내가 없다」(18건)와 「비싸지 않다」(1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7 · 아니다 2 |
|---|---|
| 양이 많다 | 그렇다 4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 30건 중 25건 |
|---|---|
| 반찬 리필 | 30건 중 23건 |
| 초벌해서 나온다 | 30건 중 21건 |
| 리뷰 이벤트 | 30건 중 10건 |
| 예약할 수 있다 | 30건 중 9건 |
| 커피 판매 | 30건 중 8건 |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 30건 중 7건 |
| 할인 | 30건 중 6건 |
| 맥주 판매 | 30건 중 5건 |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 30건 중 3건 |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 30건 중 3건 |
| 셰프 수상 이력 | 30건 중 3건 |
| 쿠폰 | 30건 중 2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30건 중 2건 |
| 짐 보관 | 30건 중 2건 |
| 원산지 게시 | 30건 중 1건 |
| 대기 공간이 있다 | 30건 중 1건 |
| 충전 | 30건 중 1건 |
| 냉방 | 30건 중 1건 |
| 유아의자 | 30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초벌 연막창 입니다 — 글 30건 가운데 2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후식·빵
마실 것
주차
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30건 중 3건 |
|---|
차를 실제로 대 본 사람은 셋뿐입니다. 머리말에 「주차 가능」이라고 적어 둔 글은 여럿인데 그것은 네이버 플레이스 편의정보를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대 본 셋이 적은 것은 이렇습니다 — 가게 왼쪽(또는 옆) 골목으로 들어가면 주차 공간이 있고(둘), 한 사람은 가게 뒤편 전용 주차장이라고 적었고, 한 사람은 입구를 못 찾아 한 바퀴 돌았다고 적었습니다. 저녁에는 단속이 없어 매장 앞 길가에 대도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 터미널 주차장이나 근처 골목을 권한 글이 하나입니다. 자리가 몇 대인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차 자리가 넉넉하지 않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그 글쓴이는 대중교통으로 갔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 30건 중 7건 |
|---|---|
| 가족과 | 30건 중 4건 |
| 데이트 | 30건 중 3건 |
| 여럿이 | 30건 중 2건 |
| 차로 감 | 30건 중 1건 |
| 아이와 함께 | 30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계단 이야기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주소를 옮겨 적은 글 여럿에 「삼백로 95 1층」이라고 적혀 있고 우리 장부의 주소도 1층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주소지 누가 보고 적은 말이 아닙니다 — 문 앞에 턱이 있는지, 들어가면서 무엇을 오르내리는지 서른 글 가운데 한 줄도 없습니다. 2층이나 지하가 있다고 적은 글도 없습니다. 안이 넓다고 적은 글이 열셋, 테이블이 스물한 개쯤이라고 센 글이 하나, 원형과 사각 테이블을 골라 앉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경사로를 본 사람도, 문턱을 넘어 본 사람도, 통로 너비를 적은 사람도 서른 글 가운데 없습니다. 아이를 데려간 글이 하나 있는데(초등 5학년과 3학년) 그 글도 그 이야기는 하지 않습니다. 유아의자가 있다는 말은 여러 글의 머리말에 나오지만 그것은 네이버 플레이스 편의정보를 옮긴 것이고, 자기 눈으로 봤다고 적은 사람은 하나뿐입니다.
화장실에 가 본 이야기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것인지, 남녀가 나뉘는지, 서른 글 어디에도 없습니다. 한 글의 맨 끝에 「단체 이용 가능,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유아의자, 대기공간, 예약, 주차」가 한 줄로 늘어서 있는데, 이것은 네이버 플레이스 편의정보 목록을 통째로 옮긴 것이라 그 사람이 봤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래서 「남녀 화장실이 구분된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로 둡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30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30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30건 중 27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3 |
| 2026-06 | 12 |
| 2026-07 | 3 |
| 2026-08 | 8 |
| 2026-09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집에 대해 우리가 읽은 것은 다섯 달치뿐입니다. 2026년 5월에 문을 열었고, 서른 글이 5월 12일부터 9월 24일 사이에 쓰였습니다. 그중 여러 글이 「드디어 생겼다」·「신상」·「오픈한 지 얼마 안 되어」로 시작합니다. 그러니 여기 적힌 것은 문을 연 직후의 모습이고, 값이 그대로일지, 줄이 계속 설지, 리뷰 이벤트가 이어질지는 우리가 알 수 없습니다. 한 글은 2026년 6월 19~28일에 있었던 반값 행사를 적어 두었는데 이미 끝난 행사입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본문과 맨 끝 해시태그를 다 봤는데 「협찬」·「제공받아」·「원고료」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밝힌 글이 둘, 다른 사람이 계산해 줬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나머지 스물일곱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다만 밝히지 않았다는 것과 자기 돈으로 갔다는 것은 다릅니다. 둘은 「좋은 기회로」 다녀왔다고 적었고, 하나는 대구에서 속눈썹 연장 가게를 하는 블로그가 쓴 상주 고깃집 후기입니다. 한 건(2026년 6월 2일)은 문장이 광고 문안에 가깝습니다 — 「격조 높은 공간」·「장인의 고집」·「명품 경북 고기 맛집」이 이어지고, 「경북 상주 맛집」·「상주 막창 맛집」·「경북 고기 맛집」이 본문에 열 번 넘게 박혀 있으며, 동행도 날짜도 대기도 그 자리에서만 알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주문한 메뉴와 값이 적혀 있어 분모에는 두었습니다.
- 「대구 3대 막창」과 「대한민국 유일 연잎숙성」은 가게가 내건 말입니다. 스무 글 넘게 이 두 구절을 거의 같은 문장으로 옮겨 적었고, 연잎이 콜레스테롤을 억제하고 지방 흡수를 막는다는 대목도 여러 글에 토씨까지 비슷하게 나옵니다. 누가 3대를 셌는지, 무엇이 유일한지를 확인한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도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이 집이 대구 본점에서 온 체인이라는 것, 그리고 글쓴이들이 대구·구미·문경·부산 지점을 먼저 가 봤다고 적었다는 것까지가 우리가 아는 전부입니다. 상장과 증서가 벽에 걸려 있다고 적은 글이 셋, 연예인 사인이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차 없이 가는 길을 적은 글은 둘뿐입니다. 하나는 둘이서 평일 저녁에 대중교통으로 갔고 위치가 편했다고만 적었습니다. 다른 하나가 길을 알려 줍니다 — 상주버스터미널에서 배스킨라빈스 쪽으로 쭉 내려오면 나온다는 것입니다. 터미널 근처라고만 적은 글은 셋 더 있고, 무양동 파리바게트 옆이라거나 현풍닭칼국수 옆, 연봉집 맞은편이라고 적은 글이 각각 하나씩입니다. 터미널에서 몇 분인지, 버스로 어떻게 가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한 글은 여섯 군데를 한꺼번에 다녀온 여행 기록이고, 또 한 글은 두 달치 일기입니다. 앞엣것은 상주 여행에서 먹은 곳들을 차례로 적었고, 뒤엣것은 카페와 전시와 이 집을 한 글에 담았습니다. 둘 다 이 집에 다녀온 것은 분명하지만(한 사람은 삿포로 생맥주와 비빔국수를, 다른 한 사람은 둘이서 일곱 인분쯤을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주차·화장실·웨이팅 같은 대목은 다른 가게 이야기와 섞여 있어 그 글들에서는 그것을 세지 않았습니다. 같은 블로거가 5월과 9월에 따로 쓴 두 글도 있는데, 서로 다른 방문이라 둘 다 셌습니다.
근거 (3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경북/상주] 상주 막창 맛집, 연막창 상주점 후기, 연잎숙성막창 2026-09-24 · 에롱에롱
- 상주 맛집, 국내 유일 연잎숙성막창 '연막창 상주점' 솔직 방문 후기 2026-09-23 · Favorite Things · 다음 색인
- 상주 무양동 버스터미널근처 고기 막창 맛집 후기[연막 상주점] 2026-09-17 · 노필터 일상
- 상주 막창 맛집 연막창 부드러운 연막창+쫄깃한 특막창, 두 종류 먹어야 제맛! 2026-09-14 · 기억을 담는 공간 · 다음 색인
- 상주 찐 맛집 연잎숙성막창 “연막창” 후기 2026-08-24 · 차이용 이에용٩( ᐛ )و · 다음 색인
- 경북 상주 맛집 [연막창] 2026-08-23 · vernal years · 다음 색인
- 상주 무양동 맛집, 연막창 상주점 2026-08-17 · 물만두맛집
- 상주 터미널 맛집, 요즘 핫한 막창이 맛있는 ’연막창‘ 2026-08-15 · 지뇽이의 일상 생활 모음zip
- 상주 막창 맛집 연막창 상주점 : 레트로한 분위기 속에서 즐기는 겉.... 2026-08-15 · 꿈꾸는 또잇꿍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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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주 막창 맛집 연막창 상주점 쫄깃한막창 후기 2026-07-26 · 대구 NO 1 . 속눈썹연장 전문점 뷰티연구소
- 경북 상주 맛집 추천 회식&단체모임으로 인기 많은 연막창 방문 후기 2026-07-17 · 나래 가족의 일상 - 여행 정보, 맛집, 임신준비 · 다음 색인
- 상주 막창 맛집 추천 대구 3대 막창 연막창 상주점 방문 후기 2026-07-15 · 끄적끄적해보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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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막창 상주점 |상주터미널 근처 맛집 | 대구 3대 막창 | 참숯초벌 .... 2026-06-29 · Make it count
- 경북 상주 맛집 연막창 상주점 2026-06-28 · 김종성의 돋보기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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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주 | 맛집] 대구 3대 막창을 상주에서! 연잎숙성 가성비 상주막창맛집 '연막창' 2026-06-23 · 쫑알쫑알 · 다음 색인
- 상주 여행 먹거리 모음집,연막창 용궁단골식당 세느제과 상주주막 심양양꼬치 2026-06-09 · 행복한 여행라이프 · 다음 색인
- 상주 막창 맛집 대구 3대 막창으로 유명한 연막창 찐후기 2026-06-08 · 봄하늘이 좋은 새싹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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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주 막창 맛집 연막창 상주점 솔직 후기 ! (웨이팅 합니다. 빨리오세요 ~) 2026-06-04 · 복 세 먹 살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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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주 막창 맛집 연막창 상주점 첫방문 2026-05-23 · 오히려 좋아
- [상주 무양동] 상주 신상 막창맛집 :연막창 상주점: 2026-05-22 · CastorPollux
- 상주 연막창 오픈 터미널 구.양가자리 웨이팅 있는 상주막창집 2026-05-12 · 기억을 담는 공간 · 다음 색인
후보 135건 중 본문 74건을 읽어 3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