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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경주시 동천동

알천장어

한식 · 경주시 동천동

자료 기준 · 발행 ·

알천장어는 경주 동천동, 탈해왕릉 바로 옆 논 사이에 있는 민물장어집입니다. 등록된 상호는 「알천 장어」이고 간판과 손님들은 붙여서 알천장어라고 씁니다. 정육점처럼 장어를 고릅니다 — 들어서면 왼쪽 쇼케이스에 손질해 랩에 싸 둔 국내산 자포니카 민물장어가 무게별로 놓여 있고, 원하는 것을 골라 먼저 셈을 치릅니다. 그러면 주방에서 초벌해 가져다주고 직원이 자리에서 참숯에 다시 구워 먹기 좋게 잘라 줍니다. 장어값(100g 10,500원)과 자릿값(상차림 1인 3,000원)과 식사류를 따로 내는 집이라 값이 세 토막입니다. 매일 11시에 열고 라스트오더는 9시입니다. 전 좌석 입식이고 룸과 단체석이 있으며 앞마당이 통째로 주차장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5월까지입니다.

장어구이
장어구이장어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경상북도 경주시 동천중리1길 12 (동천동)
전화054-741-3355
가격대₩10,000 – ₩10,500
면적167 m² (약 50평)
영업상태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3건이 매일 11:00–21:30, 2건이 11: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11:00–21:30 8건 중 3건 마지막 2026-05
영업시간매일11:00–22:00 8건 중 3건 마지막 2026-04
영업시간11:00–21:30 8건 중 2건 마지막 2026-01
브레이크타임없음 2건 중 2건 마지막 2025-12
라스트오더21:00 5건 중 5건 마지막 2026-05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장어를 구워 주는 집입니다. 가 본 글 열셋 가운데 열둘이 그 장면을 적었습니다. 카운터에서 고른 장어를 주방에서 한 번 구워(초벌) 자리로 가져다주고, 직원이 참숯 위에서 마저 구운 뒤 먹기 좋게 잘라 앞접시에 놓아 줍니다. 「먹는데 흐름 끊기지 않게 장어를 끊임 없이 구워주셔서」·「굽느라 바쁠 필요 없이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었다」·「아이들과 부모님과 가면 굽고 먹고 엄청 바쁜데 여기는 다 구워주시고」라고 적혀 있습니다. 다만 한 글은 「테이블에 올 때는 약간만 더 익힌다는 생각으로 먹으면 되겠다」고 제가 구운 이야기를 적었습니다 — 늘 끝까지 구워 주는 것인지, 그날그날 다른 것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소금구이와 양념구이로 나뉘어 있지 않고 소금·간장 소스·매콤 소스를 따로 주어 찍어 먹는 방식이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2. 값이 세 토막이라 계산이 헷갈립니다. 장어는 무게로 사고(100g 10,500원), 자리에 앉는 값을 따로 내고(상차림 1인 3,000원), 식사류를 또 따로 냅니다. 「알천장어는 장어값 + 상차림 비용이 따로 들더라구용」·「결제할 때도 식육식당처럼 장어값 따로 음식값 따로」라고 적혀 있습니다. 실제로 낸 값을 적은 글은 하나뿐인데, 2026년 5월에 둘이서 두 마리를 골라 장어값만 72,000원이었습니다. 100g 10,500원은 2025년 1월·2026년 4월·2026년 5월 글에 똑같이 적혀 있어 1년 4개월 동안 안 움직였습니다. 값 이야기를 한 여섯 글 가운데 다섯이 싸다는 쪽입니다(「상차림비도 인당 3,000원 실화인가요」·「점심에 이런 장어탕 한 그릇 먹으려면 만 원은 훨씬 넘게 줘야 할 텐데」). 나머지 하나는 다릅니다 — 2025년 12월 글이 「금액이 저렴한 건 잘 모르겠군요」라고만 적고 넘어갑니다. 비싸다고 쓴 것은 아니지만 값싸다는 말에 유일하게 동의하지 않은 글입니다. 상차림비는 성인과 중·고생만 받고 초등학생 아래는 안 받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네이버 영수증 포토리뷰를 쓰면 2인분을 면제해 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둘 다 실제로 면제받았습니다).
  3. 가족 모임·회식을 받는 크기입니다. 넓다고 적은 글이 아홉이고, 자리를 센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약 15개 정도의 테이블」입니다. 좌식이 없습니다 — 셋이 그렇게 못 박았습니다(「좌식 없이 모든 테이블이 입식 테이블로 되어 있었고」·「실내는 전체적으로 입식 테이블이고」·「내부는 전부 입식이며」). 룸과 단체석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테이블에 반찬을 통째로 넣는 홈이 파여 있고 수저·컵은 벽면에 따로 있어 상 위에 음식만 놓인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창가 자리에서 논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하나(「장어 먹으면서 보는 힐링 논뷰」),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숯불집인데 옷에 냄새가 거의 안 뱄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4. 밑반찬은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습니다. 열 글이 적었습니다. 나오는 것은 깻잎장아찌·명이나물·백김치·마늘종·양파장아찌·고구마줄기장아찌·생강채·고추냉이에 상추 겉절이와 쌈채소이고, 장어와 먹는 짝을 메뉴판이 번호까지 붙여 일러 준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1. 깻잎 장아찌 + 장어 + 생강채 + 간장소스 / 2. 백김치 + 장어 + 와사비 / 3. 소금」). 「메뉴판에 적힌 장어 맛있게 먹는 방법대로 먹었는데 느끼하지 않은 장어구이는 처음이었어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쌈채소를 값 없이 넉넉히 주는 것을 따로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쌈 채소는 가격이 비싸서 제공을 안 해주는 식당도 있는데」라고 견주었습니다. 셀프바에 묵은지가 있으니 꼭 가져다 곁들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5. 비리지 않다는 말이 일곱 글에 나옵니다. 「비린내가 1도 안났어요」·「잔가시도 없고 비린 맛도 안 나고 정말 담백했어요」·「입안에 비린내 없이 고소함만 남는」처럼 적혀 있고, 장어탕을 두고 그렇게 적은 글이 넷입니다. 느끼하지 않다고 적은 글도 다섯인데 그 가운데 둘은 원래 장어를 잘 못 먹는 사람입니다 — 「평소에 고기파인 경주댁은 장어는 잘 먹지는 않았어용」이라고 적은 사람과 「느끼함 때문에 장어를 꺼리셨던분들도 부담없이 드실 수 있을것 같았어요」라고 적은 사람입니다. 잔가시가 느껴진 적이 한 번도 없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장어 맛을 두고 나쁘게 적은 글은 열셋 가운데 한 건도 없습니다 — 입에 안 맞았다는 말이 나온 것은 국수와 된장찌개뿐입니다(한 글).
  6. 식사가 끝나면 커피를 값 없이 마십니다. 넷이 적었습니다 — 「마무리는 골라 마시는 커피가 가능합니다」·「식사 후 커피 머신 이용 가능」·「마지막에 나오면서 커피까지 한잔 쏵」이고, 단골 한 사람은 제빙기까지 있다며 「밥다먹고 아아 한잔 들고 산책하면 최고거덩요」라고 적었습니다. 그 사람은 커피를 들고 옆 탈해왕릉을 한 바퀴 돌고 온다고 썼습니다. 후식으로 귤을 받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7. 「국내산 1등급 자포니카 민물장어」라는 말이 글마다 나옵니다. 가 본 글 다섯이 가게에 그렇게 적혀 있더라고 썼습니다 — 「100% 국내산 민물장어이고 100g 기준으로 10,500원」·「국내산 1등금 자포니카만을 사용한다고 되어있네요」·「무항생제 풍천장어」처럼 안내문을 읽고 옮긴 것입니다. 무게별로 값을 붙여 진열한 것을 두고 「정찰제니까 더욱 믿음 갑니다」라고 적은 글이 있고, 그때그때 조금씩 손질해 쇼케이스에 채운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다만 이것은 가게가 내건 말이지 우리가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 한 글은 「경주에서 유일하게」 이 등급을 쓴다고 들었다고 적었는데 출처는 쓰지 않았습니다. 분모에서 뺀 열일곱 건에도 같은 문구가 거의 그대로 반복되는데, 그쪽은 가 본 흔적이 없는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13명이 말한 것

1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9건)와 「잡내가 없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13건 중 9건
잡내가 없다13건 중 7건
비싸지 않다13건 중 5건
느끼하지 않다13건 중 5건
고기가 두툼13건 중 4건
직원이 친절13건 중 4건
튀김옷이 바삭13건 중 4건
깨끗하다13건 중 3건
재방문했다13건 중 1건
조용하다13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13건 중 12건
초벌해서 나온다13건 중 11건
반찬 리필13건 중 10건
주차 규모13건 중 8건
원산지 게시13건 중 5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13건 중 4건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13건 중 4건
의자에 앉는 자리다13건 중 3건
룸(별실)이 있다13건 중 2건
리뷰 이벤트13건 중 2건
매일 손질13건 중 2건
유아의자13건 중 1건
포장13건 중 1건
지역화폐 사용13건 중 1건
예약할 수 있다13건 중 1건
통창·채광1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자포니카 민물장어 구이 입니다 — 글 13건 가운데 1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3건 중 11건

차로 가는 집입니다. 주차를 적은 글이 열하나이고, 그 가운데 아홉은 자기가 차를 대 본 이야기입니다 — 베껴 온 「주차 가능」 한 줄이 아닙니다. 「일요일 점심시간에 방문했는데도 주차 스트레스없이 바로 주차 가능했던점이 제일 마음편했어요」(아기를 데려간 글), 「넓은 주차장 덕분에 가족들이 각각 차를 타고 와도 부담이 없었고」, 「평일 점심에 방문했어요 가게 바로 앞에 주차장이 있는데 자리가 여유로워서」처럼 언제 갔는지까지 적혀 있습니다. 규모를 센 글이 여덟인데 숫자를 적은 것은 하나입니다 — 「얼핏 봐도 15대 정도는 주차할 수 있을 것 같은 공간」입니다. 주차가 모자랐다거나 자리를 못 찾았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가족과13건 중 11건
차로 감13건 중 5건
아이와 함께13건 중 2건

가는 길

알천장어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열셋 가운데 아무도 「1층」이라고도 「2층」이라고도 쓰지 않았습니다. 글에 있는 것은 이만큼입니다 — 앞마당이 통째로 주차장인 단독 건물이고(여덟 글), 장어 손질하는 유리방과 쇼케이스가 들어서면 바로 보이며(넷), 안이 전부 입식이고 창밖으로 논이 보인다(둘)는 것입니다. 거기서 「계단이 없다」를 미루어 적지는 않습니다 — 미루어 적은 것이 틀리면 헛걸음하는 것은 읽는 사람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본 사람이 없습니다. 「휠체어 이용 가능」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세지 않았습니다 — 「예약 가능 / 유아의자 있음 / 단체 가능 / 휠체어 이용 가능」처럼 영업시간·전화번호와 나란히 붙은 안내 줄 한 칸이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경사로가 있는지, 문이 얼마나 넓은지 적은 글은 열셋 가운데 한 건도 없습니다. 짐작할 만한 것만 적어 둡니다: 앞마당이 통째로 주차장이라 차를 문 앞까지 댈 수 있고, 좌식 자리가 없어 전부 의자에 앉으며(셋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룸과 단체석이 있고 테이블 간격이 넓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그러나 그 어느 것도 「들어갈 수 있다」는 말은 아닙니다. 21개월 아기를 데려간 글이 하나 있는데 그 사람도 유모차 이야기는 쓰지 않았습니다. 필요하시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화장실을 적은 사람이 하나입니다. 2026년 5월 글이 「전체적으로 매장이 쾌적했는데 화장실도 정말 깨끗했어요」라고 적은 것이 전부입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밖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는 열셋 가운데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적은 글이 없다」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13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3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3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17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03-15하루에 2건
2026-03-13하루에 3건
2026-03-08하루에 2건
2026-03-05하루에 3건
2025-11-10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10607120102030405
월별 수치
달글
2025-011
2025-061
2025-071
2025-123
2026-011
2026-021
2026-031
2026-041
2026-053

우리가 모르는 것

  • 서른 건을 받았는데 열셋만 셌습니다. 열일곱은 가 보고 쓴 글로 볼 수 없어 분모에서 뺐습니다. 가장 큰 덩어리는 2026년 3월 5일부터 15일까지 열흘 사이에 올라온 열넷인데, 줄거리가 한 틀이고(도착·주차 → 메뉴판 → 「1등급 자포니카」 → 구이 → 장어탕 → 주차 → 마무리) 열넷 가운데 값을 적은 글도, 누구와 언제 갔는지 적은 글도 한 건이 없습니다. 지우다 만 자국이 남아 있습니다 — 두 글은 본문 끝에 「해시태그삽입 :」이라는 지시문이 그대로 붙어 있고, 한 글은 「경주 장어라는 검색어가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그런 맛」이라고 적었습니다. 메뉴판 글자를 시킨 음식으로 읽은 자국도 셋입니다(「민물장어, 장어탕, 장어 세 가지」·「그냥 '장어'라고만 표기된 메뉴를 시켜보았는데」). 2025년 11월 10일 같은 날 올라온 둘은 같은 문구를 나눠 쓰는데, 한 글은 첫 문단에서 「부모님과」, 둘째 문단에서 「친구와」라고 동행이 갈립니다. 나머지 한 글은 본문 한가운데에 「{{장점}}」이라는 치환 안 된 자리표시자가 남아 있고 제목의 「먹장어」는 이 집이 파는 민물장어가 아닙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열일곱 가운데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래도 세지 않았습니다 — 분모에 넣으면 열셋이 서른이 되어 숫자가 두 배 넘게 부풀기 때문입니다.
  • 버스나 기차로 어떻게 가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열셋 가운데 다섯이 차로 갔다고 적었고 열하나가 주차 이야기를 했지만, 가장 가까운 정류장이 어디인지, 걸어서 몇 분인지 쓴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대중교통이 불편하다」고 우리가 판단한 것이 아닙니다 — 아무도 쓰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다만 글에서 읽을 수 있는 것은 있습니다: 황리단길과 보문단지에서 차로 10분 안쪽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경주 시내에서 조금만 벗어난 한적한 곳」·「동천동 메인 도로에서 살짝만 들어오면 되는 곳」이라고 적은 글이 둘, 논 사이에 있고 바로 옆이 탈해왕릉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차 없이 가실 생각이면 미리 알아보셔야 합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기다렸다는 말도, 기다리지 않았다는 말도 없습니다. 언제 갔는지 적은 글은 넷인데 — 평일 점심 하나, 일요일 점심 하나, 어버이날 하나, 신년 가족 식사 하나 — 넷 다 대기 이야기가 없습니다. 일요일 점심에 아기를 데리고 간 사람은 주차가 바로 됐다고만 적었습니다. 예약을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예약은 전화로 하시면 됩니다」 한 줄입니다. 룸과 단체석이 있고 테이블이 열다섯쯤이라 자리가 적은 집은 아닙니다만, 기다리는지 아닌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 닫는 시각이 갈립니다. 여는 시각은 여덟 글이 모두 11시로 같은데, 닫는 시각은 21시 30분이 다섯, 22시가 셋입니다. 시기로 갈리는 것도 아닙니다 — 22시를 적은 글이 2025년 1월·2025년 6월·2026년 4월이고 21시 30분을 적은 글이 2025년 7월·2025년 12월·2026년 1월·2026년 5월(둘)이라 서로 사이사이에 끼어 있습니다. 바뀐 것이 아니라 말이 갈린 것으로 읽힙니다. 다만 라스트오더를 적은 다섯 글은 모두 21시로 같습니다 — 9시에 주문이 끊기니 어느 쪽이 맞든 그 전에 가셔야 합니다. 브레이크타임이 없다고 적은 글이 둘, 휴무가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그 하나뿐이라 명절이나 임시 휴무는 우리가 모릅니다.
  • 이 자리에 전에 있던 가게는 장어집이 아니었습니다. 2026년 2월 글이 「예전에 해신탕을 판매하는 식당이였는데 24년도쯤 장어집으로 바뀐걸로 알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그렇게 적은 글은 이 하나뿐이고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우리가 받은 글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이 2025년 1월이라는 점은 그 말과 어긋나지 않습니다. 전화번호도 두 가지가 돌아다닙니다 — 054-741-3355 를 적은 글이 둘, 0507-1426-3366 을 적은 글이 넷입니다. 뒤엣것은 안심번호라 앞엣것으로 거는 편이 확실해 보이지만, 둘 다 살아 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근거 (1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경주 동천 ‘알천 장어’ 방문 후기 2026-05-30 · 집순이 실패일지
  2. [경주맛집] 동천동 장어맛집 알천장어 후기 (내돈내산✨) 2026-05-07 · make it simple
  3. 경주 동천리 맛집 알천장어 2026-05-04 · 꽃지의 일상 · 다음 색인
  4. [ 경주 장어 맛집 ] 알천장어 내돈내산 후기|아버님 몸보신 외식으.... 2026-04-20 · 도란도란 그림같은 하루
  5. [경주/알천장어] 어쩌다 마주친 경주 장어맛집 로컬맛집 2026-03-31 · bella.zip · 다음 색인
  6. [경주] 동천동 장어구이 알천장어 2026-02-11 · J-DICTIONARY♥ - 잠시 쉬어가는 피로 회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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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01건 중 본문 33건을 읽어 1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