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고두반
블로그 글 1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경주 도지동 마을 안쪽, 불국사에서 차로 몇 분 거리에 있는 100% 예약제 한정식 집입니다. 직접 만든 손두부와 콩 요리가 중심이고, 가 본 글 20건 가운데 15건이 한우두부전골과 두부삼합이 나오는 이거반상(1인 25,000원, 2인 이상)을 시켰습니다. 밥상은 랑산 밥상 13,000원부터 수라상 38,000원까지 넷이고, 도예가인 남편이 구운 그릇에 담겨 나온다고 적혀 있습니다. 2026년 6월부터의 글은 11:30~15:00 점심 영업만 적었고, 2026년 3월까지의 글은 정오에 열어 주말에는 20시까지 연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4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6건은 방송 정리·목록이라 소개로만 셌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상북도 경주시 대기실3길 11 (도지동)
- 가격대₩13,000 – ₩50,000
- 역에서 오는 길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1 m² (약 2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11건이 11:30–15:00, 2건이 평일 12:00–15:00, 2건이 주말 12: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30–15:00 | 15건 중 11건 |
|---|---|---|
| 평일 | 12:00–15:00 | |
| 주말 | 12:00–20:00 | |
| 브레이크타임 | 주말 15:00–17:00 | 3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14:00 | 11건 중 9건 |
| 라스트오더 | 주말 19:00 | 11건 중 2건 |
| 쉬는 날 | 월요일 | 14건 중 14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5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예약하고 가면 상이 이미 차려져 있습니다. 예약했다고 적은 글이 11건이고, 그중 여럿이 자리에 앉기 전에 반찬과 전골이 놓여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미리 다 세팅 되어있다」(130385). 한 글(130407)만 오픈 전에 사정을 말하고 들어가서 「준비하시는걸 봤네요」라고 적었습니다.
- 아이와 갔다고 적은 글이 11건입니다. 아기의자를 직접 적은 글이 5건, 4~7세용 키즈메뉴(4,000원)를 시킨 글이 4건입니다. 한 글은 가지전 넷 가운데 둘에만 매운 양념을 뿌려 내 왔다며 사장님이 「아이들용은 매운 양념을 따로 뿌리지 않았다」고 했다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전골 국물이 매워 아기가 먹지 못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집입니다. 「신발을 벗고 안으로 들어서니」(130193)처럼 신발 이야기를 적은 글이 4건이고, 신고 들어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자리는 4인 테이블과 긴 단체석이라고 적혀 있습니다(130193·130194).
- 간은 세지 않다는 쪽입니다. 짜지 않다고 적은 글이 5건이고, 한 글(130404)만 「나는 간이 살짝 센가 싶었는데」 다른 식구는 잘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다소 심심하게 느낄 수도」(130193), 「기대치를 높이면 조금 심심하다고」(130407)처럼 싱겁다는 쪽 말도 있습니다.
2개 더 보기
- 가게 옆에 개가 있습니다. 강아지를 보았다고 적은 글이 3건이고, 한 글은 고양이도 적었습니다. 아이들이 강아지 구경하느라 집에 가기 힘들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 입구와 벽에 유명인 사인·사진이 있다고 직접 본 글이 4건입니다. 「정용진 회장이 다녀간 곳이라고 해요」처럼 들은 말만 옮긴 글은 세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이거반상
직원이 친절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5건)와 「간이 세지 않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19건 중 11건
- 유아의자 19건 중 5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19건 중 4건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19건 중 4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9건 중 4건
- 가게에서 기르는 동물이 있다 19건 중 3건
- 포장 19건 중 2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9건 중 2건
- 주차 규모 19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9건 중 2건
- 통창·채광 19건 중 1건
- 쿠폰 1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9건 중 12건 |
|---|
차로 가는 집입니다. 주차했다고 적은 글이 12건이고, 주차가 어려웠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매장 바로 앞에 2대 주차 가능하고」 뒤편에도 자리가 있다고 적었고, 마을 입구의 도지앞마을 공용주차장을 함께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넉넉한 정도는 갈립니다 — 「굉장히 넉넉해요」(130381)와 「아주 넓지는 않지만」(130400). 가게 앞 골목이 좁아 나오는 길에 마주 오는 차가 후진해 주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9건 중 15건
- 아이와 함께 19건 중 11건
- 차로 감 19건 중 9건
- 데이트 1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19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9건 중 4건 |
층은 「1층은 식당이고, 2층은 가정집」이라 적은 글이 2건인데, 둘은 같은 원고를 쓴 홍보 글입니다. 다른 글은 층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의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는 글이 4건이라 바닥 단차가 있을 수 있지만, 없다는 뜻도 있다는 뜻도 아니고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쪽에 있습니다 — 화장실 가는 길에 도자기 전시 공간이 있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화장실 가는 길에 랑산 전시관이 있어요」). 남녀 구분이나 크기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9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3-14 | 하루에 2건 |
|---|---|
| 2026-03-11 | 하루에 2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2 | 2 |
| 2026-02 | 1 |
| 2026-06 | 2 |
| 2026-07 | 1 |
| 2026-08 | 2 |
| 2026-09 | 6 |
| 2026-10 | 5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이 바뀌었습니다. 2025년 12월~2026년 2월의 글은 화~금 12:00~15:00, 토·일 12:00~20:00(브레이크 15:00~17:00)이라 적었고, 2026년 6월부터의 글 12건은 화~일 11:30~15:00 점심만, 라스트오더 14:00이라 적었습니다(한 글만 11:00). 바뀐 때는 2026년 3월과 6월 사이로만 압니다. 시간은 대부분 정보 블록을 옮긴 것이고, 월요일 휴무와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은 거의 모든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 버스나 걸어서 간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차 없이는 오기 조금 힘든 위치」라고 적었을 뿐이고, 가까운 정류장을 적은 글도 없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100% 예약제라 줄이 없는 것으로 읽히지만, 예약 없이 찾아가면 어떻게 되는지 겪은 글은 없습니다. 하루 전 예약이 필요하다고 적은 글은 수라상에 대해서입니다.
- 값은 메뉴판을 옮긴 글들이 같게 적었습니다 — 랑산 13,000원, 고두반 18,000원, 이거반상 25,000원, 수라상 38,000원, 모두 1인 값이고 2인 이상 주문입니다. 둘이 가면 이거반상으로 50,000원이 됩니다. 한 끼에 실제로 얼마 냈는지 영수증으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값이 부담스럽지 않았다는 글이 1건입니다.
- 예약은 전화로 합니다. 전화번호는 0507-1396-7489를 적은 글이 8건, 054-748-7489를 적은 글이 6건입니다. 같은 원고를 쓴 두 글(130382·130403)은 0507-1396-7589로 적었는데 오기로 보입니다.
- 홍보 글이 섞여 있습니다. 끝의 해시태그 다섯 개가 글자까지 같은 글이 6건이고, 그중 두 건은 같은 원고 문장과 같은 오기 전화번호를 썼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이 2건입니다. 겪은 것이 없는 상투 문장(「테이블 간격도 넉넉해서 프라이빗하게」 등)은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경주 한정식 맛집 고두반 후기 2026-10-27 · 조이쀼의 육아일기❤️
- 경주 한정식 맛집 고두반|정성이 가득 담긴 건강한 한정식, 이거밥.... 2026-10-24 · 2쁘니
- 경주 아기랑 가볼만한곳 2박3일 여행 코스 추천(숙소,주차,동선) 2026-10-12 · 둥이랑 여행❤️
- 경주 불국사 유모차 웨건 가능할까? 가장 가까운 주차장 위치, 코스 .... 2026-10-06 · 둥이랑 여행❤️
- 경주여행 불국사 맛집, 아기랑 한정식집 고두반 후기 2026-10-01 · 둥이랑 여행❤️
- 경주 불국사 맛집 정용진 회장도 찾은 한정식 고두반 2026-09-29 · 셋이라서 더 행복한 일상♡
- 경주여행 경주한정식 고두반 2026-09-27 · 라떼 한잔 하실래요
- [경주 맛집] 고두반|아이와 부모님 가족모임 하기 좋은 정갈한 한.... 2026-09-18 · remind_me
- [경주여행 1박1일] 고두반 / 카페 노경보차 라파 / 경주 뽀로로 아쿠.... 2026-09-14 · 흐릿해도 분명하게
- 경주여행 한정식전문점 고두반방문 후기 2026-09-13 · 아름다운맘
- 경주 현지인 추천 건강식, 왕을 모시듯 정성껏 차려낸 한식 맛집 고.... 2026-09-06 · 상재의 시선기록
- [경주여행]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경주 한정식 맛집, "고두반" 2026-08-16 · 수록공간
- 경주 불국사맛집 한식 맛집 푸짐한 한상코스 이거반상 코스가 좋은.... 2026-08-07 · 명쮸 블로그
- 경주한정식 고두반에서 건강하고 푸짐한 이거반상 먹방 2026-07-22 · 행복키키님의 블로그 · 다음 색인
- 경주한정식 아동친화음식점 농가맛집 고두반 2026-06-22 · *반짝반짝 반짜기네 블로그* · 다음 색인
- 경주한정식 맛집 고두반 이거반상 한상 후기 2026-06-18 · 프로사부작러 슈슉 · 다음 색인
- 경주여행 중 꼭 가봐야 할 불국사맛집 고두반 가마솥 손두부 밥상 2026-02-27 · 요망진 유유맘의 소소한 기록
- 경주 한정식 맛집 예약제로 유명한 고두반 솔직 방문기 건강한 한 .... 2025-12-27 · 블로그몽
- 그릇까지 직접 굽는다고?" 현지인이 쉬쉬하며 찾는 도지동 힐링 맛.... 2025-12-26 · 맛집 & 멋집. by 편집하는 아빠
후보 334건 중 본문 71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