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집한식
면장수 고령점
자료 기준 · 발행 ·
면장수 고령점은 고령군 대가야읍 왕릉로 96, 대가야시장과 고령군청 사이에 있는 국수집입니다. 매장 안에 유리로 들여다보이는 제면실을 두고 면을 직접 뽑습니다 — 칼국수·잔치국수·콩국수에 냉면과 돌솥비빔밥·뚝배기불고기까지 한 차림표에 올려 두었고, 수육보쌈을 식사와 묶어 파는 세트가 가장 많이 나갑니다. 전국에 지점을 둔 프랜차이즈의 고령 지점이고, 카페였던 자리를 고쳐 2024년 무렵 문을 열었습니다. 넓은 전용 주차장, 밥과 반찬을 값 없이 가져다 먹는 셀프바, 자리마다 놓인 키오스크가 이 집의 골격입니다. 매주 화요일에 쉬는데, 그 화요일이 고령장날(4·9일)이면 열고 월요일에 대신 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왕릉로 96 |
|---|---|
| 전화 | 054-955-5775 |
| 가격대 | ₩6,500 – ₩11,000 |
| 면적 | 182 m² (약 55평) |
| 영업상태 | 영업 |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6건이 10:30–20:20, 4건이 매일 10:30–20:2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10:30–20:20 17건 중 6건 마지막 2026-06 | |
|---|---|---|
| 영업시간 | 매일 | 10:30–20:20 17건 중 4건 마지막 2026-05 |
| 영업시간 | 11:00–20:00 17건 중 5건 마지막 2026-04 | |
| 라스트오더 | 19:40 14건 중 14건 마지막 2026-06 | |
| 쉬는 날 | 화요일 13건 중 13건 마지막 2026-06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셀프바가 이 집의 중심입니다. 스물두 글 가운데 열일곱이 적었는데, 적는 방식이 서로 닮았습니다 — 김치와 열무 물김치, 쌈채소, 고추, 양파, 마늘을 원하는 만큼 덜어 오고, 한쪽 밥솥의 밥은 값을 따로 받지 않고 얼마든지 가져다 먹습니다. 「밥 추가를 부탁하는 게 별일 아닌 것 같아도 손님이 많거나 아이를 챙기고 있을 때는 은근히 번거롭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앞접시와 여분 그릇도 같이 놓여 있고, 커피머신과 정수기가 같은 자리에 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반찬 가운데 이름이 가장 많이 불린 것은 열무 물김치입니다 — 여섯 사람이 따로 꼽았고 「슴슴하다」·「시원하다」·「최고」라고 적었습니다.
- 면을 뽑는 방을 따로 두고 들여다보게 해 놓았습니다. 다섯 사람이 제면실을 적었고, 한 사람은 「밀가루가 가득 쌓아져 있는 모습」까지 적었습니다. 조리하는 공간이 홀 가운데로 뚫려 있어 보는 재미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화장실 가는 길에 제면소를 봤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자가제면이라는 말은 이 집 글에서 거의 빠지지 않습니다 — 면이 쫄깃하다·찰기가 있다는 말이 여덟 글에 나옵니다. 다만 매일 새벽 반죽하고 육수를 끓인다는 말은 가게에서 들은 이야기를 옮긴 것이고, 그 과정을 직접 본 사람은 없습니다.
- 아이를 데려간 글이 여덟입니다. 유아의자를 적은 글이 셋, 앞치마도 같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가장 구체적인 것은 17개월 아이와 간 글인데, 다른 식당에서 이유식을 데워 줄 수 없다는 말을 듣고 자리에 앉자마자 나와야 했던 사람입니다. 여기서는 지역사랑상품권·아기의자·전자레인지 세 가지를 물었더니 모두 된다는 답을 들었고, 차에 있던 가족을 데리러 갔다 오는 사이 사장이 아기의자를 미리 꺼내 놓았다고 적었습니다. 분리된 공간으로 안내받아 아이와 편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더 있습니다. 아이가 먹을 것으로 가장 많이 나온 메뉴는 잔치국수입니다.
- 식사 뒤 커피를 값 없이 마십니다. 다섯 글이 적었는데, 셀프바 쪽에 커피머신이 놓여 있어 알아서 내려 마시는 방식입니다. 「원두커피가 디저트로 준비되어 있어 카페에 갈 필요도 없어요」라고 적은 글이 있고, 여행 중에 들른 한 사람은 「후식 아메리카노까지 굿」이라고만 적었습니다. 고령에 카페가 드물다는 말이 따로 나온 글이 있어 — 「인구가 3만명 즈음 밖에 안되는 도시라는데, 그래서인지 정말 카페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였다」 — 이 커피가 그냥 덤이 아닌 자리에 놓여 있습니다.
- 홀 말고 가려진 자리가 있습니다. 여섯 글이 적었는데 부르는 이름이 제각각입니다 — 「칸막이가 쳐져 있는 공간」, 「분리된 공간」, 「안쪽에 프라이빗하게 식사할 수 있는 공간」, 「독립된 공간」, 「단체석」, 「방 배치가 잘 되어 있어」입니다. 몇 자리인지, 문이 달렸는지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아이와 간 사람과 지인 모임으로 간 사람이 이 자리를 반겼고, 모임으로 간 한 사람은 하루 전에 전화로 예약하고 메뉴까지 미리 주문해서 기다리지 않고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 점심과 장날에는 기다립니다. 셋이 웨이팅을 적었는데 모두 낮에 간 사람들입니다 — 한 사람은 「1시쯤 도착했는데 장날이고 더운 날씨여서 사람들이 많아서」라고 적고 대기자 명단에 전화번호를 적어 두면 불러 준다고 알려 주었습니다. 또 한 사람은 「웨이팅이 있었지만 회전이 빨라 오래 기다리지 않았다」, 또 한 사람은 실내에 앉아 기다릴 의자가 마련되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웨이팅을 적지 않은 글 가운데도 「점심시간 딱 맞춰오니 테이블이 많음에도 간당간당하게 착석」·「손님이 정말 많았습니다」처럼 가득 찬 방을 적은 것이 넷 더 있습니다. 고령장은 4일과 9일에 섭니다.
- 체인점입니다. 두 글이 그것을 분명히 적었습니다 — 하나는 「처음에는 '체인점인데 이렇게 사람이 많나?' 싶었는데 식사를 해보니 어느 정도 이해가 됐다」, 하나는 「특별하게 맛있는 집이라기보다는 딱 적당한 프랜차이즈로 방문하기 좋은 집」입니다. 뒤엣사람은 그 말을 흠으로 적지 않았고, 「상황에 맞게 잘 찾아간 집」이라고 이었습니다. 「그냥 일반적인 느낌」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더 있습니다. 여기 적힌 것은 이 지점에서 먹은 것이지 다른 지점의 맛이 아닙니다 — 다만 지점마다 차림이 다르다는 말이 한 번 나옵니다(냉면을 안 하는 지점이 있다는 말인데, 그것은 우리가 분모에서 뺀 홍보글에 있습니다).
- 식사 영수증이 대가야수목원 입장권 노릇을 한 때가 있습니다. 두 글이 각각 적었는데, 2025년 12월 크리스마스 무렵 「빛의 숲」에 간 가족은 면장수에서 먹은 영수증을 보여 주고 세 사람이 무료 입장했다고 적었고, 2026년 6월에 간 가족은 아이들이 감면 대상이라 5,000원이던 관람료가 영수증으로 무료가 되었다고 적었습니다. 「밥먹고 오길 잘했지요」라는 말이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지금도 하는지는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수목원이 7월부터 임시휴관한다는 말이 같은 글에 있고, 행사 기간에만 하는 것인지 상설인지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 주문은 자리에서 기계로 합니다. 아홉 글이 적었는데 부르는 이름이 키오스크와 테이블 오더 태블릿으로 갈립니다 — 자리마다 태블릿이 놓여 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바쁜 직원분들을 일일이 부를 필요 없이 화면을 보며 천천히 고를 수 있어 편리했다」고 적은 글이 있고, 화장실과 와이파이 위치까지 화면이 알려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어르신에게는 불편할 수 있다는 말이 나오지만, 그 말은 우리가 분모에서 뺀 리뷰 종합글에 있는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가 본 스물두 사람 가운데 기계 주문을 어려워했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 비싸다고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값을 이야기한 아홉 글 가운데 넷이 싸다는 쪽입니다 — 「가성비까지 만족스러운」, 「가성비 대박」, 「냉잔치국수가 6500원 좋은데요?」, 그리고 1인 보쌈정식에 1,500원만 더하면 칼국수 대신 돌솥비빔밥으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을 가성비로 적은 글입니다. 값이 적힌 메뉴는 여덟 개뿐이고 나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두 해 동안 값이 오른 것이 확인된 메뉴는 장수칼국수 하나입니다(7,000 → 7,500원). 잔치국수는 2025년 6월·9월과 2026년 6월이 모두 6,500원으로 그대로입니다. 대신 세트는 값을 견줄 수가 없습니다 — 1인 13,500원과 2인 28,000원이 각각 다른 해에 적혀 있어 같은 것의 값이 아닙니다.
- 다시 왔다고 적은 사람이 넷입니다. 한 사람은 「몇 번째인지 셀 수도 없을 만큼 자주 방문하는 곳」이라고 적었고, 한 사람은 같은 글 안에서 여름 잔치국수와 며칠 뒤 장수칼국수를 두 번에 걸쳐 먹었습니다. 또 한 사람은 돌솥비빔밥이 좋아서 다음 달 외근 때 또 시켜 먹었다고 적었고, 수목원에 가기 전 들른 가족은 「평소에도 좋아했던 면장수」라고 적었습니다. 처음 왔다고 분명히 적은 사람은 하나뿐입니다. 또 오겠다고 적은 글은 여섯인데, 그것은 재방문이 아니라 마음입니다 — 둘을 섞어 세지 않았습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아이 몫으로 시킨 잔치국수를 두고 「양이 어마어마해요」라고 적은 글, 둘이서 세 가지를 시켰다가 남겼다고 적은 글, 곱빼기와 보통을 나란히 놓고 「겉보기는 차이 없어보이는데 속은 국수양이 압도적 차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양이 적었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다만 한 사람이 정반대 방향의 주의를 남겼습니다 — 「식사량이 적은 분은 세트는 비추천입니다」. 밥이 셀프로 무한이라 모자랄 일은 없다는 말이 여럿입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10건)와 「매장이 넓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 22건 중 17건 |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22건 중 9건 |
| 주차 규모 | 22건 중 6건 |
| 룸(별실)이 있다 | 22건 중 6건 |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 22건 중 5건 |
| 오픈 주방 | 22건 중 5건 |
| 유아의자 | 22건 중 3건 |
| 리뷰 이벤트 | 22건 중 2건 |
| 포장 | 22건 중 2건 |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 22건 중 2건 — 아니라고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2건 중 2건 |
| 할인 | 22건 중 2건 |
| 매일 손질 | 22건 중 1건 |
| 무선인터넷 | 22건 중 1건 |
| 지역화폐 사용 | 22건 중 1건 |
| 1인 1메뉴 | 22건 중 1건 |
| 예약할 수 있다 | 22건 중 1건 |
| 야외 테라스 자리 | 22건 중 1건 |
| 대기 공간이 있다 | 22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해물부추전 입니다 — 글 22건 가운데 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마실 것
주차
1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2건 중 14건 |
|---|
이 집을 고른 이유로 주차를 든 글이 가장 많습니다. 열넷이 주차를 적었고 그 가운데 여섯이 「넓다」고 따로 적었습니다 — 식당 옆·앞에 전용 주차장이 있습니다. 점심에 가득 찼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둘 다 결국 댔고, 오후 두 시에는 많이 빠져 있었다고 적혀 있습니다. 다만 한 사람만 다른 말을 했습니다 — 「입출구가 한곳이고 좁아서 조금 불편했습니다」. 드나드는 길을 적은 것은 그 한 글뿐이라 얼마나 불편한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고령처럼 차로 이동하는 동선이 많은 지역에서는 주차 편의성이 식당 만족도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준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아이와 함께 | 22건 중 8건 |
|---|---|
| 가족과 | 22건 중 5건 |
| 차로 감 | 22건 중 4건 |
| 여럿이 | 22건 중 3건 |
| 데이트 | 22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2건 중 2건 |
|---|
몇 층인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카페였던 건물을 고쳐 쓴다는 말은 둘이 적었고 층고가 높다·내부가 넓다는 말은 여럿인데, 1층인지 2층인지, 들어가는 데 계단이 있는지를 쓴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주차장에서 문까지 어떻게 이어지는지도 마찬가지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문턱이 있는지, 경사로가 있는지 본 사람이 없습니다. 유모차 이야기가 나오는 글이 한 건 있지만 그것은 같은 글에 나오는 대가야수목원의 대여 안내이지 이 가게 이야기가 아닙니다. 아기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셋, 17개월 아이를 데려간 글이 하나 있어 아이와는 갈 만한 집으로 보이지만, 그것이 바퀴가 들어가는지에 대한 답은 아닙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고 적힌 줄이 하나 있는데 세지 않았습니다. 그 줄은 「단체 이용 가능, 남/녀 화장실 구분, 주차」로 이어지는데, 네이버 플레이스의 편의정보 목록을 그대로 옮긴 모양입니다 — 그 사람이 화장실 문을 본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다만 같은 글이 바로 다음 줄에 「주차장 넓고! 무엇보다 화장실이 깔끔했음」이라고 자기 말로 적었고, 이것은 셌습니다. 자기 눈으로 화장실을 적은 사람은 셋인데 셋 다 깨끗하다는 말이고, 그 가운데 둘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는 것을 적었습니다(한 사람은 「화장실 가는 길에 제면소가 따로 있는 것을 보고」라고 적어서 알 수 있었습니다). 칸이 몇인지, 남녀가 갈려 있는지는 아무도 직접 보고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1 | 1 |
| 2025-05 | 1 |
| 2025-06 | 3 |
| 2025-07 | 1 |
| 2025-09 | 1 |
| 2025-10 | 1 |
| 2025-12 | 1 |
| 2026-01 | 1 |
| 2026-02 | 1 |
| 2026-03 | 1 |
| 2026-04 | 4 |
| 2026-05 | 1 |
| 2026-06 | 2 |
| 2026-08 | 1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서른 건이 아니라 스물두 건으로 셉니다. 받아 둔 확정 글 서른 건 가운데 여덟 건을 분모에서 뺐습니다. 넷은 이 가게 글이 아니었습니다 — 어린이과학체험관 후기(면장수는 맨 끝 한 줄 링크뿐이고, 같은 글쓴이가 그 방문을 따로 쓴 본편이 따로 있어 한 방문이 두 번 셀 참이었습니다), 대가야축제 정리글의 맛집 일곱 곳 열거, 네이버 플레이스 정보를 그대로 옮긴 「고령 맛집 베스트 10」, 그리고 체크인만 붙고 본문에 이 가게 이야기가 한 줄도 없는 일상 사진 모음입니다. 나머지 넷은 가 본 글로 볼 수 없었습니다 — 한 건은 「후기에 따르면」만 반복하는 리뷰 종합글로 글쓴이에게 하는 말이 지워지지 않고 남아 있고(「블로그에서는 이렇게 표현하면 자연스럽습니다」), 한 건은 메뉴를 권하기만 할 뿐 무엇을 주문해 먹었는지·값·인분이 한 줄도 없으며, 두 건은 같은 자동차정비소 블로그가 「(고령군소개)」로 올린 홍보글입니다. 남은 스물두 건은 열여섯 사람이 썼습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고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다만 한 건은 고령군 공식 블로그가 쓴 것이고 또 한 건은 고령군 워케이션 프로그램 참가자의 글이라, 표시는 없어도 지자체가 낀 글입니다.
- 버스나 기차로 가는 이야기를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스물두 글 가운데 열넷이 주차를 이야기하고 넷은 차로 갔다고 분명히 적었지만, 정류장이 어디인지,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는지 쓴 줄은 한 줄도 없습니다. 가장 가까운 말이 「대가야시장·고분군과 동선이 맞는다」·「고령군청과 대가야읍 중심지에서 접근하기 좋다」 정도입니다. 차 없이 가는 길은 우리가 모릅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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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장수 고령점 2024-11-11 · 파란하늘의 소소한 일상
후보 182건 중 본문 97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