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중식
웍웍
WOKWOK
블로그 글 1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웍웍(WOKWOK)은 영주 가흥동 택지, 투썸플레이스 건너편에 있는 중화요리 술집입니다. 낮에는 안 열고 저녁 다섯 시에 열어 새벽 한 시까지 하며 일요일에 쉽니다 — 밥집이 아니라 술상에 중국요리를 올리는 집이라, 글 열아홉 가운데 혼자 온 사람도 점심을 먹은 사람도 없습니다. 깐풍기·유린기·칠리중새우 같은 튀김 안주와 오징어 한 마리가 통째로 들어가는 해물짬뽕탕이 주력이고, 값은 안주가 18,000~29,000원, 군만두·멘보샤 같은 곁들임이 7,000원입니다. 자리마다 키오스크로 주문합니다. 홀에 테이블이 여덟아홉 개에 문 없는 방이 하나 있고, 주차장은 없어 골목에 댑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8월까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상북도 영주시 대학로262번길 9 (가흥동)
- 가격대₩18,000 – ₩29,000
- 면적면적 109 m² (약 3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4건이 월~토 17:00–01:00, 2건이 평일 17:00–01:00, 2건이 토요일 17: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토 | 17:00–01:00 | 7건 중 4건 |
|---|---|---|
| 평일 | 17:00–01:00 | |
| 토요일 | 17:00–24:00 | |
| 라스트오더 | 00:00 | 4건 중 3건 |
| 쉬는 날 | 일요일 | 7건 중 7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7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자리가 없어 되돌아간 이야기가 나옵니다. 네 글이 대기를 적었는데 방향이 갈립니다. 2025년 1월 글은 「여러번 방문했다 자리가 없어서 가지 못했던」 끝에 드디어 갔고, 금요일 6시 30분에 가서 「조금만 늦었으면 또 자리 없어서 웨이팅하거나 못먹을뻔」했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3월 글은 토요일 6시에 갔는데 거의 만석이라 「1차로 가실 분들은 꼭 일찍 가셔야합니다」라고 썼습니다. 2025년 3월의 또 한 글은 두 번 다 웨이팅했다고 적었습니다. 반대쪽도 있습니다 — 2024년 10월 글이 「처음 오픈했을 때는 사람들이 진짜 많아서 가려면 꼭 예약을 하고 갔어야 했는데요 요즘엔 그래도 항상 만석은 아니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저녁 여섯 시면 이미 찬다는 말과 예약을 권하는 말이 함께 나오니, 1차로 가실 생각이면 미리 전화하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 방이 하나 있는데 문이 없습니다. 다섯 글이 룸이나 단체 공간을 적었고, 2024년 10월 글이 그 방을 이렇게 적었습니다 — 「방이 하나가 있으니 회식할 땐 방을 잡는 것도 괜찮은 거 같아요! 근데 유일한 방(?)이고 화장실 근처에 있는 데다가 문도 없어서 사람들이 지나갈 때 한 번씩 보고 갈 수 있음 주의」. 2025년 3월 글은 「홀에는 9개 정도의 테이블이 있었구요, 숨겨진 룸도 있었습니다」라며 [예약석] 표시를 봤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5월 글은 오픈 시각에 가서 그 단독 공간에 앉았고 「대화도 잘 되고 자리 너무 좋았음」이라고 적었습니다. 2025년 11월에는 결혼식 뒷풀이로 가게를 통째로 대관한 팀이 있었는데, 그날 다른 손님들은 왔다가 되돌아갔다고 적혀 있습니다.
- 비싸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값을 이야기한 여섯 글이 모두 싼 쪽입니다 — 「가격은 18,000원~24,000원 사이쯤이라 아주 부담없는 택지술집」·「새우도 꽤 큰데 18,000원에 이정도 양을 주는게 맞나?」·「가격도 그렇게 크지않고 가성비 좋아요」입니다. 값을 적은 여섯 글이 2025년 3월부터 2026년 3월까지 걸쳐 있어 움직인 것도 보입니다: 깐풍기가 2025년 7월 18,000원에서 2026년 1월 19,000원으로 올랐고, 새우 요리 셋(칠리·크림·깐풍)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줄곧 18,000원입니다. 가장 비싼 것은 동파육 29,000원인데 2025년 5월쯤 새로 생긴 메뉴입니다. 곁들임인 군만두와 멘보샤는 7,000원으로 같습니다.
- 둘이 오면 메뉴를 여러 개 못 시킵니다.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2025년 1월에 부부 둘이 온 글이 그 이유를 가장 또렷이 적었습니다 — 「메인메뉴 시키고 짜장이나 짬뽕 이렇게 소량의 양을 판매하면 좋을텐데 쟁반짜장, 쟁반야끼우동 이렇게 양이 많아서 둘이 오니 메뉴 2개시키기는 그렇더라고요」. 그날 그 부부는 짬뽕탕 하나만 시켰고 「유린기, 깐풍기도 먹고 싶었는데 둘이 여러가지 주문하기는 좀 그렇더라고요. 여럿이 와서 다양하게 주문해서 먹으면 더 좋을거 같네요」로 글을 맺었습니다. 반대로 넷이 온 글들은 네 가지를 시키고도 다 먹었습니다. 2026년 3월 글은 「진짜,,웍웍 양이 엄청 나요」라고 적었고, 2025년 3월 글 하나는 안주를 너무 많이 시켜 거의 다 남겼다고 적었습니다.
4개 더 보기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찬이 단무지·땅콩·고추절임 셋입니다. 다섯 글이 똑같이 그 셋을 적었습니다. 「땅콩을 생각없이 먹다보면 금방 사라지니 주의하세요..!」라고 적은 글이 있고, 2025년 1월 글은 셀프바가 없는 것을 불편해했습니다 — 「기본 밑반찬은 셀프로 가져다 먹으면 좋은데 단무지 먹을때 매번 달라고 해야 하니 좀 번거롭더라고요」. 주문은 자리마다 있는 키오스크로 하고 「눈치 안 보고 편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튀김이 이 집의 중심입니다. 바삭하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값이 붙은 안주 열둘 가운데 여덟이 튀김입니다. 눈에 띄는 것은 기름 이야기입니다 — 2025년 7월 글이 「기름 상태가 엄청 깨끗한 게 눈으로도 보일 정도였고, 먹는 순간에도 느껴졌어요. 기름 냄새 하나 없이 깔끔해서」라고 적었고, 같은 글이 「튀김에 소스가 흥건하게 적셔져도 바삭함이 유지돼서 신기했어요」라고 덧붙였습니다. 소스에 볶아 내는 깐풍기를 두고도 바삭함이 남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느끼하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고, 느끼하지 않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다만 연유 꽃빵 튀김만은 「바삭하진 않고 달달해서 손이 가는 맛」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단골이 많습니다. 열아홉 가운데 여섯이 다시 왔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하나는 단양에서 네 번 넘게 건너온 사람입니다 — 「올 때마다 메뉴를 여러개를 다 시켜먹어봤다… 처음 오픈할 때 가보고 이후로 꾸준히 갔었는데 점점 손님이 많아지면서 나름의 로컬 맛집으로 거듭나게 된 것 같다」. 2024년 10월 글은 「웍웍 올 때마다 꼭 시켜 먹는 깐풍기」라 적었고, 2026년 6월 글은 한 글에 첫 방문과 재방문을 이어 붙여 놓았습니다. 그 밖에 또 오겠다고 적은 글이 셋 더 있습니다 — 「재방문 의사 100%」, 「좀만 가까웠어도 맨날 갔을듯」입니다. 다시 안 오겠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혼자 온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열아홉이 전부 여럿이고, 친구들과 온 글이 열, 회식·모임으로 온 글이 아홉입니다(겹칩니다). 결혼식 뒷풀이, 보건소 직원 회식, 비공식 회식, 생일 모임, 낚시 다녀온 일행, 부부 둘 — 이런 자리들입니다. 여럿이 와야 하는 집인 것이 값과 양에서도 드러납니다(양이 많아 둘이서는 메뉴 두 개를 못 시킨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단체는 예약이 필수라고 적은 글이 하나, 2025년 11월에 가게를 통째로 대관한 팀이 하나 있었습니다. 1차로 온 글도 있고 2차·3차로 온 글도 여럿입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해물짬뽕탕
재방문했다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6건)와 「튀김옷이 바삭」(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1층이다 19건 중 6건
- 룸(별실)이 있다 19건 중 5건
- 예약할 수 있다 19건 중 4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19건 중 4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9건 중 3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19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19건 중 2건
- 지역화폐 사용 19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19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19건 중 1건
- 오픈 주방 1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3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9건 중 3건 |
|---|
주차장이 없습니다. 세 글이 그렇게 적었고 서로 다른 시기입니다 — 「주차 공간 따로 없어요 !」(2026년 3월), 「🚗 주차장 없음, 골목 주차이용」(2026년 1월), 「🅿️주차정보 인근 골목… 주차는 근처 골목에 보통 하시더라구요!?!」(2025년 3월). 마지막 글은 「주차장은 투썸플레이스 주차장이 가장 가깝지만 유료인듯합니다」라고 덧붙였는데, 유료인지 실제로 대 보지는 않았습니다. 골목 어디에 몇 대가 들어가는지, 밤에 자리가 있는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새벽 한 시까지 하는 술집이라는 점은 같이 보셔야 하겠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9건 중 10건
- 여럿이 19건 중 9건
- 가족과 1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6 (읽은 글 19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19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19건 중 1건 |
1층입니다. 여섯 글이 제 글머리에 주소를 「경북 영주시 대학로262번길 9 1층」으로 적었고, 2층에 회전초밥집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웍웍 2층엔 스시 이안앤 이라고 회전 초밥집이 생겼더라구요」). 다만 그 「1층」은 주소 줄에서 온 것이고, 문 앞에 계단이 있는지 턱이 있는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안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이만큼 적혀 있습니다 — 홀이 크게 트여 있고(한 글), 테이블이 여덟아홉 개이며(두 글), 안쪽에 문 없는 방이 하나 있고, 주방은 반 오픈형입니다(한 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본 사람이 없습니다. 열아홉 글 어디에도 문턱·경사로·문 너비 이야기가 없습니다. 짐작할 만한 것만 적어 둡니다: 1층이고(여섯 글이 주소를 「대학로262번길 9 1층」으로 적었습니다), 홀에 테이블이 여덟아홉 개이며, 자리마다 키오스크로 주문합니다. 그러나 그 어느 것도 「들어갈 수 있다」는 말이 아닙니다. 오히려 조심해서 보셔야 할 것이 둘 있습니다 — 주차장이 없어 골목에 대야 하고,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습니다. 같은 건물 2층 초밥집에는 엘리베이터가 있다고 적은 글이 있지만 그것은 2층 가게 이야기라 여기 세지 않았습니다. 필요하시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습니다. 두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2026년 6월 글은 「화장실은 나가서 따로 가야함 사알짝 불편포인트ㅠㅠ」라고 적었고, 2025년 3월 글은 「문구가 적힌곳으로 나가셔서 오른쪽으로 가시면 바로 보입니다」라고 길을 적었습니다. 같은 2025년 3월 글이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적었는데, 그 사람은 안내 줄에도 같은 말을 써 놓고 본문에서 따로 가 본 이야기를 적었으므로 셌습니다. 2025년 10월 글은 「가장 큰 장점은 ⭐️화장실이 깨끗했다⭐️」라고 적었습니다. 몇 걸음인지, 층이 같은지, 잠금장치가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4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1 |
| 2025-01 | 1 |
| 2025-03 | 3 |
| 2025-05 | 1 |
| 2025-07 | 1 |
| 2025-09 | 2 |
| 2025-10 | 2 |
| 2025-11 | 1 |
| 2025-12 | 1 |
| 2026-01 | 1 |
| 2026-02 | 1 |
| 2026-03 | 1 |
| 2026-05 | 1 |
| 2026-06 | 1 |
| 2026-08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서른 건을 받았는데 열아홉만 셌습니다. 가장 큰 덩어리는 같은 건물 2층 「스시이안앤 영주가흥점」 후기 일곱 건입니다. 주소가 대학로262번길 9 로 같아 층을 가리지 못하고 딸려 온 것인데, 웍웍은 1층이고 초밥집은 2층입니다. 일곱 글의 영업시간(11:00~22:00)·전화(054-917-3334)·값(전 접시 1,990원)이 모두 초밥집 것이고 웍웍은 「웍웍 2층에 위치」처럼 길잡이로만 나옵니다. 세었다면 초밥집의 웨이팅 스물여덟 팀·엘리베이터·남녀 분리 화장실·유아의자가 통째로 이 페이지 숫자가 될 뻔했습니다. 한 건은 같은 골목 「아차」(262번길 5) 후기이고, 세 건은 한 달치 일상 일기에 웍웍이 한 줄 스쳐 갈 뿐 먹은 것도 본 것도 없는 글입니다. 같은 꼴이어도 웍웍에서 시킨 메뉴를 적은 일기 일곱 건은 그 대목만 읽고 남겼습니다.
- 시끄러운지 조용한지는 시각에 달린 듯합니다 — 말이 갈립니다. 2026년 3월 글은 「층고가 좀 높아서 소리가 울리는 단점은 있었어요 ㅠ」라고 적었고, 2025년 5월 글은 「오픈하자마자 방문하니 조용하고 좋음」이라고 적었습니다. 뒤엣글은 다섯 시 문 여는 때에 갔고, 앞엣글은 「사람이 굉장히 많았습니다」라고 같이 적었습니다. 둘이 서로 다투는 말이라기보다 시각이 다른 말로 읽히지만, 우리가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조용히 이야기할 자리를 찾으신다면 문 여는 때나 문 없는 방을 물어보시는 쪽이 낫겠습니다.
- 버스나 기차로 어떻게 가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열아홉 가운데 아무도 정류장 이름을 쓰지 않았고, 걸어서 몇 분인지 센 사람도 없습니다. 「대중교통이 불편하다」고 우리가 판단한 것이 아닙니다 — 아무도 쓰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글에서 읽을 수 있는 것만 적어 둡니다: 가흥동 택지 안이고 투썸플레이스 바로 건너편이라 「근처에 가시면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라고 적은 글이 둘, 「택지 끝쪽」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택지 안쪽에 숨어 있지만 현지인들 사이에선 이미 유명한 곳」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주차장이 없는 집인데 대중교통을 적은 사람도 없다는 점은 같이 보셔야 하겠습니다 — 새벽 한 시까지 하는 술집이라 돌아가는 길을 미리 정해 두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단양에서 온 한 사람은 대리비를 생각하느니 근처에 숙소를 잡고 자고 간다고 적었습니다.
- 토요일에 언제 닫는지가 갈립니다. 여는 시각은 여덟 글 모두 17:00 으로 같고 일요일이 쉬는 날이라는 것도 일곱 글이 같습니다. 갈리는 것은 토요일 마감뿐인데, 「월~토 새벽 1시」라고 적은 글이 넷(2024년 10월·2025년 3월·11월, 2026년 3월)이고 「평일은 새벽 1시, 토요일은 자정」으로 갈라 적은 글이 둘(2026년 1월·2월)입니다. 뒤엣것이 나중 글이라 바뀐 것으로 읽히지만, 2026년 3월 글이 다시 「17:00~01:00」이라 그렇게 단정할 수가 없습니다. 라스트오더를 적은 넷은 모두 자정입니다. 토요일 늦게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명절이나 임시 휴무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와 네이버 항목이 둘씩 돌아다닙니다. 본문에 적힌 번호는 0507-1445-8866 이 넷, 0507-1455-8866 이 하나인데 뒤엣것은 한 자리가 다른 오타로 보입니다. 0507 은 안심번호라 가게의 실제 번호는 아닙니다. 네이버 항목도 두 개가 걸립니다 — 우리가 붙들고 있는 번호와 다른 번호 하나에 웍웍 후기 다섯 건이 체크인되어 있습니다. 같은 가게에 항목이 둘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 다섯 건은 본문·주소·메뉴가 모두 이 집이라 세었습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영주 가흥동 중화요리맛집, 웍웍 2026-08-13 · #단양노트
- (영주) 웍웍_탕수육 등 2026-06-04 · 흥나자 인생 · 다음 색인
- 4월 셋째 주 일상💸✨ - 영주 천수식당 내돈내산 후기/공무원 연금대부 주택자금대출, 행복도약대출 2분기... 2026-05-11 · 은복이 누나 · 다음 색인
- 영주 택지 중식집 <웍웍> 맛있는 메뉴 가득한 맛집 2026-03-05 · 은죠미의 먹는 일상
- [영주 맛집] 택지 술집 중식요리주점 웍웍 다녀온 후기(영주 술집) 2026-02-11 · 옥쥐네 맛집 · 다음 색인
- 영주 술집 주점 중화요리 웍웍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01-05 · 소소 일상
- 영주에서 즐거운 배스 낚시 2025-12-22 · 낚시하는 한의사 꽝보이 · 다음 색인
- 경북 영주 택지 웍웍(wokwok) 중화요리 술집 ! 핫플 맛집 인정~ 2025-11-01 · 송블리의 육아일상 이야기 :) · 다음 색인
- [블챌] 2025-10-31 · 뚜언니네 · 다음 색인
- 영주 술집 맛집추천 중식당 중화요리 ‘웍웍 WOKWOK’ 2025-10-01 · 오리녜
- 주간일기 250825-250831 2025-09-08 · yhazzi_312 · 다음 색인
- 2025년 8월 하반기 2025-09-01 · ㅤㅤ ㅤ · 다음 색인
- Wok Wok 웍웍 | 내돈내산 영주 택지 가흥동 중화요리 맛집 2025-07-09 · 디자이너의 패션&뷰티 라이프
- 영주택지맛집,영주중식주점,웍웍,영주에서맛있게먹는중식요리맛집! 2025-05-14 · 소소한 행복을 추구하는 윤아의 평범한 일상 기록들 · 다음 색인
- 경북 영주 24시간 먹방일기 2025-03-30 · 배징이의 여행탐방 · 다음 색인
- 경북 영주 택지 중화요리 술집 "웍웍" 2025-03-23 · 딩동댕댕 Wonderland
- [25.02.24-25.03.02]2월 다섯째주 일기 3월 첫째주 일기 2025-03-13 · 김나나의 기록공간 :) · 다음 색인
- [경북 영주] 가흥동 중화요리 맛집 웍웍 WOKWOK 2025-01-20 · 블링블링 소소하게 !!
- 영주 :: 중국요리 택지 맛집 [웍웍] 2024-10-16 · 히블로그
후보 114건 중 본문 90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