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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영주시 가흥동

시절향 삼계탕백숙

탕류(보신용) · 영주시 가흥동

자료 기준 · 발행 ·

시절향삼계탕백숙은 영주역에서 차로 1~2분, 걸어서 8분 거리인 가흥동 꽃동산로40번길 7에 있는 능이버섯 보양식집입니다. 신영주 번개시장 옆입니다. 자연산 능이버섯을 주재료로 쓰고 십전대보탕을 기본 육수로 삼는다는 것이 이 집이 내세우는 것이고, 가장 많이 시키는 것은 한방 능이삼계탕(15,000~17,000원)입니다. 전복 두 마리를 얹은 것이 19,000원, 오리 한 마리를 고아 낸 능이 오리백숙이 80,000원이며 백숙과 해신탕은 오래 고아야 해서 한 시간 전에 예약하라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밥은 닭 속이 아니라 한방 육수로 지은 찰밥으로 따로 나오고, 여러 사람이 이것을 이 집의 첫째로 꼽습니다. 신발을 벗고 들어가며 입식·좌식 룸이 따로 있어 단체 모임이 많습니다(40명 예약이 있던 날 이야기가 한 글에 있습니다). 아침 10시에 열어 밤 10시에 닫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5월부터 2026년 9월까지의 열다섯 건입니다.

한방 능이삼계탕
한방 능이삼계탕 13/15 이 시켰습니다글 13건으로 만든 그림 ·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기본 정보

주소경상북도 영주시 꽃동산로40번길 7 (가흥동)
전화054-635-6334
가격대₩2,000 – ₩80,000
면적38 m² (약 12평)
영업상태영업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8건이 매일 10:00–22:00, 3건이 10: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10:00–21:00 13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10:00–22:00 13건 중 3건 마지막 2026-05
영업시간매일10:00–22:00 13건 중 8건 마지막 2026-05
브레이크타임15:00–17:00 3건 중 3건 마지막 2026-05
라스트오더20:00 9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21:00 9건 중 5건 마지막 2026-05
라스트오더21:50 9건 중 2건 마지막 2025-06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신발을 벗고 들어갑니다 — 세 사람이 적었습니다. 「내부는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방식이고」, 「신발 벗고 입장 👣」, 「신발을 벗고 입장하는 식당입니다」입니다. 자리는 입식과 좌식이 섞여 있고 룸이 따로 있습니다 — 룸을 적은 글이 열하나이고, 「입식·좌식 모두 가능한 룸이 있어 어르신과 함께 방문하기에도 좋고」라고 적은 글이 둘, 룸이 세 개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자리 수를 센 사람도 있습니다 — 「넓은 홀 4인석 x 6개 / 단체룸 4인석 x 4개 / 좌식룸 4인석 x 3개 였던 것 같아요」. 넓다고 적은 글이 열하나이고 좁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단체가 실제로 많습니다 — 40명 단체 예약이 있던 날에 간 사람이 「단체 손님이 예약되어 있어서 홀은 조용했었는데 (운이 좋았다)」라고 적었고, 소백산 등산 뒤에 산악회가 몰려온다고 사장님께 들은 이야기도 그 글에 있습니다. 룸에 사람이 꽉 차 있어 사진을 못 찍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 주방이 열려 있습니다 — 여섯 사람이 적었고 다들 위생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입구쪽에 위치한 주방은 오픈 주방으로, 깨끗하게 유지되고 있어요」, 「홀에서 주방이 보여서 안심하고 드세요!」, 「주방은 오픈형 주방으로 되어 있었는데 청결하게 잘 관리되고 있는 모습에 음식을 주문하기 전부터 믿음이 갔습니다」입니다. 한 사람은 사장님께 양해를 구하고 주방 사진을 찍었습니다 — 「식사 끝나갈 무렵, 매장에 손님도 없고 사장님께 살짝 양해를 구하고 주방 사진도 찍었는데, 진심으로 주방 청결 상태가 인상적이었다. 조리 공간이 환하게 잘 정리되어 있었고, 음식 준비하는 분들도 위생 장갑과 모자 착용을 하고 계셨다. 그리고 직접 육수를 만들어서 사용하고 계셔서 너무 좋았다」.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지저분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사람은 나오면서 현관 옆에 쌓인 쌀 가마니를 보고 「엄마가 좋은 쌀 쓴다고 하더라구요」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오픈 주방」은 가게 홍보 블로그가 가장 힘주어 미는 말 가운데 하나이기도 합니다 — 그 열넷을 뺀 뒤에도 여섯이 남았다는 것이 이 항목의 근거입니다.
  3. 값 없이 주는 것이 넷이나 되고, 안내판이 매장에 붙어 있습니다. ① 네이버 리뷰를 쓰면 음료가 공짜입니다 — 여섯 글이 적었고, 「가게 안에 리뷰 이벤트 안내판이 붙어 있었는데, 네이버 리뷰 작성 후 알림&저장 하면 음료수를 무료로 주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었어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② 네이버 예약을 하면 자연산 능이만두를 준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③ 당근 단골 쿠폰으로도 능이만두를 준다고 같은 두 글이 적었습니다. ④ 배달의민족으로 주문하면 매장과 같은 값에 무료 퀵서비스라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다만 만두를 실제로 받았다고 적은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 넷 다 안내판이나 안내문을 옮긴 것입니다. 이 밖에 영주사랑상품권(지역화폐)을 받는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한 사람은 「민생지원금도 사용가능합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행안부 지정 착한 가격 매장」이자 「지역사회에 기부를 실천하는 천사 나눔 기부 매장」이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4. 영주역에서 가깝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거리를 적은 둘이 거의 같습니다 — 「영주역에서 차로 2분, 걸어서 8분」과 「영주역에서 도보 8분, 차로 1분 거리」입니다. 또 한 사람은 「영주역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편리하답니다」라고만 적었고, 또 한 사람은 「꽃동산 근처라 택지랑도 가깝고 영주시외버스터미널과도 가깝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찾아가는 표지로는 셋이 이웃 가게나 시장을 댑니다 — 「창신 식육식당 근처」, 「신영주 번개시장 근처」, 「영주 가흥동 회전교차로 근처」입니다. 버스를 어디서 타는지, 몇 번을 타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사람은 「영주역 맛집 찾는 사람들에게도 제격이다… 근처 직장인이나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가흥동 맛집으로도 유명했다」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관광객분들이 영주 현지인 맛집을 찾으신다면 가기 좋은 곳」이라고 적었습니다.
  5. 백숙과 해신탕은 한 시간 전에 예약하라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까닭도 적혀 있습니다 — 오래 고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해신탕 및 백숙, 훈제 등은 1시간 전 미리 예약해두시면 기다림 없이 먹을 수 있을거예여! 더운 여름에 기다리기 전 미리 전화하고 가보세요!」, 「백숙은 미리 연락하세요」입니다. 예약하고 간 사람은 상이 미리 차려져 있었습니다 — 「저희는 예약을 하고 간지라 상차림이 미리 준비되어 있었어요」, 「미리 예약하면 세팅도 다 해놔주십니다」. 삼계탕은 예약 없이 가도 됩니다 — 예약 없이 간 사람들이 「얼마 지나지 않아 주문한 음식이 나오더라구요」, 「몇분 정도 기다린 끝에 삼계탕이 나왔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룸도 예약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네이버로 예약하면 능이만두를 준다는 안내가 두 글에 있습니다(받았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기다림을 적은 글은 넷인데 갈립니다 — 「복날 시즌 되면 줄 선다는 곳」·「주말 점심이라 그런지 손님이 엄청 많았습니다」와, 점심시간이 지나 갔더니 조용했다는 글과 단체 예약 덕에 홀이 비어 있었다는 글입니다.
  6. 간판에 가게 이름이 없습니다 — 두 사람이 따로따로 짚었습니다. 한 사람은 찾다가 헤맸습니다 — 「가게 이름은 시절향인데, 가게 입구부터 간판까지 그 어디에도 시절향이라고 적혀있지 않잖습니까. 사진을 보고 가게이름 찾아봐야징 했는데 능이. 한방능이. 능이삼계탕. 말고 보이지 않음」(2026년 6월). 또 한 사람은 그것을 미리 알려 줍니다 — 「간판은 능이삼계탕이지만 상호는 시절향 삼계탕백숙입니다 :)」(2025년 5월). 그러니 「시절향」 간판을 찾으시면 안 됩니다 — 노란 간판에 「능이버섯」·「능이삼계탕」이 크게 박혀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노란 현수막으로 외관부터 눈을 사로잡습니다」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오리/닭 능이백숙 전문점」이라고 적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문에 메뉴판이 큼지막하게 붙어 있어서 따로 달라고 할 필요가 없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추가하고 싶을때 눈에 똭! 보이니 너무 좋더라구여!」.
  7. 포장과 배달이 다 됩니다 — 일곱 사람이 적었습니다. 포장은 「네이버 주문으로 포장할 수 있다고 해요」, 「방문 포장 가능을 안내하는 문구가 문앞에 적혀 있어요」, 「따로 방문 포장도 가능해요」입니다. 배달은 배달의민족과 요기요 둘이 나오고, 「매장과 동일 가격 무료 퀵서비스(배민)」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배달이 실제로 많이 돌아간다는 증언이 하나 있습니다 — 홀이 조용했던 날에 간 사람이 「단체 손님이 예약되어 있어서 홀은 조용했었는데 (운이 좋았다) 배민 주문이 계속 울렸다」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배달로만 먹다가 처음 매장에 왔습니다 — 「배달로만 시켜먹다가 방문은 처음 했어요」(2026년 9월). 다만 어느 메뉴까지 포장·배달이 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오래 고아야 하는 백숙과 해신탕이 되는지도 없습니다.

블로거 15명이 말한 것

1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1건)와 「재방문 의사가 있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15건 중 11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15건 중 8건
깨끗하다15건 중 5건
양이 많다15건 중 3건
직원이 친절15건 중 2건
재방문했다15건 중 2건
비싸지 않다15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룸(별실)이 있다15건 중 11건
예약할 수 있다15건 중 9건
포장15건 중 7건
오픈 주방15건 중 6건
리뷰 이벤트15건 중 6건
좌식 — 바닥에 앉는다15건 중 5건
지역화폐 사용15건 중 4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15건 중 4건
쿠폰15건 중 3건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15건 중 3건
원산지 게시1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한방 능이삼계탕 입니다 — 글 15건 가운데 1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5건 중 14건

주차는 편한데, 가게 주차장이 아닙니다. 열네 사람이 주차 이야기를 했고 못 댔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100대」라는 숫자가 여덟 글에 나오는데 그 100대가 무엇인지는 글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가장 정확하게 적은 두 사람은 이름을 댔습니다 — 「가게 바로 앞에 신영주번개시장공영주차장 있어서 매우 매우 넓고 편하게 주차할 수 있어요」, 「매장 앞 공영 주차장 (100대 주차 가능, 대형버스도 주차 가능)」입니다. 또 한 사람은 「바로 앞에는 공영주차장이 있는데 거의 100대 정도 주차가 가능하다고 해요」라고 들은 대로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아예 이렇게 못 박았습니다 — 「참고로 주차장이 따로 없어서 근처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했습니다!」. 값 이야기가 하나 있습니다 — 「공용주차장은 30분에 500원입니다! 하지만 센스있는 사장님으로서,,, 밥 먹고 나오실때 주차권 말씀하시면 주차권을 주시니깐 꼭 받아오시길 바라요!」. 다른 넷은 「무료」라고만 적었는데, 주차권을 받으면 무료가 되는 것을 그렇게 적은 것일 수 있습니다 — 가리지 못했습니다. 자리가 앞인지 뒤인지도 갈립니다: 열둘이 「매장 바로 앞」이라고 적었고 한 사람만 「식당 뒤편으로 넓은 무료 주차장」이라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가족과15건 중 3건
데이트15건 중 3건
친구와15건 중 3건
아이와 함께15건 중 1건

가는 길

시절향 삼계탕백숙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남녀 화장실 구분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5건)

몇 층인지, 들어가는 데 계단이 있는지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열다섯 글에 「1층」이라는 말조차 나오지 않습니다 — 체크인 위젯이 찍어 준 주소 줄도 「경상북도 영주시 꽃동산로40번길 7 / 경상북도 영주시 가흥동 1381-38」로 층이 없습니다. 외부를 적은 글은 넷입니다 — 노란 간판, 노란 현수막, 「입구만 봐도 찐맛집의 향이 솔솔」, 그리고 주차장에서 가게로 걸어가며 찍은 사진 이야기인데 계단·턱·문 이야기는 한 줄도 없습니다. 다만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는 것은 셋이 적었고, 좌식 룸이 있다는 것은 다섯이 적었습니다 — 신발을 벗는 자리와 마루의 높이가 어떻게 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매장 바로 앞이라 비 오는 날에도 이동이 불편하지 않아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주차장에서 문까지의 거리 이야기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열다섯 글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단차」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장애인 주차구역」이 한 글의 글머리 정보 칸에 한 줄로 있는데 네이버 편의정보를 옮긴 것이고 주차장 이야기여서 들어가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없다」가 아니라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다만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집이라는 것은 세 사람이 적었습니다 — 신발을 벗어야 하는 입구는 대개 마루가 한 단 올라가 있는데, 그 단이 있는지 없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좌식 룸과 입식 룸이 함께 있다는 것은 다섯이 적었으니 의자에 앉을 자리는 있습니다. 어르신과 함께 가기 좋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할머니·할아버지와 간 글이 하나, 「치아가 약하신 어르신들」에게 좋다고 적은 글이 하나), 아이와 간 글이 하나입니다. 아기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둘 다 글머리 정보 칸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남녀로 나뉘어 있는지 — 네이버 정보와 실제가 다르다고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는 말이 넉 건에 나오는데 그 가운데 셋은 「단체 이용 가능, 포장, 배달, 예약,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아기의자, 주차 가능」처럼 줄줄이 늘어선 글머리 정보 칸의 한 줄입니다 — 네이버 플레이스 편의정보를 옮긴 것입니다. 그런데 화장실을 직접 보고 사진까지 찍은 한 사람이 이렇게 적었습니다 — 「마지막으로 화장실 사진을 찍어주었습니다 앗 그런데 네이버 지도에는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고 적혀있는데, 실제로는 남녀 화장실이 함께 있었어요! 유의하시길 바랍니다!」(2025년 5월). 본 사람의 말을 셌습니다. 반대로 「남녀 구분 실내 화장실도 새 건물처럼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었고」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2025년 10월), 그 사람은 체험단으로 방문했다고 밝힌 두 번째 방문자입니다. 다섯 달 사이에 바뀐 것인지, 한쪽이 잘못 본 것인지 우리는 가릴 수 없습니다 — 다만 네이버 정보만 믿지는 마시라는 뜻으로 적어 둡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5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5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5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1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50609100304050609
월별 수치
달글
2025-051
2025-061
2025-092
2025-102
2026-031
2026-042
2026-054
2026-061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확정 서른 건 가운데 열다섯을 분모에서 뺐습니다 — 절반입니다. 열넷이 한 블로그에서 나왔습니다. blog.naver.com/isg1990 이고, 블로그 이름이 「시절향時節香 맛 여행」으로 가게 상호에 한자까지 붙인 것입니다. 열넷을 다 읽었는데 틀이 하나입니다 — 「핵심 요약」 → 「동시 100대 주차」 → 「오픈 주방 위생」 → 「능이오리해신탕」 → 「100% 수제 밑반찬」 → 「총평」 → 「이용 정보」. 열넷 어디에도 「저는」·「시켰다」·「먹었다」가 사실상 나오지 않고(열넷을 합쳐 서너 번), 값이 적힌 것은 셋뿐이며, 누구와 언제 갔는지가 한 줄도 없습니다. 대신 「100대」가 글마다 한 번에서 여섯 번, 「부모님」이 두 번에서 열네 번 나옵니다. 상호의 뜻(「가장 귀한 시절의 정직한 향과 정성을 대접한다」)과 사장님의 철학을 설명하고 「최소 1시간 전 예약」을 권하는 것으로 끝납니다. 몇 건은 「내돈내산 인증 방문 … 영수증」 표를 달았지만 본문에는 먹은 기록이 없습니다. 가게가 자기 홍보로 쓰는 블로그로 보아 열넷을 모두 뺐습니다. 하나를 더 뺐습니다. 「먼저 추천드리고 싶은 메뉴는 …」 식으로 주요리 셋과 사이드 넷을 차례로 늘어놓는 글인데 무엇을 시켰는지·얼마였는지가 없고, 전화번호를 054-635-6334 로 적어 나머지 열다섯이 모두 적은 0507-1361-6337 과 다릅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의 숫자는 스물아홉이 아니라 열다섯입니다. 열다섯은 열다섯 사람이고 블로그도 열다섯 곳입니다. 가게가 서른 건 중 절반을 스스로 썼다는 것은, 나머지 열다섯을 읽을 때도 한 번 더 의심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 남은 열다섯에도 자국이 있습니다. 하나는 해시태그에 「#협찬」을 달았고(2026년 5월), 하나는 본문에 「제가 직접 체험단으로 방문한 곳이자 예전에 다녀온 뒤 너무 만족스러워서 두 번째로 다시 찾은」이라고 적었습니다(2025년 10월). 둘 다 밝혔으니 숨긴 것은 아닙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나머지 열둘은 돈 이야기가 없습니다. 그런데 서로 다른 세 블로그가 맨 끝 해시태그 여섯 개를 글자까지 똑같이 달았습니다 — 「#영주현지인추천맛집 #주차편리한밥집 #영주삼계탕맛집 #영주백숙맛집 #능이백숙 #택지맛집」입니다(2025년 9월 둘, 2026년 9월 하나). 또 다른 두 글은 「#영주주차하기좋은맛집 #영주역맛집 #영주풍기맛집 #영주가볼만한곳 #부석사맛집 #영주단체모임회식맛집」을 똑같이 달았는데 그 가운데 하나가 가게 블로그 글입니다. 그리고 열다섯 가운데 열이 제목이나 본문에 「영주 현지인 맛집」이라는 같은 말을 씁니다. 원고를 받아 쓴 자국으로 보입니다. 그래도 그 글들을 분모에서 빼지는 않았습니다 — 셋 다 무엇을 얼마에 시켜 어떻게 먹었는지가 본문에 있고, 한 글은 자리 수를 세어 적었고(「넓은 홀 4인석 x 6개 단체룸 4인석 x 4개 좌식룸 4인석 x 3개」) 한 글은 사장님 관상을 적었습니다. 가르는 것은 해시태그가 아니라 먹은 기록입니다. 다만 이 페이지의 「좋다」는 말들이 얼마나 서로 독립된 것인지는 읽는 분이 이 대목을 알고 보셔야 합니다.
  • 능이 향이 갈립니다 — 그리고 갈렸다고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열넷이 능이 향을 좋게 적었습니다(「향긋」·「구수」·「은은하게 올라오는」). 그런데 한 사람이 같은 상에서 갈린 것을 적었습니다 — 「기본적으로 능이랑 부추가 듬뿍 올라가서 몸보신 되는 느낌 너무 좋았어요. 근데 능이향이 호불호가 갈려서 남편은 향이 너무 강하다고 또 별로라고 하네요. 전 구수하고 향 진한게 맘에 들었답니다」(2026년 5월). 같은 사람이 총평에도 「능이향이 살짝 호불호 갈릴 수 있지만? 일단 먹어보시길..」이라고 다시 적었습니다. 한 건이지만 이 집에서 유일하게 「안 맞을 수 있다」고 적힌 대목이라 그대로 남깁니다. 국물 색이 갈색이라 「무슨 약재 국물같아요」라고 적은 것도 그 글입니다. 반대로 「국물은 맑지만 진하고 깊은 맛」이라고 적은 글이 둘, 「맑은 국물의 삼계탕」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어 맑다는 말과 갈색이라는 말이 함께 있습니다 — 십전대보탕 육수라 색은 진하고 기름지지는 않다는 뜻으로 읽힙니다만, 우리가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 영업시간이 글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여는 시각은 열세 글이 모두 아침 10시로 같습니다. 닫는 시각은 밤 10시가 열한 글, 밤 9시가 두 글입니다(2026년 5월 글과 2026년 9월 글이라 옛 글이 아닙니다). 라스트오더는 21:00 이 다섯, 21:50 이 둘, 20:00 이 둘로 갈립니다 — 20:00 이라고 적은 둘이 바로 9시에 닫는다고 적은 그 두 글입니다. 브레이크타임이 있는지도 갈립니다 —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쉰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2025년 10월 둘, 2026년 5월 하나), 나머지 열은 쉬는 시간 없이 적었습니다. 쉰다고 적은 셋이 안 적은 열보다 늦은 글도 아니고 이른 글도 아니라, 바뀐 것으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정기 휴무를 적은 글은 하나인데 「정기휴무 없음」이고, 또 한 사람은 「휴무 시 네이버 등에 미리 공지」라고 적었습니다. 오후에 가실 계획이면 전화해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 브레이크타임에 걸리면 헛걸음이고, 9시에 닫는다는 글도 둘이나 있습니다.

근거 (1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경북 영주] 영주맛집 해신탕 능이삼계탕 십전대보탕 능이백숙 능이.... 2026-09-12 · 가이닝세상
  2. 국내 기차여행 문경 영주 동해 뚜벅이로 맛집 카페 투어 2026-06-11 · 낭만부랑자 너굴미식회 · 다음 색인
  3. [경북 영주] 시절향삼계탕백숙집 2026-05-28 · 이모조모 · 다음 색인
  4. 영주 맛집 능이버섯이 들어간 시절향삼계탕백숙 2026-05-25 · jurny
  5. [영주] 시절향 삼계탕백숙 | 능이버섯 가득한 영주 보양식 복날 맛집 2026-05-19 · 맛있게 살아가는법
  6. [영주 맛집]시절향 삼계탕백숙ㅣ한방 능이 삼계탕 오리백숙 훈제오리 2026-05-12 · 효니의 맛집탐방기 · 다음 색인
  7. [영주맛집] 영주 삼계탕맛집 추천 '시절향삼계탕백숙' 2026-04-28 · ෆ 따거의 리뷰 ෆ · 다음 색인
  8. 영주맛집 능삼이능이삼계탕 시절향 삼계탕백숙 2026-04-26 · 일상이 여행이 되는 기록 · 다음 색인
  9. 영주 영주역 근처 삼계탕 백숙 현지인 맛집 시절향 삼계탕백숙 메뉴.... 2026-03-18 · 행복한 꿀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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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96건 중 본문 41건을 읽어 1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