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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하동군 하동읍

한식

부흥재첩식당

자료 기준 · 발행 ·

부흥재첩식당은 하동읍 경서대로 대로변에 있는 재첩 전문 한식집입니다. 섬진강에서 잡은 재첩으로 국·전·회무침·덮밥을 내고, 재첩 말고 참게탕과 참게장도 합니다. 아침 일곱 시에 열어 밤 아홉 시에 닫습니다 — 영업시간을 적은 아홉 글이 모두 같고, 아침에 새로 지은 밥을 먹었다는 글과 저녁 일곱 시 반에 하동읍에서 문을 연 식당이 여기뿐이었다는 글이 그것을 받쳐 줍니다. 가장 많이 시키는 것은 재첩정식 12,000원이고, 네 가지가 한 상에 나오는 모듬정식은 1인 20,000원인데 2인 이상부터 주문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9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재첩국
재첩국 19/23 이 시켰습니다글 19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경서대로 98
전화055-884-3903
가격대₩12,000 – ₩20,000
면적85 m² (약 26평)
영업상태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9건이 매일 07: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07:00–21:00 9건 중 9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없음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여기 오는 사람들은 「하동에 왔으니 재첩은 먹고 가야지」로 옵니다. 그 문장이 거의 그대로 여섯 글에 나옵니다. 그러다 보니 평이 두 갈래로 갈립니다 — 평범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사실 맛은 평범했당, 상상할 수 있는 조개국과 조개 들어간 비빔밥 정도」, 「특별한 맛이라기보다는 딱 우리가 아는 그 맛」, 여행기 별점에 「부흥재첩식당 ⭐⭐⭐⭐ (평범)」). 그 가운데 한 사람은 「굳이 멀리 찾아가는 맛집보단 근처에 왔을 때 재첩 한번 먹어볼까 했을 때 갈 만한 곳」이라고 정리했습니다. 반대로 다시 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오랜만에 찾았네요, 매번 잘 먹고 나오는 곳」), 또 오겠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2. 입식 자리와 좌식 자리가 둘 다 있습니다 — 넷이 그렇게 적었고 그 가운데 둘은 자기가 어디 앉았는지까지 적었습니다(「저희 가족은 입식 자리를 이용했습니다」). 안쪽에 단체 손님을 위한 룸이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내부가 꽤 넓은 편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가정집 분위기」·「지역의 식당 분위기가 물씬」이라는 말이 나오고, 매장이 적당히 깔끔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자리 수를 직접 센 글은 없습니다 — 72석이라는 숫자는 가 보지 않은 글에만 있습니다.
  3. 혼자 가면 시킬 수 있는 것이 줄어듭니다. 모듬정식은 1인 20,000원인데 2인 이상부터 주문된다고 적은 글이 있고, 참게장정식을 시킨 글도 2인이었습니다. 재첩정식 12,000원과 재첩회덮밥은 한 사람도 됩니다. 혼자 온 글이 하나 있는데 들어서면서 「혼자도 식사 되나요?」를 먼저 여쭙고 들어갔고, 재첩정식을 먹고 「단돈 12,000원에 이렇게 정갈한 한상」이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4월에는 셋을 따로 시켜 40,000원을 쓰고 나서 「이럴 거면 모듬정식을 시켰어야 했다, 값은 어차피 똑같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둘 이상이면 모듬정식 쪽이 셈이 맞습니다.
  4. 아이와 온 글이 셋인데 셋 다 아이가 잘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우리 딸은 재첩국 처음 먹었는데 맛있다고 한 그릇 다 먹었다」, 「아들은 입맛이 짧아 잘 안 먹는데 재첩부침개와 김으로 밥 먹였다」, 그리고 「맑고 깔끔한 맛이라 아이도 어른도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입니다. 마지막 글은 아이 김을 따로 챙겨 주셨다고 적었습니다. 매운 것은 재첩회무침 하나뿐이고 나머지는 맑거나 고소한 쪽입니다. 다만 유아의자나 기저귀 교환대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5. 원산지 표시를 보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원산지 표시이구요~ 재첩은 국내산, 하동입니다」. 나머지 글들은 섬진강에서 잡은 재첩이라고 쓰지만 그것은 대체로 이 동네 이야기를 옮긴 것입니다. 2025년 6월에 재첩축제에 갔다가 들른 글이 셋 있는데, 섬진강 거랭이 재첩잡이 손틀어업이 세계중요농업유산에 올랐다는 말이 거기서 나옵니다 — 가게가 아니라 축제장에서 들은 이야기입니다. 이 집 안에서 무엇을 봤는지 적은 글은 원산지 표시를 본 그 한 건뿐입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3건)와 「평범하다·특색이 없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21건 중 3건
재방문했다21건 중 1건
직원이 친절21건 중 1건
깨끗하다21건 중 1건
매장이 넓다21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1건 중 3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좌식 — 바닥에 앉는다21건 중 4건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21건 중 1건
맥주 판매21건 중 1건
룸(별실)이 있다21건 중 1건
원산지 게시21건 중 1건
포장21건 중 1건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21건 중 1건
반찬 리필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재첩국 입니다 — 글 21건 가운데 1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4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3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1건 중 4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1건 중 3건

주차 이야기가 갈립니다 — 일곱 글 가운데 넷은 댔다고 하고 셋은 주차장이 없다고 합니다. 없다고 적은 셋은 분명합니다: 「주차 : 불가」, 「식당 주차장은 따로 없어요, 근처 공영 주차장을 이용해 주세요」, 그리고 「전용 주차장은 따로 없는 듯 보였고 도로변에 주차구역이 있어 그곳에 주차를 했어요」입니다. 댔다고 적은 넷도 읽어 보면 어긋나지 않습니다 — 「가게 앞에 대면 된다고 해서 호다닥 주차함, 복잡하지 않은 동네라 괜찮았다」, 「주차장이 있으나 좁음」, 「주차 공간은 조금 협소하니 참고하세요」, 그리고 축제날 「주차를 하고」입니다. 전용 주차장은 없고 가게 앞 도로변에 대는 집으로 읽힙니다. 2026년 2월 관광 자료에도 「주차장: 없음」으로 적혀 있는데, 그 줄을 옮긴 글 둘은 여기 와 본 사람이 쓴 것이 아니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네이버 편의정보의 「주차 가능」을 그대로 옮긴 글 둘도 같은 까닭으로 뺐습니다. 몇 대가 들어가는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가족과21건 중 7건
데이트21건 중 5건
아이와 함께21건 중 3건
친구와21건 중 2건
여럿이21건 중 2건
차로 감21건 중 2건
혼자21건 중 1건

가는 길

부흥재첩식당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계단을 올랐다거나 지하로 내려갔다고 쓴 사람이 한 명도 없고, 「2층」·「1층」이라는 말 자체가 스물세 건에 나오지 않습니다. 대로변에서 바로 들어가는 것처럼 읽히는 묘사는 여럿입니다 — 「하동읍의 큰 길가에 위치」, 「식당이 대로변 쪽에 갑자기 있어서」, 「가게 앞에 대면 된다고 해서」, 「레트로 느낌의 빨간 간판」입니다. 그래도 아무도 층을 말하지 않았으니 우리도 말하지 않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문턱도 경사로도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다만 이것만은 알고 가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안으로 들어가면 가정집 분위기가 난다.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해서 좀 불편하긴 하지만」). 한편 입식 자리와 좌식 자리가 둘 다 있다고 적은 글은 넷입니다. 두 말이 어긋나는 것인지, 들어설 때 신을 벗고 올라서는 구조에 의자 자리와 바닥 자리가 같이 있는 것인지는 글만 읽어서는 가릴 수 없었습니다. 아이와 온 글이 셋인데 유모차 이야기는 한 줄도 없습니다. 휠체어로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세 건 전부입니다 — 매장 안에 있는지 밖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몇 칸인지 쓴 사람이 없습니다. 반찬 가짓수를 열 개까지 세어 적은 글이 있고 뚝배기 크기를 다른 집의 세 배라고 적은 글도 있는데, 화장실만은 아무도 보지 않았거나 보고도 쓰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없다」는 말이 아닙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1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030405060708090203040809
월별 수치
달글
2024-091
2025-032
2025-041
2025-052
2025-063
2025-071
2025-081
2025-091
2026-021
2026-032
2026-042
2026-082
2026-092

우리가 모르는 것

  • 서른 건이 아니라 스물세 건으로 셌습니다. 확정된 서른 건 가운데 둘은 본문에 이 집 이야기가 한 줄도 없어 뺐습니다 — 둘 다 근처 명성콩국수 방문기이고, 이 집은 글 끝 체크인 목록이나 「블로그의 다른 글」 링크에만 찍혀 있었습니다. 남은 스물여덟 가운데 다섯을 가 본 글이 아니라고 보고 분모에서 뺐습니다. 둘은 같은 블로그가 올린 홍보 글로 본문에 「※업체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참고용 사진입니다」라고 스스로 적어 두었고(그중 하나는 전화번호도 틀렸습니다), 둘은 2026년 2월 정책브리핑의 「K-로컬 미식여행」 기사를 옮긴 것이며, 하나는 「하동군재첩국맛집」을 세 번 박아 넣고 값도 동행도 날짜도 없이 다섯 메뉴를 다 먹었다고 쓰면서 이 집이 「섬진강이 한눈에 보이는 풍경」에 있다고 적은 글입니다 — 이 집은 읍내 대로변이고, 강이 보인다고 적은 사람은 나머지 스물두 건에 한 명도 없습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내 돈으로 먹었다고 적은 글이 다섯, 시부모님이 사 주셨다고 적은 글이 하나, 나머지 열일곱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 차 없이 오는 길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세 건 가운데 버스나 기차를 타고 여기까지 왔다고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차로 왔다고 적은 글이 둘, 자전거 국토종주 중에 들렀다는 글이 하나, 근처 세무서에서 걸어서 십 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경전선 하동역에서 1.6km라는 말은 2026년 2월 정책브리핑 자료에만 나오고, 그 자료를 옮긴 두 글은 둘 다 여기서 밥을 먹지 않았습니다. 「대중교통이 불편하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그 길로 오지 않았거나, 왔더라도 쓰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오후 네다섯 시에 갔더니 손님이 한 테이블도 없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반대로 손님이 꽤 많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사람이 좀 있어서 따라 들어갔다 — 기사님과 교통관리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니 맛집인 줄 알고」라고 적은 글이 하나, 「끊임없이 현지인분들이 찾아오는 듯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주말이나 관광철에는 웨이팅이 있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그 사람이 기다린 것이 아니라 짐작한 것입니다. 72석이라는 숫자는 관광 자료에만 있고 가 본 사람이 센 것이 아닙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하동 재첩국 맛집]부흥재첩식당, 모듬정식으로 푸짐하게 즐긴 하동.... 2026-09-20 · 그래서 뭐 으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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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하동여행] 부흥재첩식당_재첩국 맛집 2024-09-29 · 여행하는 퍼실리테이터

후보 193건 중 본문 60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