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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하동군 하동읍

국밥집한식

백년국밥

자료 기준 · 발행 ·

하동읍 공설시장 끝, 군청 맞은편 롯데리아 골목에 있는 돼지국밥집입니다. 국밥 네 가지와 한우 소머리국밥, 도가니탕, 수육을 팔고 차림표는 주인이 붓으로 직접 써서 붙였습니다. 글쓴이들이 거의 빠짐없이 적는 것이 벽에 붙은 한 줄입니다 — 「중국산 배추김치 쓸 바엔 식당을 하지 않습니다」. 관광객보다 동네 사람이 앉아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읍내 식당이 대개 저녁 여섯 일곱 시에 닫는데 이 집은 밤 아홉 시까지 여는 편이라 저녁을 여기서 먹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국밥·탕
국밥·탕국밥·탕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시장3길 12
전화055-882-9988
가격대₩9,000 – ₩15,000
면적114 m² (약 35평)
영업상태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10건이 10: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10:00–21:00 10건 중 10건 마지막 2026-01
브레이크타임14:00–16:00 4건 중 3건 마지막 2026-01
쉬는 날없음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1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이 집에서 가장 많이 적힌 것은 음식이 아니라 벽에 붙은 안내문입니다. 「중국산 배추김치 쓸 바엔 식당을 하지 않습니다」를 제 눈으로 보고 적은 글이 김치 이야기를 한 거의 모든 글이고, 그 가운데 여럿은 그 문구를 본 뒤에 김치 맛이 납득됐다고 적었습니다. 김치를 「이 집의 킥」이라 부른 글, 리필해 먹는다는 글, 수육과 싸 먹으라는 글이 따로 있습니다. 차림표도 안내문도 붓글씨라 「서예를 하시는 것 같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 돼지국밥인데 국물이 맑고 묽은 쪽이라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그 가운데 둘은 「맑아서 걱정했는데 담백했다」는 순서로 썼습니다. 간이 이미 되어 나와 새우젓과 다대기를 안 넣어도 된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부산 국밥거리와 견주어 그 점을 장점으로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다만 한 사람은 꼬릿한 냄새가 났다고 적었습니다 — 광양 중마동 국밥집을 기준으로 삼은 글이고 별 다섯에 셋을 주었습니다. 사골 같은 국물을 기대하고 간 사람에게는 다른 국밥일 수 있습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잡내가 없다」(8건)와 「매장이 넓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잡내가 없다20건 중 8건
매장이 넓다20건 중 4건
재방문했다20건 중 3건
웨이팅이 없다20건 중 3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0건 중 3건
조용하다20건 중 2건
깨끗하다20건 중 2건
고기가 두툼20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밥 양이 적다20건 중 1건
표시가와 다르다20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양이 많다그렇다 5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원산지 게시20건 중 14건
반찬 리필20건 중 4건
룸(별실)이 있다20건 중 2건
포장20건 중 1건
예약할 수 있다20건 중 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돼지국밥 입니다 — 글 20건 가운데 1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9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2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0건 중 9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0건 중 2건

주차는 글마다 다르게 적혀 있습니다. 「주차장 없음」·「따로 마련되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가게 앞에 두 대 정도」·「가게 앞에 있는데 거의 자리가 없다」가 둘, 「맞은편 주차장이 넓고 무료」가 하나, 「바로 앞 유료주차장 50분 1,500원」이 하나, 「골목 주차장은 무료, 안쪽 넓은 주차장은 유료」가 하나입니다. 주차 단속을 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어느 것이 지금인지 우리는 가릴 수 없습니다 —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의 글이고 그 사이에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가족과20건 중 4건
아이와 함께20건 중 2건
혼자20건 중 2건

가는 길

백년국밥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0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0건)

가게가 몇 층인지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계단이나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도 없습니다. 들어가는 길을 적은 글들은 「군청 맞은편 롯데리아 골목으로 들어가면 있다」, 「하동공설시장 끝」, 「위치가 엄청 동네 안쪽」까지이고 거기서 멈춥니다. 우리 장부에는 층이 적혀 있지 않고, 글만으로는 채울 수 없습니다.

문턱·경사로·휠체어가 들어가는지를 적은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내부를 두고 적은 것은 자리 수와 넓이뿐입니다 — 「생각보다 넓었다」와 「크지 않다」가 갈리고, 「대부분 4인석」·「안쪽까지 자리가 꽤 있다」가 있습니다. 유모차를 밀고 온 이야기도 없습니다. 아기와 온 사람이 하나 있었는데 그 글이 적은 것은 유아의자가 없었다는 것이고, 들어가는 길에 대해서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화장실을 적은 사람은 한 명입니다. 그 한 사람이 「매장은 깔끔하고 좋았는데 화장실을 남·여 같이 사용해야 해서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아는 전부입니다 — 어디에 있는지, 몇 칸인지, 문턱이 있는지를 적은 글은 없고, 장애인 화장실을 본 사람도 없습니다. 스물두 사람 가운데 스물한 사람이 화장실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3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5-05-08하루에 3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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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4-101
2025-012
2025-031
2025-062
2025-082
2025-091
2025-101
2025-112
2025-122
2026-012
2026-031
2026-041
2026-051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양은 사람마다 반대로 적었습니다. 밥을 꾹꾹 담아 줘서 배가 통통했다는 글과 고기·내장을 가득 넣어 줬다는 글이 있는데, 국밥치고 양이 적다고 적은 글이 셋 있고 그 가운데 하나는 「잘 드시는 분은 모자랄 수도」라고 적었습니다. 곱빼기를 시킨 한 사람은 그래도 밥이 모자라 공기밥을 더 시켰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우리가 가릴 수 없습니다 — 같은 메뉴를 시킨 것도 아니고 시킨 때도 다릅니다.
  • 차 없이 가는 길을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한 글에 「버스정류장에서 도보 5분」이라는 줄이 있지만 어느 정류장인지가 없고, 그 글은 위치·아쉬운 점·팁을 틀에 맞춰 채운 꼴이라 제 발로 걸어 본 기록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나머지는 모두 차로 갔고, 적은 것은 어디에 댔는지입니다. 하동읍까지 시외버스로 와서 걸어간 사람이 몇 분 걸렸는지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점심시간에 만석이었다는 글이 둘, 저녁에 손님이 많았다는 글이 둘, 먹는 동안 자리가 다 찼다는 글이 둘 있지만 기다린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점심을 피해 가서 한가했다는 글이 둘, 오후 네다섯 시에 가서 혼자였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점심시간을 피하라고 권한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가격이 두 해 사이에 두 번 올랐고, 지금 값이 어느 쪽인지 한 자리에서 어긋납니다. 2024년 10월 글이 「올해 초에 8천원이었는데 지금은 9천원」이라 적었고, 9,000원으로 적은 글이 2025년 12월까지 있는데 10,000원으로 적은 글이 2025년 11월에 이미 있습니다. 2026년 9월 글은 「찾아봤을 때 9천원이었는데 가게에서 보니 만원」이라 적었습니다. 앞으로 또 오를 수 있다고 봅니다.
  • 방송에 나온 뒤에 쓰인 글과 가 보고 쓴 글을 갈랐습니다. 이 집은 tvN 유퀴즈(사장이 흘린 현금을 주워 준 학생에게 평생 국밥을 내주었다는 사연)와 2025년 5월 8일 KBS 2TV 생생정보에 나왔습니다. 그 방송을 두고 같은 날 올라온 글 셋과 「하동 돼지국밥 베스트 10」 목록 글 하나는 먹은 기록이 없어 분모에서 뺐습니다 — 셋 가운데 하나는 보도자료 꼴로 남의 후기를 「맛있다·친절하다」로 모아 옮겼고, 하나는 방송 회차 정리에 우리 가게 주소만 한 줄 적었습니다. 유퀴즈 사연을 적은 글은 가 본 글 가운데도 일곱이라, 손님을 모은 것은 국밥 맛이 아니라 그 사연일 수 있습니다.
  • 응대를 두고는 두 사람이 정반대로 적었습니다. 2026년 9월 글이 「주문 받을 때나 서빙할 때 친절한 편이 아니고 뜨거운 뚝배기를 던지듯이 놓고 갔다」며 「경상도 특유의 시크함이라 여기려 해도」라고 적었고, 2025년 3월 글은 주방의 남자 사장이 「무뚝뚝한 듯 하지만 반찬 거기서 퍼 가라고 알려 주셨다」며 「츤츤하지만 따뜻한 사장님」으로 끝냈습니다. 아기와 온 사람은 분리된 자리로 안내받았다고 적었습니다. 두 해에 두 사람이고, 다른 스무 사람은 응대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경남 하동 현지인 맛집 백년국밥 내돈내산 솔직 리뷰 2026-09-03 · ♡
  2. 하동의 맛집을 턱별히 공유드립니다. 2026-05-12 · Imja · 다음 색인
  3. 경남 하동읍 맛집 하동맛집 백년국밥 시장 국밥집 2026-04-09 · 꿈꾸는몽 꼼지락이야기
  4. 광양(매화축제)/하동 2026-03-19 · 창구네 · 다음 색인
  5. 하동 돼지국밥 맛집 백년국밥/내돈내산 2026-01-28 · 내가 이뤄가는 여정 · 다음 색인
  6. 하동여행[백년국밥] 2026-01-21 · 상준쓰 여행일지 · 다음 색인
  7. 하동 재첩특화단지 백년국밥 밤톨 할매찹쌀떡 생활의달인 하동핫플 2025-12-04 · 엄마랑 통화하면 이 얘기 해주려고. · 다음 색인
  8. 하동 2025-12-04 · 먹부림이 일상인 · 다음 색인
  9. 하동읍 군청 시장 맛집 백년국밥 현지인 혼밥 식당 밥집 2025-11-21 · Oo방방곡곡oO
  10. 하동 맛집 추천 백년국밥 내돈내산 2025-11-17 · 아직 가야할 길 · 다음 색인
  11. 지리산하동 여행 둘째날 2025-10-12 · Mickey 2025 · 다음 색인
  12. 하동 유퀴즈 백년국밥과 다리건너 광양 인마치 카페 2025-09-15 · 잇프제의 하루 · 다음 색인
  13. 하동 백년국밥, 하동읍 진한 돼지국밥 맛집 2025-08-22 · 슈랑이의 유랑기
  14. 3박 4일 가족 여행 4일차 하동 기록 2025-08-16 · MY SKETCHBOOK_〆(。。) · 다음 색인
  15. 하동 맛집 추천 하동 백년국밥 주차장 #내돈내산 2025-06-29 · 행복은 배통통이야 · 다음 색인
  16. 경남 하동읍 현지맛집 백년국밥 & 할매찹쌀떡 후기 2025-06-22 · 지구는 둥그니까
  17. [하동군] 백년국밥, 하동공설시장 현지인 국밥 맛집! “중국산 김치.... 2025-03-25 · 쿠꾸의 찰나
  18. #119 하동 국밥 맛집 강추 '백년국밥'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5-01-16 · ☞Henry의 일상 & 소통 공유☜
  19. 경남 하동 현지인 밥집 - 백년국밥 2025-01-05 · 빽시스터즈의 일상
  20. 하동 국밥 맛집 현지인이 가는 [백년국밥] 2024-10-01 · 꾸준한 사과

후보 255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