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식
우리동네 작은 이태리
자료 기준 · 발행 ·
우리동네 작은 이태리는 진주 평거동 새들말로22번길 골목 안쪽 1층에 있는 화덕피자·파스타집입니다. 칠암동 작은 가게에서 시작해 평거동으로 옮겨 왔고, 옮기기 전부터 다니던 사람이 쓴 글이 아홉입니다 — 「으리으리해졌다」·「특유의 분위기는 사라졌지만 더 깔끔하다」가 같이 나옵니다. 화덕에서 구운 피자 넷 가운데 둘을 골라 반반으로 받을 수 있고, 파스타·리조또·라자냐가 한 차림표에 있습니다. 사장님과 직원 한 명이 꾸리는 집이고, 월요일에 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6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경상남도 진주시 새들말로22번길 5-4, 1층 (평거동) |
|---|---|
| 전화 | 055-758-2006 |
| 가격대 | ₩15,000 – ₩19,000 |
| 면적 | 107 m² (약 32평) |
| 영업상태 | 영업 |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6건이 11: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11:30–21:00 8건 중 6건 마지막 2026-05 | |
|---|---|---|
| 영업시간 | 11:00–21:00 8건 중 2건 마지막 2024-11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30 5건 중 5건 마지막 2026-04 | |
| 라스트오더 | 20:10 4건 중 4건 마지막 2026-04 | |
| 쉬는 날 | 월요일 8건 중 8건 마지막 2026-05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이 집을 쓴 사람들은 대개 두 번째 가게에 와 있습니다. 아홉 글이 「칠암동에 있을 때부터」로 시작하고, 그 가운데 셋은 옮기고 나서는 덜 가게 됐다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글에 나오는 「작은 이태리」는 상호의 뜻이지 지금 가게의 크기가 아닙니다 — 옛 가게는 테이블이 적고 어두웠고, 지금 가게는 통창에 테이블 간격이 넓다고 적혀 있습니다.
- 가 본 글 스물 중 열넷이 다시 온 사람의 글입니다. 한 사람은 「사장님이 제 얼굴을 외우셨다」고 적었고, 한 사람은 「2018년부터 몇 년간 맛의 기복 없이」라고 적었습니다. 같은 블로거가 석 달 사이에 두 번 쓴 경우도 있습니다 — 열넷이 열네 사람은 아닙니다.
- 아이를 데리고 간 글이 셋이고, 셋 다 받은 것을 적었습니다. 유아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셋, 어린이 식기를 내어 주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전 메뉴 맵기 조절이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돌 지난 아기와 간 한 글은 식전빵을 올린 것 없이 식빵만 잘라 달라고 했더니 어른 몫은 그대로 주고 아기 것만 따로 잘라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매콤한 메뉴(라자냐·새우 리조또)를 적은 글이 다섯이니 아이와 갈 때 참고할 만합니다.
블로거 18명이 말한 것
1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14건)와 「깨끗하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이전해 옴 | 18건 중 9건 |
|---|---|
| 유아의자 | 18건 중 3건 |
| 예약할 수 있다 | 18건 중 2건 |
| 통창·채광 | 18건 중 2건 |
| 할인 | 18건 중 1건 |
| 오픈 주방 | 18건 중 1건 |
| 휠체어·유모차 진입 | 18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식전빵(카나페) 입니다 — 글 18건 가운데 1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주차
4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1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8건 중 4건 |
|---|---|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8건 중 1건 |
주차는 말이 갈립니다. 네 글이 「가게 바로 앞에 두 대 정도」·「공원 쪽 주차라인」·「근처 골목 사잇길」이라고 적었고, 한 글은 아예 「주차장 없음」이라고 적었습니다(상가 주변 주차는 가능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차를 직접 대 본 이야기를 적은 사람은 하나입니다 — 옆 건물이 비어 있어 사장님께 여쭤보고 그 앞에 댔다고 적었습니다. 「주차 가능」이라는 말만 있는 글은 네이버 플레이스 편의정보를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전용 주차장이 있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 18건 중 6건 |
|---|---|
| 여럿이 | 18건 중 4건 |
| 아이와 함께 | 18건 중 3건 |
| 친구와 | 18건 중 3건 |
| 데이트 | 18건 중 2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휠체어·유모차 진입 | 18건 중 1건 |
|---|
층과 들어가는 길을 적은 글이 사실상 없습니다. 장부와 글 하나의 주소 줄에 「1층」이 적혀 있을 뿐이고, 계단이 몇 개인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문이 어느 쪽인지 쓴 글은 없습니다. 골목 안쪽에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한 사람의 유모차 이야기뿐입니다. 한 글이 「가게 내부에 거의 단차가 없을 정도로 적다 — 유모차 출입이 편함」이라고 제가 밀어 보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의 「출입구 휠체어 이용가능」은 네이버 플레이스 편의정보를 그대로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문턱이나 경사로를 본 사람은 없고, 휠체어로 가 본 사람의 글은 없습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매장 안인지 바깥인지, 남녀가 구분돼 있는지,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같은 글에서 다른 가게의 「실내 화장실, 남/녀 분리」를 적은 사람도 이 집에 대해서는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말이 아니라 적은 사람이 없다는 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18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8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8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1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2 |
| 2024-11 | 4 |
| 2025-03 | 1 |
| 2025-08 | 2 |
| 2025-09 | 1 |
| 2025-12 | 1 |
| 2026-01 | 1 |
| 2026-02 | 1 |
| 2026-04 | 2 |
| 2026-05 | 2 |
| 2026-06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차 없이 가는 길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버스·택시·걸어온 시간이 스무 글 어디에도 없습니다. 「평거LH단지 후문 코앞」·「진주성에서 차로 10분」처럼 차를 대는 쪽 이야기만 있습니다. 대중교통이 불편하다는 뜻이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 웨이팅은 주말과 평일이 다른 듯한데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주말에 대기가 있어 카운터 앞 기기에 번호를 넣고 기다린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점심시간에도 테이블이 다 찼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반대로 일요일 오후 한 시에 갔는데 바로 앉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미리 전화로 메뉴까지 주문해 두고 간 글이 셋이니, 급하면 그 편이 확실해 보입니다.
- 여기 적힌 값은 두 해 전 값입니다. 값을 적은 글은 넷뿐이고 넷 다 2024년 10~11월입니다 — 2025년과 2026년 글 열둘에는 「원」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그 넷으로 보면 파스타 15,000~16,000원, 리조또·아란치니·고르곤졸라 피자 17,000원, 반반 피자 19,000원입니다. 2026년 글 하나는 「점심으로 먹기에는 가격도 좀 있다」고만 적었습니다. 지금 값이 그대로인지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엄마가 사 주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나머지 열여덟은 누가 냈는지 쓰지 않았습니다 — 아무 말이 없는 것은 「제 돈으로 냈다」는 뜻이 아닙니다. 한 글은 인스타그램에 피드를 올리면 5% 할인을 받았다고 적었습니다(음료 값 정도였다고 덧붙였습니다). 분모에서 뺀 글 셋 가운데 둘은 같은 냉동설비 업체가 쓴 쇼케이스 설치·저온창고 수리 후기로, 가게에 온 것은 맞지만 먹은 기록이 없는 홍보글입니다.
- 여는 시각이 11:30과 11:00으로 갈립니다. 2024년 11월 글 둘이 11:00이라 적었고, 2024년 11월부터 2026년까지 여섯 글이 11:30이라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11시 20분에 갔더니 불이 꺼져 있었고 11시 30분에 열었다고 직접 보고 적었습니다. 쉬는 날은 여덟 글이 모두 월요일로 같습니다.
근거 (1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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