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브74
Shabu74
한식 · 진주시 평거동
자료 기준 · 발행 ·
샤브74는 진주 평거동 제우스빌딩 4층에 있는 한우 샤브샤브집입니다. 파는 것이 하나입니다 — 값 하나에 한우 샤브샤브와 셀프바·샐러드바·월남쌈·마무리 죽·후식이 다 들어갑니다. 평일 점심 성인 19,900원, 주말·공휴일 23,900원입니다. 이름은 「7가지 유기농 채소와 고객과의 4가지 약속」에서 왔다고 입구에 적혀 있고, 매장 한가운데에 스마트팜이 있어 거기서 기른 유러피언 채소를 샐러드로 냅니다. 육수는 담백이와 매콤이가 한 냄비에 반반으로 나오고 값을 더 받지 않습니다. 평일에는 점심만 하고 오후 3시에 닫습니다 — 평일 저녁은 50명 이상 단체 대관으로 돌립니다. 주말은 밤 9시까지이고 매주 월요일 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2월부터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경상남도 진주시 순환로 501, 4층 일부 (평거동) |
|---|---|
| 전화 | 1877-7464 |
| 가격대 | ₩19,900 – ₩23,900 차림표 12종 가운데 값이 적힌 것은 하나뿐 |
| 면적 | 429 m² (약 130평) |
| 영업상태 | 영업 |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12건이 평일 11:00–15:00, 12건이 주말 11:00–21:00, 4건이 11:00–15: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11:00–21:00 18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
| 영업시간 | 평일 | 11:00–15:00 18건 중 12건 마지막 2026-07 |
| 영업시간 | 주말 | 11:00–21:00 18건 중 12건 마지막 2026-07 |
| 영업시간 | 11:00–15:00 18건 중 4건 마지막 2026-07 | |
| 브레이크타임 | 주말 | 없음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4 |
| 라스트오더 | 평일 | 14:00 8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
| 라스트오더 | 주말 | 20:00 8건 중 6건 마지막 2026-07 |
| 쉬는 날 | 월요일 18건 중 18건 마지막 2026-09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이 집 이야기의 중심은 음식이 아니라 청결입니다. 스무 글이 깔끔하다고 적었는데, 두루뭉술한 칭찬이 아니라 본 것을 적었습니다 — 직원이 계속 돌아다니며 셀프바를 쓸고 닦고 빈 접시를 치우고 떨어진 채소를 바로 채운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무한리필 집 가면 항상 위생이 조금 아쉬웠는데 여기는 위생 하나는 짱」·「어떤 뷔페보다 청결도가 좋았다는 게 키포인트」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집게와 그릇이 수시로 바뀌고, 벨을 누르면 빈 접시를 수거하는 로봇이 온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한 사람은 그 로봇을 「퇴식이」라 불렀습니다). 대형 로봇청소기가 돌아다닌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화이트 톤 인테리어와 통창이 그 인상을 거들어 준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룸이 여럿이고, 앉혀 주는 방식이 있습니다. 열여덟 글이 룸을 적었는데 「프라이빗 룸」과 「단체룸」을 따로 적은 글이 셋입니다. 다섯 명이 갔더니 사장이 먼저 룸으로 안내해 주었다는 글, 아이를 데려갔더니 룸을 받았다는 글, 예약하고 갔더니 룸에 미리 세팅해 두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 부탁하지 않아도 일행 수와 아이 여부를 보고 넣어 주는 듯합니다. 한 글은 단체 최대 20명, 또 한 글은 홀에 100여 명이 들어간다고 적었습니다. 4인 테이블을 이어 붙여 8인 이상으로 쓴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창가 자리가 인기 있습니다. 홀 한쪽이 통창이고, 희망교와 산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희망교도 바로 보이는 창가자리가 인기가 많다」·「봄 여름 가을 겨울 색다른 분위기를 만날 수 있는 통창뷰」라고 적은 글이 있고, 「다음엔 창가 자리 앉아서 식사하고 싶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창 덕에 층고가 높고 답답하지 않다고 적은 글이 하나, 커튼처럼 천막을 드리운 반쯤 룸 같은 자리도 있는데 그쪽은 만석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고기만 무한리필이 아닙니다. 셀프바와 샐러드바는 무제한인데 한우는 정해진 양이 나오고 더 먹으려면 100g에 7,900원입니다. 이것을 아쉬워한 글이 둘인데(「진주 샤브샤브 뷔페는 고기추가가 무료인 곳도 많은데 추가금액이 있어 아쉬웠다」), 한 사람은 스스로 답을 붙였습니다 — 「무한리필이 아니라 아쉬웠는데 고기 퀄을 보면 무한리필이 아닐만하구나 싶다」. 실제로 먹고 나서는 「무한리필이 아니라 모자랄 줄 알았는데 은근 양이 많다」·「성인 둘이 먹기 충분해 추가 안 해도 괜찮았다」·「리필은 안 되지만 양이 꽤 넉넉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셀프바를 먼저 먹다 배가 차서 고기를 남길 뻔했다는 글이 셋 있는 것도 같은 이야기입니다.
- 후기를 쓰면 미니 닭강정을 포장해 줍니다. 인스타그램이나 네이버 리뷰에 참여하면 된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실제로 받아 간 글이 둘입니다(한 사람은 「영수증 후기 쓰고 미니 사이즈 받아갔다」, 같은 날 함께 간 언니는 값을 내고 한 박스를 포장했습니다). 한 글은 「리뷰 이벤트 하면 닭강정을 따로 튀겨주시기도 하던데, 회사 점심시간에 온 거 아니었으면 바로 가져갔을 텐데」라고 적었습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스물다섯 가운데 하나뿐입니다.
- 아이를 데려온 사람이 여럿이고, 받아 주는 방식이 구체적입니다. 유아의자를 본 글이 여섯인데, 그 가운데 셋은 말하지 않았는데 아이를 보고 먼저 가져다주었다고 적었습니다. 아기 앞접시와 수저를 따로 챙겨 주었다는 글이 둘입니다. 먹일 것도 있습니다 — 셀프바의 새우볶음밥과 차완무시(일본식 계란찜)·단호박죽으로 아이 끼니가 된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간 안 된 흰밥이 셀프바에 없어서 직원에게 부탁했더니 따로 가져다주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육수가 반반이라 아이는 담백이 쪽으로 먹일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이용 시간이 90분이라고 적은 글이 둘, 시간제한이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90분이라고 적은 글은 2026년 3월과 5월이고, 「시간제한이 따로 없어서 더 편안한 식사였던 거 같다」고 적은 글은 2026년 5월 초입니다. 어느 쪽이 지금인지 우리는 가릴 수 없습니다 — 같은 달 안에 두 말이 있고, 둘 다 직접 가서 적은 것입니다. 나머지 스물두 글은 시간 이야기를 아예 하지 않았습니다.
- 평일 점심에도 줄이 섭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 「11시 오픈인데 배고파서 서둘러갔더니 웨이팅 의자에서 조금 기다리다가 입장」, 「오픈 시간에 맞춰 방문하려고 일찍 도착했더니 아직 오픈 전이었다」, 「평일 점심인데 대기하는 분들이 있을 만큼 사람이 많았다」. 오픈런을 권하는 글이 넷이고, 주말·공휴일에는 더 일찍 가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문 앞에 대기 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둘, 직원이 순서대로 자리를 안내해 준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오픈 시간에 맞춰 가서 여유로웠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21건)와 「깨끗하다」(2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 24건 중 22건 |
|---|---|
| 룸(별실)이 있다 | 24건 중 18건 |
| 반찬 리필 | 24건 중 11건 |
| 포장 | 24건 중 10건 |
| 통창·채광 | 24건 중 8건 |
| 유아의자 | 24건 중 6건 |
| 리뷰 이벤트 | 24건 중 6건 |
| 와인 판매 | 24건 중 5건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24건 중 4건 |
| 엘리베이터 | 24건 중 4건 |
| 예약할 수 있다 | 24건 중 3건 |
| 이용 시간 제한 | 24건 중 2건 |
| 원산지 게시 | 24건 중 2건 |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 24건 중 2건 |
| 대기 공간이 있다 | 24건 중 2건 |
| 층고가 높다 | 24건 중 1건 |
| 맥주 판매 | 24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한우 샤브샤브 입니다 — 글 24건 가운데 2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후식·빵
마실 것
주차
17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4건 중 17건 |
|---|
주차는 되는데 들어가는 입구가 좁습니다. 건물 지하 1·2층이 무료이고, 열일곱 글이 주차를 적었습니다. 그런데 셋이 같은 것을 경고합니다 — 「주차장 입구가 협소하며 지하 2층은 1층보다 협소하니 주의」, 「입구가 좁은 편이라 초보운전은 힘들 듯」, 「무시무시한 표지판이 있으니 이왕이면 지하 1층에 대는 걸로」. 갈 데가 더 있습니다 — 갓길 주차도 된다고 적은 글이 둘, 근처 탑마트에 대고 걸어와도 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한 사람은 실제로 평일 점심에 길가에 댔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 24건 중 9건 |
|---|---|
| 차로 감 | 24건 중 5건 |
| 아이와 함께 | 24건 중 4건 |
| 여럿이 | 24건 중 2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4건 중 22건 |
|---|---|
| 엘리베이터 | 24건 중 4건 |
4층입니다. 지하 1·2층 주차장에 대고 엘리베이터로 올라오면 문 앞이고,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마자 깔끔함이 느껴졌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건물을 찾는 길은 글마다 이웃 가게로 적혀 있습니다 — 탑마트 사거리에서 사천 방면, 희망교 다리 밑, 뚱보화로구이 바로 앞 큰 건물, 하모크로스핏 맞은편, 키즈다쿵 키즈카페 옆 건물. 홀이 A·B 두 개로 갈려 있어 동선이 엉키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 턱도, 문 너비도, 셀프바 사이 통로 폭도 본 사람이 없습니다. 짐작을 거들 것은 둘 있습니다 — 4층까지 엘리베이터로 올라온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테이블 간격이 넓고 동선이 여유롭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그러나 이 집은 손님이 직접 셀프바를 여러 번 오가야 하는 집이고(한 사람은 채소를 네 번 리필했습니다), 그 왕복이 휠체어에 어떤지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아이를 데려온 사람이 여럿인데 유모차를 어떻게 했는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을 본 사람이 사실상 없습니다. 한 글이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마자 느껴지는 깔끔함... 화장실부터 청결하게 관리된 느낌이라」고 적은 것이 전부인데, 그 말만으로는 가게 안에 있는지 4층 복도의 건물 화장실인지 가릴 수 없습니다. 또 한 글에 「남/녀 화장실 구분」이 적혀 있지만 그것은 「단체 이용 가능, 예약, 무선 인터넷, 유아의자」와 함께 네이버 편의정보 목록을 통째로 옮긴 줄이라 그 사람이 본 것이 아닙니다. 4층 한 층을 나눠 쓰는 건물 안 가게인데, 어디에 있고 몇 칸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4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21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2 | 1 |
| 2026-03 | 3 |
| 2026-04 | 3 |
| 2026-05 | 5 |
| 2026-06 | 3 |
| 2026-07 | 5 |
| 2026-08 | 2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차 없이 어떻게 오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스물다섯 글 어디에도 버스 번호나 정류장 이름이 없습니다. 있는 것은 주차 이야기(열일곱 글)와 이웃 가게로 짚은 위치뿐입니다 — 탑마트 사거리, 희망교 다리 밑, 뚱보화로구이 앞, 하모크로스핏 맞은편, 키즈다쿵 키즈카페 옆. 가장 걸어온 것에 가까운 말이 「탑마트 장 보시고 도보로 이용해도 괜찮더라고요」인데 그것도 차를 탑마트에 대는 이야기입니다.
- 영업시간을 잘못 적은 글이 둘 있고, 그 둘을 믿으면 헛걸음합니다. 평일은 점심만 하고 오후 3시에 닫는데, 2026년 4월 글 하나와 9월 글 하나가 「11시부터 21시까지」라고만 적었습니다. 열둘은 「평일 11:00–15:00 · 주말 11:00–21:00」으로 갈라 적었으니 갈린 것이 아니라 두 글이 뭉갠 것으로 보이지만, 우리는 적힌 대로 실어 두었습니다. 주말 저녁 영업은 2026년 4월에 새로 생긴 것입니다 — 「고객의 많은 요청에 따라 4월부터 주말 저녁에 브레이크 타임 없이 영업을 시작한다」는 안내를 본 글이 셋이고, 그 앞(2026년 2·3월) 글 세 건은 요일을 가르지 않고 11:00–15:00 만 적었습니다. 평일 저녁에 닫는 까닭을 적은 글이 둘인데, 화요일부터 금요일 저녁은 50명 이상 일주일 전 예약으로 전체 대관을 받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되풀이되는 자랑들은 가게가 만든 문구입니다. 「7가지 유기농 채소와 고객과의 4가지 약속」·「도심형 스마트팜」·「진주 샤브샤브 전문점 중에서 유일하게 한우 투쁠 NO.9을 쓴다」·「매일 정성을 담아 준비하는 메인 요리급 16가지 사이드 메뉴」·「진주 토종 브랜드」가 서로 다른 블로그에 거의 같은 문장으로 나옵니다. 고기 등급을 직접 확인한 사람은 없습니다 — 한 글은 같은 고기를 「최고급 한우 A++, A+ 등급」이라 다르게 적었습니다. 값도 한 자리 어긋납니다: 주말·공휴일 성인이 여섯 글에 23,900원인데 2026년 3월 글 하나만 22,900원입니다. 스마트팜에 대해서도 알아 둘 것이 하나 — 2026년 9월에 간 한 사람은 그날 스마트팜이 휴경기간이라 비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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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82건 중 본문 85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