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집
영국수
자료 기준 · 발행 ·
김해 진영읍 금병공원 위쪽, 하계로 외곽길에 있는 국수집입니다. 하루 네 시간, 점심만 합니다 — 11시에 열어 3시에 닫고 마지막 주문은 2시 30분, 수요일은 쉽니다. 차림표가 짧습니다: 잔치국수, 비빔국수, 그 둘을 작은 그릇 두 개로 내는 반반국수, 강된장을 곁들인 열무비빔밥, 계절 채소로 부치는 전, 감자만두. 여름에는 열무국수가 더해집니다. 2025년까지 모든 메뉴가 6,000원 균일가였고 2026년에 7,000원이 되었습니다. 사장 부부가 장교와 교사를 그만두고 5년 전에 연 집이라고 적혀 있고, 가게 앞 정원을 그 두 분이 직접 가꿉니다 — 우리가 읽은 글의 절반이 국수보다 그 정원을 먼저 이야기합니다. 2024년 KBS 「동네 한 바퀴」에 나왔고 김해시 지정 맛집·착한가격업소 현판이 붙어 있습니다. 차로 가는 집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8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경상남도 김해시 진영읍 하계로 375-17, 1층 |
|---|---|
| 가격대 | ₩6,000 – ₩7,000 |
| 면적 | 99 m² (약 30평) |
| 영업상태 | 영업 |
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17건이 매일 11:00–15: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1:00–15:00 19건 중 17건 마지막 2026-08 |
|---|---|---|
| 영업시간 | 매일 | 11:00–14:30 19건 중 2건 마지막 2024-12 |
| 라스트오더 | 14:30 8건 중 8건 마지막 2026-08 | |
| 쉬는 날 | 수요일 19건 중 19건 마지막 2026-08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값이 한 번 올랐습니다. 그리고 그 전에는 모든 메뉴가 같은 값이었습니다. 2024년 10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열넷이 6,000원 균일가를 적었습니다 — 잔치국수도, 비빔국수도, 그 둘을 함께 내는 반반국수도, 강된장 열무비빔밥도, 계절전도, 여름의 열무국수도 전부 6,000원이었습니다(감자만두만 5,000원). 2026년 4월·6월·8월 글 셋이 반반국수 7,000원 · 계절전 7,000원을 적습니다. 감자만두는 5,000원 그대로입니다. 곱빼기는 1,000원을 더 냅니다. 균일가라는 것 자체가 사람들 눈에 걸렸습니다 — 「보통 반반메뉴는 천원 정도 더해야하는 금액이었는데 모두 동일한 금액이에요. 요즘 이런 곳 찾기 힘든데 너무 좋네요」, 「7000원에 두그릇을? 반신반의」, 「국수가 두 그릇에 6,000원?」(제목입니다), 「4개나 시켰는데 24,000원 ㄷㄷㄷ」입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하나도 없고 열여덟이 싸다는 쪽입니다. 행정안전부와 김해시가 정한 착한가격업소라는 현판이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값이 싼 까닭을 짚어 본 글이 둘 있는데 하나는 「아마도 사장님 건물에서 하시니까 착한가격 이겠죠?」라고 짐작했고, 하나는 사장에게 들은 말을 옮겼습니다 — 「사장님 부부는 장교예편, 교사퇴직 후 5년 전에 봉사하는 마음으로 저렴한 가격의 국수집을 창업하셨대요.」 우리가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 그 말을 적은 글이 하나뿐입니다.
- 여덟 글이 사장 부부 이야기를 하고, 여덟 다 좋은 쪽입니다. 그런데 이 집에서 셀 만한 것은 「친절하다」가 아니라 무엇을 했는가입니다. · 군인 아들에게 감자만두를 값 없이 주었습니다. 그 손님이 까닭을 물었더니 「군인을 보면 무조건 서비스 한다」고 답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같은 글에 「다 먹고 가는데 사장님이 배웅까지 해 주시고 정원에서 가족 사진도 찍어 주셨어요」가 있습니다. · 나가는 손님에게 정원 열매를 따다 까 주었습니다 — 「직접 심으신 열매 2가지도 따다가 직접 까주심 ㅋㅋㅋ 처음 맛보는 열매인데도 달고 맛있었어요」. · 육수 비결을 알려 주었습니다 — 「불조정을 3번씩해 비린맛을 잡았다는 사장님의 비법도 살짝 귀뜸해 주셨어요」. · 식사 뒤에 정원을 데리고 다니며 설명했습니다 — 「식사후 정원 구석구석 사장님이 만드신 작품을 설명듣고, 감상했어요」. · 마감 시각을 전화로 물었더니 「2시반까지 오면 된다」고 답했습니다. 그 사람은 그날 마지막 손님이었는데 아무 눈치도 적지 않았습니다. · 반찬이 무엇이냐고 물은 손님에게 답해 주었습니다(다른 집 글이 아니라 이 집 글입니다). 나머지는 「사장님도 친절하신」·「직원분들도 다 친절하세요」처럼 한 줄입니다. 응대가 아쉬웠다고 적은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주방에 세 사람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부부 두 분이 함께 운영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정원이 이 집의 절반입니다. 스물다섯 가운데 열두 글이 국수보다 정원을 먼저 이야기합니다. 들어가는 길에 있는 것들이 겹쳐서 적혀 있습니다 — 하트 모양 디딤돌(셋), 「이 아름다운 지구별에서」가 새겨진 돌(둘), 작은 연못(셋), 셀카를 찍는 노부부 인형(하나), 「연리지」 푯말이 걸린 아치(하나), 그리고 하트 테두리 안에 「紫霞郞士(자하랑사)」라고 새긴 돌인데 한 사람이 그것을 거꾸로 읽어 「사랑하자」라는 뜻이겠다고 짚었습니다. 심은 것을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겹치는 것이 많습니다 — 애플수박을 아치에 망태기로 매달아 땅에 닿지 않게 키운다(둘), 석류(둘), 참외, 포도, 연잎, 봉선화(둘), 맨드라미, 설악초, 바질, 둥굴레, 구기자 꽃, 그리고 가을에는 마당 앞 단풍입니다. 계절마다 다른 것을 보러 다시 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 「지인과 한번 가보곤 제 친구들 데리고 두 번 더 갔어요. 음식도 믿음직스레 맛있고 정원도 너무 아름다워서 계절따라 계속 갈 예정입니다」. 정원을 사장 부부가 직접 가꾼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그래서 여럿이 이 집을 국수집이 아닌 것으로 견줍니다 — 「국수집이 아니라 예쁜 교외 카페에 온 것 같은 착각」, 「마치 시골 할머니 댁 마당에 들어서는 듯한 느낌」입니다. 바깥에 테이블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한 사람은 「시원한 낮에는 밖에서도 식사를 하나 봅니다. 오늘은 땡볕이라 아쉬웠어요」라고 적었습니다 — 바깥에서 먹어 본 글은 없습니다. 창가 자리에서 마당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이 집 맛의 핵심은 「세지 않다」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장점으로 적은 사람과 심심하다고 느낀 사람이 따로 있습니다. 가장 또렷하게 적은 글이 이렇습니다 — 「대부분 국숫집이 양념간장 맛이나, 강한 향과 두터운 질감의 육수로 손님을 매료시키거든요. 근데 이 곳은 강한 맛으로 승부를 하지 않아요. 국숫집의 승부수로는 가장 어려운 승부를 하는거죠. 근데 맛있어요.」 같은 쪽으로 「조미료 맛이 많이 나지 않아 좋았습니다」, 「강한 조미료 맛없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한 맛이라 남녀노소 누구나」, 「어르신들이 좋아하실만한 깔끔한 맛」이 있습니다. 매장에 「우리집은 조미료 사용하지 않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립니다」라고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반대쪽도 같은 글들 안에 있습니다 — 「입맛에 따라 심심하게 느껴질 것 같기도 한데」, 「그래서 약간 심심하다는 의견도 있긴 하였네요」입니다. 둘 다 본인은 좋았다고 적으면서 그 가능성을 짚어 둔 것입니다. 비빔국수의 맵기는 갈립니다. 맵지 않다는 쪽이 넷(「단맛이 중심인 양념... 아이들도 잘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매웠다는 쪽이 둘(「매운것을 못먹는 편이 아닌데 조금 매운맛이 강했구요」), 그리고 오히려 부족했다는 사람이 하나입니다(「매콤달콤한 비빔국수 스타일을 좋아하는 저는 약간 아쉽」). 정작 매운 것은 비빔국수가 아니라 잔치국수에 따로 나오는 양념장입니다 — 「잔치국수에 넣는 간장은 매콤해서 따로 주시니 아이와 함께 드시는 분들은 따로 넣으시면 되세요」라고 적은 글이 있고, 「양념간장은 약간 매운 편」이 있습니다. 더 매운 땡초다대기는 청하면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기본 반찬은 셋뿐이고, 셀프바에서 더 가져옵니다. 열한 글이 적었습니다. 나오는 것은 배추김치·단무지·국수 양념장이고, 그 세 가지가 그대로 셀프바에도 있습니다 — 「기본 반찬은 김치랑 단무지, 그리고 국수 양념장. 심플하지만 국수랑 딱 맞는 조합이라 모자람이 없었어요」입니다. 셀프바 위치는 입구 쪽이라고 적은 글이 셋, 매장 뒤편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옮겼는지 둘 다 있는지는 모릅니다. 정수기가 같은 자리에 있어 물도 셀프입니다(넷). 셀프바 관리를 적은 글이 둘입니다 — 「깔끔하게 유지되는 반찬통은 덮개와 집게가 비치되어 있어 위생적으로 관리되고 있었다」, 그리고 통 앞에 「드실 만큼만 담아주세요」라고 붙어 있다고 적은 글입니다. 김치를 두고 「잘 익은 배추김치로 칼칼하며 감칠맛이 살아 있었고」, 단무지를 두고 「강한 단맛이나 시큼함 없이」·「단무지를 뭐에 절였는지 신기한 맛」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계산은 선불입니다(넷). 주문서를 적어 내는 방식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테이블에서 주문하고 바로 결제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키오스크나 태블릿 이야기는 스물다섯 건에 한 줄도 없습니다 — 메뉴판이 벽에 크게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값이 싸서 양이 적을 줄 알았다가 놀란 글이 다섯입니다. 가장 분명한 것이 이렇습니다 — 「착한 가격이라 양이 적을거라 생각했는데 그것은 경기도 오산… 양도 넉넉하고 배불렀습니다」. 그리고 남긴 사람이 하나 있습니다 — 「잔치국수랑 비빔국수 하나씩 시키면 이렇게 나오는데 양이 진짜 많아요 깜짝 놀랬어요.. 저 잔치국수 먹다가 배불러서 남겼다니까여」. 양이 많게 느껴지는 까닭은 반반국수의 모양입니다. 여섯 글이 그 점을 따로 짚었습니다 — 반반이 한 그릇을 반으로 나눈 것이 아니라 작은 그릇 두 개로 따로 나옵니다. 「짬짜면처럼 한그릇에 반반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1인분 그릇보다 약간 작은 그릇에 두 그릇이 따로 나왔어요. 그래서인지 양도 더 많게 느껴지는 느낌… 1인분 이상으로 느껴졌어요」입니다. 「옆 테이블 보니 양쪽에 두 그릇씩 놔두고 드시더라고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그래서 둘이 가서 한 그릇씩 시켜 나눠 먹으라고 권한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두 분이 가신다면 잔치국수 하나, 비빔국수 하나 시켜서 앞접시에 나눠 드시는 걸 무조건 추천합니다. 단짠과 온냉의 조화가 예술이거든요」. 곱빼기도 있습니다 — 1,000원을 더 내면 되는데, 2026년 4월에 배고파서 곱빼기를 시킨 사람이 8,000원을 냈습니다.
- 벽에 걸린 것들이 이 집 이야기의 한 축입니다. 넷이 사인을 적었습니다 — 쇼트트랙 최민정 선수의 사인 액자가 셋(「국가대표에게도 인정받은 맛집이네요」), 배우 명계남이 남긴 글이 하나입니다. 사인을 두고 한 사람이 이렇게 짚었습니다 — 「맛집 다녀가는 연예인/유명인 들이 싸인 해주고 사진 별도로 인쇄해서 같이 걸어두는 그런 싸인이 아니라 아예 공식으로 만드는 싸인액자 같은 느낌이 팍 들었습니다.」 우리는 그것이 무슨 뜻인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방송과 관의 인증도 여럿이 적었습니다. 2024년 7월 KBS 「동네 한 바퀴」 280회에 나왔다고 적은 글이 여덟이고, 이만기가 반반국수를 먹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그래서 반반국수를 「이만기세트」라고 부른 글이 하나 있습니다. 김해시 지정 맛집 현판을 적은 글이 일곱인데 그 가운데 다섯이 「김해시가 정한 맛집 가운데 국수집으로는 유일하다」고 적고 둘이 2023년과 2025년 두 번 선정되었다고 적습니다. 행정안전부·김해시 착한가격업소 현판을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김해시청 관광과가 현판을 나중에 제작해 주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이 말들은 모두 벽에 걸린 것을 옮긴 것이고 우리가 따로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방송 뒤에 손님이 몰린 이야기를 단골이 적어 두었습니다 — 「지난번 동내한바퀴에 나온뒤로 엄청난 손님이 몰려서 굉장히 힘들었다는데 두달정도가 지난뒤에도 여전히 예전보다 많은 손님이 있어서」 그날 비빔밥은 이미 소진이었고, 그 사람의 주문이 그날 마지막이었습니다.
- 다시 왔다고 적은 글이 넷, 또 오겠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그리고 그 위에 다섯 글을 쓴 단골 하나가 따로 있습니다 — 「출장길에 항상 들리다보니 1년에 너댓번은 방문하는거 같은 영국수」, 「제 단골가게인 영국수」, 「제가 여러번 소개해드리는 영국수」라고 적었고, 그 다섯 글이 2024년 10월부터 2025년 11월까지 걸쳐 있습니다. 다시 온 넷은 각각 다른 것을 봤습니다. 하나는 한 해에 세 번 갔습니다 — 「지인과 한번 가보곤 제 친구들 데리고 두 번 더 갔어요… 계절따라 계속 갈 예정입니다」. 하나는 새해 첫날에 가서 「생각보다 사람이 많지 않네요. 예전 방문에는 손님들로 꽉 찼었는데」라고 적었습니다. 하나는 가게가 열고 얼마 안 됐을 때 한 번 왔다가 방송에 나온 것을 보고 부모와 함께 다시 왔습니다 — 「사실 나는 영국수 오픈하고 얼마 안됐을때 이미 와봤었다ㅋㅋ 한번 와봤었는데 위치상 잘 안가게되는..? 그런 곳이였다」. 하나는 거래처가 진영이라 주 3회 지나다니는 사람으로, 거의 늘 혼자 와서 강된장 열무비빔밥을 먹습니다. 다시 온 넷 가운데 맛이 나빠졌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값이 6,000원에서 7,000원으로 오른 뒤에 쓴 글 셋도 여전히 싸다는 쪽입니다. 다만 우리가 읽은 글 가운데 값이 오른 뒤에 다시 온 사람의 글은 없어서 「올린 값만큼 달라졌나」는 말할 수 없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8건)와 「직원이 친절」(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6 · 아니다 3 |
|---|---|
| 맵다 | 그렇다 2 · 아니다 4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 22건 중 11건 |
|---|---|
| 통창·채광 | 22건 중 4건 |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 22건 중 4건 |
| 유아의자 | 22건 중 3건 |
| 야외 테라스 자리 | 22건 중 2건 |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 22건 중 2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반반국수 (비빔국수 + 잔치국수) 입니다 — 글 22건 가운데 1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주차
8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2건 중 8건 |
|---|
주차장이라고 부를 것은 없습니다. 가게 앞 빈 땅과 갓길입니다. 그런데 댈 곳은 넉넉합니다. 여덟 글이 주차를 적었는데 겉으로는 말이 어긋나 보입니다 — 둘은 「주차장은 따로 없고요」·「영국수는 주차장이 없으니」라고 못 박았고, 여섯은 「주차자리도 넉넉합니다」·「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많으니 주차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라고 적었습니다. 어긋나는 말이 아닙니다. 「없다」고 적은 두 사람이 바로 다음 문장에서 이렇게 덧붙입니다 — 「가게 주변 도로가에 주차하면 됩니다」, 그리고 「이 건물이 보이시면 갓길주차 하시면 됩니다. 차가 많이 다니는 곳이 아니고, 도로가 넓어서 주차 부담은 전혀 없어요.」 실제로 댄 이야기를 적은 글도 있습니다 — 「근처 빈 공간 아무대나 주차했어요」, 「건물 밑 쪽에 주차를 하고 건물쪽으로 올라가는 길이 귀여웠어요」, 「주차는 가게앞 빈 땅이 많으니 나란히 줄맞춰 주차하시면 될 것 같아요」입니다. 「매장 앞, 소규모 주차 가능」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칸이 그려진 주차장은 아니니 그렇게 알고 가시면 되겠습니다. 몇 대가 들어가는지, 점심 피크에 자리가 있는지는 아무도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 22건 중 4건 |
|---|---|
| 차로 감 | 22건 중 4건 |
| 친구와 | 22건 중 2건 |
| 혼자 | 22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1층입니다만, 계단이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인허가 주소가 1층이고, 건물을 두고 「흰색 2층 건물」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가게가 1층에 있고 위에 한 층이 더 있다는 뜻으로 읽히지만, 2층에 무엇이 있는지도 올라가는 길이 있는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주택같은 건물이에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 「소박한 하얀 건물」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문 앞이 마당과 같은 높이인지, 한 칸 올라가는지는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다만 주차한 곳에서 문까지 「올라가는 길」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지하 이야기는 없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문턱도, 경사로도, 문 너비도 스물다섯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다만 들어가는 길에 대해서는 여럿이 적어 두었고, 그것을 알고 가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 여러 사람이 정원을 지나 가게로 들어가는 길을 돌 디딤돌 길로 적었습니다. 「하트 모양 돌 디딤돌 입구입니다」, 「아담한 가게 앞으로 펼쳐진 잘 가꿔진 마당 정원과 디딤돌 길이 정말 운치 있더라고요」, 「정갈한 돌길을 따라 걸으면 마음까지 차분해지고」입니다. 또 한 사람은 「건물 밑 쪽에 주차를 하고 건물쪽으로 올라가는 길이 귀여웠어요」라고 적어, 주차한 곳에서 문까지 올라가는 길이 있음을 알려 줍니다. 디딤돌이 몇 칸인지, 평평한 길이 따로 있는지, 문 앞에 턱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이것은 「못 들어간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이고, 다만 평평한 포장길이 아닐 가능성은 알고 가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재셔야 한다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 이 집은 전화를 받습니다.
화장실 이야기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매장 안인지 건물 것인지, 남녀가 갈리는지, 스물다섯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셀프바에 무엇이 있는지, 아기 수저가 어디 있는지, 정원에 무엇이 심겼는지까지 적은 글들인데 화장실만은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1 |
| 2024-12 | 1 |
| 2025-03 | 1 |
| 2025-06 | 3 |
| 2025-07 | 1 |
| 2025-08 | 2 |
| 2025-09 | 2 |
| 2025-10 | 1 |
| 2025-11 | 2 |
| 2025-12 | 1 |
| 2026-01 | 1 |
| 2026-04 | 1 |
| 2026-05 | 1 |
| 2026-06 | 2 |
| 2026-08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스물다섯 건이지만 스물한 사람입니다. 한 블로거(「디지털 키드, 디키!」)가 다섯 글을 썼습니다 — 2024년 10월, 2024년 11월, 2025년 4월, 2025년 6월, 2025년 11월에 각각 다른 것을 먹은 다른 방문입니다. 본인이 「출장길에 항상 들리다보니 1년에 너댓번은 방문하는거 같은」·「제 단골가게인」이라고 적었습니다. 글로는 다섯이지만 사람은 하나이므로, 아래의 숫자를 「몇 사람이 그렇게 말했나」로 읽으실 때는 그 점을 덜어 보셔야 합니다. 후보 서른 건에서 다섯을 뺐습니다. 하나는 다른 가게의 플레이스 항목이 찍힌 글, 하나는 우리 가게 이야기가 한 줄도 없는 글(화포천습지과학관 관람 후기인데 「영국수」가 맨 끝 다른 글 링크 제목에만 나옵니다), 그리고 셋은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 「진영 맛집 TOP 10」 열거 글(열 집을 표로 정리했고 「실제 소개 자료에서도 확인됩니다」 말투에 먹은 기록도 날짜도 없습니다), 한 달치 일기(체크인 여섯 개에 우리 가게 대목은 두 문장입니다), 그리고 같은 사람이 같은 방문을 다른 플랫폼에 다시 올린 글입니다. 마지막 것은 네이버 블로그 글의 첫 줄이 티스토리 글의 제목이고 시킨 것도 본 것도 같아, 두 번 세면 한 방문이 두 방문이 됩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하나도 없고, 일곱이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았습니다. 나머지 열여덟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한 틀짜리 원고 무더기의 자국은 없었습니다 — 스물세 달에 흩어져 있고 같은 달에 셋 넘게 몰린 적이 없으며, 본문이 서로 닮지 않았습니다.
- 대중교통으로 오는 길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버스도, 역도, 걸어서 몇 분도 스물다섯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있는 것은 그 반대의 말 하나입니다 — 「차 없으면 찾아갈수 없는곳 이지만 저는 재방문 꼭 할것 같습니다」(2026년 4월). 나머지는 위치를 이렇게 적습니다: 「김해시 외곽에 있어요」, 「김해 진영 외곽길 따라가다 보면」, 「조용한 시골길 따라 도착한」, 「진영 금병공원 위쪽으로」, 「바로 옆에 금병산이 있어서 금병산 등산하시는 분들이 오며가며 많이들 찾으세요」입니다. 봉하마을에서 차로 10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봉하마을 나들이 뒤에 들렀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부산 가는 길에 들렀다는 글이 하나, 거래처가 진영이라 주 3회 지나다닌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차로 오는 집으로 읽으시는 편이 맞겠습니다.
- 하루 네 시간만 엽니다 — 이것이 이 집에서 가장 먼저 알아야 할 것입니다. 스물하나가 영업시간을 적었고 11시에 열어 3시에 닫는다는 데 거의 모두가 같습니다. 마지막 주문은 2시 30분입니다(열둘이 적었습니다). 수요일은 쉽니다 — 스물하나가 모두 수요일이라고 적었고 갈리지 않습니다. 「지난번 수요일에 갔다가 휴무날이어서 허탕친 적이 있어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다만 닫는 시각을 두고 둘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 「11:00 - 14:30」이라 적고 「영업은 오후 2:30분까지니까 시간 꼬옥 확인하고 가세용」이라고 덧붙인 글(2024년 12월), 그리고 「11:00-14:30」이라 적은 글(2024년 10월)입니다. 둘 다 라스트오더를 닫는 시각으로 적은 것으로 보입니다 — 나머지 열아홉은 3시에 닫고 2시 30분이 라스트오더라고 적었고, 2026년 4월에 2시 15분에 도착한 사람이 미리 전화했더니 「2시반까지 오면 된다」는 답을 들었습니다. 그 사람은 그날 마지막 손님이었습니다. 시간보다 먼저 떨어지는 것이 재료입니다. 방송 두 달 뒤에 간 단골이 「제가 딱 라스트오더로 해서 영업을 조기마감하게 되기도 했고」라고 적었고 그날 비빔밥은 이미 소진이었습니다. 강된장 열무비빔밥을 못 먹은 글이 또 하나 있습니다. 늦게 가시면 문은 열려 있어도 드시려던 것이 없을 수 있습니다.
- 기다렸거나 줄을 본 글이 여섯, 여유로웠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갈리는 것은 시간입니다. 기다린 쪽은 전부 점심 한복판입니다 — 「12시 조금 전이었는데 테이블이 거의 만석이었구요. 저희가 음식기다리는 동안 웨이팅이 생기더라구요」, 「이미 많은 분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시는 모습을 보고 여기 진짜 찐 맛집이구나 확신했죠」, 「웨이팅손님부터 가게안 손님까지 평일이었는데도 가게가 만석이었어요」입니다. 여유로웠던 쪽은 늦은 시각입니다 — 「늦은점심이라 여유있어 보였어요」, 「2시15분 도착… 내가 오늘 마지막 손님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새해 첫날에 가서 「생각보다 사람이 많지 않네요. 예전 방문에는 손님들로 꽉 찼었는데」입니다. 기다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한 사람이 이렇게 적었습니다 — 「매장 앞에 보면 대기명단이 있으니 휴대폰 뒷번호와 인원수를 적어두면 순서대로 입장할 수 있어요.」 종이 명단이고 앱이 아닙니다. 예약을 받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다만 전화는 받습니다 — 마감 시각을 물어 답을 들은 사람이 있습니다. 줄이 길어도 오래 서지는 않는 편으로 읽힙니다. 셋이 같은 이유를 댑니다 — 「국수라는 음식자체가 빠른속도로 먹을 수 있어서 회전은 금방 되는 듯 해요. 조금 기다리셔서 바로바로 테이블에 앉으시더라구요」, 「회전율도 빠른 편」, 그리고 「주방에 일하시는 분들이 3분이나 계셔서 음식은 빨리 나오는 편이었답니다」입니다.
- 아기의자가 있고, 아이용 식기가 따로 나와 있습니다. 셋이 적었습니다 — 「아기의자도 2개정돈가 있었고 아기수저도 있어서 말씀하시면 챙겨주신다」, 「아기의자 당연히 있고요」, 그리고 가장 자세한 글이 「앞쪽에는 아이용 앞접시, 숟가락, 포크, 가위가 준비되어있어요」입니다 — 가위까지 있다는 것은 그 한 사람만 적었습니다. 아기의자 수를 적은 것도 그 한 사람(「2개정돈가」)뿐입니다. 아이와 온 가족이 많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아이와 함께 먹을 수 있는 메뉴다보니까 아이와 함께 오시는 가족단위 손님들이 정말 많으셨어요」, 「영국수는 가족 단위로 많이들 오시더라구요? 국수는 남녀노소가 좋아하는 메뉴라 그런지 연령대도 굉장히 다양하더라구요」입니다. 아이와 먹일 때 알아 두실 것 하나 — 잔치국수에 따로 나오는 양념장이 매운 쪽이라, 「아이와 함께 드시는 분들은 따로 넣으시면 되세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놀이방이나 기저귀 교환대 이야기는 없습니다.
- 여름 한정 메뉴를 놓친 글이 넷입니다. 이것이 이 집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아쉬움입니다. 열무국수와 냉잔치국수, 그리고 열무+잔치 반반이 여름에만 나오는데, 언제 시작하고 언제 끝나는지 적은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이만큼입니다 — 4월 말에 간 사람이 「시원한 냉국수가 땡겼습니다만 방문했을 당시엔 아직 개시하지 않아서 반반세트로 만족해야만 했습니다」, 5월 하순에 간 사람이 「열무국수가 먹고 싶었는데 아직 여름이 아니라 여름한정메뉴 안된다고 했음」, 6월 초에 간 사람은 차림표에 여름 메뉴가 올라 있었고, 6월 중순에 간 사람이 「여름메뉴가 시작되어서」 열무국수를 먹었고, 10월 중순에 간 사람이 「시원~! 한 영국수에서 냉국수에 비빔국수 둘다 딱!!! 놓고 먹고 싶어서 찾아갔습니다만~!!! 여름한정 마감..ㅠ.ㅠ」입니다. 6월에서 10월 사이 어딘가라는 것 말고는 우리가 가릴 수 없습니다. 열무국수를 드시러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 이 집은 전화를 받고, 마감 시각을 물어 답을 들은 사람이 있습니다. 금요일에는 계절전이 고기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그 말을 적은 글이 하나뿐이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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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36건 중 본문 48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