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할매홍릉불고기
자료 기준 · 발행 ·
할매홍릉불고기는 밀양 내이동 해천길 들머리, 영남루와 아리랑시장에서 걸어 몇 분 거리에 있는 파불고기집입니다. 차림표가 네 줄뿐입니다 — 돼지파불고기 9,000원, 소등심파불고기 22,000원, 된장찌개 2,000원, 공기밥 1,000원. 돼지고기는 첫 주문이 3인분부터입니다. 얇게 썬 양념 고기를 종이호일 깐 무쇠 불판에 올려 주고, 고기가 거의 익었을 때 직원이 와서 파채를 한 무더기 얹고 함께 볶아 줍니다 — 그래서 처음에는 파가 없습니다. 신발을 벗고 들어가 신발장에 넣고, 안쪽에 열여섯 명까지 들어가는 방이 있습니다. 매일 11시에 열어 밤 9시에 닫고 브레이크타임이 없습니다. 근처에 2호점이 따로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경상남도 밀양시 해천길 44-1 (내이동,1층) |
|---|---|
| 전화 | 055-354-7115 |
| 가격대 | ₩9,000 – ₩22,000 |
| 면적 | 82 m² (약 25평) |
| 영업상태 | 영업 |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14건이 매일 11:00–21:00, 6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11:00–21:00 20건 중 6건 마지막 2026-09 | |
|---|---|---|
| 영업시간 | 매일 | 11:00–21:00 20건 중 14건 마지막 2026-06 |
| 브레이크타임 | 없음 3건 중 3건 마지막 2025-08 | |
| 라스트오더 | 20:30 13건 중 12건 마지막 2026-05 | |
| 쉬는 날 | 없음 3건 중 3건 마지막 2026-01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파는 손님이 넣는 것이 아닙니다. 고기만 먼저 나오고, 8할쯤 익었다 싶을 때 직원이나 사장이 와서 파채를 한 무더기 얹고 집게로 휘저어 줍니다. 열아홉 글이 그 장면을 적었고, 여섯 글은 「파는 어디 있지」하고 당황했다가 그때서야 이름을 이해했다고 적었습니다. 파 넣을 때를 손님이 고를 필요가 없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파 넣을 시기는 직원분께서 보고 알아서 넣어주시더라고요」. 한가한 시간에는 아예 고기까지 구워 준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바쁠 때는 직접 굽습니다. 파를 마지막에 넣기 때문에 파 향과 식감이 죽지 않는다고 짚은 글이 넷입니다.
- 돼지고기는 세 인분부터입니다. 열일곱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둘이 가도 3인분부터 시켜야 하는데, 그것이 많아 보일지 모자랄지가 이 집에서 가장 갈리는 대목입니다. 3인분으로 둘이 배 터지게 먹었다는 글이 있고, 3인분은 모자라니 둘이서 4인분을 시키라는 글이 넷입니다. 갈리는 까닭이 셈에 있습니다 — 고기만 세면 모자라고, 2,000원 된장찌개와 1,000원 공기밥을 보태면 딱 맞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세 명이 5인분을 시켜 「먹어도 먹어도 줄어들지 않았다」는 글도 있고, 사장이 「3인분이면 양이 적지 않겠냐」고 먼저 물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 신발을 벗고 들어갑니다. 열 글이 적었고, 입구에 개별 신발장(캐비넷)이 있어서 넣어 두라고 합니다 — 「손님이 많으니 나중에 까먹지 않게 잘 기억해두기」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그런데 신발을 벗는 집인데 바닥에 앉지는 않습니다. 셋이 「내부는 모두 입식」·「테이블과 의자」라고 적었고, 그 가운데 하나는 「예전에 왔을 땐 좌식이었다는데 제가 갔던 날은 테이블과 의자로 바뀌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2025년 5월). 2호점은 아직 좌식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안쪽에 문 달린 방이 있고 열여섯 명까지 들어갑니다. 열한 글이 방을 적었고, 「8명부터 16명까지 수용 가능한 단체룸」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16명 정도 단체는 한 방에서 같이 식사 가능」이라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열여섯이라는 숫자는 상권 조직 블로그가 쓴 홍보 문구에도 그대로 있습니다 — 직접 세어 본 사람은 없습니다. 예약하고 가서 방을 받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문이 있어 프라이빗하게 쓸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홀 테이블 수는 글마다 다릅니다 — 8~9개, 10개, 15개로 갈리고 「넓다」와 「그렇게 넓은 편은 아니다」가 각각 셋입니다. 4인 테이블을 둘씩 붙여 단체를 받는다고 적은 글이 둘이니, 세는 사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특별한 맛은 아니지만」이라는 말이 네 글에 나오고, 그 네 글이 다 「그런데 밥도둑이다」로 끝납니다. 한 사람은 아주 솔직하게 정리했습니다 — 「이거 하나를 먹으려고 멀리서 밀양까지 찾아올 정도냐고 묻는다면 그렇게까지 말하지는 않겠습니다. 대신 근처에 왔다면 다시 갈 수 있는 집에 가깝습니다. 삼겹살이나 목살처럼 평소 그냥 구워 먹는 고기가 질렸을 때 한 번씩 섞어 먹으면 꽤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른 사람은 「엄청 특별한 맛은 아니지만 밥도둑」, 또 한 사람은 「호불호가 크게 안 갈리는 맛」이라 적었습니다. 한 글만 「두 번은 잘…」이라며 재방문 뜻을 접었고, 일곱 글은 반대로 밀양에 올 때마다 온다고 적었습니다.
- 값이 두 해 동안 안 움직였습니다. 2024년 11월 글과 2026년 9월 글에 돼지파불고기 1인분 9,000원, 된장찌개 2,000원, 공기밥 1,000원이 똑같이 적혀 있습니다. 가성비를 짚은 글이 여섯이고, 부모님을 모시고 간 사람은 「비싼 곳은 제가 사도 부담스러워 하시는데 가성비까지 좋아서 더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여섯이 8인분에 된장찌개 둘을 먹은 가족도 「가성비 좋은 식사」라고 적었습니다. 2,000원짜리 된장찌개를 보고 「이런 곳을 오랜만에 본 듯」이라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첫인상이 사람마다 갈립니다. 여섯 글이 사장과 이모님들을 칭찬합니다 — 「유쾌하시고 장난도 잘 받아주신다」, 주문 체크가 안 된 것을 알려 주니 「그럼 돈 안 내고 그냥 가지 그러냐」고 받아 주셨다는 글, 소스를 몇 번이나 리필해 달라 했는데 늘 웃으며 더 주셨다는 글이 있습니다. 그런데 2026년 9월 글 하나가 반대쪽을 자세히 적었습니다 — 「웃으면서 살갑게 응대하는 스타일은 아니었어요. 표정도 조금 굳어 있는 편이고 말씀도 짧게 툭툭 하셔서, 처음 간 분이라면 조금 무뚝뚝하다고 느낄 수도 있겠습니다.」 그 사람은 밥을 먹으면서 농담을 던지니 웃으며 받아 주셨고, 「불친절하다기보다는 원래 말투가 무뚝뚝한 쪽」이라고 정리했습니다. 「몇 명? 들어와」라는 첫마디를 정감 있게 느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아이를 데려온 사람이 넷인데, 유아의자는 없습니다. 2025년 4월 글이 「주차 ⭕️ / 아기의자 ❌」라고 나란히 적어 두었습니다 — 이 집에서 유아의자를 본 사람은 아무도 없고, 없다고 적은 사람이 하나 있습니다. 대신 양념이 맵지 않다는 것이 아이 데려온 사람들의 공통된 말입니다. 다섯 살 아이가 싹싹 비웠다는 글, 초등학생 딸이 밥 한 그릇을 뚝딱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다만 된장찌개는 다릅니다 — 「제가 좋아하는 된장, 꼭 드세요. 다만 아이는 매워서 못 먹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맵지 않다」(10건)와 「재방문했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양이 많다 | 그렇다 5 · 아니다 4 |
|---|---|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3 · 아니다 3 |
| 깨끗하다 | 그렇다 3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 23건 중 19건 |
|---|---|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 23건 중 17건 |
| 룸(별실)이 있다 | 23건 중 11건 |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 23건 중 10건 |
| 반찬 리필 | 23건 중 6건 |
| 의자에 앉는 자리다 | 23건 중 3건 |
| 맥주 판매 | 23건 중 1건 |
| 예약할 수 있다 | 23건 중 1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3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돼지파불고기 입니다 — 글 23건 가운데 2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주차
17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2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3건 중 17건 |
|---|---|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3건 중 2건 |
전용 주차장이 2025년 여름에 생겼습니다. 2025년 8월 25일 글에 「그동안 골목이나 강변 주차장을 이용했었는데 오늘부터 홍릉불고기 전용 주차장이 생긴다고 해요. 식당 바로 뒷편이라 가까워서 좋아요」라고 적혀 있고, 그 앞 글들은 다릅니다 — 2025년 2월 글은 「주차장이 따로 없어서 조금 불편했지만 골목골목에 주차할 스팟들이 좀 있어서」라고 적었고, 5월 글은 강변주차장이나 영남루주차장을 권했습니다. 그 뒤로는 가게 뒤 또는 옆 공터를 적은 글이 열을 넘습니다. 다만 2025년 9월 글 하나는 「가게 바로 앞 주차 공간은 제한적일 수 있으니 인근 골목이나 강변 주차장을 이용하라」고 적었고, 8월 말 글 하나는 뒤편 주차장이 정비 중으로 막혀 있어 골목에 댔다고 적었습니다. 가득 찼을 때 갈 곳이 둘 더 있습니다 — 해반천(강변) 주차장과 인근 골목 흰색 실선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 23건 중 8건 |
|---|---|
| 아이와 함께 | 23건 중 3건 |
| 친구와 | 23건 중 3건 |
| 여럿이 | 23건 중 2건 |
| 차로 감 | 23건 중 2건 |
| 데이트 | 23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장부에는 1층으로 올라 있는데 글에서 층을 말한 사람은 없습니다. 찾아가는 길로 적힌 것은 「올리브영 맞은편」·「CU 맞은편」·「세븐일레븐 옆」·「해천길 입구」·「내이동 사거리」처럼 다 옆 가게 이름이고, 간판이 크게 걸려 찾기 쉽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문 앞에서 안까지 무엇이 있는지는 신발장 이야기뿐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 턱도, 경사로도, 문 너비도 본 사람이 없습니다. 다만 이 집은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집이고, 그것만으로도 물어볼 것이 생깁니다 — 신발을 벗는다는 것은 바닥이 한 단 올라가 있다는 뜻일 때가 많은데, 그 단이 있는지 몇 센티인지 적은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아이를 데려온 사람이 넷인데 유모차를 어떻게 했는지 적은 사람도 없습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세 글 가운데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갈려 있는지, 어디쯤인지를 적은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집이니 신발을 다시 신어야 하는지도 우리가 모릅니다. 위생에 대해 적힌 것은 둘인데 둘 다 화장실이 아닙니다 — 물통 상태가 아쉬웠다는 글 하나, 고기를 비닐봉지에서 꺼내 저울에 달아 주는 것을 보고 보관이 걱정됐다는 글 하나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3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1 | 1 |
| 2024-12 | 1 |
| 2025-02 | 1 |
| 2025-04 | 1 |
| 2025-05 | 3 |
| 2025-06 | 1 |
| 2025-07 | 2 |
| 2025-08 | 3 |
| 2025-09 | 1 |
| 2025-10 | 1 |
| 2026-01 | 2 |
| 2026-05 | 3 |
| 2026-06 | 1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나 기차로 오는 길을 적은 글은 한 건뿐입니다. 2025년 5월 글 하나가 「차로 이용하셔도 되고, 버스를 타고 도보로 이동하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청학서점 또는 영남루 버스정류장을 검색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라고 적었는데, 그 사람도 버스를 타 보고 적은 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모두 주차 이야기이거나, 영남루에서 걸어 4~5분·아리랑시장에서 2분이라는 거리 이야기입니다(다섯 글). 그건 밀양 시내에 이미 와 있는 사람에게 쓸모 있는 말이고, 밀양역이나 밀양시외버스터미널에서 여기까지 어떻게 오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여러 글에 되풀이되는 자랑들은 가게와 상권 조직이 만든 문구입니다. 「53년 전통」·「시어머니부터 며느리까지 2대째 운영」·「최대 16인 룸」·「KBS 생생정보통 출연」이 서로 다른 블로그에 거의 같은 문장으로 나오는데, 그 문장들이 처음 나오는 곳은 밀양햇살상권(아리랑시장 상권 조직)이 쓴 홍보 모음글 두 건입니다. 우리는 그 두 건을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햇수도 글마다 다릅니다 — 「50년 넘은」·「53년 전통」·「9년째」가 아니라 「53년」이 대세이고, 한 글은 「알고보니 50년이 넘었더라고요」라고 적었습니다. 방송에 나온 것은 여러 사람이 가게 외벽에 붙은 안내를 직접 보고 적었으니 그것은 확인된 셈이고(일곱 글), 몇 대째인지와 몇 년째인지는 우리가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
- 2호점이 따로 있고, 글이 어느 쪽 이야기인지 봐야 합니다. 다섯 글이 1·2호점 이야기를 하고, 2호점 주소를 석정로 100 으로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우리가 읽은 스물세 건은 모두 본점(해천길 44-1) 이야기입니다 — 여러 사람이 「본점을 방문했다」고 일부러 밝혀 두었습니다. 같은 사장이고 맛과 반찬이 같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2호점에는 좌식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주차가 편한 쪽으로 골라 간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호점에 대해 우리가 아는 것은 그 네 줄뿐입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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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79건 중 본문 59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