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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면집양식

그로타

Grotta

자료 기준 · 발행 ·

그로타는 창원 마산회원구 내서읍 삼계, 내서여고와 더푸른아파트 사이 골목에 있는 이탈리안 캐주얼 레스토랑입니다. 담쟁이덩굴이 감싼 붉은 벽돌 건물이 원래 교회였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문 앞에는 빈 와인병이 줄지어 놓여 있습니다. 상호 「그로타」는 이탈리아어로 동굴이라는 뜻이고, 「인생이라는 기나긴 여행 중 잠깐의 피난처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글귀가 가게에 붙어 있습니다. 파스타·리조또·샐러드·스테이크와 와인을 팝니다. 낮 11시 30분에 열어 밤 9시에 닫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쉬며, 월요일은 정기휴무입니다. 홀은 2인석과 4인석, 오픈 주방 앞 바 자리로 짜여 있고 안쪽에 문 없이 분리된 룸이 두세 개 있습니다. 2024년 7월 20일에 열었고,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8월까지입니다.

파스타·양식
파스타·양식파스타·양식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삼풍로 109, 지상1층
전화0507-1438-9603
가격대₩15,000 – ₩39,000
면적119 m² (약 36평)
영업상태영업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17건이 매일 11: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11:30–21:00 18건 중 17건 마지막 2026-07
브레이크타임15:00–17:00 16건 중 16건 마지막 2026-07
라스트오더20:30 11건 중 11건 마지막 2026-06
쉬는 날월요일 16건 중 16건 마지막 2026-07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주방이 열려 있고, 사장 한 사람이 요리합니다. 오픈 주방을 적은 글이 열셋인데, 그 가운데 둘은 혼자 하는 집이라는 것까지 적었습니다 — 「사장님 혼자 요리 하시던데 음식 나오는 속도가 빠르세요!」, 「1인 셰프 레스토랑이지만 음식이 꽤 빨리 나왔다」. 「음식은 주문과 동시에 만들어 주셔서 늦게 나오겠지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나왔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혼자 하는 집치고 늦게 나왔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주방이 보이는 자리에 일부러 앉았다고 적은 글이 둘, 「요리하시나 힐끔힐끔 훔쳐보는 재미가 쏠쏠하다」가 하나, 「불 쇼도 보이고 좋았다」가 하나입니다. 위생에 자신이 있어 보인다며 오픈 주방을 그렇게 읽은 글이 둘입니다.
  2. 안쪽에 문 없이 나뉜 방이 두세 개 있습니다 — 열셋이 적었습니다. 개수를 세어 본 글이 둘인데 하나는 「룸도 두 군데」, 다른 하나는 「안쪽 룸, 이런 룸들이 2개 더 있었는데」라 셋으로 읽힙니다. 인원은 「4~6인」이 셋, 「6인까지」가 하나이고, 단체석으로는 최대 10명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문이 없습니다 — 「문이 없지만 홀과 공간이 분리되어 프라이빗했다」고 짚어 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청첩장 모임·생일·회식으로 쓴 글이 여섯이고, 그 가운데 하나는 룸을 미리 예약하고 갔습니다. 룸 예약은 인스타 DM으로 받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첫 번째 방에 이미 커플이 있어서 두 번째 방으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3. 값에 들어 있는 것이 셋입니다. (1) 식전빵 — 따뜻하게 구운 바게트를 오일에 찍어 먹고, 열여섯 글이 적었습니다(서른 가운데 절반이 넘습니다). 오일을 올리브오일이라고 적은 글이 여섯, 트러플오일이라고 적은 글이 둘이라 어느 쪽인지 또는 바뀌었는지는 가릴 수 없습니다. (2) 피클 — 오이·무가 아니라 열무나 무청 같은 나물을 절인 것이라 「명이나물 같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사장이 직접 담그고, 말하면 리필해 줍니다. 처음부터 안 나와서 요청해야 했던 글이 하나 있습니다. (3) 후식 커피나 차 — 여덟 글이 적었습니다. 「다 먹어 갈 때쯤 아메리카노도 주셔서 따로 카페 안 가도 될 것 같다」가 하나, 얼그레이 차를 받았다는 글이 하나, 2차로 카페에 갈 예정이라 한 잔만 받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4. 와인이 이 집의 절반입니다. 열일곱 글이 와인을 언급했고 아홉이 팔고 있다는 것을, 다섯이 실제로 마신 것을 적었습니다. 글라스는 7,000원이고 레드와 화이트가 한 가지씩 정해져 있습니다. 병은 레드 5종·화이트 4종·스파클링 3종이라고 센 글이 하나이고, 리슬링 한 병을 59,000원에 마셨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고르는 것을 도와줍니다 — 물으면 사장이나 직원이 설명해 주고 추천해 준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콜키지가 됩니다 — 유료이고 병당 10,000원이라고 값까지 적은 글이 하나, 「콜키지 가능(유료)」까지만 적은 글이 넷입니다. 친구 이름으로 콜키지를 맡겨 두고 다음에 마시러 오겠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다만 재고가 없는 술이 있으니 미리 물어보십시오 — 원하는 술이 다 없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그 가운데 하나는 사장이 값을 깎아 주어 다른 병을 열었습니다. 운전 때문에 못 마셨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5. 재즈 공연을 합니다. 매장 안에 악기를 갖춘 작은 무대가 있고, 벽에 콘트라베이스와 회화가 걸려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실제로 공연을 보고 쓴 글은 하나입니다 — 2026년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공연을 보러 갔고, 단골손님이 하는 듀엣 밴드의 특별 공연이었으며, 인스타로 공연 좌석을 미리 예약하고 가서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연주자들과 이야기까지 나눴다고 적었습니다. 그 사람은 분기별로 연 네 번 한다고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나머지는 무대만 보고 「미니 콘서트 같은 걸 하는 걸까요? 궁금했답니다」·「여기 진짜 공연하면 다시 오려고요」라고 적었습니다. 공연 일정은 가게 인스타그램에 올라옵니다. 공연이 없는 날에도 잔잔한 음악이 좋았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6. 값이 한 해 반 동안 하나도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차림표를 통째로 옮겨 적은 글이 셋인데 2024년 10월·2025년 3월·2026년 6월로 스무 달이 떨어져 있고, 크림파스타 15,000원·바질페스토 17,000원·토마토 부라타 샐러드 13,000원·스테이크 39,000원이 그대로입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하나도 없고 「생각보다 저렴하다」·「합리적」·「가격 대비」가 일곱입니다 — 넷이서 스테이크까지 시키고 10만 원이 나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차림표가 조금씩 바뀌기는 했습니다: 2024년 10월에 있던 카치오 페페(14,000원)는 그 뒤 어느 글에도 없고, 엔초비 마요와 트러플 파스타는 2025년 하반기 글부터 나타납니다. 2026년 8월 글 하나는 「베이컨 리조또」와 「볼로네제 파스타」를 먹었다고 적었는데 그 이름은 나머지 스물아홉 글의 차림표에 한 번도 없습니다.
  7. 예약하고 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 여덟 글이 예약을 적었습니다. 받는 길이 둘입니다: 전화(0507-1438-9603)와 인스타그램 DM이고, 룸은 DM으로 예약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미리 주문까지 넣고 간 글이 둘인데 둘 다 도착하니 이미 준비되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로 메뉴를 주문하고 방문해서인지 준비되어 있는 오늘의 메뉴」. 「주말에는 예약 필수」라고 적은 글이 하나, 평일이라 당일 예약이 됐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줄을 서야 한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평일 저녁에 웨이팅이 없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아직 덜 알려진 듯 아는 사람만 찾아오는 것 같지만 지금으로써는 줄 서지 않고 갈 수 있다는 게 너무 좋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2025년 2월)입니다.
  8. 응대를 적은 글이 열둘인데 아쉬웠다고 적은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되풀이되는 칭찬이 아니라 각자 다른 일을 적었습니다: 임산부가 있다고 하니 스테이크 일부 부위를 속까지 익혀 준 일, 이가 안 좋은 가족을 위해 고기를 잘라 준 일, 원하는 와인이 다 품절이라 안 마시려 하자 값을 깎아 준 일, 생일이라 말하지도 않았는데 케이크 접시를 준비해 주겠다고 한 일, 자리에 앉기 전에 테이블을 다시 닦아 준 일, 토마토 부라타 샐러드를 값 없이 내어 준 일, 절인 토마토와 아메리카노를 서비스로 준 일. 와인이나 파스타를 물으면 설명하고 추천해 준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사장님의 차분하고 친절한 태도가 이 식당의 분위기와도 너무 잘 어울렸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 의사가 있다」(12건)와 「직원이 친절」(1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 의사가 있다28건 중 12건
직원이 친절28건 중 12건
비싸지 않다28건 중 7건
매장이 넓다28건 중 7건
양이 많다28건 중 3건
재방문했다28건 중 3건
깨끗하다28건 중 3건
조용하다28건 중 3건
맵다28건 중 3건
웨이팅이 없다28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오픈 주방28건 중 13건
룸(별실)이 있다28건 중 13건
와인 판매28건 중 9건
예약할 수 있다28건 중 8건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28건 중 8건
유아의자28건 중 2건
라이브 공연28건 중 2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8건 중 1건
반찬 리필28건 중 1건
주문 즉시 조리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식전빵 입니다 — 글 28건 가운데 1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6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8건 중 16건

누구와 왔나

가족과28건 중 6건
여럿이28건 중 4건
친구와28건 중 3건
아이와 함께28건 중 1건
차로 감28건 중 1건
데이트28건 중 1건

가는 길

그로타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층에 대해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서른 글 어디에도 「2층」이 우리 가게를 가리키며 나오지 않고(두 번 나오는 「2층」은 다른 도시의 다른 가게 대목입니다), 지하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업 허가와 체크인 주소가 모두 「삼풍로 109, 지상 1층」이고 「건물 1층에 위치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단독 건물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원래 교회였던 벽돌 건물이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그래서 1층이라는 것은 장부와 한 글로 아는 것이고, 문까지 가는 길에 계단이 몇 개인지는 앞의 문장처럼 아무도 세지 않았습니다.

문턱과 경사로를 적은 글은 없고, 계단이 있다는 것만 한 줄 나옵니다. 서른 글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단차」가 나오지 않습니다. 다만 2026년 7월 글 하나가 외관을 적으면서 「계단 옆에 모아둔 와인병」이라고 썼습니다 — 문 앞에 계단이 있다는 뜻입니다. 몇 단인지, 옆에 계단 없는 길이 있는지를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다른 글들은 같은 자리를 「입구 문 양옆에 와인병」·「입구에 와인병들이 쪼로로록」이라고만 적어 계단을 짚지 않았습니다. 테이블 간격이 넓다고 적은 글이 일곱 있지만 그것은 앉아서 느낀 여유이지 들어갈 수 있다는 말이 아닙니다. 아기를 데려간 글이 둘이고 둘 다 유아의자를 받았는데, 유모차를 어떻게 했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을 제 눈으로 적은 글이 하나뿐이고, 그 하나도 어디에 있는지를 안 적었습니다. 2025년 3월 글이 「화장실도 엄청 깨끗하고, 향이 되게 좋아요. 곳곳마다 사장님의 손길이 들어갔나봐요」라고 적었습니다 — 깨끗하다는 말뿐이고 매장 안에 있는지 밖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없습니다. 또 한 글에 「단체, 예약, 유아의자, 남/녀 화장실 구분, 콜키지 유료」라는 줄이 있지만 네이버 편의정보를 통째로 옮긴 한 줄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칸 수도, 넓이도, 기저귀 교환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아기를 데려간 둘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19건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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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4
2025-113
2026-022
2026-064
2026-071
2026-081

우리가 모르는 것

  • 대중교통으로 오는 길을 적은 글이 하나뿐입니다. 그 한 글이 「버스 : 더푸른아파트, 내서여고」라고 정류장 이름 둘을 적었습니다 — 서른 글을 통틀어 버스가 나오는 유일한 대목이고, 몇 번 버스인지, 정류장에서 몇 분 걸리는지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나머지는 전부 차 이야기이거나 동네 사람에게 하는 말입니다 — 「명성유치원 사거리에서 더푸른 아파트 방향으로 도보 3분」, 「내서여고 옆」, 「삼계 더푸른아파트 뒷편」. 집이 가까워 걸어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마산역이나 창원에서 버스로 갈 수 있는지, 얼마나 걸리는지를 우리는 모릅니다.
  • 아이를 데려간 글이 둘뿐이라 아이와 가기 좋은지는 그 둘이 전부입니다. 둘 다 유아의자를 받았습니다 — 「아기의자도 구비되어 있어서 귀여운 아가짱이랑 맛있는 음식 즐길 수 있었어요」(2026년 2월), 「애기 의자도 있습니다. 요즘은 뭐 어딜 가나 노키즈존이 많은데 그로타는 노키즈존이 아니고, 애기들을 환영하는 느낌이었어요. 제가 갔을 때도 애기가 있었는데 참 잘먹던」(2025년 3월). 노키즈존이 아니라고 적은 글은 그 하나뿐입니다. 나머지 스물여덟은 아이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 데이트·기념일·회식으로 간 글이 대부분이고 「커플 손님이 꽤 계셔서 실내 사진을 더 찍지 못했다」고 적은 글이 있을 만큼 커플이 많은 집입니다. 아이가 먹을 만한 메뉴가 무엇인지를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 리조또와 파스타 가운데 매운 것이 둘이고, 「이건 매워서 아이는 못 먹는다」 같은 안내를 받은 글도 없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아홉이고, 나머지 스물하나는 돈에 대해 아무 말이 없습니다 — 아무 말이 없는 것은 「협찬이 아니다」가 아닙니다. 그리고 서른 가운데 넷이 동네 업체 블로그입니다: 휴대폰 할인매장 하나, 누수·설비 업체 둘, 미용학원 하나. 넷 다 글 앞이나 뒤에 제 가게 홍보를 붙여 두었고 한 곳은 제 업체 인스타 링크까지 달았습니다. 협찬이라고 적힌 것은 아니고 먹은 것과 시킨 메뉴가 넷 다 제각각이라 빼지 않았지만, 동네 업체끼리 서로 써 주는 글일 수 있다는 것은 알고 읽으십시오. 서른 건이 서른 사람도 아닙니다 — 한 블로거가 2025년 3월과 2026년 6월에 두 번 썼습니다. 스물아홉 사람이 서른 건입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내돈내산맛집백과] 그로타 grotta - 마산 내서읍 파스타 2026-08-11 · "먹고보자 쩝쩝박사"
  2. 창원 마산내서 삼계 맛집 [그로타] 스테이크에 와인 한 잔! 데이트 장소로 최고인 곳 2026-07-10 · 인생은 길고 기회는 또 있어 · 다음 색인
  3. “이 가격에 이 퀄리티가 가능하다고?” 스테이크와 트러플 파스타에 반한 그로타(Grotta) 방문기🥩 2026-06-20 · 산타는 개미⛰️ · 다음 색인
  4. 마산 내서 맛집 기념일에 방문하기좋은 그로타 2026-06-17 · Happiness must come · 다음 색인
  5. [일상 기록] 초여름의 얼굴 2026-06-06 · Rosie's Little Garden · 다음 색인
  6. 마산 내서 파스타 맛집 그로타 재즈 공연을 하는 분위기 좋은 데이트 장소 2026-06-05 · 꾸밍의 지구별 탐험 기록 · 다음 색인
  7. 마산 내서 삼계 양식 맛집 | ‘그로타’ 2026-02-21 · 마산 회원동 휴대폰 할인매장 (e편한세상 2단지 상가 · 다음 색인
  8. [마산 내서 삼계 양식맛집] 그로타(Grotta) 이탈리아 레스토랑 2026-02-16 · 노는게 젤 좋앙
  9. 🚉🐎가 꼈나 2025-11-23 · ◡̈⋆* · 다음 색인
  10. [마산 맛집] 마산 내서 양식 맛집 그로타,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5-11-04 · episode.31 · 다음 색인
  11. 마산내서맛집 분위기 좋은 파스타맛집 그로타 grotta 후기 2025-11-02 · 겨울, 花
  12. 마산 내서 분위기와 맛 모두 완벽한 파스타 맛집 그로타 2025-10-20 · 제일누수설비 일상(누수탐지/배관/방수/욕실) · 다음 색인
  13. 내서 그로타(Grotta) | 내돈내산 파스타 맛집 2025-10-20 · 평범한 일상 속 기록 · 다음 색인
  14. 마산 내서 양식 레스토랑 그로타) 분위기 좋은 데이트코스 추천 2025-10-12 · 먹기위해 사는 여자의 소소한 일상★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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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가을 냄새 시작🍂 2025-09-22 · Just be me‍ · 다음 색인
  17. 마산 내서 분위기 좋은 양식 레스토랑 맛집 그로타 2025-06-13 · SBS 방송아카데미 미용학원 창원캠퍼스 055.274.0012 · 다음 색인
  18. 창원) 마산 내서 리조또&파스타와 함께 와인을 즐길 수 있었던 맛집 '그로타' 2025-06-10 · 게으른 크르릉네, · 다음 색인
  19. [내돈내산]창원 마산 삼계 분위기 맛집 그로타 2025-05-24 · slowly · 다음 색인
  20. [마산/내서]분위기 좋고 샐러드가 맛있는 양식집-그로타(Grotta) 2025-04-24 · 무슨 꿍꿍이야
  21. [마산 맛집] 내서 삼계 양식 스테이크와 파스타 맛집! 그로타 내돈내산 (콜키지 가능) 2025-03-23 · 뻐꾹꾹 · 다음 색인
  22. <맛집> 마산 양식 맛집 이탈리안 캐쥬얼 레스토랑 그로타/마산 내서 분위기 맛집 ‘Grotta’ 2025-03-13 · 혠이의 소소한 일상.͜. · 다음 색인
  23. [마산/내서삼계] 그로타 : 특별한 날에 방문 좋은 양식당. 스테이크, 파스타, 리조또, 와인 후기🥂 2025-03-11 · 빵 헤는 밤 · 다음 색인
  24. 마산 내서 데이트 코스 추천! 분위기 좋은 파스타 맛집 ‘그로타’ 2025-03-02 · Happiness must come
  25. 창원 내서 삼계 맛집/양식/그로타/파스타/샐러드 2025-02-10 · 그린종합설비(방수/누수/배관/하수구/화장실리모델링 · 다음 색인
  26. 왜 후기가 별로 없는지 모르겠는 창원 마산 내서 파스타 맛집 #그로.... 2025-02-02 · 창원 김해 거제 누수 | LG누수팬더
  27. 마산내서맛집 : Grotta 그로타 2024-11-23 · 짱구채채 일상블로그 · 다음 색인
  28. 내서 맛집 추천, 삼계파스타맛집 '그로타'(Grotta) 2024-10-07 · 치즈별

후보 192건 중 본문 83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