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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거제시 고현동

백년양꼬치

식육(숯불구이) · 거제시 고현동

자료 기준 · 발행 ·

백년양꼬치는 거제 고현동 중곡동 골목, 육교 옆 타이어뱅크 맞은편에 있는 양꼬치집입니다. 2024년에 문을 열었고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입니다. 빨간 간판이 멀리서도 보인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꼬치는 손님이 얹고 기계가 돌려 굽습니다 — 고기를 지키지 않아도 되는 것이 이 집 글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편한 점이고, 1인분에 꼬치 열 개입니다. 양꼬치와 양갈비살꼬치 말고도 마라탕·꿔바로우·가지튀김·크림새우·향라닭날개 같은 중식 요리가 메뉴판 한 장을 채웁니다. 안쪽에 룸이 있고 단체석은 최대 일흔 명까지 받는다고 적힌 글이 있어 회식·모임으로 오는 손님이 많습니다. 매일 11시에 열어 밤늦게까지 하고, 쉬는 날이 없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서른 건 가운데 한 건도 뺄 것이 없었습니다 — 후보 서른 건 모두 이 가게 글이고 체크인도 전부 이 가게입니다. 다만 아무도 협찬이나 대접을 밝히지 않았고, 열여덟 건이 「중국 산둥 출신 20년차 호텔 주방장」이라는 같은 문장을 옮겨 적었습니다. 그것이 무슨 뜻인지는 아래에 적었습니다.

기본 정보

주소경상남도 거제시 중곡2로6길 28, 1층 (고현동)
전화055-636-7997
가격대₩5,000 – ₩49,500
면적151 m² (약 46평)
영업상태영업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14건이 매일 11: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11:00–22:30 20건 중 5건 마지막 2026-08
영업시간매일11:00–23:00 20건 중 14건 마지막 2025-11
쉬는 날없음 3건 중 2건 마지막 2025-09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잡내가 없다」는 이 집에서 가장 많이 되풀이된 말입니다. 다른 어떤 말보다 많고, 값·양·분위기보다 앞섭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자기가 원래 양고기를 못 먹는다는 것을 먼저 밝히고 적습니다 — 「양고기를 잘 먹지 못하는데」, 「양고기 특유의 냄새 때문에 양고기 집을 한 번도 가보지 않았는데」, 「양꼬치는 잘 못 먹는 편인데 먹고 맘 바뀜」, 「제가 양고기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한 사람은 자기는 냄새를 못 느꼈으니 냄새에 취약한 남편에게 일부러 물어봤다고 적었는데, 남편의 대답은 「특유의 냄새가 없는 건 아닌데 고기가 신선해서 그런지 초짜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 서른 건 가운데 가장 조심스러운 증언이고, 그래서 가장 쓸 만합니다. 까닭으로 적힌 것은 하나뿐입니다: 12개월 미만 호주산 램. 그런데 그것은 가게가 내건 말이고, 열넷이 「~라고 하네요」·「~라고 들었는데」·「알아보니까」로 받아 적었습니다. 그 말이 참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서로 모르는 사람들이 따로 가서 같은 결과를 적었다는 것입니다.
  2. 고기를 굽는 것은 손님도 직원도 아니고 기계입니다. 꼬챙이를 화로 홈에 얹으면 천천히 돌아가고, 손님이 할 일은 다 익은 것을 위 칸으로 올리고 가장자리 꼬치를 가운데로 옮기는 것뿐입니다 — 그렇게 적은 글이 넷입니다. 사람들이 이것을 적는 이유가 한결같습니다: 대화가 끊기지 않는다. 「뒤집을 필요없구요」, 「고기굽느라 분주하지 않아 좋다」, 「자동으로 돌아가서 신경 안 쓰고 있다가 익으면 바로 먹으면 되자네」, 「편하게 대화하면서 먹을수있지요」. 아이를 처음 데려간 사람은 아이가 꼬치를 한두 개 얹어 보고 돌아가는 것을 구경한 것을 그날의 재미로 적었습니다. 세 번 간 사람이 화로 자체를 견주었습니다 — 「타 양꼬치 집에 비해 화로의 깊이가 낮은 것 같다, 그래서 고기가 비교적 빨리 익는 느낌」. 다 익히려고 오래 기다리는 것이 양꼬치집의 고역인데 여기는 그렇지 않다는 것이 그 사람의 말입니다. 덕트가 연기를 빨아들여 옷에 냄새가 배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3. 이 집이 거제에서 회식 장소로 불리는 이유는 넓이가 아니라 닫히는 방입니다. 안쪽 문을 열면 룸이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한 글은 수용 인원을 적었습니다 — 룸 10~30명, 단체석 10~70명. 룸 안에 냉장고와 에어컨과 키오스크가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예약해서 1층 룸을 받았는데 그 룸에만 테이블이 다섯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2층은 방이 여러 개이고 방마다 테이블이 여러 개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연말에 친구들을 모은 사람은 「예약 필수인 듯, 혹시 몰라 예약했는데 단체손님이 정말 많더라」고 적었고, 청첩장 모임 장소로도 좋겠다고 적은 글이 하나, 다음 달 신년회를 여기로 밀어 보겠다며 사진을 계속 찍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한 사람은 반대로 적었습니다 — 2025년 4월 글 하나가 「내부는 따로 방은 없고 홀에 4인 테이블」이라고 했습니다. 홀에만 앉아 안쪽을 못 본 것으로 보이지만, 그것은 우리 짐작이고 적힌 것은 적힌 대로 세어 둡니다.
  4. 열여덟 건이 똑같은 문장을 옮겨 적었습니다: 「중국 산둥 출신, 요리 경력 20년차 호텔 주방장」. 표현까지 거의 같습니다 — 「중국현지 20년차 주방장님이 조리하신 요리라」, 「중국 산둥지방 출신 주방장님을 모셔왔다나」, 「요리경력 20년차의 호텔주방장 출신 요리사」. 제목에 그 말을 넣은 글이 셋입니다. 아무도 확인한 사람은 없습니다 — 전부 「~라고 하네요」·「~라고 들었는데」이고, 한 사람은 「뭐가 됐든 다 맛있다는 말이니까」라고 솔직하게 적었습니다. 가게가 손님에게 하는 말이 그대로 열여덟 번 실린 것이고, 우리가 세는 것은 「이 말을 들었다」이지 「이 말이 참이다」가 아닙니다. 그래도 그 말이 붙는 자리가 한결같은 것은 눈여겨볼 만합니다 — 사람들은 양고기가 아니라 요리류를 칭찬할 때 이 말을 꺼냅니다. 「양꼬치만 맛있는 게 아니라 다른 메뉴들이 맛있는 게 많다」, 「이집은 튀김을 정말 잘하는 것 같다」, 「주문과 동시에 주방에서 가스 불켜고 웍질하는 소리가 생생하게 들려요」. 열 명이 요리류를 시켜 먹고 좋다고 적었고, 요리류 때문에 다시 갔다고 적은 사람이 둘입니다.
  5. 시키지 않아도 나오는 접시 하나가 이 집에서 가장 많이 칭찬받았습니다. 건두부무침입니다 — 얇게 썬 건두부에 콩나물·양배추·당근을 새콤달콤 매콤하게 무친 것이고, 열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서울 양꼬치 집에서는 한 번도 받아본적 없는」, 「집에 있으면 밥반찬으로도 먹고 싶은 정도」, 「동네에 양꼬치집 생겨서 가봤는데 기본으로 건두부무침 안나와서 서운하더라구요」. 양고기의 기름기를 눌러 준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이름을 아는 사람이 적어서 두부피무침·포두부무침·콩나물무침·야채무침으로 저마다 다르게 적었습니다. 리필이 되는가는 갈립니다. 사장님에게 물어 「평일에는 한 번 정도 가능하고 주말에는 손님이 많아 어려울 수 있다」는 답을 받아 적은 글이 하나로 가장 자세합니다. 몇 번을 리필했는지 모르겠다고 적은 글이 하나, 사장님이 그냥 더 주셨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그런데 「다 먹으면 추가 주문 해야 함」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메뉴판에는 이것을 소 5,000원·대 9,000원에 따로 파는 줄이 있습니다. 기본으로 받는 접시와 사 먹는 접시가 같은 것인지는 가릴 수 없었습니다.
  6. 양꼬치집에 가서 가지 이야기로 돌아온 사람이 셋입니다. 가지튀김이 제목에 오른 글이 둘이고(「맛있는 가지 튀김이 있는」·「feat.가지요리 강추」), 한 사람은 「저는 양꼬치도 좋아하지만 그것보다 더욱 좋아하는 건 바로 가지요리」라고 적었습니다. 「가지 싫어하는 사람들도 반하게 되는 맛」, 「가지에 대한 인식이 바껴버린맛」, 「먹고 왔는데 또 먹을 수 있는 맛」. 소스를 범벅하지 않고 튀김옷이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반듯하게 코팅되어 있어 겉은 건조하고 속은 야들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같이 튀긴 고추껍질까지 먹어야 진짜라고 적은 글이 둘, 다 먹은 꼬챙이에 가지를 끼워 한 번 더 익혀 먹으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튀김을 잘한다는 말은 가지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 꿔바로우가 바삭하고 쫄깃하다고 적은 글이 여섯, 크림새우의 튀김옷이 얇은데 새우는 오동통하다고 적은 글이 둘, 향라닭날개를 「안 시키면 후회 1200%」라고 적은 글이 하나, 유린기도 훌륭했다며 「이집은 튀김을 정말 잘하는 것 같다」고 두 요리를 묶어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가지 요리가 네 가지라 고르기 어렵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가지튀김·풍미가지·홍소가지·어향가지) 그 사람은 사장님에게 물어 추천을 받았습니다.
  7. 비싸다고 적은 글이 서른 건 가운데 한 건도 없습니다. 셋이 값을 좋게 적었습니다 — 「많이 시킨 거 치고는 가격도 저렴」, 「가격, 맛, 분위기 모두 밸런스가 완벽」, 그리고 크림새우를 두고 「보통 10조각도 안 되는 양에 2만원이 넘더라고요, 이제 여기서만 먹으면 되겠음」.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아홉이고, 2인분이 둘이 먹기에 충분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값은 조금씩 올랐습니다. 2024년 9월과 2025년 10월 글이 양꼬치 1인분을 13,000원, 양갈비살꼬치를 16,000원으로 적었는데, 2026년 8월에 메뉴판을 통째로 옮겨 적은 글에서는 2인분이 27,000원·33,000원입니다 — 1인분 13,500원·16,500원 셈입니다. 가지튀김은 15,000원에서 16,000원으로, 온면은 7,000원에서 8,000원으로, 세트는 38,000원에서 39,000원으로 적혔습니다. 2024년 9월에 오픈 기념으로 소주·맥주를 3,000원에 팔던 것은 그 뒤 글에 다시 나오지 않습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잡내가 없다」(24건)와 「매장이 넓다」(1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잡내가 없다29건 중 24건
매장이 넓다29건 중 17건
튀김옷이 바삭29건 중 16건
깨끗하다29건 중 10건
육즙이 있다29건 중 9건
양이 많다29건 중 9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9건 중 8건
느끼하지 않다29건 중 6건
직원이 친절29건 중 7건
재방문했다29건 중 5건
고기가 두툼29건 중 4건
비싸지 않다29건 중 3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9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3 · 아니다 3
맵다그렇다 2 · 아니다 4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셰프 수상 이력29건 중 18건
룸(별실)이 있다29건 중 15건
자동으로 돌아가는 꼬치 화로29건 중 15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29건 중 12건
리뷰 이벤트29건 중 9건
반찬 리필29건 중 5건
예약할 수 있다29건 중 4건
남녀 화장실 구분29건 중 2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9건 중 2건
할인29건 중 2건
2층이 있다29건 중 1건
포장29건 중 1건
원산지 게시29건 중 1건
직원이 고기를 구워 준다29건 중 1건
매일 손질29건 중 1건
냉방2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양꼬치 입니다 — 글 29건 가운데 2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9건 중 12건

누구와 왔나

가족과29건 중 8건
데이트29건 중 7건
여럿이29건 중 6건
아이와 함께29건 중 2건
차로 감29건 중 1건

가는 길

백년양꼬치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9건 중 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9건 중 2건
남녀 화장실 구분29건 중 2건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서른 글 가운데 문턱·경사로·엘리베이터·출입문 폭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주소가 1층이고 한 글이 2층에 방이 여러 개 있다고 적었는데, 그 2층으로 어떻게 올라가는지 적은 글도 없습니다 — 계단인지 엘리베이터인지 알 수 없습니다. 단체로 예약하면 2층 방을 받을 수 있다는 뜻이므로 이것은 실제로 갈지 말지를 가르는 정보인데 비어 있습니다. 유아의자와 기저귀 교환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이를 데려간 글이 둘 있는데(한 사람은 아이의 첫 양고기였다고 적었고 공깃밥을 따로 시켰습니다) 둘 다 유아의자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가기 전에 055-636-7997로 물어보십시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29건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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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4-092
2024-111
2024-124
2025-013
2025-021
2025-041
2025-051
2025-061
2025-071
2025-081
2025-091
2025-102
2025-113
2025-121
2026-012
2026-022
2026-031
2026-081

우리가 모르는 것

  • 마감 시각이 2025년 가을에 30분 당겨진 것으로 보입니다. 2024년 9월부터 2025년 11월까지의 글 열넷이 매일 11:00~23:00 이라고 적었고, 2025년 10월부터 2026년 8월까지의 글 다섯이 11:00~22:30 이라고 적었습니다. 두 값이 2025년 10~11월에 한 달쯤 겹치는데, 그 겹치는 자리의 23:00 은 예전 정보를 옮겨 적은 것으로 보입니다 — 가장 최근 글(2026년 8월)이 22:30 이고, 2026년 1월 글도 22:30 입니다. 여는 시각 11:00 은 스무 글이 모두 같습니다. 브레이크타임과 라스트오더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쉬는 날은 「연중무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글만 전혀 다르게 적었습니다 — 2026년 3월 글이 「보통 오후 4시 ~ 밤 12시, 매주 월요일 휴무」라고 했습니다. 같은 글은 주소를 「경남 거제시」까지만 적었고, 메뉴에 없는 「새우구이」를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그 글의 시간은 믿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 버스나 걸어오는 길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서른 건 모두 차로 왔거나, 어떻게 왔는지 적지 않았습니다. 거제에는 지하철이 없고 이 가게는 동네 사람이 차로 오는 골목 가게이므로 「역에서 몇 분」을 쓸 이유가 없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찾아가는 길로 적힌 것은 전부 눈으로 보는 표지입니다 — 「중곡동 육교 옆, 타이어뱅크 맞은편, 서가네 밀면 옆집」이라고 적은 글이 셋, 「빨간 간판이 멀리서도 한눈에 들어온다」고 적은 글이 넷, 「간판에 양이 매우 귀엽습니다」가 하나입니다. 차 없이 가시려면 그 표지들을 쓰십시오.
  • 서른 건 가운데 협찬이나 대접을 밝힌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 그것이 곧 서른 건이 다 내돈내산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도 없습니다. 대신 영수증 리뷰 이벤트를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2024년 12월~2025년 11월): 칭따오나 하얼빈 한 병, 소주, 물만두, 물냉면을 리뷰를 쓰면 준다고 적혀 있고, 실제로 받아서 먹고 그것을 글에 쓴 사람이 둘입니다 — 냉면을 받은 사람 하나, 칭따오를 받은 사람 하나. 협찬은 아니지만 값을 다 치른 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표시 없이 홍보문처럼 읽히는 글이 둘 있습니다. 하나는 「방문 전 055-636-7997로 예약하시면 더 여유롭게 식사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로 끝나면서 무엇을 몇 인분 시켰는지도 값도 적지 않았고, 하나는 「거제에서 꼭 가봐야할 맛집을 소개해드릴게요」로 시작해 2인분이 꼬치 열 개라고 적었습니다(다른 넷은 1인분이 열 개라고 적었습니다). 또 한 글은 본문 첫머리에 「쳇gpt의 후기」라고 스스로 밝혀 놓았습니다 — 먹은 것은 사실이고 사진도 본인 것이라 가 본 글로 세었지만, 묘사가 본인이 본 것이 아니므로 그 글에서는 아무것도 세지 않았습니다.
  • 주차가 이 집의 약한 곳이고, 열두 글이 저마다 다르게 적었습니다. 전용 주차장은 없습니다 — 그렇게 못 박은 글이 셋입니다(「전용 주차장은 없기에 가게 주변 골목에 주차를 해야 한다」, 「주차 공간은 따로 없어서 가게 맞은편이나 골목에 주차 라인을 잘 보셔야 해요」, 「주차장이 따로 있지는 않지만 상가앞에 주차도 가능」). 가게 앞에 몇 대가 들어가는지가 갈립니다 — 2대라고 적은 글이 둘, 1대 정도인데 협소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그냥 「매장 앞 가능」이 넷입니다. 대안으로 적힌 것이 둘 있습니다. 근처 공영주차장을 적은 글이 둘인데, 한 글은 값까지 적었습니다 — 승용차 최초 1시간 1,000원, 초과 30분마다 500원, 가게에서 걸어서 5분도 안 걸림. 또 한 글은 「다이소 주변에 큰 주차장이 생겨서 거기에 주차하고 넘어왔다」고 적었습니다. 걱정 한 번 안 해 봤다고 적은 글이 하나, 「주차할 자리가 별로 없긴 해요..ㅠㅠ」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저녁에 가면 가게 앞은 비어 있지 않다고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 줄을 선 사람은 없지만 저녁에는 자리가 없을 수 있습니다. 웨이팅을 했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그런데 들어갔을 때 만석이라 실내 사진을 못 찍고 나올 때 찍었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음식이 나올 무렵부터 손님이 우르르 들어와 거의 풀 테이블이 됐다고 적은 글이 둘, 평일 저녁인데도 손님이 많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단체손님이 정말 많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일부러 이른 시간에 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 「저녁 외식 시엔 될 수 있으면 부지런 떨어서 살짝 이른 시간에 방문하는 편」, 「저녁시간대에 가면 사람이 많을까 봐 영업 시작하자마자 갔는데」. 반대로 점심시간이 지난 시간에 가서 조용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예약을 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모두 저녁이었고, 그중 하나는 예약해서 1층 룸을 받았습니다. 주말 저녁에 간 글이 몇 건인지 우리는 가릴 수 없습니다 — 요일을 적은 글이 두 건뿐입니다(일요일 저녁 하나, 평일 저녁 하나).
  • 화장실을 본 사람은 둘이고, 둘 다 좋게 적었습니다 — 그래서 아는 것이 딱 그만큼입니다. 한 사람은 「화장실이 남녀 구분되어있어서 불편함 없이 아주 편하게 사용했습니다, 화장실이 공용이면 왠지 모르게 불편하더라구요」라고 적었고, 한 사람은 「식당 내부에 화장실이 있고 남녀 화장실이 분리되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지나가며 「화장실도 깔끄미」라고 적었습니다. 칸이 몇 개인지, 넓은지, 휠체어가 들어가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다른 두 글에도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는 줄이 있지만 그것은 「단체 이용 가능, 포장, 예약, 무선 인터넷, 주차」와 한 줄로 붙어 있는 네이버 플레이스 편의정보를 통째로 옮긴 것이라 본 사람의 말로 세지 않았습니다. 같은 이유로 무선 인터넷이 되는지도 우리는 모릅니다 — 옮겨 적은 두 글 말고는 와이파이를 말한 사람이 없습니다.
  • 한 가지가 한결같이 좋게만 적혀 있어서, 나쁘게 적힌 것을 모아 둡니다. 서른 건 가운데 불만은 다섯 줄뿐입니다. 하나는 재방문해서 「처음 방문 했을 때 너무 맛있게 먹어서 (특히 향라 닭날개) 재방문했는데 첫번째 만큼의 맛은 아니어서 아쉬웠음」이라고 적었고, 같은 글은 룸이 없다고도 적었습니다. 하나는 마라 양념 꼬치가 「거의 맛이 느껴지지 않는 수준」이었다고 적었습니다. 하나는 온면에서 「간혹 면과 국물이 따로 노는 느낌이 들긴 하는데」라고 적었습니다. 하나는 건두부무침이 처음 갔을 때 너무 매워서 남자친구가 별로 먹지 못했다고 적었는데, 세 번째 갔을 때는 맛이 달라져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엄청나게 매운것도 적당히 맛있게 매웠고 양념도 더 맛있어졌음, 사장님께서 계속계속 더 맛있게 연구를 하시는 것 같다」. 하나는 손님이 많아 사장님이 기본찬을 깜빡해 뒤늦게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서른 건이 모두 같은 방향으로 기울어 있다는 것 자체를 감안해서 읽으십시오. 아무도 협찬을 밝히지 않았고, 열여덟 건이 가게의 홍보 문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거제로컬식당 잡내 안나는 양꼬치맛집 중곡동 백년양꼬치 2026-08-28 · 녕이랑 녀행로그 · 다음 색인
  2. 거제 양꼬치 맛집, 백년양꼬치 2026-03-12 · 나봄이야기 · 다음 색인
  3. 💝2월 1•2주 (이사, 티파니앤코 하드웨어, 발렌타인데이, 설 연휴 시작) 2026-02-16 · 지토스의 블로그 · 다음 색인
  4. 거제 중곡동 양꼬치 맛집 백년양꼬치 리뷰 2026-02-05 · 리뷰입니다 · 다음 색인
  5. 거제 현지인이 애용하는 양꼬치 맛집, 술한잔이 절로 생각나는 양꼬치와 요리 맛집, 거제 백년 양꼬치 2026-01-21 · 통영&거제 "김도로의 나전&라탄공방" · 다음 색인
  6. 거제 중곡동 양꼬치 맛집 백년양꼬치 2026-01-17 · Fun Fun 삶을 즐기다 · 다음 색인
  7. 거제 중곡 양꼬치맛집 백년양꼬치 재재방문 후기(feat.가지요리 강추.... 2025-12-27 · 숩이의 일상
  8. 거제 중곡동 양꼬치 맛집 백년양꼬치 후기 2025-11-13 · 돌쇠몽의 가성비 탐방기 · 다음 색인
  9. 고현 백년양꼬치 너무 맛있어서 세 번째 또간집 2025-11-11 · 거제도워니 · 다음 색인
  10. 거제 고현동 맛집 백년양꼬치 가족외식으로 완벽한 양고기맛집 2025-11-05 · 편식쟁이의 맛도리 블로그
  11. 찐으로 만족한 거제 중곡동 양꼬치 맛집 [백년 양꼬치] 2025-10-21 · 난 계속 먹는 중 · 다음 색인
  12. [거제] 중곡동 양꼬치 맛집 백년양꼬치 2025-10-20 · 채림
  13. 거제중곡동양꼬치 백년양꼬치 2025-09-01 · 달달한 일상
  14. [거제] 백년양꼬치 불향 가득한 양꼬치의 매력 풍덩 거제 중곡동 양꼬치 맛집 2025-08-03 · 시간여행자의 일상 · 다음 색인
  15. 거제 중곡동 양꼬치 맛집 백년양꼬치 닭날개도 진짜 맛있음 2025-07-27 · 홀씨네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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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29건 중 본문 88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