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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거창군 거창읍

진담

한식 · 거창군 거창읍

자료 기준 · 발행 ·

진담은 거창읍 강남로1길 골목 안, 한국SGI문화회관 맞은편에 있는 한식당입니다. 파란 지붕이 멀리서도 보이는 주택인데, 사장이 쓰러져 가던 폐가를 직접 고쳐 만들었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돌길과 인조잔디가 깔린 마당을 지나 들어가고, 마당에는 야외 테이블과 정자 모양의 대기 자리가 있습니다. 두 축은 편백나무 찜기에 소고기와 채소를 쪄 내는 편백찜과, 한방 육수에 아롱사태와 왕만두를 넣어 자리에서 끓이는 전골입니다. 둘을 함께 내는 「보양식세트」를 인원수로 시킬 수 있고, 점심에는 편백찜과 찌개를 1인 12,000원에 내는 점심특선이 따로 있습니다. 주문은 테이블에 놓인 키오스크로 하고, 음식이 나온 뒤 사장이 먹는 순서와 소스를 설명하며 직접 서빙합니다. 우리가 받은 글은 서른 건이지만 근거로 센 것은 스물둘입니다 — 여섯이 가게가 자기 블로그에 쓴 글이고, 하나는 거창 맛집 열 곳을 열거한 목록 글, 하나는 좌석 수와 휴무일을 표처럼 적어 놓고 무엇을 먹었는지가 없는 소개 글입니다. 읽은 글은 2025년 6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강남로1길 196-22
전화055-944-9678
면적46 m² (약 14평)
영업상태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7건이 평일 11:00–22:00, 7건이 주말 11:00–23:00, 2건이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11:00–22:00 11건 중 2건 마지막 2026-05
영업시간평일11:00–22:00 11건 중 7건 마지막 2025-08
영업시간주말11:00–23:00 11건 중 7건 마지막 2025-08
라스트오더21:00 3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수요일 10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일요일 10건 중 7건 마지막 2025-08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프랜차이즈가 아니라 사장이 손으로 만든 집입니다. 통영에서 왔다는 사장이 한적한 주택가의 오래된 폐가를 직접 못질해 고쳤다는 이야기를 사장에게서 직접 들었다고 적은 글이 있고, 주택을 허물고 다시 지었다고 적은 글, 촌집을 개조했다고 적은 글이 따로 있습니다. 상호는 「진심을 담다」에서 왔고 상표로 등록해 두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그래서 이 집을 견줄 다른 지점이 없습니다 — 「거창의 진담」이 전부입니다.
  2. 설명이 차림표가 아니라 상 앞에서 붙습니다. 음식이 나온 뒤 사장이 와서 편백찜을 어떤 소스에 찍는지, 전골을 먹고 칼국수를 넣고 마지막에 죽으로 끝내는 순서를 알려 줬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양파소스가 사과 같은 단맛이 난다고 권해 받은 글이 있고, 간을 소금이 아니라 간장으로 한다는 이야기를 사장과 이야기하다 알게 됐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처음 온 사람이 무엇을 어떻게 먹을지 몰라 헤맬 일은 적습니다.
  3. 한 냄비가 세 번 바뀝니다. 전골을 건져 먹고, 남은 국물에 칼국수 면을 넣어 끓이고, 자작해진 마지막에 영양죽을 쑤어 끝냅니다. 육수를 다시 채워 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그래서 하나만 시켜도 넘친다는 말이 되풀이되고, 더 시키려 했다가 양을 보고 그만뒀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밑반찬이 여섯에서 여덟 가지 따로 깔립니다.
  4. 마당에 야외 테이블이 있고, 안쪽도 반은 바깥 같은 반야외로 갈려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저녁에는 조명을 켠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계절에 따라 못 앉습니다 — 추운 날에 갔더니 밖에서는 식사가 어려웠다고 적은 글이 있고, 여름 저녁이나 선선한 날에 밖에서 한잔하자고 미룬 글이 여럿입니다.
  5. 예약하고 가라는 말이 되풀이됩니다. 캐치테이블과 네이버로 예약이 되고(당일 취소는 안 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메뉴까지 미리 주문해 두는 것이 좋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예약 필수」라고만 적은 글도 있습니다. 단체 예약으로 자리가 차는 달이 있다고 가게가 적었고, 손님 글에서도 회식과 가족 모임으로 갔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6. 점심특선은 혼자 먹을 수 없습니다. 2인 이상부터 주문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저녁의 세트도 인원수로 시키는 구성이라(2인·3인·4인) 혼자 가서 시그니처를 먹기는 어렵습니다 — 혼자 온 글 하나는 포장이었습니다.
  7. 리뷰를 쓰면 요리를 하나 준다는 이벤트가 우리가 읽은 기간 내내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오늘의 요리」를 서비스로 준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도토리묵을 그렇게 받았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상에 오른 것 가운데 값을 치르지 않은 접시가 섞여 있다는 뜻입니다 — 우리가 센 「먹었다」에는 그것도 들어 있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1건)와 「재방문 의사가 있다」(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22건 중 11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2건 중 11건
직원이 친절22건 중 8건
매장이 넓다22건 중 8건
비싸지 않다22건 중 7건
재방문했다22건 중 6건
육즙이 있다22건 중 6건
느끼하지 않다22건 중 5건
조용하다22건 중 3건
깨끗하다22건 중 2건
맵다22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야외 테라스 자리22건 중 8건
프랜차이즈가 아니다22건 중 6건
예약할 수 있다22건 중 4건
리뷰 이벤트22건 중 4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22건 중 3건
포장22건 중 3건
셰프 수상 이력22건 중 3건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22건 중 2건
통창·채광22건 중 2건
대기 공간이 있다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편백찜 (소고기편백찜·미니 편백찜) 입니다 — 글 22건 가운데 1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2건 중 2건

전용 주차장이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자기가 어디에 댔는지 적은 글은 둘이고, 둘 다 「가게 근처 도로변」·「식당 주변 도로가」라고 했습니다. 그중 한 글은 항목별 점수를 매기면서 주차에만 별 셋을 줬습니다(나머지는 넷·다섯). 「주차 가능」·「주차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라고만 적은 글이 여럿 더 있는데, 전부 주소·전화·영업시간과 한 덩어리로 붙어 있어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옮겨 적은 것으로 보고 세지 않았습니다. 「글에 써 있다」와 「그 사람이 봤다」는 다릅니다.

누구와 왔나

가족과22건 중 9건
여럿이22건 중 3건
친구와22건 중 3건
아이와 함께22건 중 2건
차로 감22건 중 2건
혼자22건 중 1건

가는 길

진담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문턱·경사로·단차를 본 사람도 없습니다. 마당에 돌길과 인조잔디가 깔려 있고 그 길을 따라 들어간다고 적은 글은 여럿인데, 그 길이 평평한지 바퀴가 지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마당 쪽에 따로 있다는 것까지가 우리가 아는 전부입니다. 없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모릅니다 — 가기 전에 전화로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8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80105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089
2026-011
2026-053
2026-082
2026-097

우리가 모르는 것

  • 가게가 자기 블로그에 쓴 글이 여섯 건입니다. 블로그 이름이 「진담 보양카세」이고, 「준비하고 있습니다」·「드립니다」·「감사합니다」로 가게 쪽에서 쓰여 있습니다. 수상 소식, 휴무 공지, 새 메뉴 소개, 사장 가족의 휴가 사진이 거기서 나왔습니다. 우리는 그 여섯을 분모에서 뺐습니다 — 손님이 가서 먹은 기록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었고,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다만 2025년 8월 초에 같은 틀의 글이 몰려 올라왔습니다 — 주소·전화·영업시간을 같은 순서로 붙인 뒤 「안녕하세요!」로 시작하고 「~리스트에 꼭 넣어보세요」로 끝나는 글들입니다. 각자 무엇을 먹었는지가 적혀 있어 분모에 두었지만, 서로 남이 쓴 글로 읽기는 어렵습니다.
  • 값이 거의 안 적혀 있습니다. 적힌 것은 점심특선 1인 12,000원(2025년 8월 네 글이 같은 값)과, 2026년 2월에 다섯 사람이 가서 적은 보양식세트 4인 75,000원·1인 추가 15,000원·전복 6,000원·영양죽 4,000원·칼국수 면사리 4,000원뿐입니다. 시그니처인 편백찜과 전골의 단품 가격은 어느 글에도 없습니다 — 따로 시켜 먹은 글이 여럿인데 아무도 얼마였는지 쓰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둘이 가서 세트를 시키면 얼마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 화장실을 적은 사람은 한 명뿐입니다. 그 한 글은 화장실이 매장 안이 아니라 마당 쪽에 따로 있고, 다른 집과 같이 쓰는 공용이 아니라고 적었습니다. 밖에 있어서 조금 불편하다는 말을 덧붙여 항목 점수에서 별 하나를 깎았습니다. 남녀가 구분되는지, 안이 좁은지는 손님 글에 없습니다 — 가게가 자기 블로그에 「여자 화장실」이라는 사진을 올렸을 뿐이고, 그것은 우리가 분모에서 뺀 글입니다.
  • 몇 층인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주택을 고친 집이라 마당을 지나 들어간다고 적은 글은 여럿이지만, 계단이 있는지·2층이 있는지·지하가 있는지 말한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안쪽이 실내와 반야외로 갈려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 것이 공간에 대해 가장 자세한 말입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손님이 한 명도 없습니다. 「예약하지 않으면 웨이팅해야 한다」·「휴가철에도 줄 서는」이라는 말은 모두 가게가 자기 블로그에 쓴 것입니다. 손님 글에서는 「인기가 많아 자리가 금방 찬다고 하니 점심 피크는 피하라」고 적은 한 글이 가장 가까운 말입니다. 마당에 정자 모양의 대기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그 자리가 지금은 창고로 쓰이고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뒤엣것은 먹은 기록이 없어 분모에서 뺀 소개 글입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기다렸다고 쓴 사람이 없다는 뜻입니다.
  • 버스나 기차로 가는 길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길 설명은 모두 동네 사람과 운전자를 향해 있습니다 — 「한국SGI문화회관 맞은편」, 「군청 로터리에서 강변길 따라 다리를 건너」, 「파란 지붕을 찾으면 된다」. 거창 버스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는지, 정류장이 어디인지 말한 글은 없습니다. 차가 없으면 얼마나 걸리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 쉬는 날이 바뀌었습니다. 2025년 여름에 적은 글은 모두 일요일 휴무였고(월~목 11:00–22:00, 금~토 11:00–23:00), 2026년 글은 수요일 휴무라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2026년 5월의 한 글만 금요일 휴무라고 적었고 같은 해 다른 글과 어긋납니다. 브레이크타임도 적은 글이 셋뿐이고 값이 셋 다 다릅니다(14:00–16:00, 14:00–16:30, 요일에 따라 14:30–16:30과 15:00–16:00). 가기 전에 전화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영업시간은 해마다 바뀌고 우리가 읽은 것은 그때의 기록입니다.
  • 포장해 가는 손님이 있습니다 — 제육정식 도시락을 싸 갔다는 글, 곱도리탕과 계란찜·주먹밥을 함께 싸 간 글, 먹고 나오면서 닭곱창전골을 집에서 또 먹으려고 싸 갔다는 글이 있습니다. 다만 포장만 하고 간 사람은 매장 안을 적지 않습니다 — 자리도 화장실도 대기도 그 글들에는 없습니다. 무엇을 포장할 수 있는지 목록은 어느 글에도 없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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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24건 중 본문 48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