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반점 거창점
한식 · 거창군 거창읍
자료 기준 · 발행 ·
보배반점 거창점은 경남 거창군 거창읍, 한흥스포렉스(볼링장과 사우나가 든 주상복합) 1층 상가에 있는 중국집입니다. 낮 열한 시에 열어 밤 열 시에 닫고 라스트오더가 아홉 시, 매주 화요일에 쉽니다. 전국에 지점이 있는 체인의 거창 지점이고 2025년 여름 무렵에 생겼습니다. 이 집이 거창에서 특별한 까닭은 음식보다 방의 구조입니다 — 중국집에 놀이방이 있고(미끄럼틀·오락기·뽑기), 공기밥이 값 없이 무한리필이고, 식후 커피가 셀프로 있고, 서빙을 로봇이 합니다. 짬뽕 갈래가 다섯이 넘고 크림짬뽕이 SNS로 알려져 그것 때문에 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6월부터 2026년 6월까지 한 해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창동로 119, 1층 103~108호 (한흥스포렉스,한흥아파트) |
|---|---|
| 전화 | 055-945-2888 |
| 가격대 | ₩6,500 – ₩68,000 |
| 면적 | 282 m² (약 85평) |
| 영업상태 | 영업 |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2건 가운데 20건이 매일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1:00–22:00 22건 중 20건 마지막 2026-06 |
|---|---|---|
| 영업시간 | 매일 | 11:00–21:00 22건 중 2건 마지막 2026-01 |
| 라스트오더 | 21:00 15건 중 15건 마지막 2026-05 | |
| 쉬는 날 | 화요일 15건 중 14건 마지막 2026-06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중국집에 놀이방이 있습니다. 스물일곱 글이 적었고, 이 집에 대해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한 말입니다. 놀라움이 겹칩니다 — 「중국집에 놀이방이라니 이거 완전 신박한데요」·「보통 감자탕, 고기집에 있던데」·「중국집에 놀이방 시설은 처음이에요」·「예전에 해물탕집, 고깃집에 있던 그 어린이놀이터」라고 적은 글이 넷이고, 다섯은 거창에 그런 식당이 드물다는 말을 덧붙였습니다 — 「거창에서는 아이들 데리고 갈 만한 식당 찾기 쉽지 않은데」, 「요즘은 놀이방 있는 식당 찾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아이들이 줄어들다보니까 있는 놀이방도 없애는 추세에요」입니다. 안에 있는 것도 서로 같습니다 — 미끄럼틀(여섯 글), 정글짐이나 방방(둘), 오락기(열한 글), 뽑기·가챠(여덟), 그리고 동전교환기(하나)입니다. 뽑기가 천 원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위험한 부분이 스펀지 처리되어 있고 안전망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크기에 대해서는 말이 갈립니다 — 「놀이방을 크게 갖춰 뒀다」·「대형놀이기구」라고 적은 글이 둘인데, 「크기가 크지 않아서 미취학아동 정도 놀면 딱 좋을 것 같다」·「많이 넓지는 않지만 영유아들이 딱 놀기 좋은 공간」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놀이방 입구도 성인은 들어가기 어렵게 낮게 되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 아이만 들어가는 자리라는 뜻입니다. 쓰임새가 한결같습니다 — 「어른들 밥 먹을 동안 아이들 뛰어놀 수 있는 공간」, 「메뉴를 주문하기도 전에 이미 아이들은 놀이방에 들어가버려 보이지도 않는다」, 「아이들과 밥 먹으면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알 수가 없거든요」입니다. 막내가 오는 동안 잠들어 놀지 못해 서운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공기밥이 값 없이 무한리필입니다. 셀프바를 적은 글이 스물여섯이고 그 가운데 열여섯이 밥이 무료라는 것을 따로 짚었습니다. 다른 집과 견준 글이 둘입니다 — 「보통 중국집 가면 밥 추가 천 원 내야 하는데 보배반점은 공짜로 밥을 먹을 수 있네요」입니다. 쓰임새가 분명합니다 — 면을 다 먹고 남은 소스나 국물에 밥을 말면 짜장밥·짬뽕밥이 된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하나의 메뉴로 배부르고 든든하게 먹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전기밥솥과 짜장 소스가 셀프바에 있어 짜장밥을 만들어 먹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다만 홀에서만입니다 — 한 글이 「무엇보다 홀에서 식사 시 밥을 무료로 먹을 수 있다는 점」이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반찬은 김치·단무지·양파·춘장이고, 가위·집게·앞접시와 아이용 포크와 숟가락까지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앞접시와 수저는 셀프바가 아니라 테이블 옆 서랍에 있습니다 — 넷이 적었는데 한 글은 그것을 모르고 셀프바까지 갔다고 적었고, 서랍에 있다고 스티커로 표시해 둔 것을 칭찬한 글이 하나입니다. 앞치마가 준비되어 있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주문은 자리의 태블릿으로 하고, 음식은 로봇이 가져옵니다. 태블릿을 적은 글이 열다섯인데 바로 결제까지 된다는 것을 짚은 글이 다섯입니다. 한 글은 결제 기능을 눌러 보고 적었습니다 — 카드·현금·더치페이가 되고 더치페이에는 「상품별 결제」와 「금액 나누기」가 있다고, 「학생분들은 더치페이 많이 하시잖아요」라고 덧붙였습니다. 현금과 제로페이는 카운터에서 해야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카운터에서 주문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로봇 서빙을 적은 글이 열셋이고 반응이 한결같습니다 — 「거창에서 로봇이 서빙해주는 식당은 첨보는 것 같아요」, 「부드럽게 들고 와 전혀 흐트러지지 않은 음식들」, 「음식 내리고 로봇 보내기를 눌러주면 이렇게 다시 제자리로 간답니다」입니다. 아이가 신나 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탕수육만은 사장이 직접 가져다 주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서빙하는 직원이 안 계셨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로봇이 그 자리를 채우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도 접객을 좋게 적은 글이 일곱이고, 그 가운데 셋은 사장이 말을 걸어 준 일을 적었습니다(소고기짬뽕을 권해 주고, 간짜장 조리법을 설명하고, 아이가 있다고 하니 고추를 따로 빼 준 일).
- 넓다고 적은 글이 스물다섯이고, 좁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이 회차에서 읽은 일곱 곳 가운데 그런 곳은 여기뿐입니다. 짚는 것이 둘로 갈립니다. 하나는 크기입니다 — 「테이블도 어찌나 많은지 50명은 족히 들어갈 것 같던데요」, 「중식 프랜차이즈점 가 본 곳 중에 젤 컸어요」, 「4인석부터 6인석, 테이블을 이어 붙이면 대가족·대인원·모임으로 와도 손색없을 만큼」입니다. 단체·회식·모임을 적은 글이 열셋입니다. 다른 하나는 테이블 사이입니다 — 「옆 테이블 눈치 보지 않고 식사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더라구요」, 「대가족이라 식당이 좁으면 어쩌지 걱정했는데 완전 탁 트인」이라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문 없는 분리 공간이 있습니다 — 여덟 글이 적었는데 표현이 조심스럽습니다: 「방은 아니지만 조금은 프라이빗하게 드실 수 있는 공간」, 「안쪽에 문은 없지만 분리형룸」, 「룸은 없지만 단체 모임하기 좋은 프라이빗한 공간」, 「테이블 3개 정도 분리된 공간」입니다. 룸이라고 부를 수는 없고 칸막이로 나눈 자리로 읽힙니다. 통창으로 자연광이 들어온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창 앞에 소나무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의자가 폭신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식후 커피가 값 없이 있습니다. 열다섯 글이 적었고 계산대 옆에 커피 머신이 있습니다. 제빙기와 정수기가 같이 있어 아이스로도 마실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다섯, 시럽까지 있다고 적은 글이 둘, 「믹스커피가 아닌 고급 원두커피」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반응이 한결같습니다 — 「요즘 커피값도 만만치 않은데 후식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먹을 수 있다니 여기가 천국인가」, 「후식까지 이렇게 제공해 주시는 것 같아 섬세하게 신경 쓰시는 게 느껴졌습니다」입니다. 중국 음식을 먹고 나면 졸리다며 커피로 깨웠다고 적은 글이 둘, 아이들이 놀이방에서 노는 것을 기다리며 커피를 마셨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한 글이 실수담을 남겼습니다 — 「물론 커피 먼저 내린 후에 얼음 넣으세요… 저도 알고 싶지 않았어요」. 입구에는 커피 말고도 챙겨 둔 것이 있습니다 — 아기의자(열네 글), 일회용 앞치마(다섯), 그리고 대기 공간을 적은 글이 둘입니다(「주말에는 웨이팅 발생할 수 있어 웨이팅석도 준비완료」).
- 한 글이 이 집을 좋아하지 않았고, 그 글이 가장 자세합니다. 2025년 추석에 대가족이 온 글입니다. 삼촌의 단골 중식당은 다른 곳인데 아이가 크림짬뽕을 먹고 싶다고 해서 여기로 왔다고 적혀 있습니다. 결론은 이렇습니다 — 「할머니, 엄마, 삼촌은 다른 중식당이 더 좋다고 했고요, 장이 포함 어린이들만 보배반점이 좋았대요.」 맨 끝에도 같은 말을 남겼습니다 — 「찐 동네 중국집을 기대한 삼촌은 실망했지만 크림짬뽕 좋아하는 장이는 좋았던.」 같은 글이 짜장에 대해서도 적었습니다 — 「짜장 특유의 달짝한 맛이 없어서 애들 먹기 좋은듯. 짜고 매운 거 좋아하는 장이에게는 너무 저염식이라 이게 뭐야~ 하고 다시 짬뽕으로」입니다. 이 목소리가 다른 스물일곱과 어긋나지 않습니다 — 오히려 그것들이 왜 그렇게 말하는지를 설명합니다. 짜장이 달다는 말이 넷, 싱겁다·달짝한 맛이 없다는 말이 셋이고 셋 다 「그래서 아이들이 먹기 좋다」로 끝납니다. 국물이 연하다는 말이 다섯이고 다섯 다 좋게 적었습니다. 자극이 적은 쪽으로 만든 집이고, 그것이 좋으면 좋고 아쉬우면 아쉬운 것입니다 — 아이를 데려온 글 일곱이 모두 좋게 적었고, 「찐 동네 중국집」을 기대한 한 사람이 실망했습니다.
- 한 글이 값이 달랐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9월 글인데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 「저희는 주문을 카운터에서 했는데 테블릿에 있는 금액보다 높았어요. 금액 미리 확인하기 필수.」 그 하나뿐이고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같은 글이 크림짬뽕이 품절인데 태블릿에도 없었다고 적었으니, 태블릿에 실린 것과 실제가 어긋난 날이 있었던 것으로는 읽힙니다. 이 집 값이 실제로 흔들립니다 — 탕수육 미니가 12,000원과 13,000원으로, 소가 18,000원과 19,000원으로 갈리고, 소고기짬뽕이 11,000원(2025년 7월)과 10,500원(10월)으로 갈리고, 통오징어 쟁반짜장은 한 글 안에서 20,000원과 22,000원으로 두 번 적혀 있습니다. 우리가 싣는 값은 글쓴이들이 본 값이지 계산서가 아닙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25건)와 「깨끗하다」(1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놀이방(키즈룸)이 있다 | 28건 중 27건 |
|---|---|
| 반찬 리필 | 28건 중 26건 |
| 커피 판매 | 28건 중 15건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28건 중 15건 |
| 유아의자 | 28건 중 14건 |
| 오락기 | 28건 중 11건 |
| 룸(별실)이 있다 | 28건 중 8건 |
| 원산지 게시 | 28건 중 4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8건 중 3건 |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 28건 중 3건 |
| 엘리베이터 | 28건 중 3건 |
| 통창·채광 | 28건 중 3건 |
| 대기 공간이 있다 | 28건 중 2건 |
| 오픈 주방 | 28건 중 1건 |
| 매일 손질 | 28건 중 1건 |
| 지역화폐 사용 | 28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셀프바 (공기밥 · 김치 · 단무지 · 양파) 입니다 — 글 28건 가운데 2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주차
15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1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8건 중 15건 |
|---|---|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8건 중 1건 |
주차가 이 집에서 가장 자세하게 적힌 접근 이야기이고, 한 자리에서 갈립니다. 있다고 적은 글이 열다섯입니다. 자리가 셋으로 나뉩니다 — 건물 뒤편 전용 주차장(아홉 글, 「널찍해서 주차 걱정 없겠어요」), 건물 지하 주차장(다섯 글, 무료라고 적은 글이 둘), 그리고 골목과 갓길(여섯 글, 「주변 갓길에도 주차 공간이 많아요」)입니다. 그런데 한 글이 반대로 적었습니다. 2025년 6월 글입니다 — 「처음에는 모르고 지하 주차장으로 갔는데, 거기는 입주민 전용이었어요. 상가 이용객은 지상 주차장을 이용해야 하는 것 같아요.」 주상복합 건물이니 입주민 주차와 상가 주차가 갈리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데, 지하가 무료라고 적은 글 둘과 정면으로 어긋납니다. 한 글은 「지하에 무료주차가능」이라고 적고 엘리베이터로 올라왔다고 했고, 또 한 글은 「건물 뒷편 지하에 주차하고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시면 편해요」라고 적었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 우리가 가리지 못했습니다 — 그 사이에 규칙이 바뀌었을 수도 있습니다(반대로 적은 글이 가장 이른 2025년 6월 글입니다). 한 글이 지하로 들어갈 때의 주의를 적었습니다 — 「건물 주차장은 입구 높이가 낮은 편이라 차 높이가 있으면 공터주차장에 하는 것을 추천! 살짝 아찔했다.」 이 말을 적은 글은 그 하나뿐입니다. 정리하면: 뒤편 지상 주차장은 열다섯 글이 한결같이 말하니 그쪽이 안전합니다. 지하는 무료라는 글과 입주민 전용이라는 글이 갈리고, 차가 높으면 입구가 낮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 28건 중 10건 |
|---|---|
| 아이와 함께 | 28건 중 7건 |
| 데이트 | 28건 중 2건 |
| 여럿이 | 28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엘리베이터 | 28건 중 3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28건) |
1층입니다. 사업자 주소가 「창동로 119, 1층 103~108호」이고 여덟 글이 1층이라고 적었습니다. 「상가 1층에 바로 위치하고 있어서 찾아가기 너무 편했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한 글은 「한흥스포렉스 건물 2층에 있어서」라고 적었는데 틀린 문장입니다 — 주소와 다른 여덟 글과 어긋나므로 세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하에서 올라오는 길이 있습니다. 건물 지하 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 가게 앞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그 가운데 하나는 까닭까지 적었습니다 — 「엘리베이터로 바로 식당 입구 앞까지 올라갈 수 있는 구조라 접근성이 너무 좋았어요. 비 오는 날이나 짐 있는 날에는 이런 동선 하나가 방문 만족도를 크게 높여줘요.」 계단을 오르내렸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스물여덟 건에 「휠체어」·「유모차」·「경사로」·「단차」·「문턱」·「베리어프리」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이 집은 그 물음이 특히 아쉬운 집입니다. 아이를 데려온 글이 일곱, 유아의자를 본 글이 열넷(한 글은 다섯 개라고 셌습니다), 놀이방을 적은 글이 스물일곱인데 — 유모차를 어떻게 했는지 적은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다른 곳보다 조금 더 많습니다. 1층이고(여덟 글), 지하 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가게 문 앞까지 올라온 사람이 셋이고, 계단을 적은 글이 없고, 테이블 사이가 넓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그래도 문 앞에 턱이 있는지, 문이 얼마나 넓은지는 본 사람이 없습니다 — 「된다」가 아니라 거기까지가 우리가 아는 것이라는 뜻입니다. 놀이방에 대해서는 반대쪽 이야기가 있습니다 — 한 글이 「놀이방 입구도 성인은 들어가기 어렵게 낮게 되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아이를 따라 들어가야 하는 보호자에게는 그것이 문턱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이 아니라 상가에 있습니다. 직접 다녀와 적은 글이 셋인데 셋 다 같은 말을 합니다 — 「화장실은 상가에 있는 화장실을 이용하셔야 하며」, 「화장실 ★★★★☆(상가 화장실 이용)」, 「화장실은 여기 사용하시면 됩니다」입니다. 한 글은 자리까지 적었습니다 — 「1층 화장실 바로 앞이라 바로 찾아갈 수 있었다」(건물 뒤편 입구로 들어갔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고 적은 글 둘은 세지 않았습니다 — 둘 다 「단체 이용 가능·포장·배달·예약」과 한 줄로 붙어 있어 네이버 플레이스 편의정보를 옮긴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니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 상가 화장실까지 가는 길에 턱이나 문이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다섯 점 가운데 네 점을 준 글이 하나 있는 것이 우리가 아는 깨끗함의 전부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8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3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6 | 1 |
| 2025-07 | 1 |
| 2025-08 | 3 |
| 2025-09 | 1 |
| 2025-10 | 4 |
| 2025-11 | 4 |
| 2025-12 | 1 |
| 2026-01 | 2 |
| 2026-02 | 2 |
| 2026-03 | 4 |
| 2026-04 | 2 |
| 2026-05 | 2 |
| 2026-06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차 없이 가는 길을 적은 글이 셋입니다. 셋 다 거창시외버스터미널에서 걸어가는 길을 말하는데 분이 갈립니다 — 도보 8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도보 5분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같은 사람이 쓴 두 글이 아니라 서로 다른 세 사람입니다. 지하철은 거창에 없습니다. 길찾기 표지는 서로 같습니다 — 한흥스포렉스(한흥사우나·볼링장이 든 주상복합) 1층이고, 「정문으로 들어가 바로 오른쪽」·「1층으로 들어가 오른쪽으로 가면 바로」라고 적은 글이 넷, 입구에 초록색 표지판이 크게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창동교 사거리 방면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들어가는 입구가 둘입니다 — 정문과 주차장에서 바로 들어오는 쪽이고, 셋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주차장에서 연결되는 줄 모르고 건물 뒤편 입구로 들어갔는데 건물에 화살표가 있어서 찾기 쉬웠다고 적었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그런데 기다릴 자리가 있습니다. 대기 공간을 본 글이 둘입니다 — 하나는 「주말에는 웨이팅 발생할 수 있어! 웨이팅석도 준비완료에요!!」라고 적었고, 하나는 「식당 앞 대기 공간」을 적었습니다. 자리가 있다는 것은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는 뜻이지만, 기다린 기록은 없습니다. 찬 방을 본 글은 셋입니다 — 평일 저녁 6시 반에 갔더니 「7시 되니 퇴근하고 몰려든 직장인+가족들로 밥 먹는 내내 아이들 소리가 떠나질 않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점심시간에 갔는데 조용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점심시간 지나 2시에 갔더니 「우리가 전세 낸 기분」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반대로 회전이 빠르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테이블이 많고 회전이 빠른 편이라 크게 기다리지 않고 자리를 잡을 수 있어요」입니다. 예약이 된다고 적은 글이 여덟인데 실제로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배달이 많습니다 — 홀에 손님이 적은데도 배달 주문 알림이 계속 울리고 사장이 포장하느라 바빴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다섯입니다. 밝힌 방식이 제각각입니다 — 하나는 맨 끝에 「본 포스팅은 보배반점으로부터 식사권을 제공받아 직접 시식 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둘은 본문이 아니라 인스타·클립 설명에 붙은 「#협찬」·「#노옵션협찬클립」, 하나는 본문 첫 줄에 「#협찬」 한 글자, 그리고 하나는 맨 앞에 「+추가금은 제돈으로 결제했습니다」라고만 적었습니다(받은 것이 있고 더 시킨 값은 자기가 냈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뒤엣둘은 블로그 글만 읽으면 협찬인 줄 알기 어렵습니다. 나머지 스물셋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는 「이번에도 좋은 기회로 맛있는 중국집을 방문하게 되었는데요」라고 적었는데, 그 말만으로는 밝힘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 가게는 이 회차에 읽은 일곱 곳 가운데 원고 발주 자국이 없는 유일한 곳입니다. 서른 건에 같은 해시태그 묶음이 하나도 없고(judge-prep 이 훑었습니다), 글이 2025년 6월부터 2026년 6월까지 한 해에 고르게 퍼져 있고, 시킨 메뉴가 글마다 다르고, 값을 적은 글이 열셋이고, 나쁘게 적은 말이 남아 있습니다 — 다른 중식당이 더 좋다고 한 대가족, 태블릿 값과 계산 값이 달랐다는 기록, 지하 주차장이 입주민 전용이었다는 기록, 크림짬뽕이 품절이었던 날, 주차장 입구가 낮아 아찔했다는 말입니다. 협찬을 받고 쓴 다섯 글에도 그런 대목이 있습니다 — 그 가운데 하나가 태블릿 값이 달랐다는 기록을 남긴 글입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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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59건 중 본문 68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