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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루스
BARILUZ
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파주시 파주읍 봉서산 아래, 1층에 드라마 세트 「응급의료센터」 간판이 붙은 큰 벽돌 건물의 2층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카운터 앞에 진열된 빵을 쟁반에 골라 담고 커피를 시키는 곳이고, 주방에서 피자·파스타·브런치도 냅니다. 아메리카노는 6,000원부터이고 빵 하나는 대개 5,500~9,000원입니다. 한 글은 8명이 빵 다섯 가지와 음료 네 잔에 68,000원을 냈다고 적었습니다. 밖에는 인조잔디 테라스와 인디언 텐트가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28건이 가 본 글입니다(2025년 12월 한 건, 4월 방문기 한 건, 나머지는 2026년 10월).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기도 파주시 파주읍 봉서산로 245, 2층 일부
- 오늘오늘
- 가격대₩5,500 – ₩19,900
- 면적면적 225 m² (약 6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19건이 월요일 10:00–21:00, 19건이 화요일 10:00–21:00, 19건이 수요일 10: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요일 | 10:00–21:00 | |
|---|---|---|
| 화요일 | 10:00–21:00 | |
| 수요일 | 10:00–21:00 | |
| 목요일 | 10:00–21:00 | |
| 금요일 | 10:00–02:00 | |
| 토요일 | 10:00–02:00 | |
| 일요일 | 10:00–02:00 | |
| 라스트오더 | 20:00 | 11건 중 11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20건 중 19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21건이 밖의 잔디 테라스를 적었습니다. 인조잔디 위에 삼각 인디언 텐트가 줄지어 있고, 텐트 안에 캠핑 의자·테이블과 난로가 있습니다. 4인 테이블에 의자를 더 가져오면 6명까지 앉는다고 적은 글이 있고, 한낮에는 텐트 안이 꽤 더웠다는 글도 있습니다. 텐트 값은 갈립니다 — 두 글(4월·10월)은 1시간 3,000원, 한 글은 누구든 빈자리에 앉을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 가족과 간 글이 12건이고, 아이를 데려간 글이 8건입니다. 아이들이 잔디밭에서 비눗방울을 불며 뛰어놀았다고 적었고, 비눗방울은 계산대에서 팝니다. 기저귀 교환대가 있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 철마다 장식이 바뀝니다. 2026년 10월 글 16건이 할로윈 장식을 적었습니다 — 입구의 프랑켄슈타인·드라큘라, 다가가면 움직이는 큰 해골. 아이들이 무섭다며 안겨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025년 12월 글은 크리스마스 트리를 적었습니다.
- 값은 갈립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5건(「아메리카노 가격 무슨일이자 6천원」, 빵 하나·음료 두 잔에 2만 원 가까이),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4건(「카페 규모 대비 저렴」)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7,000원으로 적은 글이 하나, 6,000원으로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아메리카노
매장이 넓다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6건)와 「달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비싸다 | 그렇다 5 · 아니다 4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28건 중 21건
- 시즌 장식 28건 중 17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8건 중 15건
- 2층이 있다 28건 중 12건
- 주차 규모 28건 중 8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8건 중 8건
- 기저귀 교환대 28건 중 5건
- 엘리베이터 아니라고 28건 중 4건
- 포장 28건 중 4건
- 보드게임이 있다 28건 중 4건
- 층고가 높다 28건 중 3건
- 통창·채광 28건 중 3건
- 맥주 판매 28건 중 3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8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8건 중 2건
- 옥상(루프탑) 자리가 있다 28건 중 2건
- 충전 28건 중 1건
- 할인 28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5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8건 중 15건 |
|---|
15건이 주차가 편했다고 적었고, 주차장이 넓다고 짚은 글이 8건입니다. 「300여 대」「제1~3주차장」이라는 숫자는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8건 중 12건
- 아이와 함께 28건 중 8건
- 차로 감 28건 중 7건
- 여럿이 28건 중 1건
- 데이트 2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8건 중 12건 |
|---|---|
| 엘리베이터 | 그렇다 0 · 아니다 4 (읽은 글 28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8건 중 8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8건 중 2건 |
카페는 2층입니다. 12건이 2층에 있다고, 계단을 올라 들어간다고 적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없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매장 안에도 위층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엘리베이터가 없다고 적은 글이 4건이고, 한 글은 휠체어·유모차는 왼쪽으로 올라오라고만 적었습니다. 입구 턱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출입구 휠체어 이용 가능」은 등록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8건입니다. 출구 쪽에 퇴식구·자율 포장대와 함께 모여 있고,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적은 글이 2건,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2 | 1 |
| 2026-10 | 27 |
우리가 모르는 것
- 역이나 버스로 가는 길은 모릅니다 —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차로 갔다고 적은 글이 7건이고, 길이 외지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기다림은 거의 적히지 않았습니다. 웨이팅 걱정이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쉬는 날 손님이 많아 겨우 빈 텐트를 잡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기다린 시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영업시간은 20건이 같게 적었지만 모두 옮겨 적은 등록 정보입니다 — 월~목 10:00~21:00, 금~일 10:00~다음날 02:00, 레스토랑 라스트오더 20:00. 한 글은 금요일을 빼고 「주말」로 적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는 2026년 글들이 0507-1398-0130으로 적었고, 2025년 12월 글 하나만 0507-1314-6890으로 적었습니다. 예약을 해 봤다는 글은 없습니다.
- 같은 소개 문구를 같은 순서로 늘어놓은 글이 여럿입니다 — 「초대형 노을 미디어 포토존」「400평 잔디 테라스」「주차 300여 대·전기차 충전기 4대」「국군장병 10%·아메리카노 3,000원 리필」.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으로 보고 그 문구는 세지 않았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습니다.
- 반려동물을 데려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애견동반 카페로도 유명하더라」는 들은 말이고, 「반려동물 동반 불가」는 옮겨 적은 등록 정보입니다. 데려가 봤다는 글은 없습니다.
- 직원에 대해 적은 글은 하나이고, 「알바생이 영 별루」였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파주 바리루스 대형카페 영화촬영지, 주차, 할인 2026-10-20 · SLOW DAYS
- 한정식 맛집 | 고미정 | 늦게까지 카페 바리루스 2026-10-20 · 한죠 · 다음 색인
- 파주 대형 브런치 맛집 &새벽 카페 바리루스 2026-10-19 · 스카이리치
- 그 모든 순간은 우리가 맞다는 대답을 할 거예요 2026-10-19 · 작은 나안에 가득 들어찬 생각 · 다음 색인
- 가족끼리 오기 좋은 파주 키즈 프랜들리 대형 베이커리 카페 바리루스 2026-10-19 · 어디로든 가는 문 · 다음 색인
- 파주 맛집 새벽 카페 바리루스 모임장소 추천해요 2026-10-18 · 방구석 챈슐랭
- 파주 새벽카페 바리루스, 노을뷰와 디저트맛집 파주대형카페 (+추천.... 2026-10-18 · 로지누엘
- 파주카페 바리루스 후기, 넓은 공간에 피자까지 맛있었던 곳 2026-10-17 · 20대히밍일상
- 파주 맛집 바리루스|대형카페 추천, 새벽 2시까지 운영하는 브런치.... 2026-10-16 ·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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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 대형카페 바리루스|화려한 비주얼에 기대하고 직접 가보니 2026-10-15 · 행복한 일상기록❤️
- 파주 초대형 _ 노을 미디어 포토존 _ 모임장소 추천 _ 바리루스 카페 2026-10-14 · 인텔리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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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46건 중 본문 33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