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양은이네 정발산역점
자료 기준 · 발행 ·
양은이네 정발산역점은 3호선 정발산역 1번 출구 바로 앞, 센트럴프라자 1층 107·108호에 있는 동태탕·보쌈집입니다. 일산동구청 맞은편이고 호수공원과 웨스턴돔이 걸어서 닿는 거리입니다. 파는 것은 크게 셋입니다 — 양은 냄비째 자리에서 끓여 먹는 얼큰동태탕, 삼겹수육과 삶은 오징어를 한 접시에 내는 오징어보쌈, 그리고 냉면. 그 셋을 묶은 「양은이네세트」 48,000원이 가 본 열 사람 가운데 아홉이 시킨 것입니다. 낮에는 11,000원짜리 1인 점심특선이 따로 있는데 시켜 본 사람은 없습니다. 열한 시에 열고 밤 아홉 시 반에 닫으며 오후 세 시부터 네 시 반까지 쉽니다. 여러 글이 「술 한잔 하기 좋은 집」이라고 적지만 메뉴는 밥상이고, 낮술하러 왔다는 글도 저녁에 회식하러 왔다는 글도 함께 있습니다. 가게는 입구에 「50년 전통 한식 명장·김치 명인의 손맛」을 내걸고 있습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로 43-20, 센트럴프라자 107,108호 (장항동) |
|---|---|
| 전화 | 0507-1443-4944 |
| 가격대 | ₩11,000 차림표 9종 가운데 값이 적힌 것은 하나뿐 |
| 면적 | 119 m² (약 36평) |
| 영업상태 | 영업 |
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3건이 11:00–21:30, 3건이 월~토 11: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11:00–21:30 7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 |
|---|---|---|
| 영업시간 | 월~토 | 11:00–21:30 7건 중 3건 마지막 2026-07 |
| 브레이크타임 | 15:00–16:30 5건 중 5건 마지막 2026-08 | |
| 라스트오더 | 20:30 3건 중 3건 마지막 2026-08 | |
| 쉬는 날 | 일요일 3건 중 3건 마지막 2026-07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지하철로 가는 집입니다. 여섯 글이 정발산역에서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 「3호선 정발산역에서 가깝고 일산동구청 맞은편」, 「정발산역 1번 출구에서 가깝게」, 「정발산 미관광장 앞」, 「건물 1층 대로변에 위치해 있고 매장 앞에 간판과 메뉴 안내가 크게 나와 있어서 쉽게 찾을 수 있었다」. 몇 분 걸리는지 분 단위로 적은 사람은 없지만, 길을 헤맸다고 적은 사람도 없습니다. 밥을 먹고 호수공원까지 걸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반찬은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습니다 — 다만 전부는 아닙니다. 여섯 글이 셀프바를 적었고 모두 좋게 썼습니다: 콩나물무침·무생채·양념장·마늘·쌈장이 놓여 있고, 따끈한 시래기 된장국이 따로 있어 음식이 나오기 전에 한 그릇 떠 놓는 사람이 여럿입니다. 앞접시도 거기서 가져옵니다. 한 사람이 중요한 것을 짚었습니다: 「어리굴젓이나 김치류는 추가가 안 되고 나머지만 셀프바 이용 가능」. 보쌈김치를 더 먹고 싶으면 돈을 내고 추가 주문해야 하고, 실제로 그렇게 한 글이 하나 있습니다. 동태탕 육수는 더 받을 수 있습니다.
- 넓고, 모임을 받는 집입니다. 여섯 글이 넓다고 적었습니다 — 「80석 단체석 완비」, 「규모가 꽤나 컸다」, 「매장 내부 테이블 많고 간격 넓어 좋다」, 「생각보다 넓었고 테이블 간격도 여유가 있어 편하게 식사할 수 있었다」. 여덟 명이 간 일행이 네이버 예약을 하고 갔고 「인원이 많아 이만한 곳이 없어 픽했다」고 적었습니다. 댄스동아리 모임, 가족 외식, 부모님 모시고 어버이날, 와이프와 둘이, 아이와 함께 — 간 사람들의 꼴이 그만큼 제각각입니다.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값 이야기를 한 여섯 사람이 모두 싸다고 적었고, 모두 같은 숫자를 들었습니다 — 48,000원. 「단품으로 치면 70,000원이 넘는 구성인데 48,000원」이 둘, 「이 가격에 이 모든 메뉴가 가능하다니 가성비 혜자」가 하나, 「가격대비 구성이 미친집」이 하나입니다. 다만 그 48,000원은 둘이 먹는 값이 아닙니다 — 셋에서 넷이 나눠 먹는 한 상이고, 혼자 또는 한 끼로 먹는 길은 낮에만 있는 11,000원 점심특선뿐인데 그것을 시켜 본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저녁에 보쌈이나 동태탕을 단품으로 시킬 때 중·대가 얼마인지는 스물다섯 글 어디에도 없습니다.
블로거 10명이 말한 것
1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육즙이 있다」(7건)와 「매장이 넓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맵다 | 그렇다 4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10건 중 6건 |
|---|---|
| 반찬 리필 | 10건 중 6건 |
| 예약할 수 있다 | 10건 중 1건 |
| 주문 즉시 조리 | 10건 중 1건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10건 중 1건 |
| 주차 규모 | 10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얼큰동태탕 입니다 — 글 10건 가운데 1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주차
6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0건 중 6건 |
|---|
주차는 건물 안에서 하는데, 몇 시간까지 무료인지는 글마다 다릅니다. 여섯 글이 주차를 적었습니다. 「2시간 무료」가 셋(2026년 6월·8월·9월), 「무료주차 가능(90분)」이 하나(2026년 7월)입니다. 한 사람은 「저희는 건물에 주차하고 올라가서 이용했어요」라고만 적었고, 한 사람은 「지하 주차장이 넓어서 주차도 편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셋 대 하나이지만 90분 쪽이 더 나중 글도 아니고 더 앞선 글도 아니어서, 바뀐 것인지 한 사람이 잘못 본 것인지 우리는 가릴 수가 없습니다. 차로 가시려면 90분으로 잡아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분모에서 뺀 원고 쪽에도 「주차 가능」이 여럿 있지만 그것은 네이버 플레이스 편의정보를 옮긴 줄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 10건 중 4건 |
|---|---|
| 여럿이 | 10건 중 2건 |
| 데이트 | 10건 중 1건 |
| 차로 감 | 10건 중 1건 |
| 아이와 함께 | 10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0건) |
|---|
1층입니다. 올라갈 것도 내려갈 것도 없습니다. 가 본 한 사람이 「건물 1층 대로변에 위치해 있고 매장 앞에 간판과 메뉴 안내가 크게 나와 있어서 쉽게 찾을 수 있었다」고 적었고, 등록 주소도 「센트럴프라자 107·108호」입니다. 같은 건물 102·103호에 포폴로피자가 있어서 — 우리 글 하나가 해시태그에 아예 「#포폴로피자옆」을 달아 두었습니다 — 건물 앞에서는 간판을 보고 들어가시는 편이 낫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읽은 스물다섯 글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엘리베이터·계단이라는 말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확실한 것은 1층이고 대로변이라는 것뿐입니다 — 한 사람이 「건물 1층 대로변에 위치해 있다」고 적었고 등록 주소도 1층입니다. 1층이라는 것은 층을 오르내릴 일이 없다는 뜻이지만, 문 앞에 턱이 있는지 문이 얼마나 넓은지는 아무도 보고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안 봤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에 대해서는 아무도 한 글자도 쓰지 않았습니다. 스물다섯 글을 다 읽었는데 「화장실」이라는 낱말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매장 안인지 건물 복도인지, 남녀가 나뉘는지, 깨끗한지 — 어느 것도 말할 수 없습니다. 상가 건물 1층 가게이니 건물 공용일 가능성이 있지만 그것은 우리 짐작이고, 짐작은 적지 않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0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0건 중 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1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5-13 | 하루에 2건 |
|---|---|
| 2026-05-10 | 하루에 2건 |
| 2026-05-07 | 하루에 2건 |
| 2026-05-06 | 하루에 2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4 | 1 |
| 2026-05 | 2 |
| 2026-06 | 2 |
| 2026-07 | 2 |
| 2026-08 | 2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가게 글의 절반 이상은 한 벌의 원고였습니다. 확정 스물여섯 건 가운데 열다섯이 같은 해시태그 열한 개를 글자와 차례까지 똑같이 달고, 같은 홍보 문구만 되뇌고 있었습니다 — 「세트 48,000원 / 원가 70,000원 / 사이드 15,000원 이하 / 50년 전통 명장 / 단체석」. 기계가 지은 자국이 글마다 남아 있습니다: 한 글은 러시아어 낱말이, 다른 한 글은 아라비아어 낱말이 문장 가운데 그대로 박혀 있습니다. 한 글은 메뉴에 없는 일식을 칭찬하고, 한 글은 따뜻한 냉면을 권하고, 한 글은 없는 물회를 추천받았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2026년에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친 일상」을 적었고, 5월에 올라온 글 셋이 「더운 여름에 딱」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한 글은 일요일 저녁에 가족과 왔다고 적었는데, 가 본 사람 셋이 이 집은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블로그 이름도 「영화리뷰」·「독서노트」·「영화감상문」이고 아이디는 사람이 고른 것이 아닙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그 열다섯 가운데 하나도 없습니다. 밝힌 쪽만 빼는 식으로 가를 수가 없어 열다섯을 한 묶음으로 뺐습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의 숫자는 스물여섯이 아니라 열을 분모로 합니다.
- 기다렸다는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가 본 열 사람 가운데 웨이팅·대기·줄이라는 말을 쓴 사람이 없습니다. 가장 가까운 것이 한 사람의 「의정부점은 계속 만석이었는데 일산점은 좀 한가하네요」(2026년 7월, 저녁)이고, 다른 한 사람은 「평일 점심인데도 손님들이 계속 들어오는 걸 보니 이미 동네에서는 많이 찾는 집인 듯했다」(2026년 8월)고 적었습니다. 여덟 명이 간 일행은 네이버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 이것으로는 바쁜 때가 언제인지 말할 수 없습니다 — 「웨이팅이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줄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일요일에 문을 여는지가 갈립니다. 가 본 셋이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라고 적었습니다(2026년 5월 두 건, 7월 한 건). 그런데 가장 이른 글(2026년 4월)은 「매일 11:00–21:30」이라고 적었습니다. 넷 모두 같은 시각을 적었으니 시각이 갈리는 것은 아니고, 쉬는 날만 갈립니다. 날짜 순서로는 4월에 「매일」, 5월부터 「일요일 휴무」이니 봄 사이에 바뀐 것으로 읽히지만 넉 달치 넷으로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일요일에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분모에서 뺀 원고 하나가 「일요일 저녁에 가족과 왔다」고 적었는데, 그 글은 가 본 글이 아니라서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 이 집 글은 여섯 달치뿐이고, 계절이 한 바퀴도 안 돌았습니다. 가 본 열 건이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입니다 — 봄과 여름만 보았고 겨울에 어떤지는 모릅니다. 값이 바뀐 자리가 하나도 없는 것도 값이 안 오르는 집이라서가 아니라 오를 시간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50년 전통 한식 명장·김치 명인」과 「방송에 소개됐다」는 가게가 하는 말을 옮긴 것입니다 — 입구와 벽에 붙어 있다고 여러 글이 적었고, 한 사람은 「방송에도 소개된 곳이었어요」라고 썼지만 어느 방송인지 확인한 사람은 없습니다. 신도림에 본점이 있고 의정부·노원에도 지점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이 집은 그 가운데 한 곳이고, 오십 년은 이 자리가 아니라 그 이름의 내력입니다.
근거 (1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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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3건 중 본문 40건을 읽어 1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