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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국밥집

태능감자탕 수원인계점

자료 기준 · 발행 ·

태능감자탕 수원인계점은 수원시청역 9번 출구에서 걸어 5분, 나혜석거리 뒤 효원로291번길에 있는 감자탕집입니다. 2026년 봄에 문을 연 새 가게라 우리가 읽은 글이 2026년 6월 30일부터 9월 24일까지 석 달치뿐입니다. 서울 태릉 쪽에서 시작한 체인의 수원 지점이고, 등뼈를 삶아 내는 뼈해장국·감자탕에 더해 직화로 구워 무쇠판에 내는 무쇠뼈구이와 무쇠뼈찜을 간판으로 겁니다. 24시간 연중무휴입니다. 값은 뼈해장국이 11,000원, 감자탕이 32,000원(소)부터, 무쇠뼈구이·뼈찜이 41,000원(중)부터입니다.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열둘이고, 반찬은 셀프바에서 직접 가져옵니다.

국밥·탕
국밥·탕국밥·탕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291번길 40 (인계동)
전화031-224-3388
가격대₩11,000 – ₩53,000
면적170 m² (약 52평)
영업상태영업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15건이 매일 00: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00:00–24:00 15건 중 15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없음 7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줄은 방송 직후에만 섰습니다. 2026년 7월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 무쇠뼈구이와 뼈찜이 나왔고, 기다렸다고 적은 글 둘은 둘 다 7월 말입니다 — 7월 27일 토요일 12시 30분에 대기 7번을 받아 30분 기다린 글, 7월 30일 주말 오후에 「대기가 좀 있었다」고 적은 글입니다. 반대로 웨이팅이 없었다고 적은 글 넷은 6월 30일·8월 3일·9월 4일 둘로, 방송 앞뒤와 두 달 뒤입니다. 8월 2일 주말 저녁에 간 사람은 자리가 꽉 찼지만 기다리지는 않았고, 7월 9일 오전 11시에 간 사람은 「사람이 엄청 많은 식당이 보여」 들어갔습니다. 석 달치밖에 없어 단정하지는 못하지만, 읽히는 대로는 7월 한 달이 유난했던 집입니다.
  2. 기본 반찬이 따로 나오지 않습니다 — 셀프바에서 직접 가져옵니다. 열한 글이 그렇게 적었고, 무엇을 가져왔는지가 겹칩니다: 양파·풋고추·쌈장·겉절이 김치·배추김치·겨자소스, 그리고 비닐장갑과 앞치마입니다. 한 사람은 「기본 반찬이 따로 제공되지 않으니」라고 못 박았습니다. 자리에 놓여 있는 것은 배깍두기 한 통뿐이고, 그것도 먹을 만큼 덜어 먹는 방식입니다. 「눈치 안 보고 마음껏 가져다 먹을 수 있어서 참 좋아요」라고 적은 글이 있고, 셀프바가 매장 곳곳에 여러 개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감자탕 육수를 한 번 리필해 먹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3. 물 대신 헛개수를 내어 줍니다. 아홉 글이 적었고, 옛날 델몬트 주스병 같은 유리병에 담아 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아침에 해장국을 찾는 분들 중에는 전날 약주를 드신 분들도 많아서인지」라고 까닭을 짚은 글이 둘이고, 맹물보다 낫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싫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값은 없습니다.
  4. 넓습니다. 열두 글이 그렇게 적었고, 좁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테이블 간격도 쾌적해서」, 「안쪽으로 들어가면 자리가 또 있어요」, 「손님이 정말 많았지만 자리가 복잡하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어요」처럼 적혀 있습니다. 룸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하나는 「단체 룸이 있는 식당」, 다른 하나는 「조금 더 조용하고 프라이빗한 공간들도 있었어요」입니다. 테라스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감자탕집 답지 않게 테라스 좌석이 있더라구요」. 자리 수를 센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회식·모임 자리로 좋겠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5. 자리마다 태블릿으로 주문합니다.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요즘 주문은 이렇게 테이블오더기로하니 정말 편한것 같다」고 적은 글이 있고, 주문이 밀리면 화면에 조리가 늦어진다는 안내가 뜬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직원에게 말로 시켰다고 적은 글도 둘 있는데(직원 추천을 받아 크기를 정한 글, 인원을 말하고 자리를 안내받은 글) 태블릿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6. 뼈찜·뼈구이는 오래 걸립니다. 두 글이 적었는데 둘 다 7월 말, 손님이 몰리던 때입니다 — 한 사람은 「주문량이 많았던 시간대라 음식이 나오기까지 약 30분 정도 소요되었는데, 미리 예상 대기시간을 안내해 주셨다면」이라고 적었고, 다른 사람은 「감자탕은 비교적 빨리 나오는 것 같은데 뼈찜은 주문이 많았던건지 음식나오기까지 시간이 걸렸다」고 적었습니다. 국물 메뉴는 빨리 나옵니다 — 뼈해장국이 10분 만에 나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급하시면 해장국 쪽입니다.
  7. 전화 예약은 안 됩니다. 2026년 7월 25일에 미리 전화로 물어본 사람이 「전화 예약은 불가능합니다」라는 답을 받았다고 날짜까지 적어 두었습니다. 기다릴 때도 웨이팅 기계가 없고 직원이 포스트잇에 순번을 적어 관리한다고 같은 글이 적었습니다 — 「중간중간 정리를 해주시기 때문에 힘드시더라도 밖에 나가지 마시고 자리를 지키고 계시는 게 좋아요」. 대기 공간이 따로 없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다만 이것은 손님이 가장 몰리던 때의 한 사람 이야기이고, 그 뒤로 바뀌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8. 크기를 고르실 때 조심하셔야 합니다 — 말이 양쪽으로 갈립니다. 감자탕 소자를 두고 「이건 2인분이 아니라 3인분이다」라고 적은 글이 있고, 뼈해장국은 양이 너무 많아 고기 절반을 덜어내고 사진을 찍었다거나 뼈 하나를 남기고 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그런데 세 사람이 무쇠뼈찜 중자를 시켰더니 모자라 셀프볶음밥 둘과 버터를 더 시킨 글이 있습니다. 한 분모 밖 글이 그 까닭을 짚는데, 뼈 부피가 커서 접시가 커 보이지만 실제로 먹는 양은 뼈 무게를 뺀 것이라는 말입니다. 우리가 센 것은 아니지만 위의 두 이야기와 어긋나지 않습니다.
  9. 이 집이 지금 알려진 까닭은 2026년 7월 방송입니다.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52회에 무쇠뼈구이와 무쇠뼈찜이 나왔고, 가 본 글 여섯이 방송을 언급합니다. 한 사람은 「히뽀 엄마께서 ‘남겨서 뭐하게’를 통해 알게 된 식당」이라 적었고, 매장 벽에 방문한 연예인·운동선수 사진이 걸려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임수향·유이·이영자·박세리가 이름으로 나옵니다). 인테리어가 올림픽·국가대표 사진이라고 적은 글이 셋인데, 그것은 다녀간 사람들이 아니라 「태릉선수촌 옆에서 시작했다」는 이 체인의 내력입니다 — 한 사람이 찾아보고 그 사연을 옮겨 적었습니다. 「강레오 픽」이라고 차림표에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방송에 나왔다는 것과 음식이 좋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이니, 위의 메뉴 대목을 같이 보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10. 한 사람이 「재방문 의사는 다소 낮은 편」이라고 적었는데, 음식 때문이 아닙니다. 그 글은 고기와 양념을 길게 칭찬한 뒤 대기 안내와 응대를 이유로 듭니다 — 포스트잇 순번이 계속 고쳐져 순서가 헷갈렸고, 대기 인원이 많은데 대기 공간이 없었고, 음식이 30분 걸렸는데 예상 시간을 알려 주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2026년 7월 27일, 방송 직후 가장 붐비던 토요일 점심 이야기입니다. 반대로 다음에 무엇을 먹겠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대개 이번에 못 먹은 뼈구이나 볶음밥입니다), 예전에 와 봤다가 다시 온 사람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17명이 말한 것

1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2건)와 「재방문 의사가 있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17건 중 12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17건 중 5건
깨끗하다17건 중 4건
양이 많다17건 중 1건
직원이 친절17건 중 1건
재방문했다17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음식이 늦게 나온다17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2 · 아니다 4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반찬 리필17건 중 11건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17건 중 9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17건 중 6건
리뷰 이벤트17건 중 3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17건 중 3건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17건 중 2건
유명인·운동선수 사인17건 중 2건
룸(별실)이 있다17건 중 2건
대기 공간이 있다17건 중 2건 — 아니라고
통창·채광17건 중 1건
냉방17건 중 1건
원산지 게시17건 중 1건
야외 테라스 자리1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배깍두기 입니다 — 글 17건 가운데 1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8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7건 중 8건

주차장은 있는데 크기에 대한 말이 정반대로 갈립니다. 주차를 적은 글이 여덟인데, 넓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전용 주차장이 넓게 마련되어 있어서 주차 걱정이 1도 없더라고요」, 「건물 뒷편에 주차장이 크게 있어서 무료주차가 가능하다」. 좁다고 적은 글은 다섯입니다 — 「전용주차장은 있으나 매우 협소하고 주변에 아무곳이나 주차를 해야됨(불편)」, 「조금 협소했어요」, 「매장 옆 주차장 무료 주차 가능(협소)」, 「이중 주차하면 차를 빼러 가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지하철로 온 사람이 「먹는중 차량이동주차 부탁 있는거보니 주차가 편하지는 않은거같아요」라고 적은 것입니다. 넓다고 적은 둘은 차를 댄 이야기가 없고, 좁다고 적은 다섯 가운데 둘은 실제로 차를 대 봤습니다. 무료라는 데는 이견이 없습니다. 자리 수를 센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주말 점심에 차로 가실 생각이면 자리가 있으리라고 기대하지 않는 편이 낫겠습니다.

누구와 왔나

데이트17건 중 3건
차로 감17건 중 2건
가족과17건 중 1건
여럿이17건 중 1건

가는 길

태능감자탕 수원인계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1층입니다. 주소 줄이 「효원로291번길 40 1층」으로 끝나는 글이 열둘이고, 그와 다르게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다만 계단이 있는지, 몇 칸인지, 들어가는 문이 길과 같은 높이인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2층이나 지하에 자리가 더 있다고 적은 글도 없습니다 — 「매장 안쪽으로 들어가면 자리가 또 있어요」라고 적은 글이 둘인데 둘 다 같은 층 안쪽 이야기입니다. 「주택을 개조한 것 같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열여덟 건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단차」가 나오지 않습니다. 「매장이 넓다」·「테이블 간격이 쾌적하다」고 적은 글은 열둘이지만 그것은 안에 들어간 다음 이야기이고, 입구가 어떻게 생겼는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문이 미닫이인지 여닫이인지도 없습니다.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안 된다」가 아니라 「모른다」입니다. 꼭 확인해야 하신다면 031-224-3388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이 하나뿐이고, 그 한 줄로는 어디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2026년 9월 21일 글에 「화장실 도 깔끔~」이라는 말이 있는 것이 전부입니다. 매장 안인지 건물 복도인지, 남녀가 구분돼 있는지,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24시간 영업에 새벽 손님이 오는 집인데도 그렇습니다. 네이버 플레이스 편의정보를 옮긴 줄(「단체석, 룸, 지역화폐, 간편결제」 따위)이 세 글에 있지만 거기에도 화장실은 없고, 있었더라도 본 사람의 말이 아니므로 세지 않았을 것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7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7건 중 1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09-01하루에 2건
2026-08-01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61
2026-075
2026-084
2026-097

우리가 모르는 것

  • 서른 건이 아니라 열여덟 건입니다. 모은 서른 건 가운데 하나는 다른 지점(노원본점) 방문기여서 아예 뺐고, 열한 건은 가 본 글로 셀 수 없어 분모에서 뺐습니다. 열한 건 가운데 다섯은 한 틀로 지어낸 원고입니다. 네 메뉴를 같은 차례로(감자탕 중 → 무쇠뼈구이 중 → 무쇠뼈찜 중 → 감자탕 대) 시켰다고 적고, 「찾아오는 길」이라는 같은 소제목으로 끝나며, 본문 사이사이에 강남·부산·파주 식당 글이나 쿠팡 파트너스 상품 글이 링크로 끼어 있습니다. 한 블로거는 8월 1일과 8월 28일에 같은 글을 두 번 올렸습니다. 계절이 맞지 않습니다 — 8월 1일 글이 「요즘 부쩍 쌀쌀해진 날씨」로 시작하고, 8월 28일 글이 「기온이 뚝 떨어지는 시기」로 시작합니다. 한여름입니다. 나머지 여섯은 가 봤다고 하지도 않은 글입니다. 하나는 맨 밑에 「이 글은 직접 방문 후기가 아니라 … 방문 전 사전조사 글입니다」라고 스스로 적어 두었고, 둘은 방송 내용을 옮긴 정보 글이며(그 가운데 하나는 주소마저 틀립니다), 하나는 사진 출처가 전부 가게입니다. 남겼더라면 열여덟이 스물아홉이 되어 이 페이지의 모든 숫자가 거의 두 배로 부풀었을 것입니다.
  • 지하철로 갈 만합니다 — 다만 그렇게 적은 사람은 셋뿐입니다. 수인분당선 수원시청역 9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이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한 사람은 「왼쪽 골목을 따라 직진」이라고 길까지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우리는 지하철이용했어요」라고만 적었습니다. 거리를 숫자로 적은 글이 둘인데 300m 와 321m 로 갈립니다. 나머지 열다섯 건은 어떻게 갔는지 쓰지 않았습니다. 버스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고,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이 여섯입니다. 한 사람은 「본 포스팅은 광고 없는 내돈내산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라고 맨 앞에 적었고, 한 사람은 네이버 영수증 인증을 붙였습니다. 나머지 열두 건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다만 분모에서 뺀 열한 건도 협찬이라고 밝히지 않았습니다 — 밝히지 않았다고 해서 대가가 없었다는 뜻이 아니라는 것은, 그 열한 건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영수증 리뷰를 쓰면 음료를 준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둘은 실제로 사이다나 음료를 받았습니다.
  • 아직 석 달치뿐입니다. 우리가 읽은 열여덟 건이 2026년 6월 30일부터 9월 24일까지에 몰려 있습니다. 한 사람은 방문 당시 「새로 생긴 감자탕집」이라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이 자리가 그동안 가게가 자주 바뀌던 자리」라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계절이 한 바퀴 돈 것을 못 봤습니다 — 겨울에 어떤지, 콩국수 말고 겨울 메뉴가 있는지, 방송 열기가 빠진 뒤에도 줄이 서는지 알 수 없습니다. 값이 달라진 적이 없다는 말도 석 달 안에서만 참입니다.

근거 (1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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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55건 중 본문 57건을 읽어 1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