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식
고파 의정부역점
자료 기준 · 발행 ·
고파 의정부역점은 의정부역 3번 출구에서 걸어 3~5분, 다이소 주차장 뒤 골목 안 건물 1층에 있는 로바다야끼 이자카야입니다. 로바다야끼는 손님이 보는 앞에서 숯불에 구워 내는 일본 요리를 말하고, 이 집도 안쪽 오픈 화로에서 고기와 생선과 채소를 구워 냅니다 — 여섯 글이 그 장면을 적었습니다. 붉은 간판에 한자로 喬波라 적혀 있고, 안에는 일본 포스터와 소품이 벽을 채우고 조명이 낮습니다. 다찌석이 열 자리쯤, 4인 테이블이 네다섯이라 좁은 편이고, 2차 술자리로 오는 사람이 많습니다. 오후 다섯 시에 열어 새벽 두 시에 닫고 쉬는 날이 없으며 라스트오더는 00시 30분입니다. 이름이 같은 고파가 의정부에만 셋(본점·의정부역점·민락직영점) 있고 양주에도 있습니다 — 이 페이지는 의정부역점 이야기이고, 읽으면서 다른 지점 글과 「배고파」가 잘못 걸려 온 글 아홉 건을 뺐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경기도 의정부시 흥선로154번길 51, 지상1층 103호 (의정부동, 이든타워) |
|---|---|
| 전화 | 0507-1331-8617 |
| 가격대 | ₩8,000 – ₩34,000 |
| 면적 | 73 m² (약 22평) |
| 영업상태 | 영업 |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11건이 매일 17: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7:00–02:00 11건 중 11건 마지막 2026-07 |
|---|---|---|
| 라스트오더 | 00:30 4건 중 4건 마지막 2026-04 | |
| 쉬는 날 | 없음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6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이 집을 다시 찾게 하는 것은 화로입니다. 안쪽에 오픈형 숯불 화로가 있고 직원이 바로 앞에서 굽습니다 — 여섯 글이 적었고, 「다찌석에 앉으면 굽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기다리는 시간도 재미있었다」·「눈 앞에서 고기를 구워 주시는데 보는 맛도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한 사람은 「아내와 처음 왔을 때 야채를 즉석에서 구워 주던 장면이 기억에 남아 그 뒤로 기회가 있을 때마다 들른다」고 적었습니다. 갈매기살은 통으로 네 덩이쯤 올려 두고 먹기 좋게 잘라 가며 구워 주고, 우설은 주문과 동시에 굽기 시작합니다. 다만 구이는 한 번에 다 나오지 않고 서너 가지씩 나누어 나옵니다 — 그것을 좋아한 글도 있고 아쉬워한 글도 있습니다.
- 자리에 앉으면 구운 완두콩이 값 없이 나옵니다. 아홉 글이 적었고 이 집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삶기만 한 에다마메가 아니라 살짝 구워서 소금 간을 해 냅니다 — 「좋아하는 안주인데 구운 건 처음」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이 서비스 안주만으로도 생맥 두 잔은 가볍게 마실 듯」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두 번 리필해서 먹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분점을 내더라도 지켜지는 기본 안주」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다만 모두가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 「호불호가 좀 있는 구운 완두콩을 주십니다, 저는 별로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어느 날에는 타다끼가 다 나갔다며 남은 것을 얹어 주기도 하고, 과일이 잘 나오는 술집이라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 지하철로 가기 좋고, 그렇게 가 본 사람들이 적어 두었습니다. 네 글이 길을 적었는데 출구 번호가 갈립니다 — 1호선 3번 출구에서 도보 3분이라고 적은 글이 둘, 3번 출구에서 5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경전철 의정부역 2번 출구에서 약 150m 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의정부역은 1호선과 경전철이 만나는 역이라 둘 다 맞는 말로 읽힙니다. 공통된 표지는 하나입니다 — 다이소 주차장 뒤편 골목. 「멀리서도 눈에 띄는 붉은 간판 덕분에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반대로 「처음 방문하는 분이라면 안쪽에 위치한 입구를 놓칠 수도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술자리 이후 귀가에도 부담이 없다」는 것이 여러 글이 이 집을 2차로 고르는 까닭입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9건)와 「튀김옷이 바삭」(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조용하다 | 그렇다 3 · 아니다 2 |
|---|---|
| 비싸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테이블 자리가 있다 | 19건 중 10건 |
|---|---|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 19건 중 9건 |
| 맥주 판매 | 19건 중 7건 |
| 오픈 주방 | 19건 중 6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19건 중 4건 |
| 리뷰 이벤트 | 19건 중 2건 |
| 예약할 수 있다 | 19건 중 1건 |
| 대기 공간이 있다 | 19건 중 1건 |
| 메뉴판이 없다 | 19건 중 1건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19건 중 1건 |
| 반찬 리필 | 19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에다마메(구운 완두콩) 입니다 — 글 19건 가운데 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마실 것
주차
3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9건 중 3건 |
|---|
차로 가실 곳이 아닙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주차 : 불가(의정부1동지하공영주차장 이용)」, 「주차 X」, 그리고 아예 「의정부역 지하상가3주차장을 이용하세요」라고 대신할 곳을 적어 준 글입니다. 된다고 적은 글이 둘 있지만 둘 다 맨 위 정보 상자에 「주차 가능(유료)」·「주차정보 : 주차가능」이라고 한 줄 넣었을 뿐, 본문 어디에도 차를 댔다는 말이 없습니다 — 그래서 세지 않았습니다. 골목 안 1층 상가이고 새벽 두 시까지 술을 파는 집이니, 지하철로 오시는 편이 여러모로 맞습니다. 근처 공영주차장 이름을 적어 둔 글이 둘이니 꼭 차를 가져가셔야 한다면 그쪽을 보십시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 19건 중 4건 |
|---|---|
| 데이트 | 19건 중 3건 |
| 여럿이 | 19건 중 2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건물 1층 상가 한 칸(103호)입니다 — 다만 층이나 계단을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주소에 103호가 붙어 있고 글들이 그것을 옮겨 적었을 뿐, 문 앞에 턱이 있는지 계단이 있는지 아무도 보고 적지 않았습니다. 대신 문에 대해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미닫이 문이라 문 쪽에 앉으면 바람이 들어와서 춥습니다. 그래서 겨울에는 겉에 방풍막을 설치해 두셨는데 센스가 굿입니다.」 골목 안쪽으로 들어간 입구라 처음 오면 놓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더 있습니다. 「골목길로 들어선 순간 강렬한 빨강색 간판이 반겨 주었다」는 것이 이 집을 찾는 표지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열아홉 글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단차」·「문턱」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아이를 데려온 글도 없습니다 — 오후 다섯 시에 열어 새벽 두 시까지 하는 술집이라 그렇습니다. 알고 있는 것은 이만큼입니다: 골목 안 건물 1층이고, 문은 미닫이이며, 안은 좁습니다. 다찌석이 열 자리쯤에 4인 테이블이 네다섯이고 「매장이 좀 협소하다」·「내부가 협소해 단체 방문은 어려울 듯」·「좌석이 많지는 않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좁다는 것과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은 다른 말이고, 뒤엣것은 우리가 모릅니다.
화장실을 제 눈으로 보고 적은 사람은 한 명뿐이고, 그마저 매장 안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2026년 9월 글 하나가 「화장실도 건물 내에 있는데, 엄청 깔끔해서 또 플러스포인트지?」라고 적었습니다 — 깨끗하다는 것은 본 사람의 말이니 그대로 옮깁니다. 다만 「건물 내」는 이 가게 안이라는 말이 아니라 상가 건물 안이라는 말로도 읽혀서, 매장 안에 있는지 상가 공용인지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는 말이 두 글에 나오는데 둘 다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을 한 줄로 옮긴 것이고 그 가운데 하나는 아예 「출처 : 업체」라고 밝혀 두었습니다 — 본 것이 아니므로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5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1 |
| 2025-06 | 1 |
| 2025-11 | 1 |
| 2026-01 | 1 |
| 2026-02 | 1 |
| 2026-03 | 3 |
| 2026-04 | 3 |
| 2026-05 | 1 |
| 2026-06 | 3 |
| 2026-07 | 1 |
| 2026-09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늦게 가면 숯을 끕니다. 2026년 1월에 3차로 온 한 사람이 야채구이를 모둠으로 시키려다 「숯 마감이라 단품으로만 주문이 된다」는 안내를 받고 가지구이와 새송이구이를 하나씩 시켰습니다. 그 글은 몇 시였는지 적지 않았지만 「이 날도 늦은 시간」이라고만 적혀 있습니다. 라스트오더가 00시 30분이고 새벽 두 시까지 하는 집인데, 구이를 드시러 가신다면 마지막 한 시간은 피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여기에 더해 살치살·우설·갈매기살은 한정 판매라 전화로 확인하고 가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돈카츠는 「일일 한정」이라고 적은 글이 셋이며, 타다끼가 다 나가서 남은 것을 서비스로 받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이 집의 간판이 구이인데, 구이가 늦은 시간의 손님에게는 없을 수 있습니다.
- 좁아서 기다립니다. 다섯 글이 줄이나 만석을 적었습니다 — 「금요일에는 거의 만석일 정도로 손님이 정말 많다」, 「저녁 시간대에는 종종 웨이팅이 걸리니 부지런히 방문하시길」, 「나올 때까지도 만석에, 간간히 웨이팅도 있었다」, 「웨이팅도 하는 거 보니 확실히 맛집인 듯, 늦은 시간이었는데도 사람이 되게 많았다」, 그리고 「웨이팅만 어떻게 하면 좋을 것 같다」는 한 줄입니다. 가게 앞에 기다리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반대로 이른 시간에는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9시가 넘어가면 모두 만석」이라고 시각을 짚은 글이 하나입니다. 2인이면 다찌석으로 안내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 4인 테이블에 앉았다가 「3인 이상 손님이 오면 바 테이블로 옮겨야 할 수도 있다」고 안내받은 글이 둘입니다. 얼마나 기다렸는지를 숫자로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다찌석 반, 테이블석 반입니다. 열 글이 좌석을 적었고 한 글도 빠짐없이 둘 다 있다고 적었습니다 — 다찌석이 열 자리쯤, 4인 테이블이 네다섯 개입니다. 그런데 「좁다」는 말이 셋입니다 — 「매장이 좀 협소하다 보니 6~8인 단체 손님이 큰 목소리로 대화하시면 멀리 있어도 다 들리더라, 저 무슨 그분들이랑 같이 먹고 있는 줄 알았다」, 「내부가 협소해 단체 방문은 어려울 듯」, 「좌석이 많지는 않지만 그래서 더욱 일본 이자카야 분위기가 난다」. 조용하냐를 두고 말이 갈립니다 —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셋(「테이블 간격이 적당하고 조명이 어두워 이야기에 집중하기 좋다」·「다들 도란도란 얘기하는 분위기」), 시끄러울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9시가 넘어가면 모두 만석, 소음이 생겨 조금 덜 좋아지는 분위기」). 이른 시간에 가면 조용하고 늦게 가면 시끄럽다로 읽히지만, 둘 다 「누가 옆에 앉느냐」에 달렸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본문과 맨 끝 해시태그를 다 봤습니다. 제 돈으로 먹었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네이버 영수증 리뷰 이벤트로 소주 한 병이나 하이볼 한 잔을 받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3만 원 이상 선결제하면 된다고 한 글이 적어 두었고, 다른 글은 이미 계산한 소주를 빼 달라고 했다가 안 된다고 해서 하이볼을 대신 받았습니다. 둘 다 받은 것을 본문에 밝혔으므로 그대로 셌습니다. 정작 이 집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협찬이 아니라 지점입니다. 고파는 의정부에만 셋이고 양주에도 있는데, 글쓴이들이 본점과 이 집을 나란히 놓고 쓰는 일이 잦습니다. 한 글은 세 지점을 한 편에 몰아 썼습니다 — 그 글에서는 「의정부역점은 다찌석 반, 테이블석 반」 한 줄만 세고 먹은 것은 하나도 세지 않았습니다. 인터넷에서 「고파」를 찾아보실 때도 같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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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17건을 모두 열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