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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오산시 원동

고깃집한식

제주꽃돼지

자료 기준 · 발행 ·

제주꽃돼지는 오산 운암지구 먹자골목, 운암 공영주차장 바로 옆 1층에 있는 돼지고기 구이집입니다. 파는 것은 제주산 돼지이고, 불판이 제주 화산석 돌판입니다. 이 집을 가르는 것은 부위가 아니라 굽는 방식입니다 — 주문한 고기를 주방에서 한 번 구워(초벌) 내오기 때문에 자리에서는 뒤집기만 하면 되고, 그 대신 나오는 데 10~15분이 걸립니다. 대표 메뉴는 한 근(600g)짜리 두 가지, 근고기(제주 오겹 + 삼겹 + 이베리코 목살)와 모둠한판(삼겹살 + 삼각살 + 가브리살 + 돼지껍데기)입니다. 된장찌개는 값 없이 나오고, 쌈채소와 반찬은 셀프바에서 가져옵니다. 한 글은 테이블이 열일곱 개, 최대 70인이라고 적었습니다. 평일 오후 네 시에 열어 다음 날 새벽 두 시 반에 닫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7월까지입니다.

삼겹살·돼지구이
삼겹살·돼지구이삼겹살·돼지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경기도 오산시 운천로 54-22 (원동)
전화031-377-6489
가격대₩13,900 – ₩46,000
면적90 m² (약 27평)
영업상태영업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9건이 평일 16:00–02:30, 8건이 토요일 15:00–01:30, 5건이 일요일 15:00–01: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평일16:00–02:30 11건 중 9건 마지막 2026-06
영업시간토요일15:00–01:30 11건 중 8건 마지막 2026-06
영업시간일요일15:00–01:00 11건 중 5건 마지막 2026-06
영업시간16:00–02:30 11건 중 2건 마지막 2026-04
영업시간일요일15:00–00:30 11건 중 2건 마지막 2025-03
라스트오더평일01:30 6건 중 4건 마지막 2026-06
라스트오더토요일00:30 6건 중 4건 마지막 2026-06
라스트오더일요일00:00 6건 중 3건 마지막 2026-06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고기가 주방에서 한 번 구워져 나옵니다. 열두 글이 적었고, 그 가운데 다섯이 10~15분이 걸린다는 말을 같이 옮겼습니다. 가게가 손님에게 먼저 알려 주는 것도 그 시간입니다 — 「초벌 시간이 10~15분 소요되므로 고기 주문은 미리 하라고 쓰여 있었어요」, 「추가주문은 식사 중에 미리 하세요!!」, 「맛있다 싶으면 추가주문은 빠를수록 좋음」. 왜 좋은가를 적은 말이 서로 다릅니다. · 「고기를 구울 시간이 줄어들어서 좋은 거 같아요」 · 「서로 누가 굽나 눈치게임 할 필요없다」 · 「개인적으로 고기를 엄청 못 구워서 이런 초벌 조아합니다」 · 「초벌되어 나오니 굽기도 편하고 빨리 먹을 수 있어서」 한 가지 부작용도 적혀 있습니다 — 「특수부위를 제외한 고기는 초벌 후 제공되기 때문에 처음엔 양이 적어 보일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같은 말을 다르게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양이 생각보다 적어 보였는데 무슨! 충분해요」. 특수부위는 초벌하지 않습니다(한 글).
  2. 고기를 시키면 된장찌개가 값 없이 나옵니다. 열세 글이 적었고, 셋은 시키지도 않았는데 나와서 놀랐습니다 — 「어!!! 저희 된장찌개 안시켰는데요. 했더니 된장찌개는 기본으로 나옵니다」, 「근데 모둠시키니까 서비스로 그냥 주셨답니다」, 「서비스인데도 정말 맛있어서 놀랐어요」. 값을 안 받는 것치고 칭찬이 많습니다 — 「국물이 진하고 구수함과 칼칼함이 더해진 된찌」, 「고기 한 점 먹고 찌개 한 입 먹으면 해장과 동시에 안주가 되는 마법」, 「된장찌개만 해도 소주 한병은 먹겠다」. 셀프바가 따로 있습니다. 열두 글이 적었고, 처음 한 상은 차려 주고 모자라면 직접 가져옵니다. 「눈치 보지 않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라고 적은 글이 둘, 「셀프바에 없는 거 없어요. 그냥 기본 반찬으로 나오는 거 다 있습니다」가 하나입니다. 셀프바에 「음식은 드실 만큼만!」이라는 문구가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가장 자주 나오는 이름은 마늘 소스입니다 — 「진짜 싸가고 싶은 맛이었음」.
  3. 넓다고 적은 글이 열입니다. 좁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가장 자세한 글은 세어 두었습니다 — 「총 17개의 테이블을 보유하고 있어 최대 70인까지 단체 수용이 가능합니다」. 다른 글이 옮긴 가게 안내에는 「입식 단체석 72명 이하」라고 적혀 있습니다. 단체석 이야기가 여섯 글에 나옵니다 — 「내부는 단체석이 많아 회식하기 편하겠어요」, 「목요일 저녁이라서 그런지 사람들도 많았고 단체손님들이 많이 오신 거 같더라구요」. 회식 장소로 왔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자리 이야기도 있습니다 — 「전체적으로 내부는 넓은 편이고, 창가 좌석도 따로 마련되어 있었어요」, 「테이블이 넓고 의자 쿠션감이 좋아서 식사하는 내내 편안했어요」, 「의자를 열어서 짐을 보관할 수 있어요」(둘). 입구에 섬유탈취제가 놓여 있다고 적은 글이 셋, 핸드폰 충전기가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4. 돼지껍데기는 혼자 구우면 실패합니다 — 말하면 직원이 구워 줍니다. 껍데기는 무쇠 그릴프레스로 눌러 굽습니다. 「이건 마치 다리미로 눌러주듯이 구워야하는데」, 「무쇠 주물 그릴프레스로 눌러주셔서 기름도 잘 빠지고 노릇노릇하게」, 「요렇게 누르는게 있어서 무겁게 올려 놓으면 팍팍 튀지 않고 잘 구워져서」. 그래서 손이 갑니다. 「저희는 고기를 잘 못 구워서 사장님께 요청드려서 직원분이 직접 구워주셨답니다」, 「판위에 올리고 한번은 살짝 구워주시니 세상 편하게」, 「고기도 이쁘게 올려주시고, 김치, 콩나물, 버섯까지 함께 구워주셨어요」. 껍데기 굽는 법을 모르겠으면 물어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먼저 말해야 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 껍데기는 살짝 양념이 되어 있어 그냥 올리면 탑니다. 「굽기전에 말씀 드리면 한번 판을 닦아 주신다」. 혼자 구우면 이렇게 됩니다 — 「처음으로 홀로 구우니 뒷면을 약간은 더 바삭하게 익혀야 되는 것 같았더라구요」.
  5. 늦게 열고 아주 늦게 닫습니다. 평일 16:00 에 열어 다음 날 02:30 에 닫고, 토요일은 15:00–01:30, 일요일은 15:00 에 열어 자정을 넘겨 닫습니다. 점심에는 아예 문을 안 엽니다. 일요일 닫는 시각이 바뀌었습니다. 2025년 2월·3월·10월 글 셋이 00:30이라 적었고 2026년 2월 글부터 다섯이 01:00이라 적습니다. 갈린 것이 아니라 시기가 안 겹칩니다. 라스트오더는 마감 한 시간 전입니다 — 넷이 평일 01:30 이라 적었고, 한 글은 아예 「라스트오더 마감 1시간 전」이라고 규칙으로 적었습니다. 다만 2024년 11월 글 하나는 01:50(마감 40분 전)이라 적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늦게 간 이야기는 거의 없습니다. 시각을 적은 글은 오후 다섯 시 · 여섯 시 반 · 여덟 시 · 여덟 시 반 · 문 여는 시각이고, 가장 늦은 것이 여덟 시 반입니다. 새벽 두 시 반에 이 집이 어떤지는 어느 글에도 없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연중무휴라고 적은 글도 없습니다 — 안 적힌 것이지 「쉬는 날이 없다」가 아닙니다.
  6.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자리가 찬 것을 본 글은 다섯입니다. · 「일요일 저녁 이른 시간부터 가게가 만석인걸보고 이 집 찐이다 싶었던... 일요일 5시에 갔는데 벌써 한두 테이블이 있어서... 시간이 조금 지나니 이내 가게가 만석이 되었다」 · 「퇴근시간 때 6시반쯤에 도착하긴 했지만 이렇게까지 사람이 많을 줄은 몰랐어요」 · 「자리 앉았더니 금방 만석」 · 「8시 30분쯤 방문했을 때는 여유 있는 편이었는데, 식사 마치고 나갈 때쯤에는 거의 만석」 · 「저희 갔을 땐 손님이 별로 없었는데 뒤로 많이 들어오더라고요」 들어가서 기다린 사람은 없습니다. 문 여는 시각에 맞춰 가서 첫 손님이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예약 이야기가 셋입니다 — 「내부 공간도 꽤 넓지만 단체 시 예약 필수입니다」, 「단체 회식으로도 많이 오는 것 같아서 방문 전 예약 문의하시는 것도 추천」, 그리고 가게 안내를 옮긴 글에 「예약, 지역화폐 결제가능」. 혼자 온 손님이 예약을 해야 하는지는 나오지 않습니다. 대기 방법을 적은 글도, 웨이팅 명단이나 앱을 적은 글도 한 건도 없습니다 — 이 집에서는 그런 것이 필요했던 사람이 우리 글에 없습니다.

블로거 17명이 말한 것

1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0건)와 「음식이 늦게 나온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17건 중 10건
고기가 두툼17건 중 4건
직원이 친절17건 중 4건
육즙이 있다17건 중 4건
양이 많다17건 중 4건
깨끗하다17건 중 3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17건 중 3건
의자가 편하다17건 중 1건
맵다17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음식이 늦게 나온다17건 중 5건
비싸다17건 중 1건
느끼하다17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3 · 아니다 2
재방문했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17건 중 13건
초벌해서 나온다17건 중 12건
반찬 리필17건 중 12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17건 중 4건
예약할 수 있다17건 중 3건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17건 중 3건
짐 보관17건 중 2건
충전17건 중 2건
1층이다17건 중 2건
통창·채광17건 중 1건
지역화폐 사용17건 중 1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17건 중 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1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기본 반찬 · 셀프바 입니다 — 글 17건 가운데 1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7건 중 13건

가게에 주차장이 없습니다. 바로 옆이 공영주차장입니다. 열세 글이 적었고 이름이 일치합니다 — 오산 운암 공영주차장. 「1시간 무료」가 아홉 글에 나옵니다. 한 글은 그 다음 값까지 적었습니다 — 「운암 공영주차장 이용 시 1시간 무료 주차 가능 (1시간 추가에 1,100원)」. 그 무료 한 시간이 가게가 대 주는 것인지 주차장 자체의 규정인지는 어느 글에도 없습니다. 거리는 가깝습니다 — 「운암 공영주차장에서 도보 1분 거리라 접근성이 좋고」, 「운암공영주차장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서」, 「공영주차장 옆에 있으니 주차걱정 없어서 너무 편리하다」. 정작 「차를 댔다」고 쓴 사람은 둘입니다 — 「주차는 운암공영주차장 이용했어요」,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서 위치도 편했어요」. 나머지 열하나는 글머리 정보 줄이거나 보고 적은 것입니다. 한 글은 걸어서 왔습니다 — 「먹기 위해 운암까지 40분 걸어온 우리」. 밤 열두 시를 넘겨 나오는 집인데 주차장이 그때도 열려 있는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여럿이17건 중 6건
친구와17건 중 5건
가족과17건 중 3건
아이와 함께17건 중 2건

가는 길

제주꽃돼지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17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17건 중 1건

1층입니다 — 그렇게 적은 사람은 둘뿐입니다. 「제주꽃돼지는 1층에 크게 있어서 누구나 쉽게 찾으실 수 있답니다」, 「주소: 오산시 운천로 54-22 1층」. 체크인 위젯에 찍힌 주소는 「운천로 54-22 성지빌딩」이고 층이 안 적혀 있습니다. 계단이 있는지, 몇 칸인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나머지 열여덟은 층을 아예 말하지 않았습니다. 건물 이름이 「성지빌딩」이라는 것 말고 건물에 대한 말이 없습니다 — 위에 무엇이 있는지, 입구가 건물 안인지 길에서 바로인지 나오지 않습니다.

문턱도 경사로도 문 너비도, 스무 글 어디에도 없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안 봤다는 뜻입니다. 이 집 글은 자리에 대해 아주 자세합니다 — 테이블 열일곱 개, 최대 70인, 창가 좌석, 의자 쿠션, 의자 안 짐 보관. 그런데 문 앞에 턱이 있는지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1층이라는 것은 둘이 적었습니다 — 「제주꽃돼지는 1층에 크게 있어서 누구나 쉽게 찾으실 수 있답니다」, 「주소: 오산시 운천로 54-22 1층」. 그러나 1층이라고 턱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와 함께 온 글이 둘 있는데(「아이 포함해서 우리 부부」, 「애들도 오~ 엄마 이게 뭐야 했던」), 그 둘도 유아의자가 있었는지 적지 않았습니다. 유아의자를 적은 글은 우리가 뺀 다른 가게(백록담) 글이었습니다.

화장실을 제 눈으로 적은 사람은 한 명뿐입니다 — 「매장 내부에 화장실도 있어서 술 마시기 좋은 고깃집 같았어요」. 그 한 줄이 전부이고, 몇 칸인지, 어떤지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고 적은 글이 셋 있지만 세지 않았습니다. 셋 다 글머리 정보 덩어리 안에 있고, 그 문구는 우리가 분모에서 뺀 [23197]이 네이버 편의정보 목록을 통째로 옮긴 자리에 「예약 · 단체 이용 가능 · 무선 인터넷 · 남/녀 화장실 구분 · 주차가능무료」로 줄줄이 늘어서 있습니다. 옮겨 적은 것과 본 것은 다릅니다. 한 글은 화장실을 고쳤다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 「특히 여성 고객들이 불편해하던 화장실 공사를 진행하셨다는 대목에서 사장님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졌어요」. 다만 그 글은 협찬을 밝힌 체험단 글이고 사장에게 들은 말입니다. 언제 고쳤는지, 무엇을 고쳤는지는 나오지 않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7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7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7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8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1020304100203040506
월별 수치
달글
2024-111
2025-021
2025-031
2025-042
2025-101
2026-021
2026-032
2026-045
2026-051
2026-062

우리가 모르는 것

  • 「친절하다」고 적은 글이 넷인데, 그 가운데 셋이 열흘 안에 올라온 홍보성 글입니다. 2026년 3월 24일부터 4월 9일 사이에 다섯 글이 「오산시청 맛집 회식」이라는 같은 틀로 올라왔습니다([23198]·[23201]·[23200]·[23194]·[23199]). 그 가운데 [23194]는 `#협찬`, [23198]은 `#강남맛집체험단`을 달았고 나머지 셋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친절」·「넓다」·「깔끔」이 이 다섯에서 한꺼번에 나옵니다 — 「모든 직원분들이 다 너무 쏘스윗 친절하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해서 기분 좋게」. 우리는 이 글들을 분모에 두었습니다 — 본문에 먹은 기록이 있고, 값(모둠한판 41,000원)과 부위 구성과 초벌 10~15분이 다른 시기 글들과 하나도 어긋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만 숫자를 읽을 때 이것을 같이 보셔야 합니다. 홍보 틀 바깥에서 「친절하게 맞이해주셔서」라고 적은 글은 [23190] 하나이고, 그 글은 값이 살짝 비싸다와 후반에는 살짝 물린다도 같이 적은 글입니다. 스무 글 가운데 아쉬운 말을 적은 글은 그 하나뿐입니다.
  • 대중교통으로 어떻게 가는지 적은 사람이 한 명뿐입니다 — 「오산역 1번 출구에서 약 900m」. 그 한 줄이 전부이고, 버스도 걸리는 시간도 적혀 있지 않습니다. 그 글은 협찬을 밝힌 체험단 글입니다. 나머지 열아홉은 길을 주차장으로 설명합니다 — 「운암 공영주차장 바로 옆」, 「공영주차장 옆에 있으니 주차걱정 없어서」. 오산역이 제목에 든 글이 하나 더 있지만 본문에 역 이야기는 없습니다. 길을 알려 주는 다른 표지는 둘입니다 — 「운암지구 공영주차장 (호박나이트클럽 뒷편)」, 「호박나이트클럽 바로 맞은편」. 하나는 「나혜석거리」가 아니라 「운암뜰 먹자골목」이라 적었습니다. 걸어온 사람이 하나 있습니다 — 「먹기 위해 운암까지 40분 걸어온 우리」. 걸어서 40분은 오는 길을 알려 주는 말이 아닙니다. 새벽 한두 시에 이 집에서 나오는 사람이 어떻게 집에 가는지는 어느 글에도 없습니다.
  • 값이 올랐는데, 얼마나 올랐는지는 한 자리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근고기 600g 이 2024년 10월 45,000원, 2025년 3월과 2026년 4월 46,000원입니다. 모둠한판은 41,000원으로 그대로입니다. 단품 값을 한 자리에 모아 적은 글은 [23197](2024-10) 하나뿐인데, 그 글은 가 본 글이 아닙니다 — 네이버 플레이스의 메뉴 목록을 통째로 옮긴 글입니다. 제주오겹살 17,000 · 삼겹살 15,000 · 항정살 16,000 · 가브리살 16,000 · 이베리코 꽃목살 16,000 · 제주 급랭 삼겹살 13,900 · 두툼 생껍데기 8,000 이 전부 거기서 왔습니다. 분모에서는 뺐지만 값은 그대로 옮겼습니다 — 2026년에 이 단품 값들이 얼마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하나, 안 비싸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가격대는 살짝 있다고 느껴졌지만 먹어보니까 왜 그런지 바로 이해되더라구요」(2026-04), 「오랜만에 너무 가성비 좋고 맛 좋은 삼겹살집」(2024-11). 지역화폐로 낼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근거 (1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오산 시청 근처 돌판 근고기 구이 맛집, 제주꽃돼지 2026-06-21 · 찰루데이 해피데이>< · 다음 색인
  2. [내돈내산] 오산시청 ‘제주꽃돼지’ 후기, 돌판에 구워 먹는 근고기 2026-06-08 · 얼렁뚱땅 맛집 탐방 · 다음 색인
  3. 4월 기록 ‧₊˚✩˚₊‧ 2026-05-28 · 얼렁뚱땡 기록 ✿ܓ · 다음 색인
  4. 오산 운암 고기집 “제주꽃돼지”ㅣ육즙 강한 근고기, 먹다 보면 살짝 물림 [내돈내산] 2026-04-22 · 맛집 찾아 뛰는 율콩 · 다음 색인
  5. 오산시청 맛집 회식 제주꽃돼지 여기가 딱이에요 2026-04-09 · 윰미의 신나는 일상 ♪ · 다음 색인
  6. 오산시청 맛집 회식 장소로 좋은 고기집 제주꽃돼지 2026-04-05 · The Cacao- 취미부자 리미의 소소한 일상 · 다음 색인
  7. 오산운암 고깃집 제주꽃돼지 시청맛집 회식장소로도 제격 찐후기 2026-04-04 · HELLO, STRANGER · 다음 색인
  8. 오산삼겹살맛집 가성비 넘치는 제주돼지 특수부위 제주꽃돼지 2026-04-01 · 워킹맘 해피플라이|오늘은 뭐 먹지? · 다음 색인
  9. 오산제주돼지 제주꽃돼지 원동근고기 2026-03-26 · 루밍로그
  10. 오산근고기 맛집ㅣ10년 전통의 육즙 폭발 '제주꽃돼지' 본점 리얼 후기 2026-03-24 · 계해타로 · 다음 색인
  11. 오산 운암 맛집 제주꽂돼지 초벌되어 나오는 고깃집 삼겹살, 껍데기.... 2026-02-11 · YUN의 무브로그
  12. 오산역 삼겹살 맛집 추천 제주꽃돼지 2025-10-17 · 예삐언니의 일상 · 다음 색인
  13. 오산 가볼만한곳 오색시장 장날 먹거리+주차+야맥축제 2025-04-18 · 삼성본병원 · 다음 색인
  14. 쭈니오빠와 아이들 2박 3일 2025-04-08 · Ju_rider · 다음 색인
  15. [오산 원동] 제주꽃돼지 |운암 삼겹살| 2025-03-07 · 식폭행 blog
  16. [오산맛집] 오겹살이 맛있는 오산 운암뜰 제주꽃돼지 2025-02-11 · 호찌 블로그 · 다음 색인
  17. 오산 원동 근고기 맛집 제주꽃돼지 2024-11-07 · 기미순자

후보 235건을 모두 열어 1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