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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오산시 원동

면집중식

교동짬뽕 오산점

자료 기준 · 발행 ·

오산역에서 걸어 십오 분, 원동 경기대로 큰길가 1층에 있는 짬뽕집입니다. 「교동짬뽕」이라는 체인의 오산점이고, 4인석 여섯 개 남짓한 작은 가게입니다. 값은 짜장면 7,000원부터 차돌짬뽕 12,000원까지이고, 공기밥이 값 없이 나와서 셀프바에서 양껏 가져다 국물에 말아 먹습니다.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0시 30분에 열고 8시 30분에 닫으며 월요일에 쉽니다. 평일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쉬는 시간이 있고 주말에는 없습니다. 찾아갈 때 주소를 꼭 보셔야 합니다 — 오산시 안에 상호가 똑같은 「교동짬뽕 오산점」이 하나 더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3월부터 8월까지입니다.

짬뽕
짬뽕짬뽕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경기도 오산시 경기대로 213 (원동,101호)
전화031-372-2528
가격대₩7,000 – ₩12,000
면적82 m² (약 25평)
영업상태영업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6건이 매일 10:30–20:3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10:30–20:30 6건 중 6건 마지막 2025-08
브레이크타임평일15:00–16:30 5건 중 4건 마지막 2025-08
브레이크타임주말없음 5건 중 3건 마지막 2025-08
쉬는 날월요일 5건 중 5건 마지막 2025-08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공기밥이 값 없이 나옵니다. 여섯 글이 모두 셀프바를 적었고 다섯이 밥이 무료라고 못 박았습니다. 단무지·양파·춘장·김치를 양껏 가져다 먹을 수 있고, 일회용 앞치마와 머리끈, 이쑤시개도 함께 놓여 있습니다. 밥을 두고 네 사람이 같은 말을 합니다 — 진한 국물에 말아 먹으라는 것입니다. 곱빼기를 시켜 버려 배가 불러 밥까지는 못 먹은 사람 하나가 「기본으로 시키신 분들 국물에 밥 말아먹으세요」라고 남겨 두었습니다. 앞치마를 두고 「짬뽕 폭탄을 방지할 수 있음」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면치기를 하려면 머리끈이 필수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 작습니다. 다섯 글이 좁다고 적었습니다. 자리를 센 두 사람이 똑같이 적었는데 — 「4인석과 2인석 테이블로 이루어져있고 6개정도의 테이블」, 「4인석 테이블로 6개정도 배치되어 있었어요」 — 여섯 테이블 안팎입니다. 「매장이 협소한 편이었어요」, 「매장이 엄청 크지는 않고 적당한 규모임」, 「매장이 넓은편은 아니지만 깔끔하고 쾌적했어요」가 나머지입니다. 아무도 시끄럽다거나 답답하다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테이블 소스와 식기 관리가 잘 되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3. 주문하는 방식이 2025년 사이에 바뀌었습니다. 2025년 3월부터 5월까지 다섯 글이 모두 「테이블마다 키오스크」 또는 「테이블마다 태블릿」으로 앉아서 주문하고 결제했다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2025년 8월에 다시 간 사람이 「기존엔 테이블마다 키오스크가 있었는데 키오스크가 사라져 식사 완료 후에 사장님께 가서 결제하면 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같은 글에 카운터에 있는 사람이 바뀐 것 같다는 말이 함께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가장 최근 글이 그 글이라 지금 어느 쪽인지는 모릅니다. 어느 쪽이든 벽에 큰 메뉴판이 붙어 있고, 어르신들은 태블릿보다 그것을 보고 주문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다만 벽 메뉴판에는 1인·2인 세트가 없고 화면에만 있다고 적은 글이 있으니, 세트로 드실 생각이면 그 점을 아셔야 합니다.
  4.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구체적으로 겹칩니다 — 「짜장면 짬뽕 둘다 양이 어마어마하게 많다」, 「7,000원인데 양이 어마어마하게 많음」, 차돌짬뽕이 「양푼그릇에 한가득」 나왔다, 미니 탕수육이 「일반 중국집 소자 양이랑 비슷해요」, 둘이서 짬뽕에 미니 탕수육까지 먹다가 남길 뻔했다입니다. 곱빼기는 1,000원을 더 내면 되는데, 그것을 시킨 사람은 배가 불러 공기밥을 못 먹었습니다. 양이 적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5. 비싸다고 적은 글이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읽은 다섯 달 사이에 값이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교동짬뽕 9,000원, 짜장면 7,000원, 탕수육 미니 11,000원이 2025년 3월 글 셋에서 같고, 2025년 8월에 다시 간 사람이 「최근 물가가 많이 올랐는데도 감사하게 메뉴와 가격은 예전과 동일하였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값을 두고 말한 두 사람이 다 싼 쪽입니다 — 「가격도 완전 합리적, 갓성비」, 「오산에서 가격이면 가격!! 맛이면 맛으로」입니다. 다만 값이 같은 것은 이 집 이야기입니다 — 상호가 같은 가수안길 집은 같은 교동짬뽕이 11,000원이고, 가장점은 10,000원입니다.
  6. 여섯 가운데 하나가 재방문 글인데, 그 사람이 맛이 달라졌다고 적었습니다. 「자주 방문하던 곳인데 최근 몇 차례 방문하였는데 확실히 맛이 달라진것 같아서 포스팅합니다」로 시작해 두 가지를 짚습니다 — 면발이 「약간 덜 익은듯한 식감에 쫄깃쫄깃 탱탱한 중화면」에서 「푹 익은 칼국수 면발 같은 느낌」이 되었고, 국물의 걸쭉함과 「교동짬뽕 특유의 향신료 맛」이 옅어졌다는 것입니다. 예전 사진과 최근 사진을 나란히 놓고 밥을 말았을 때 국물이 얼마나 코팅되는지로 보였습니다. 같은 글에서 카운터에 있는 사람이 바뀌었다고 적었는데 사장이 바뀐 것인지 주방장이 바뀐 것인지는 자기도 모른다고 썼습니다. 그러면서도 「교동짬뽕 체인점 중에서 맛있는 맛을 유지하고 있으며 아직도 오산에서 인기가 많습니다」로 맺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가장 최근 글이 이 글(2025년 8월)이라, 그 뒤가 어떤지는 모릅니다. 나머지 다섯 가운데 둘은 또 오겠다고 적었고(「다음에 또 오고 싶은 곳」, 「저희남편 중국집 러버라 자주 방문할듯」) 셋은 제 발걸음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7. 탕수육이 이 집에서 가장 자주 시킨 곁들임입니다 — 여섯 중 다섯이 시켰고 다섯 다 미니를 골랐습니다. 겹치는 말이 셋입니다. 고기가 두툼하다(세 글), 튀김옷이 하얗고 얇은데 찹쌀이라 쫀득하다(세 글), 잡내가 없다(두 글 — 「고기 잡내 전혀 없고」, 「돼지고기 특유의 누린내가 안 나서 좋다」)입니다. 소스를 말하지 않아도 따로 내어 준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한 사람은 그 점을 「센스 짱」이라고 반가워했습니다. 국내산 돈등심을 직접 손질해 쓴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가게에서 들은 말이고 아무도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값은 미니 11,000원, 소 16,000원, 중 21,000원, 대 26,000원입니다.
  8. 색은 매워 보이는데 맵지 않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국물이 엄청 매워보이지만 살짝 칼칼한 정도의 얼큰함」, 「맛있게 맵고, 심지어 맵다는 느낌이 안 들었음, 실제로 그렇게 맵지도 않음, 뜨거운게 더 큼」, 차돌짬뽕은 「달달구리한 짬뽕에 가까운 편」입니다. 맵기는 주문할 때 고를 수 있습니다 — 매운맛 단계를 고른다고 적은 글이 하나, 하나는 맵게 하나는 기본으로 두 그릇을 시켜 보고 「맵기는 그닥 많이 차이가 나지 않았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갈리는 것은 매운맛이 아니라 후추입니다 — 「후추 맛이 강한 편이라 호불호가 좀 있을 수 있는데 전 너~~무 좋아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 「후추가 뿌려져 맛을 더 극대화시킨 것 같아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9. 주문한 뒤에 조리를 시작합니다. 두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주문과 동시에 조리되어 주문한 메뉴가 살짝 늦게 나올수는 있지만 미리 만들어놓은 게 아니라 따뜻하고 식감도 좋다」, 「음식은 주문 즉시 조리된다고 해요」입니다. 늦어서 불편했다고 적은 사람은 없고, 탕수육이 「갓 튀겨나온」·「갓 튀겨져서 나온」이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원산지 표시판을 제 눈으로 보고 옮겨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돼지고기·쌀·고춧가루·배추·양파가 국내산, 김치 고춧가루와 가리비가 중국산, 오징어가 칠레산이라고 적혀 있고, 다른 글은 영업신고증과 원산지 표시판이 벽에 걸려 있는 것을 적었습니다.
  10. 직원 이야기를 적은 글이 둘인데 둘 다 좋은 쪽입니다. 하나는 「여자 사장님이 친절하셔서 기분 좋게 식사할 수 있다」, 하나는 「여기는 직원들도 친절하세요.. 불친절 용납 못하는데 완벽한 맛집이였습니다」입니다. 나머지 넷은 응대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2025년 8월 글에 카운터에 있는 사람이 바뀐 것 같다는 말이 있습니다 — 그 사람도 사장이 바뀐 것인지 주방장이 바뀐 것인지는 모른다고 적었습니다. 친절하다고 적은 두 글은 그보다 앞선 2025년 3월과 5월 글입니다.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5건)와 「좁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6건 중 5건
맵지 않다6건 중 3건
고기가 두툼6건 중 3건
잡내가 없다6건 중 2건
직원이 친절6건 중 2건
비싸지 않다6건 중 2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6건 중 2건
튀김옷이 바삭6건 중 1건
깨끗하다6건 중 1건
재방문했다6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6건 중 5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태블릿·키오스크 주문6건 중 5건
반찬 리필6건 중 6건
원산지 게시6건 중 2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6건 중 2건
주문 즉시 조리6건 중 2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찹쌀 등심탕수육 입니다 — 글 6건 가운데 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6건 중 2건

가게에 주차장이 없습니다. 근처 공영주차장을 씁니다. 다섯 글이 「복개천 공영주차장 1시간 무료」를 적었지만 셋은 글머리 정보 덩어리의 한 줄일 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차를 댔다는 이야기가 없습니다. 남긴 둘은 제가 한 일을 적었습니다. 하나는 「어울림복개천 공영주차장」을 쓰고 걸어서 2분이라며 요금까지 적었습니다 — 1시간 무료, 이후 10분당 250원, 12시간권 6,000원, 정기권 80,000원입니다. 다른 하나는 「근처 공용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3분 정도 걸어왔어요, 다행히 가까워서 좋았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두 사람이 적은 걸음 시간이 2분과 3분으로 거의 같습니다. 가게 앞은 대로변이라 세울 곳이 아니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주차 칸이 몇 개인지, 주말에 자리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차로 감6건 중 2건
친구와6건 중 1건
데이트6건 중 1건

가는 길

교동짬뽕 오산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들어가는 길에 계단이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여섯 글에 「경기대로 213 1층」이라는 줄이 나오지만 그것은 체크인 위젯이 찍어 준 주소 줄이고, 제 눈으로 문 앞을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2층이나 지하 이야기도 없습니다. 인허가 주소는 1층 101호이니 올라갈 층은 없어 보이지만, 문 앞이 도로와 같은 높이인지 한 칸 올라가야 하는지는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문턱이 있는지, 경사로가 있는지, 문이 어느 쪽으로 열리는지 여섯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주소가 1층이고 큰길가라는 것만 확실합니다. 「휠체어 이용가능」 같은 말이 붙은 글들이 후보에 있었지만 그것은 전부 다른 지점 글이었고 — 그마저도 네이버 편의정보를 통째로 옮긴 줄이었습니다 — 분모에서 뺐습니다. 적혀 있지 않다는 것은 「안 된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재셔야 한다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화장실 이야기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것을 쓰는지, 남녀가 구분되는지, 여섯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후보 글 가운데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고 적은 것이 둘 있었지만 둘 다 다른 지점 글이었고, 그것도 영업시간·전화번호와 나란히 붙은 편의정보 줄을 옮긴 것이라 화장실을 본 사람의 말이 아니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6건

글이 언제 쌓였나

03040508
월별 수치
달글
2025-033
2025-041
2025-051
2025-081

우리가 모르는 것

  • 후보 서른 건 가운데 스물넷을 뺐습니다. 그래서 여섯 건이고, 여섯 사람입니다. 이 집은 상호가 두 겹으로 겹칩니다. 첫째로 「교동짬뽕」은 전국 체인이라 오산시 안에만 가장점(가장산업동로 28-5)과 세마점(수목원로 606)이 따로 있고, 그 두 지점 글이 다섯 건 들어와 있었습니다. 둘째로 — 이것이 더 까다롭습니다 — 「교동짬뽕 오산점」이라는 이름을 쓰는 집이 오산시에 둘입니다. 하나가 우리 집(경기대로 213, 원동)이고 다른 하나가 가수안길 13(세교)입니다. 우리 집에 가 본 사람 셋이 본문에 그 이야기를 직접 적어 두었습니다 — 「교동짬뽕 오산점을 검색하면 두곳이 나오는데 방문한 곳은 원동에 위치해있다」, 「오산교동짬뽕이 두군데가 있도라고요!? 잘 찾아오셔야됩니다」, 「교동짬뽕 오산점이 두군데라서 주소를 잘 확인하고 방문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사한 것이 아닙니다 — 2025년 3월 글에 이미 두 곳이라고 적혀 있고, 값도 전화번호도 다릅니다(우리 집 교동짬뽕 9,000원 · 0507-1461-2530 / 가수안길 11,000원 · 0507-1409-3799). 나머지로는 수원 조원동 교동반점의 밀키트 후기 셋, 천안 병원 앞 상가의 같은 이름 가게 하나, 원동의 다른 짬뽕집(고불짬뽕 롯데캐슬점) 하나, 전국 상호를 수천 개 이어 붙인 구인구직 검색어 글 하나를 뺐습니다. 이 페이지의 모든 숫자는 경기대로 213 집 여섯 건에서만 세었습니다.
  • 역에서 걸어가는 거리를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하나는 「오산역 1번 출구에서 도보 15분 이내」, 하나는 「오산역 1번 출구에서 720m」라고 적었습니다. 두 사람 다 자기가 걸었다고는 쓰지 않았습니다 — 한 사람은 차를 두고 걸어온 이야기가 없고, 다른 한 사람은 오히려 「가게 앞이 대로변이라 근처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버스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가게가 경기대로 큰길가에 있고 길 건너에 스타벅스 오산원동DT점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그것이 우리가 아는 가장 자세한 표지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웨이팅도, 대기 명부도, 만석이라 못 들어갔다는 이야기도 여섯 건에 없습니다. 자리가 4인석 여섯 개 남짓이라 차면 못 들어갈 만한데 그 장면을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다만 배달이 많은 집으로 읽힙니다 — 「가게앞은 배민의 라이더 분들의 오토바이가 주차되어있었어요, 평일 저녁이었는데 배달이 한창이었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 「저희가 먹는 중에도 배달이 끊임없었습니다」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두 사람이 본 것이 홀에 선 줄이 아니라 나가는 주문이었습니다. 주문 즉시 조리해서 음식이 조금 늦게 나올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늦어서 불편했다고 쓴 사람은 없습니다.
  • 여섯 건 모두 협찬이라는 말도, 내돈내산이라는 말도 없습니다. 본문과 맨 끝 해시태그를 다 봤습니다 — 「제공받아 작성」류의 한 줄도, `#협찬` 태그도 없고, 반대로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도 없습니다. 여섯이 여섯 사람입니다 — 같은 블로거가 두 번 쓴 글은 없습니다. 후보에는 한 틀짜리 원고 무더기로 의심할 만한 것이 있었지만(같은 날 짝지어 올라온 가장점 글 둘, 포스기 설치 업체의 광고 글) 그것들은 다 다른 가게 글이라 애초에 뺐습니다. 남은 여섯은 2025년 3월·3월·3월·4월·5월·8월로 흩어져 있고 본문이 제각각입니다 — 하나는 공영주차장 요금표를 적었고, 하나는 원산지 표시판을 옮겨 적었고, 하나는 예전 사진과 최근 사진을 나란히 놓고 면이 달라졌다고 따졌습니다.
  • 영업시간은 여섯 글 가운데 다섯이 적었고 서로 어긋나지 않습니다 — 10시 30분에 열고 8시 30분에 닫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 다섯이 모두 월요일이라고 했습니다(나머지 한 글은 쉬는 날을 적지 않았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은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인데 주말에는 없습니다 — 네 글이 3시~4시 30분을 적었고 그 가운데 셋이 「주말은 브레이크타임 X」·「토~일 브레이크타임 없음」·「주말/공휴일엔 브레이크 타임 없이 운영」이라고 따로 적었습니다. 한 글만 「매일 10:30~20:30」이라고 뭉개 놓고 같은 글 아래에 「정기휴무 - 매주 월요일」을 적어 스스로 어긋납니다. 라스트오더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여기 적은 시간은 경기대로 213 집 것입니다 — 상호가 같은 가수안길 집은 평일과 주말 닫는 시각이 다릅니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맛이 예전과 달라진 것 같은 오산 원동 짬뽕 맛집 교동짬뽕 오산점 2025-08-05 · 행복을 향해 가는 여정의 기록
  2. 오산 중식맛집 교동짬뽕 공영주차장에서 도보 2분거리 2025-05-12 · 일리 기록장
  3. 교동짬뽕 오산점 | 원동 배민 맛집 찐 후기 차돌짬뽕 양이 거진 세숫.... 2025-04-04 · 이상해씨 복세편살
  4. [맛집] 경기 오산 교동짬뽕(오산점) 2025-03-28 · 임빙그레의 일상
  5. [오산 맛집] 원동 불맛 가득한 짬뽕 맛집 교동짬뽕 오산점 2025-03-18 · The Cacao- 취미부자 리미의 소소한 일상
  6. 오산역 짬뽕맛집 | 전국 5대 짬뽕 교동짬뽕 오산점 2025-03-09 · 굴뿌남매와 알짜배기 신혼생활 (웨딩·맛집·리뷰)

후보 383건 중 본문 52건을 읽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