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
25센치꼬치앤오뎅바
블로그 글 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양주 옥정중심상가 드림타워I에 있는 꼬치·어묵 술집입니다. 셀프바에서 어묵꼬치를 쟁반에 골라 와 테이블 냄비 육수에 끓여 먹고, 나갈 때 꼬치 수로 계산합니다. 다섯 글이 어묵꼬치 하나에 2,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꼬치구이와 튀김은 따로 주문하고, 생맥주는 300cc 한 잔에 1,900원이라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아홉 글 가운데 일곱 글이 다른 데서 1차를 마치고 2차로 들렀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5월 5일부터 2026년 5월 15일까지 9건이고, 9건 모두 가 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기도 양주시 옥정동로7나길 18, 드림타워I, 119호 120호 (옥정동)
- 오늘오늘
- 가격대₩1,900 – ₩24,500
- 면적면적 116 m² (약 3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5건이 월요일 17:00–03:00, 5건이 화요일 17:00–03:00, 5건이 수요일 17:00–03: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요일 | 17:00–03:00 | |
|---|---|---|
| 화요일 | 17:00–03:00 | |
| 수요일 | 17:00–03:00 | |
| 목요일 | 17:00–03:00 | |
| 금요일 | 17:00–04:00 | |
| 토요일 | 17:00–04:00 | |
| 일요일 | 17:00–03:00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6건 중 5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자리에 앉으면 값 없이 기본 안주가 나옵니다. 다섯 글이 적었고, 다섯 글 모두 닭다리 과자를 적었습니다. 그 가운데 세 글은 구운 식빵에 생크림이 함께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 한 글은 「캔모아에서 먹던 생각」이 났다고 했습니다. 자리를 잡으면 직원이 냄비에 어묵 육수를 부어 준다고 적은 글도 여럿입니다.
- 값은 네 글이 싸다고(「가성비」「합리적」) 적었고 한 글이 그렇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그 한 글은 닭파구이 두 개 5,300원, 시샤모구이 세 마리 3,300원을 시켰는데, 꼬치가 「전붙일때쓰는 쪼그만한 꼬챙이 정도사이즈」라서 값만 보면 싸 보여도 가성비는 아니라고 적었습니다.
- 세 글이 매장이 넓다고 적었고, 두 글이 큰 통유리창을 적었습니다. 테이블 간격은 갈립니다 — 세 글은 넉넉하다고, 한 글은 「쫍은편」이라 테이블 수가 많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11월 금요일 밤 10시 전에 두 자리만 남아 있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혼자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짝과 간 글이 셋이고, 친구들과 간 글과 가족과 간 글이 하나씩입니다.
블로거 7명이 말한 것
셀프바 어묵꼬치
비싸지 않다
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4건)와 「매장이 넓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7건 중 5건
- 맥주 판매 7건 중 4건
- 통창·채광 7건 중 2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7건 중 2건
- 할인 7건 중 1건
- 오픈 주방 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7건 중 3건
- 친구와 7건 중 1건
- 가족과 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7건) |
|---|
몇 층인지는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드림타워 1층」은 한 글이 옮겨 적은 위치 정보에만 나옵니다.
입구의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뒷문으로 나가면 바로 화장실이라 매장 밖에 있습니다. 남녀 구분이나 크기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7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7건 중 4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5 | 2 |
| 2025-07 | 1 |
| 2025-11 | 2 |
| 2026-03 | 1 |
| 2026-05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2025년 7월 금요일 밤 9시 넘어 10분 기다렸습니다. 다른 한 글은 줄을 선 것이 아니라 빈자리가 치워지기를 잠깐 기다렸습니다. 「금, 토 피크타임 평균 10~20분」은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역이나 버스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여섯 글이 적었는데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2025년 글 다섯 건은 17:00-03:00, 금·토 04:00까지입니다. 2026년 3월 글 한 건만 17:30 시작에 라스트오더 02:00(금·토 03:00)을 적었습니다. 시작 시각이 바뀌었을 수 있지만 그렇게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글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명란구이는 5,500원(2025-11 주문)과 6,500원(2025-07 옮겨 적은 목록)으로 갈리고, 꼬치 5종 세트는 24,500원과 24,000원으로 갈립니다. 한 끼 값을 통째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두 글이 031-857-7727 로, 한 글이 0507-1324-7935 로 적었습니다. 예약 여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2025년 5월과 2026년 5월의 두 글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가격대 합리적」「직원분들 친절」 같은 같은 틀의 홍보 문구로 쓰였습니다. 친절하다고 적은 세 글 가운데 두 글이 이 둘입니다.
근거 (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양주 옥정 맛집 25센치꼬치앤오뎅바 옥정신도시 술집 2차 추천 후기 2026-05-15 · 봉봉다반사 · 다음 색인
- 어묵이랑 꼬치 같이 파는 술집 | 25센치꼬치앤오뎅바 2026-03-29 · 작고 사소한 보따리 · 다음 색인
- 옥정 오뎅바 술집 25센치 꼬치앤오뎅바 2차로 딱 2025-11-21 · 혤미와 잘 살아보세 ♬ · 다음 색인
- 양주 옥정 신도시 안주가 맛있는 술집 가성비 술집 25센치꼬치앤오뎅바 2025-11-19 · 도시들과 엄마의 추억공간 · 다음 색인
- [25센치꼬치앤오뎅바 옥정신도시점]내돈내산 2차로 딱좋은 옥정 중심상가 술집 2025-07-21 · 뜨비월드 · 다음 색인
- 옥정 술집 25센치꼬치앤오뎅바 내돈내산 2025-05-15 · 픔비 · 다음 색인
- 옥정동 술집 꼬치앤 오뎅바 25센치 추천이유 2025-05-05 · 림지네 · 다음 색인
후보 258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