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한식
탐라육해
블로그 글 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경기 양주 옥정 중심상가 폴리타워 1층에 있는, 제주를 내세운 육회·해산물 술집입니다. 육회 7,500~8,000원, 광어 9,000원, 한치·전복 6,500원처럼 1만 원 안팎의 작은 접시를 여러 개 시켜 나눠 먹는 집이고, 덮밥·솥밥·돔베고기국수 같은 식사도 있습니다. 2026년 4월에 오픈 이벤트를 한 새 가게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 19일부터 10월 14일까지 10건이고, 10건 모두 가 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기도 양주시 옥정동로7다길 12-13, 폴리타워 101호 (옥정동)
- 가격대₩4,500 – ₩34,900
- 면적면적 61 m² (약 1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5건이 매일 17:00–04: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7:00–04:00 | 5건 중 5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바깥 테라스(야장) 자리가 있다고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토요일에 갔더니 안은 만석이고 테라스가 비어 있어 밖에 앉았다는 글이 하나, 선선한 날 테라스가 사람으로 가득 차 「딱 테이블 2개 남아」 있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앉으면 초장과 함께 미역국이 기본으로 나온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처음 한 번은 기본이고 더 달라고 하면 값을 받는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값이 부담스럽지 않았다고 세 글이 적었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둘이서 광어 9,000원과 육회 8,000원에 소주 한 병을 시킨 글이 있습니다. 반찬을 더 달라고 하면 값을 받는다고 아쉬워한 글이 하나입니다.
- 음식이 나오는 데 걸린 시간은 갈립니다. 손님은 많고 직원은 적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나왔다」는 글이 하나, 사람이 많아 주문 뒤 약 15분 뒤에 나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9명이 말한 것
육회
비싸지 않다
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3건)와 「직원이 친절」(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9건 중 6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9건 중 5건
- 맥주 판매 9건 중 2건
- 할인 9건 중 1건
- 충전 9건 중 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9건 중 3건
- 친구와 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9건) |
|---|
1층에 있어 찾기 쉬웠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층을 말한 글은 이 하나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는 모릅니다. 「건물 내 남/여 구분」이라는 말은 한 글이 옮겨 적은 정보이고,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9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9건 중 6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4 | 2 |
| 2026-05 | 1 |
| 2026-07 | 2 |
| 2026-08 | 2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역이나 버스로 가는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중심상가에 있어 접근성이 좋다고 한 글이 있을 뿐입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일요일 오후·토요일에 안이 꽉 찼다는 글은 둘 있지만,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배우자·연인과 간 글이 셋, 친구들과 간 글이 하나입니다. 여럿이 단체로 간 글이나 아이와 간 글은 없습니다(아이와 온 손님이 많았다고 본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다섯 글이 모두 매일 17:00~새벽 4:00로 같게 적었지만, 모두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쉬는 시간과 라스트오더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값은 같은 음식에서 갈립니다. 육회는 한 글이 옮긴 메뉴판에 7,500원, 2026년 7월 글에 8,000원이고, 꽃게 어묵탕은 9월 글에 16,900원, 메뉴판에 24,000원입니다. 값이 바뀐 것인지 다른 메뉴인지 가리지 못했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06-2694는 두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이 된다는 말도 옮겨 적은 정보에만 있고, 예약해서 간 글은 없습니다.
근거 (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양주맛집] 내돈내산 양주 옥정 중심상가 맛집 탐라육해 양주옥정점 육회와 해산물 안주 추천 2026-09-29 · 얌토리의 리뷰노트 · 다음 색인
- 지친건 내 몸인데, 왜 뱃살을 찌워? 탐라육해 옥정점, 투다리 옥정점 푸파 2026-09-12 · 나는야 박주부 · 다음 색인
- <양주 옥정 맛집 > 탐라육해|메뉴 다양해서 더 좋았던 제주 감성 맛집 2026-08-26 · 은서로운 하루 · 다음 색인
- [양주/술집] 신상 옥정 횟집 <탐라육해> 딱새우 육회 전복회 한치회 돔베고기국수 후기 2026-08-04 · ✿예비신부✿채린블라썸✿Chaeriny Blossom · 다음 색인
- 옥정 술집 이차로 가기 좋았던 탐라육해 2026-07-30 · 치치커플 소소한 일상 이야기 · 다음 색인
- 양주 옥정 맛집 찾는다면 탐라육해 옥정점 솔직 후기 2026-07-29 · 오늘이 가장 젊은 날 · 다음 색인
- 양주 옥정 탐라육해 데이트 한 날 ~ 2026-05-06 · 언제나파티님의 블로그 · 다음 색인
- 양주 옥정동 신상맛집 찾는다면? 조금씩 다양하게 즐기기 좋은 탐라육해 방문후기 2026-04-22 · 맛있는 일상 기록 · 다음 색인
- 양주 옥정 맛집 [탐라육해] 2026-04-19 · 브넝이의 하루 · 다음 색인
후보 278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