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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탕
국밥·탕국밥·탕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양주시 옥정동

술집

우드드

WD:D

블로그 글 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양주 옥정 중심상가 폴리프라자 3차 1층에 있는, 저녁 7시부터 새벽 5시까지 여는 술집입니다. 해장탕·전골·김치우동 같은 국물 안주와 빙수를 함께 내고, 메뉴판을 옮긴 2025년 9월 글은 「모든 메뉴가 2만원을 넘지 않아요」라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3월 31일부터 2026년 8월 4일까지 8건이고, 그중 7건이 가 본 글입니다(1건은 같은 사람의 재게시). 가 본 일곱 글 가운데 다섯이 1차를 마친 뒤 「2차」로 왔다고 적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3건이 19:00–05: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9:00–05:003건 중 3건
쉬는 날수요일3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기본 안주가 나옵니다. 두 글이 적었고, 2025년 7월에는 첵스초코, 9월에는 강냉이 뻥튀기였습니다. 두 글 모두 사장님이 서비스를 따로 주었다고 적었습니다(크림치즈 크래커, 숙취해소제).
  2. 값을 말한 두 글 모두 비싸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7월 글은 김치우동 15,000원이 「가격에 비해 내용물 넘 푸짐」했다고 했고, 9월 글은 「가성비가 좋은 술집」이라고 적었습니다.
  3. 2026년 8월 글 하나가 음악 소리가 커서 목소리를 높이다 보니 「목이 아플 정도」였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은 소리를 말하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3/6가장 많이 시킨 것
빙수
2/6가장 많이 나온 칭찬
비싸지 않다
0/6협찬이라고 밝힌 글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2건)와 「양이 많다」(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6건 중 2건
양이 많다6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간이 세다6건 중 1건
웨이팅이 있다6건 중 1건
재방문 의사 없음6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6건 중 3건
  • 맥주 판매 6건 중 2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6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6건 중 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빙수 입니다 — 글 6건 가운데 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8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6건 중 4건
  • 여럿이 6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우드드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6건 중 3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6건)

복층입니다. 세 글이 위층에도 자리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7월 글은 1층은 「밝고 힙한」 분위기, 2층은 「어둡고」 둘이 이야기하기 좋은 분위기라고 했고, 2층은 테이블 간격이 좁고 「너무 더웠어요」라서 1층 자리가 나자마자 내려왔다고 적었습니다. 그때 가게가 2층 에어컨 설치를 예약해 두었다고 했다고 적었지만, 그 뒤 설치됐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층은 2026년 8월 글 하나가 건물 1층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위층 자리로는 계단을 오르내린다는 말만 있습니다.

입구의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아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6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30709101108
월별 수치
달글
2025-031
2025-071
2025-091
2025-101
2025-111
2026-081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을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2025년 7월 글이 처음 갔을 때 만석이라 웨이팅이 있어 다른 데 갔다가 자리가 나서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몇 분이었는지와 요일은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세 글이 모두 19:00-05:00으로 적었지만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휴무는 2025년 7월·9월 글이 수요일, 2026년 8월 글이 월요일로 적어 그 사이에 바뀐 것으로 보입니다.
  • 역이나 버스로 가는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옥정 중심상가 가운데 블록이라 찾기 쉽다는 말만 있습니다.
  • 2025년 7월 글이 제목과 해시태그에 「애견동반」이라고 달았지만 개를 데려갔다고 적지 않아 세지 않았습니다.
  • 값은 2025년 7월과 9월 두 글에서만 나옵니다. 2026년 8월 글은 메뉴 이름만 옮겨 적었고 값이 없어, 지금 값은 모릅니다. 넷이서 안주 둘, 둘이서 안주 둘과 술을 시킨 글이 있지만 한 끼 값을 합해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10-6206-4777은 2025년 7월 글 한 곳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2025년 10월 3일 글과 11월 14일 글은 같은 사람이 같은 9월 방문을 두 블로그에 올린 것이라 한 번만 셌습니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양주 옥정 술집 우드드 WD:D 1호점 | 2차 술 한잔하기 좋은 감성 술집 2026-08-04 · 소떡의 일상
  2. 우리는 순간 속에서도 영원을 경험한다 2025-11-30 · -
  3. 낙원은 멀리 있지 않다 2025-10-03 · -
  4. 옥정 술집 가성비 우드드 추천 2025-09-05 · 먹고노는 구구
  5. 양주 애견동반 가능한 새벽5시까지 하는 술집 우드드 내돈내산 솔직.... 2025-07-08 · 밍구리의 일상
  6. 25년 3월 기록 2025-03-31 · 민 동 쓰 · 다음 색인

후보 212건을 모두 열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