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일식
미소양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경기도 양주 옥정 중심상가 퍼스트프라자 105호에 있는 양고기 화로구이집입니다. 바(다찌)석 앞의 화로에서 직원이 양갈비와 야채, 마지막에 숙주까지 구워 접시에 덜어 줍니다. 양갈비 220g이 31,000원, 둘이 많이 시킨 양갈비 모둠 2인(470g)이 65,000원이고, 여기에 마늘밥 4,000원을 더한 글이 많습니다. 된장찌개는 기본으로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 8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 보고 적은 글은 27건입니다. 2026년 3월 글은 안쪽 4인 테이블이 2개라 했고, 6월부터의 글은 테이블이 늘었다고 적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기도 양주시 옥정동로7가길 18, 퍼스트프라자 105호 (옥정동)
- 오늘오늘
- 가격대₩4,000 – ₩67,000
- 면적면적 67 m² (약 2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8건이 월요일 16:00–23:00, 8건이 화요일 16:00–23:00, 8건이 수요일 16: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요일 | 16:00–23:00 | |
|---|---|---|
| 화요일 | 16:00–23:00 | |
| 수요일 | 16:00–23:00 | |
| 목요일 | 16:00–23:00 | |
| 금요일 | 16:00–24:00 | |
| 토요일 | 14:00–24:00 | |
| 일요일 | 14:00–23:00 | |
| 라스트오더 | 금요일 23:30 | 2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토요일 23:30 | 2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일요일 22:30 | 2건 중 2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8건 중 8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가 본 27건 가운데 26건이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토치로 겉을 한 번 더 익히고, 뼈를 발라 줄지 묻고, 먹는 속도에 맞춰 다음 부위를 굽는다는 묘사가 거듭 나옵니다. 아이와 간 글은 아이 몫을 잘게 자르고 바싹 익혀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야채를 더 구워 달라고 해서 받은 글이 5건입니다.
- 21건이 양 냄새가 없거나 거의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냄새가 나는 양고기를 피해 왔다는 사람, 임신 중이라 걱정했다는 사람도 같은 말을 했습니다. 「12개월 미만 호주산 램」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세지 않았습니다.
- 아이와 가족이 함께 간 글이 6건입니다. 그중 4건이 아이에게 김가루 주먹밥을 값 없이 내 주었다고 적었고, 아기의자를 보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된장찌개가 아이에게는 매울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자리는 화로가 붙은 바석이 대부분이고 안쪽에 4인 테이블이 있습니다 — 21건이 이렇게 적었고, 전부 바석이라 적은 글은 한 건입니다. 바석은 자리마다 투명 칸막이가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026년 3월 글은 안쪽 테이블을 「4인석이 2 테이블」이라 했고, 8월과 9월 글은 4개라 했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양갈비
잡내가 없다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잡내가 없다」(21건)와 「육즙이 있다」(1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6건 중 26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6건 중 21건
- 예약할 수 있다 26건 중 6건
- 반찬 리필 26건 중 5건
- 맥주 판매 26건 중 3건
- 리뷰 이벤트 26건 중 2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6건 중 2건
- 입구에 턱이 있다 26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6건 중 1건
- 유아의자 26건 중 1건
- 쿠폰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6건 중 2건 |
|---|
차를 대 보고 적은 글은 2건으로, 건물 지하에 대고 편했다고 했습니다. 퍼스트프라자 지하주차장 2시간 무료, 만차면 드림타워2(3시간 무료라는 글도 있음)는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아이와 함께 26건 중 6건
- 가족과 26건 중 6건
- 데이트 26건 중 3건
- 차로 감 26건 중 2건
- 친구와 2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6건) |
|---|---|
| 입구에 턱이 있다 | 26건 중 1건 |
매장은 1층입니다 — 지하에 차를 대고 1층으로 올라오니 바로 있었다는 글과, 상가 1층이라 한 번에 찾았다는 글, 2건이 적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가게 입구 바닥에 계단 같은 단차가 있으니」 조심하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화장실 휠체어 이용 가능」은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들어갈 수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인지 밖인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남/녀 구분」「비밀번호」는 정보 블록에 옮겨 적힌 것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6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2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3 | 3 |
| 2026-05 | 4 |
| 2026-06 | 2 |
| 2026-07 | 1 |
| 2026-08 | 5 |
| 2026-09 | 10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테이블이 늘었습니다. 2026년 3월 글은 안쪽 4인 테이블이 2개라 했고, 6월 글은 「예전에 방문했을 때보다 테이블이 더 많아진 느낌」, 8월 글은 「최근에 8인까지 앉을 수있게 매장이 바뀌었더라고요」라고 적었습니다. 여럿이 갈 자리에 대한 옛 글은 지금 것과 다를 수 있습니다.
- 기다린 이야기는 둘이 갈립니다. 애매한 시간에 가서 대기를 걸어 두었다는 글이 하나, 평일이라 웨이팅 없이 앉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6건은 예약하고 가서 바로 앉았고, 저녁 6시 30분 예약 때 거의 만석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입구에 웨이팅 기계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버스나 지하철로 가 본 글은 없습니다. 「옥정중심상가」 버스정류장 도보 3분은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영업시간은 8건이 같게 적었습니다: 월~목 16:00~23:00, 금 16:00~24:00, 토 14:00~24:00, 일 14:00~23:00, 라스트오더는 마감 30분 전. 다만 금요일이나 토요일을 다르게 적은 글이 6건 있고, 대부분 옮겨 적은 블록입니다. 휴무일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2026년 3월부터 10월까지 바뀌지 않았습니다. 둘이 모둠 2인에 마늘밥을 더하면 69,000원이고, 3인분을 먹은 부부는 93,000원을 냈습니다. 가성비가 좋다고 적은 글이 하나, 마늘밥이 조금 비싸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콜키지는 20,000원이라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전화 0507-1397-4234로 예약하거나 네이버 예약을 쓸 수 있다고 여럿이 적었습니다. 네이버 예약 때 생맥주 1잔, 영수증 리뷰 때 소주·맥주·사이드 하나를 준다는 이벤트도 적혀 있습니다.
- 같은 문구가 같은 순서로 되풀이되는 글이 많습니다(「숙련된 직원」「호주산 12개월 미만 램」「데이트, 모임, 외식, 회식 장소」). 협찬을 밝힌 글은 2건, 제 돈이라 적은 글은 2건이고 나머지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맛을 칭찬한 말은 이 점을 감안해 읽어 주십시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양주 옥정동 맛집 양갈비맛집 <미소양 양주옥정점> 2026-10-19 · 170난쟁이
- 옥정맛집 미소양 양갈비 모듬 직원이 구워주는 옥정고깃집 2026-09-30 · 삼형제맘의 은혜로그 · 다음 색인
- 옥정 양고기 맛집 미소양 아이랑 방문 후기ㅣ양갈비 모둠 2인 2026-09-29 · 우리가족 일상과 여행기록 · 다음 색인
- 양주 옥정동 양갈비 맛집 미소양|냄새 없이 부드러운 양고기, 가족외식으로 추천 2026-09-24 · ☀️ · 다음 색인
- [양주] 옥정동 양갈비 맛집 '미소양' 옥정중심상가 데이트 2026-09-18 · 맛잘알 쪙이 · 다음 색인
- 미소양 양주옥정점 | 양주 옥정 분위기 좋은 직접 구워주는 양고기 맛집 솔직후기 2026-09-18 · u._.real · 다음 색인
- 양주 옥정 맛집 미소양 |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주는 양주 양갈비 맛집 2026-09-17 · 희희낙락(喜喜樂樂) · 다음 색인
- [양주 옥정 맛집] 구워주는 양갈비 전문점 미소양, 데이트·회식 장소로 완벽했던 곳 2026-09-16 · 鄭직한 블로그 · 다음 색인
- 양갈비 취향 바뀐 곳, 옥정맛집 미소양 양주옥정점 후기 2026-09-12 · 이눈눈의 눈여겨봄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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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정맛집 양주 양갈비 맛집 미소양 양주옥정점 잡내없는 맛있는 양고기 추천 2026-09-11 · 하마미집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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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34건 중 본문 69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