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식
마라섬 양주점
블로그 글 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양주 옥정 중심상가의 센타프라자, 1층에 배스킨라빈스가 있는 건물 2층에 있는 마라탕집입니다. 토핑바에서 재료를 골라 담으면 무게로 값을 매기고, 소고기도 따로 값을 받지 않고 무게에 넣어 단다고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마라탕은 7,000원부터라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공기밥은 무료이고 식사 뒤에 아이스크림을 1인 1개 줍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0월 12일부터 10월 20일까지 7건이고 7건 모두 가 본 글입니다. 두 글이 2026년 10월 2일에 문을 열었다고 적었으니 전부 개업 첫 3주 안에 쓴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기도 양주시 회천남로 92, 센타프라자 208호 (옥정동)
- 가격대₩4,900 – ₩7,000
- 면적면적 80 m² (약 2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4건이 10:30–21:30, 3건이 매일 10:3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0:30–21:30 | 7건 중 3건 |
|---|---|---|
| 요일 안 적음 | 10:30–21:30 | 7건 중 4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6:00 | 5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21:00 | 4건 중 4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자리를 적은 여섯 글 가운데 세 글이 혼밥석이나 「1인바」가 따로 있다고 적었습니다. 꿔바로우와 레몬크림새우를 3개짜리 1인분으로 파는 것도 여러 글이 같이 짚었습니다. 혼자 간 글은 하나이고, 그 사람은 1인 좌석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 7건 모두 깔끔하다고 적었습니다. 이 말이 개업 첫 3주 안에 나온 것이라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한 글은 들어서자마자 「마라 향이 강하게 퍼지지 않는다」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사장이 수시로 매장을 닦았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7명이 말한 것
마라탕
깨끗하다
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7건)와 「비싸지 않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7건 중 6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7건 중 6건
- 2층이 있다 7건 중 6건
- 엘리베이터 7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7건 중 2건
- 주차 규모 7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7건 중 1건
- 통창·채광 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7건 중 3건 |
|---|
건물 안 주차장에 댈 수 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셋입니다. 그중 두 글은 식사 뒤 직원에게 주차 등록을 하면 무료라고 했고, 한 글은 「주차장 공간이 넉넉해서 좋더라구요」라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네 글의 주차 정보는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7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7건 중 1건
- 친구와 7건 중 1건
- 데이트 7건 중 1건
- 혼자 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7건 중 6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6 (읽은 글 7건) |
| 엘리베이터 | 7건 중 2건 |
여섯 글이 배스킨라빈스 건물 2층이라고 적었습니다. 두 글은 건물 입구에 들어가 「엘레베이터」로 2층에 올라간 뒤 미용실을 지나 오른쪽으로 돌면 있다고 길을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두 글이 엘리베이터로 2층에 올라갔다고 적었을 뿐, 매장 문 앞 턱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모릅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이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7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7건 중 6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10 | 7 |
우리가 모르는 것
- 7건 가운데 체험권을 받았다고 밝힌 글은 하나뿐입니다. 네 글에는 양주와 상관없는 「#상암마라탕상암동중식DMC마라샹궈」라는 같은 해시태그가 붙어 있고, 두 글은 정보 블록이 글자 그대로 같습니다. 개업 홍보로 쓴 글들일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서 읽어야 합니다. 「특허받은 저당」 국물과 이대훈 선수 전속모델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버스나 지하철로 가는 길은 모릅니다. 대중교통을 적은 글이 없습니다.
- 기다림을 적은 글은 둘이고 둘 다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주말 오후 1시에 갔는데 「금방 자리를 잡고」 앉았다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갔을 때 사람이 없었는데 자기 뒤로 「우르르」 들어왔다고 적었습니다. 매장 앞에 대기 의자가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개업 직후의 일이라 그 뒤로는 모릅니다.
- 같이 간 사람은 갈립니다. 가족과 간 글이 둘이고 그중 하나는 아이와 둘이 갔습니다. 친구와 간 글, 남편과 간 글, 혼자 간 글이 하나씩입니다. 어느 한 쪽으로 모이지 않습니다.
- 한 끼 값은 모릅니다. 무게로 값을 매기는데 자기가 얼마를 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적힌 값은 마라탕 7,000원부터(2건), 마라샹궈 15,000원부터(1건), 레몬크림새우 3개 6,900원, 꿔바로우 3개 4,900원, 소곱창 추가 7,000원(각 1건)뿐입니다. 값이 합리적이라고 한 글이 셋이고, 소곱창 토핑은 「가격대는 있는 편」이라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은 7건 모두 10:30-21:30, 브레이크타임 15:00-16:00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다만 전부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이고, 그 시각에 가 보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휴무일을 적은 글도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둘로 갈립니다. 0507-1445-2586 이 3건, 0507-1352-9083 이 2건입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양주 맛집 마라섬 양주점|다양한 토핑에 아이스크림까지 무료 2026-10-20 · MJ의 일상속으로♬
- [옥정 맛집] 마라섬에 빠지지 마라섬 !! 2026-10-19 · •••
- [양주옥정 맛집] 마라의 근본 ‘마라섬 양주점’ 만족스러운 후기 | .... 2026-10-18 · YAOMING PLACE
- 양주 옥정 맛집 마라섬, 도로주행은 실격 마라탕은 합격 2026-10-16 · 오늘도 재밌게, 뽀라이프로그
- [양주맛집] 마라섬 양주점 건강하고 맛있는 저당마라탕 후기 2026-10-16 · 얌토리의 리뷰노트
- 옥정점심 추천 마라섬 양주점, 특제두부 맛있던 마라탕 2026-10-12 · 예쁜 솔이♥찬이
- 양주 옥정 마라 찐맛집 [마라섬 양주점] 로제 마라샹궈 딤섬 2026-10-12 · 함께 걷는 길, Deborah
후보 419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