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동래정 양주옥정신도시점
블로그 글 2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동래정 양주옥정신도시점은 경기도 양주시 회천남로 186, 옥정우체국 근처 단독 건물에 있는 돼지고기 숯불구이집입니다. 정가브리(160g)·동래목살(180g)·1+통삼겹(180g)·미갈매기(160g) 네 가지를 팔고, 값을 적은 글은 2026년 1월부터 9월까지 모두 1인분 17,000원이었습니다. 직원이 자리에서 고기를 구워 주고, 제주식 멜조림에 찍어 먹고, 제주산방 밀면(8,000원)이나 멜조림 볶음밥(1,000원)으로 마무리하는 집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2월 7일부터 2026년 10월 18일까지 30건이고, 30건 모두 이 집에 가서 먹은 글입니다. 제 돈을 냈다고 밝힌 글이 10건, 돈에 대해 아무 말도 없는 글이 20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기도 양주시 회천남로 186, 1층 일부 (옥정동)
- 가격대₩1,000 – ₩17,000
- 면적면적 187 m² (약 5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14건이 평일 15:00–23:00, 14건이 주말 12:00–23:00, 2건이 15: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5:00–23:00 | |
|---|---|---|
| 주말 | 12:00–23:00 | |
| 요일 안 적음 | 15:00–23:00 | 18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22:00 | 14건 중 14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8건 중 14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고기는 직원이 굽습니다. 주문을 다룬 26건 가운데 25건이 직원이 구워 줬다고 적었습니다. 처음 시킨 고기는 테이블 불판에서 구워 주고, 더 시킨 고기는 「완벌실」이나 「주방 앞에서 전담스탭분이」 구워 다 익은 채로 가져다준다고 적은 글이 17건입니다. 고기를 80%쯤 익혀 주고 나머지는 취향대로 더 구우라고 안내했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한 글은 둘이 처음부터 3인분을 시켰더니 묻지 않고 한꺼번에 올려 고기가 타들어 갔다고 적었습니다.
- 저녁에는 기다릴 수 있습니다. 기다림을 적은 글이 5건입니다. 토요일 저녁 입구에서 10분 기다렸다는 글, 예전에 30분 기다렸다는 글, 5시 30분 전에 바로 들어갔는데 6시가 넘자 만석이 되고 웨이팅이 시작됐다는 글, 나가는 길에 밖에 웨이팅이 있었다는 글, 「지금은 캐치테이블 필수」라는 글입니다. 입구에 웨이팅 입력 기계가 있고, 캐치테이블로 원격 웨이팅을 걸 수 있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 입구 쪽에 손 씻는 세면대가 있습니다. 10건이 적었고, 핸드워시·핸드크림·치실·가글·머리끈까지 놓여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나가는 길에 섬유탈취제가 있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 네이버나 영수증 리뷰를 쓰면 정선더덕무침을 준다고 9건이 적었습니다. 메뉴판 값은 7,000원입니다. 참기름을 두르거나 마늘 굽는 판에 구워 먹으라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2개 더 보기
- 값이 싸지 않다고 9건이 적었습니다. 고기는 1인분 160~180g에 17,000원이고, 한 글은 「100g당 9천~만 원」이라고 셈해 적었습니다. 둘이 점심에 술 없이 약 8만 원을 냈다는 글, 어른 셋과 아이가 144,000원을 냈다는 영수증이 있습니다. 양이 많지 않다고 적은 글이 3건이고, 한 글은 둘이 고기만으로 배부르려면 4인분은 시켜야 할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 아이와 간 글이 6건입니다. 아이가 먹기 좋게 고기를 따로 잘라 줬다고 적은 글이 3건이고, 아기 의자와 함께 아기 숟가락·포크·김을 따로 챙겨 줬다는 글이 1건입니다. 물밀면은 맵지 않아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도 잘 먹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동래목살
매장이 넓다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4건)와 「직원이 친절」(1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9건 중 25건
- 초벌해서 나온다 29건 중 17건
- 매장 안에 손 씻는 세면대 29건 중 10건
- 리뷰 이벤트 29건 중 9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29건 중 8건
- 주차 규모 29건 중 7건
- 와인 판매 29건 중 6건
- 반찬 리필 29건 중 5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9건 중 3건
- 유아의자 29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29건 중 1건
- 짐 보관 2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5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9건 중 15건 |
|---|
주차는 가게 앞 주차장에 합니다. 15건이 주차가 편했다고 적었고, 그중 7건이 주차장이 넓다고 적었습니다 — 「수십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도록」, 「초보 운전자 분들도 쉽게」. 토요일 점심에는 주차장이 한산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9건 중 6건
- 아이와 함께 29건 중 6건
- 데이트 29건 중 5건
- 친구와 29건 중 4건
- 여럿이 29건 중 4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9건) |
|---|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 일부」라고 적혀 있을 뿐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의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간 이야기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휠체어 이용가능」은 한 글이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들어가기 쉬운지 우리는 모릅니다.
화장실을 겪어서 적은 글은 2건뿐입니다. 한 글은 「화장실은 식당 외부에 있습니다」라고 적었고, 한 글은 화장실이 「살짝 아쉬운 편」이라고만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은 두 글이 옮겨 적은 가게 정보에만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10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19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2 | 2 |
| 2026-01 | 2 |
| 2026-02 | 3 |
| 2026-03 | 2 |
| 2026-04 | 1 |
| 2026-05 | 3 |
| 2026-06 | 1 |
| 2026-07 | 3 |
| 2026-08 | 6 |
| 2026-09 | 4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나 지하철로 가는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옥정 중심상가에서 떨어져 있어 차로 가는 게 편하겠다는 글, 신도시 쪽에서 걸어오기는 조금 불편할 수 있다는 글이 하나씩 있고, 중부간선도로 고암IC에서 나오면 바로라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의자에 등받이가 없어 불편했다고 2건이 적었습니다. 그중 한 글은 의자 뚜껑을 열면 겉옷과 가방을 넣을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19건이 적었고, 거의 모두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17건이 평일 15:00~23:00, 주말 12:00~23:00, 라스트오더 22:00으로 같습니다. 한 글은 「매일 오후3시-11시」, 한 글은 「매일 12:00 - 23:00」으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정기휴무는 없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대표 메뉴로 불리는 정가브리가 품절이었다는 글이 3건입니다 — 일요일 오후 1시쯤, 저녁 5시 30분쯤, 그리고 「올 때마다」 품절이었다가 식사 중에 준비됐다는 글입니다.
- 2025년 12월 말 글부터 키리모찌가 나옵니다. 한 글은 「새로 생긴 사이드 메뉴」라고 적었고, 서비스로 조금 주고 추가로 시키면 6개 한 접시라고 했습니다. 2026년 3월 글에는 영수증 리뷰 이벤트 품목으로 나옵니다. 값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36-7113으로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4인 이상부터 받는다고 한 글이 적었고, 같은 글에 7명이 예약하고 갔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둘이 예약할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양주 옥정 맛집]동래정 가브리살, 비빔밀면 존맛! 내돈내산 솔직리.... 2026-10-18 · sookong
- 양주 동래정|구워주는데 맛까지 사로잡은 고깃집 어디? 2026-10-07 · ♥ 오늘, 이 정도
- 🔥 양주 동래정 - 핫한 고기집 후기! 🐷 2026-09-26 · 발걸음 밀크폼기 · 다음 색인
- 동래정 가브리살 맛집, 양주 옥정에도 있네? 직접 먹어본 후기 #내돈.... 2026-09-18 · 걸어서 세상 속으로
- 12개월 아기랑 다녀온 옥정 구워주는 고기집, 동래정 양주옥정신도.... 2026-09-11 · 히누부부 일상기록
- 양주옥정 고기 맛집 추천 , 웨이팅해서 먹는 동래정 양주옥정신도시.... 2026-09-01 · OKJEONGTASTEMAP
- 쉰일곱번째 2026-08-31 · se_young2 · 다음 색인
- 양주 옥정 고기집 동래정 내돈내산 아이랑 저녁식사 후기 2026-08-29 · 작은하루 기록
- [양주] 옥정 맛집 |동래정 옥정신도시점| 숯불향 가득한 고기집 추천.... 2026-08-25 · 아이랑 맛있고 유리한 여행
- [양주옥정 맛집] '동래정' 내부좌석 및 솔직후기[주차안내] 2026-08-16 · 희윤이 바라보는 시선
- 양주 옥정 맛집 추천! 동래정 양주옥정신도시점 삼겹살 먹고 온 솔.... 2026-08-05 · neul
- 양주 옥정 목살 맛집 │ 동래정 양주옥정신도시점 후기 2026-08-04 · 소소한 다이닝_Soso Dining. · 다음 색인
- 양주 옥정 삼겹살 맛집 추천 ㅣ 동래정 옥정신도시점 솔직 후기 2026-07-14 · 맛있는 여행지도
- 8월 일상 - 옥정 동래정/모씨카페/려기코스요리/가평 릴리카페/여우함박/귀칼보러 2026-07-12 · JJ‘s story · 다음 색인
- [음식기록] 양주 :: 옥정신도시 직접 구워주는 돼지고기집 & 추천메.... 2026-07-08 · 나다움을 담아가는 하루 기록
- 옥정 맛집 동래정 양주옥정신도시점, 목살이 맛있는 옥정 고기집 2026-06-14 · ᡣ •͜• ა
- May 2026-05-31 · of the record · 다음 색인
- 양주 옥정 고기집 동래정 가브리살 내돈내산 후기(+장단점) 2026-05-22 · 제리 노트 · 다음 색인
- 양주 옥정동 동래정 고기 맛집 2026-05-04 · 에너전기(전기 에너지)
- 양주 고기집 동래정 구워주는 돼지고기 맛집 2026-04-28 · 동글동글 미묘한 모찌
- 경기도 양주 옥정 고기 맛집 동래정 드라이브 2026-03-25 · yellog
- [불:만 미식] - 동래정 양주 옥정점 솔직 방문 후기 2026-03-07 · [불:만] 불평과 만족 사이, 나날의 기록
- 양주 옥정 고기집 삼겹살 목살 가브리살 내돈내산| 동래정 2026-02-27 · 빙그릇
- 양주옥정 신도시점 동래정 :) 본질에 충실한 고깃집. “ 최상의 원육.... 2026-02-12 · 슝슝 일기 :)
- 양주 옥정 고기구워주는 대친절 맛집 '동래정' 2026-02-12 · 오늘도 유유히✨️
- 양주 옥정 돼지고기 가브리살 깔끔한 맛집 동래정 2026-01-11 · 블로거 잉구씨의 일일
- 옥정 돼지목살 맛집 : 동래정 양주옥정신도시점 2026-01-01 · 아리곰의 재잘재잘
- [양주시/옥정] <동래정 양주옥정◆> 백탄 직화로 구워 더 고소한 목.... 2025-12-27 · 꿈을 살다
- 옥정 | 양주 구워주는 두툼한 고깃집, 동래정 2025-12-07 · 몽슈.• ♥
후보 300건 중 본문 49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