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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소담촌 안양직영점

한식 ·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자료 기준 · 발행 ·

소담촌 안양직영점은 안양역 바로 앞 안양일번가, 대동문고 건물(옛 본백화점) 2층에 있는 월남쌈·샤브샤브 무한리필 집입니다. 시키는 것은 「월남쌈 샤브 정식」 한 줄이고, 고기 갈래(기본·와규·버섯·미나리·한우·스페셜)와 육수(순한맛·매콤한맛·반반)를 고르면 됩니다. 야채·월남쌈 재료·사리·밑반찬·열무국수·빵은 모두 셀프바에서 값 없이 무한으로 가져옵니다. 값은 평일 점심 15,900원 · 저녁과 주말 18,900원(기본 기준, 2026년)이고, 취학 전 어린이는 값을 받지 않습니다. 매일 열한 시부터 밤 아홉 시까지 엽니다. 이 집의 두 가지 특이점은 계산 뒤에 쓰는 값 없는 카페(커피·차·아이스크림)와 음식을 남기지 않으면 다음에 쓸 고기 쿠폰을 주는 것입니다. 안쪽에 아이들이 만화를 보는 키즈룸이 따로 있습니다.

찌개·전골
찌개·전골찌개·전골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로 316, 지상2층 (안양동, 201호 일부, 본프라자)
전화031-466-3377
가격대₩15,900 – ₩23,900
면적419 m² (약 127평)
영업상태영업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6건이 매일 11:00–21:00, 3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11:00–21:00 9건 중 6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11:00–21:00 9건 중 3건 마지막 2026-05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이 집은 셀프바가 본체입니다 — 상에 차려 주는 것은 고기와 육수와 라이스페이퍼와 소스 네 가지뿐입니다. 열넷이 리필했다고 적었고, 두 사람은 횟수를 셌습니다 — 「야채만 3번 넘게」, 「산더미처럼 야채 저렇게 한 4-5번은 리필해서 먹음」. 육수도 더 가져올 수 있습니다(넷). 소스는 통째로 테이블에 가져다 줍니다 — 「먹다 보면 소스 리필하러 왔다 갔다 하기 은근 귀찮은데, 여긴 앉은 자리에서 바로 짜 먹을 수 있어서」. 소스에 넣을 다진 땅콩·마늘·고추·청양고추·간 양파가 따로 있고, 추천 조합 안내문이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가장 자주 권해지는 것은 메인이 아니라 열무국수입니다 — 넷이 서로 다른 달에 같은 말을 했습니다. 「샤브샤브 끓는 거 기다릴동안 먹을 게 없어서 워밍업으로 가져온 열무국수」, 「소담촌은 열무국수를 먹을 수 있어서 샤브샤브 먹기 전에 간단하게 먹을 때가 많다」, 「열무김치 국수도 느끼함 잡아주는 킥」, 「새콤한 열무 육수, 셀프바에 있는 소면과 먹으면 더욱 맛있습니다」. 그 다음으로 자주 꼽히는 것은 옥수수가 박힌 어묵볼(「이건 꼭 추천」·「씹으면 날치알이 씹혀서」)과 쪄서 내는 식빵(「샤브샤브 집에서 무슨 빵?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입니다. 떡은 보라색이 고구마, 노란색이 치즈옥수수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 식사를 마치고 계산하면, 매장 한쪽 카페에서 커피와 차와 아이스크림을 값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 열넷이 적었고 열넷 다 좋게 썼습니다. 원두커피·아이스 아메리카노·자판기 커피·홍차·복숭아홍차·석류티·매실차·복분자·주스가 있고, 아이스크림이 바닐라·딸기·쿠앤크·초코·말차입니다. 테이블과 좌석이 따로 있고 에어컨이 나옵니다. 가장 자주 칭찬받는 것은 커피가 아니라 아이스크림입니다 — 다섯이 적었습니다. 「식당 안에 있는 카페라 큰 기대 안했는데 아이스크림 맛집입니다」, 「그냥 고깃집에서 먹을 수 있는 사각사각한 아이스크림인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요??」, 「너무 맛있고 고급진 맛」, 「두 번이나 먹은 건 안 비밀」. 한 단골은 2026년 2월에 말차가 새로 생겼다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카페 공간이 리뉴얼 뒤에 넓어져 단체도 들어간다고 적었습니다. 알아 두실 두 가지. 하나, 계산 뒤에 쓰는 것이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식사 중에는 가져올 수 없습니다. 둘, 가지고 나갈 수 없습니다 — 「사장님이 서비스로 제공해 주시는 거라 외부로 가져가는 건 불가」. 그리고 2025년 2월에는 커피만 500원을 받았습니다 — 그 뒤 2026년 글 열 건은 모두 커피까지 무료라고 적었으니, 그 사이에 바뀐 것으로 보입니다.
  3. 안쪽에 아이들이 만화를 보는 방이 따로 있습니다 — 여섯이 적었습니다. 부르는 이름이 사람마다 다릅니다: 「키즈룸(비디오방)」, 「실내 키즈 놀이방」, 「어린이극장」, 「키즈 시네마」, 「아이들을 위한 만화영화관」, 「키즈존」. 한 부모가 그 쓸모를 가장 짧게 적었습니다 — 「아이들은 신나게 놀고, 어른들은 여유롭게 식사를 즐길 수 있어 부모 입장에서는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다만 늘 열려 있지는 않습니다. 한 사람이 「평일 낮에 간 거라 소담촌 내부에서 운영하는 키즈 시네마가 오픈되어 있지는 않지만 주말에는 아이들 좋아할 거 같더라고요」라고 적었습니다 — 주말과 평일이 다르다는 증언이 이 한 건이니, 평일에 아이를 데려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아이 쪽 이야기가 더 있습니다. 취학 전 어린이는 값을 받지 않습니다 — 한 부모가 일곱 살 아이를 데려가 「나이를 다시 확인하거나 몇 살인지 묻는 경우가 종종 있잖아요. 그런데 이곳은 그런 질문 없이 자연스럽게 안내해 주셔서」라고 적었습니다. 같은 사람이 아이 식기를 적었습니다 — 「주문과 동시에 아이식기 챙겨주시고요. 식판형식의 앞접시 아이 수저에 감동해요」. 초등학생용으로 떡볶이·주먹밥·고기추가 70g 갈래가 따로 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유아의자가 있는지는 모릅니다 — 한 글이 목록에 「아기의자 있어요」라고 적었을 뿐 써 봤다는 사람이 없습니다.
  4. 음식을 남기지 않으면 다음에 쓸 고기 쿠폰을 줍니다 — 다섯이 적었습니다. 받는 법도 적혀 있습니다 — 「계산할 때 「음식 남김없이 다 먹었어요!」라고 말씀드리면 다음 방문 시 쓸 수 있는 추가 고기 쿠폰을 주신답니다」. 다른 한 사람은 「뷔페여서 음식을 안 남기면 고기쿠폰을 준다네요」, 또 한 사람은 「꼭 먹을만큼 가져가서 남기지 않고 쿠폰 받아가세요」라고 적었습니다. 이 집에서 돈이 더 드는 자리는 셋뿐입니다 — 고기 추가 120g 10,000원, 미나리 추가 150g 3,000원, 마라 육수 2,000원. 그 가운데 고기 추가를 쿠폰으로 메울 수 있다는 뜻입니다. 한 사람은 「환경도 보호하고, 손님은 재방문 시 혜택도 받고, 매장은 잔반 줄이고! 일석삼조」라고 적었습니다. 쿠폰이 얼마만큼인지, 언제까지 쓸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8건)와 「비싸지 않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1건 중 8건
비싸지 않다21건 중 8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1건 중 5건
양이 많다21건 중 5건
깨끗하다21건 중 4건
육즙이 있다21건 중 3건
직원이 친절21건 중 2건
맵지 않다21건 중 2건
고기가 두툼21건 중 1건
조용하다21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1건 중 6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1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재방문했다그렇다 1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반찬 리필21건 중 14건
카페 겸업21건 중 14건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21건 중 14건
2층이 있다21건 중 6건
놀이방(키즈룸)이 있다21건 중 6건
쿠폰21건 중 5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1건 중 3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21건 중 3건
예약할 수 있다21건 중 2건
냉방21건 중 2건
대기 공간이 있다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셀프바 — 야채 · 월남쌈 재료 · 사리 입니다 — 글 21건 가운데 2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8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2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1건 중 8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1건 중 2건

주차에 대해 글이 정면으로 갈립니다 — 여덟은 된다고, 둘은 없다고 적었습니다. 그리고 갈린 까닭이 본문에 적혀 있습니다. 된다는 쪽 여덟은 모두 같은 말을 씁니다 — 「주차 가능(기계식)」. 「자차 이용 시 건물에 주차하시면 되고 주차는 기계식이랍니다」, 「본프라자 건물 주차 가능(기계식주차), 안양역 근처 공영주차장 있음」. 안 된다는 쪽 둘은 이렇게 적었습니다 — 「다만 소담촌 안양점은 네이버에 주차 가능이라고 적혀있는데 건물에 따로 주차가 가능하지는 못했어요ㅠㅠ 그래서 이용하시는 분들은 꼭!!! 주변 공영 주차장을 미리 알아보시고 가시는거 추천」(2026년 9월), 「전 차를 가져와서 주차장이 없어 아주 조금 불편은 했어요… 주차장은 저기 공영을 이용했구요」(2026년 5월). 가르는 것은 「기계식」입니다. 된다고 적은 사람 가운데 둘이 스스로 피했습니다 — 「저희는 차가 SUV라 기계식 주차가 어려울 거 같아서 안양역 근처에 있는 공영주차장에 차를 세웠어요. 도보로 금방 이동이 가능해 불편하지 않았어요」, 「주차는 기계식이라 불편해서 삼덕공원에 주차하고 중앙시장에서 장보는 것 추천해요🥹 2시간 무료랍니다」. 그러니 「주차장이 있다」와 「내 차를 댈 수 있다」가 다른 집입니다 — 차가 크면 안양역 공영주차장이나 삼덕공원 쪽을 미리 잡아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삼덕공원 두 시간 무료는 한 사람의 말이니 그대로 믿지는 마십시오.

누구와 왔나

친구와21건 중 5건
가족과21건 중 5건
아이와 함께21건 중 2건
데이트21건 중 1건
여럿이21건 중 1건

가는 길

소담촌 안양직영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1건 중 6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1건)

2층입니다 — 그리고 올라가는 길이 어떤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다섯이 제 말로 2층이라고 적었습니다: 「대동문고 건물 2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안양 (구) 본 백화점 2층에 위치하고 있어요… 건물 2층으로 올라가면 소담촌이 있어요」, 「매장은 2층에 위치해 있는데」, 「대동문고 건물 2층으로 올라오면 바로 소담촌이 보입니다」, 「안양역 중앙사거리 방향 대동문고 건물 2층」. 등록 주소도 「본프라자 지상2층 201호 일부」입니다. 계단인지 엘리베이터인지, 에스컬레이터인지는 스물두 글 어디에도 없습니다. 가장 가까운 것이 옛 백화점을 기억하는 한 사람의 말인데, 그것도 지금 이야기가 아닙니다 — 「저 어렸을땐 본백화점이었는데, 어여쁘신 언니들이 몇층가시나요?이럼서 눌러주시기도 했는데, 추억돋네요」. 백화점이던 건물이니 엘리베이터가 있을 가능성이 높지만 그것은 우리 짐작이고, 짐작은 적지 않습니다. 서점이 든 상가 건물이라는 것까지가 우리가 아는 전부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읽은 스물넷 가운데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엘리베이터라는 말이 나오는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은 둘입니다. 하나, 2층이라는 것 — 그런데 올라가는 길이 계단인지 엘리베이터인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둘, 매장 안은 입식이고 테이블 간격이 넓다는 말이 여덟 글에 있습니다(「테이블 간격이 여유로워서」·「식탁 간에 간격이 넓어」·「4인인데 넓직하게 6인석을 주셔서」). 좌식이라는 말은 한 건도 없습니다. 그러나 이 집은 돌아다녀야 먹는 집입니다. 야채·사리·소스·열무국수·빵을 모두 셀프바에서 가져오고, 리필했다고 적은 글이 열넷입니다. 셀프바까지 가는 길이 어떤지, 접시를 들고 움직일 자리가 있는지는 아무도 보고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안 봤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없습니다 — 다만 그렇게 적은 사람이 한 명뿐입니다. 한 글이 매장 정보를 정리하면서 「화장실: 매장 외부(건물 내) 위치」라고 적었습니다(2026년 7월). 그 한 줄이 스물두 글에서 화장실에 대한 유일한 말입니다. 남녀가 나뉘는지, 비밀번호가 걸려 있는지, 깨끗한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상가 건물 2층 가게이니 층 복도의 공용 화장실일 것으로 읽히지만, 그것은 우리 짐작이고 짐작은 적지 않습니다. 아이를 데려가신다면 — 키즈룸이 있어 아이와 오는 집인데도 — 화장실이 매장 밖이라는 점은 알아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2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0021202030405060709
월별 수치
달글
2024-101
2025-021
2025-121
2026-022
2026-032
2026-044
2026-051
2026-062
2026-073
2026-094

우리가 모르는 것

  • 스물넷 가운데 셋을 쓰지 않았습니다. 둘은 아예 이 가게 글이 아니었습니다 — 하나는 요식업 구인구직 글이고(전국 식당 수백 곳의 채용 공고 속에 「안양직영점」이 지점 이름으로 한 번 나옵니다), 하나는 같은 체인의 평촌직영점(동안구 흥안대로, 3층) 이야기여서 우리 가게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셋째는 「안양 맛집 추천 8곳」이라는 검색해 모은 목록 글로, 우리 대목이 「대표 메뉴 / 특징 / 추천 대상 / 상세 주소 / 위치」 네 줄뿐이고 먹은 기록이 없어 분모에서 뺐습니다. 남은 스물하나가 스물한 사람입니다 — 같은 사람이 둘을 쓴 자리가 없습니다. 밝힌 협찬은 한 건도 없고, 여덟이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았습니다. 다만 이 집은 받는 것이 구조에 있습니다 — 음식을 남기지 않으면 고기 쿠폰을 주고, 식후 카페가 값을 받지 않습니다. 협찬이 아니라 누구나 받는 것이라 따로 세었습니다.
  • 셀프바가 비는 순간이 있습니다 — 셋이 같은 자리를 짚었습니다. 「셀프바에 숙주가 금방 떨어져서 받으러 갈때마다 텅 비어 있었던」(2025년 2월, 평일 저녁), 「사람이 많아서 셀프바 회전율이 좀 아쉬웠습니다」(2026년 6월, 점심 회식), 그리고 — 조금 다른 결이지만 같은 쪽입니다 — 「월남쌈 야채들이 많아서 좋았는데 샤브샤브에 넣을 채소는 배추, 숙주 정도더라구요. 채소를 먹고싶었던터라 아쉬움이 조금 있었습니다」(2025년 12월). 월남쌈 재료는 넉넉하고 냄비에 넣을 잎채소는 그만큼은 아니라는 말이 둘에 겹칩니다. 나머지 열여덟은 야채가 신선하다고만 적었고, 두 사람은 「야채 담는 칸이 깨끗하게 관리되고」·「재료 관리도 잘되어 있어서」라고 적었습니다. 세 사람이 다 사람 많을 때 갔다는 점은 같이 보셔야 합니다.
  • 줄은 있습니다 — 다만 때에 따릅니다. 여섯이 사람이 많았다고, 하나가 한가했다고 적었습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 — 「평일 저녁에 방문했는데 10분정도 대기 했어요」(2025년 2월), 「주말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웨이팅이 많았어요. 저희는 미리 예약을 해놔서 잠시 기다리다 예약 시간에 맞춰 들어갈 수 있었어요」(2026년 4월). 자리가 차 있었다고만 적은 글은 넷입니다 — 「샤브집 점심은 사람이 별로 없을줄 알았는데 우와 진짜 많네요」(평일 점심 회식), 「평일 오후 2시라는 애매한 시간대에 방문했는데도 어르신분들과 손님들로 북적거리더라고요」, 「저녁시간 되기 전 애매한 시간이었는데도 사람들로 북적」, 「여기 항상 만석인데 평일 애매한 시간이라 빈 자리 많더라구요」. 한가했다는 글 하나는 시간을 정확히 적었습니다 — 「평일 오후 5시쯤 방문했는데 몇 테이블만 차있는 상태였어요… 한 오후 6시쯤부터는 테이블이 많이 차기 시작했습니다」(2025년 12월). 평일 다섯 시가 가장 빈 때라는 증언이 그 한 건입니다. 예약이 됩니다 — 둘이 예약했다고 적었고, 한 단골은 「좌석도 넉넉해서 단체 방문도 가능하니 가족 모임 할 때 꼭 예약하고 방문하세요」라고 적었습니다. 대기 공간이 따로 있습니다 — 「안으로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웨이팅존! 테이블과 의자가 잘 조성되어 있고 에어컨이 빵빵해서 여름철에도 시원하고 쾌적하게 대기할 수 있겠더라고요」.
  • 안양역에서 걸어서 갑니다 — 그런데 한 사람이 길을 잃었습니다. 네 사람이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안양역에서 걸어서 5분도 안 걸리는 위치」, 「안양역 앞, 안양일번가 입구 근처 안양 대동문고 건물」, 「안양역 중앙사거리 방향 대동문고 건물 2층」, 그리고 공영주차장에 대고 온 사람의 「도보로 금방 이동이 가능해 불편하지 않았어요」. 중앙시장·안양일번가·삼덕공원이 가깝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다만 처음 오는 사람에게는 쉽지 않습니다. 한 사람이 이렇게 적었습니다 — 「콩나물 자루에서 내리니까 처음 와 본 안양역에서 길을 잃다..! 아니 네이버 지도에서는 로터리를 가로지르라고만 나오는데 횡단보도도 없고.. 얼 타다가 지하 통로 간신히 발견한 길치🤦‍♀️ 여러분은 저같이 바보 같은 행동하지 마세요」(2026년 4월). 지하 통로를 찾아야 한다는 말은 이 한 건이지만, 지도만 보고 가면 로터리에 막힌다는 뜻이니 알아 두실 만합니다. 건물을 못 찾을 수도 있습니다 — 「건물 외부에 홍보가 크게 되어있지 않아서, 무심코 지나치기 쉬우니 대동문고 건물 내부로 들어오시면 돼요」. 가게는 그 건물 2층입니다(다섯이 제 말로 적었습니다). 몇 분 걸리는지 분 단위로 적은 사람은 「5분도 안 걸린다」는 한 사람뿐입니다.
  • 값이 두 자리로 갈립니다 — 그리고 그 경계를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평일 점심이 저녁·주말보다 3,000원에서 6,400원까지 쌉니다. 가장 자세한 글(2026년 7월)이 표로 옮겼습니다: 평일 점심 월남쌈 15,900 · 와규 17,000 · 버섯 17,500 / 저녁과 주말 월남쌈 18,900 · 와규 23,000 · 버섯 23,900. 「평일 점심에 방문하시면 훨씬 가성비 좋게 즐기실 수 있어요」, 「오늘은 운 좋게 평일에 시간이 남아서 완전 '개이득'인 기분으로」. 그런데 「점심」이 몇 시까지인지 적은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 평일 오후 두 시에 간 사람도, 다섯 시에 간 사람도 값을 적지 않았습니다. 평일 낮에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값은 올랐습니다. 기본 월남쌈 샤브가 저녁 기준 16,900원(2025년 2월, 2025년 12월) → 18,900원(2026년 4월 이후) 입니다. 평일 점심 15,900원은 2026년 3월과 7월 두 글이 같습니다. 그리고 아직 모르는 것이 있습니다. 메뉴판에 한우 샤브와 스페셜 샤브(해물+고기)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값도, 먹어 본 사람도 없습니다. 마라 육수도 2,000원이라는 것만 알고 맛을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마무리가 죽인지 볶음밥인지도 글이 갈립니다(죽 여섯, 볶음밥 넷) — 둘 다 있는지 바뀐 것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안양일번가 맛집 / 안양 소담촌 / 20번 다녀온 찐 샤브샤브 맛집 강추 2026-09-25 · ⋆⁺₊⋆
  2. 소담촌ㅣ샤브샤브ㅣ안양ㅣ안양맛집ㅣ안양 샤브샤브 ㅣ내돈내산 후기 2026-09-21 · Seunghye Lobge · 다음 색인
  3. [안양] 소담촌 안양점 후기 샤브샤브 먹고 월남쌈까지 푸짐하게 즐기기 좋은 곳 2026-09-19 · O'NOTE, TH's Daily Note · 다음 색인
  4. 2026 8월 일상 2026-09-08 · ˙ ͜ʟ˙ · 다음 색인
  5. 안양만안구 샤브샤브맛집은 여기가 최고! "소담촌 안양 직영점" 내돈내산 솔직후기 (꿀팁 포함) 2026-07-31 · 오늘도, 온(穩) 일상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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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설맞이 수리산 관모봉 등산 ! / 안양 또또간집 월남쌈 샤브샤브 맛집 ‘소담촌’ 2026-04-07 · 기록 · 다음 색인
  15. 안양 샤브샤브 맛집 소담촌|월남쌈 샤브샤브 셀프바 카페 까지! 모임, 외식장소 추천 2026-03-08 · 영스, 맛있게 사는 이야기 :)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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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24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