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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여수밤바다 정자본점

호프/통닭 ·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자료 기준 · 발행 ·

여수밤바다 정자본점은 분당 정자동 먹자골목 안쪽, 느티로87번길 5 상가 1층에 있는 남도 해산물집입니다. 여수·벌교·녹동에서 그날 올라온 것으로 상을 짜기 때문에 차림표가 날마다 바뀌고, 간 사람마다 먹은 것이 다릅니다. 대부분 코스로 먹고 값은 1인 5만원부터 9만 8천원까지 네 단계입니다. 술을 가져가도 값을 받지 않습니다. 우리가 읽은 가 본 글은 2025년 9월부터 2026년 9월까지 여섯 건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느티로87번길 5 (정자동, 1층 일부(102호))
전화031-718-1660
가격대₩50,000 – ₩98,000
면적28 m² (약 8평)
영업상태영업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술을 가져가는 집입니다. 여섯 가운데 셋이 제 술을 들고 갔습니다 — 한 사람은 독일 리슬링·뉴질랜드 소비뇽블랑·캘리포니아 샤르도네를 포함해 화이트와인 네 병을 가져갔고, 한 사람은 태국에서 산 꼬냑과 일본 위스키를 가져갔습니다. 세 번째 사람은 「콜키지도 돼요, 칠링도 해주십니다」라고 적었습니다. 가게 술을 시켰다고 적은 사람은 둘뿐입니다(소주·맥주 한 건, 38도짜리 KHEE 소주 한 건). 가게 블로그도 공지마다 「콜키지 프리」를 붙이고 「와인·위스키·사케 자유롭게 가져오셔서」라고 적습니다. 얼마까지 가져가도 되는지, 병 수에 제한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2. 홍어를 값 없이 내주더라는 글이 둘입니다. 한 사람은 소주와 맥주를 시키자마자 홍어 여섯 점이 안주로 먼저 나왔다고 적었고, 「웬만한 한정식집에서도 서비스로 내어주기 쉽지 않은 메뉴인데」라며 그 자리에서 값을 셈했습니다 — 같은 글은 술자리의 처음과 끝에 두 번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사람은 코스 도중에 서비스로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홍어를 적은 넷 가운데 둘이 이렇게 「서비스」라고 못 박았습니다. 다만 늘 그러는지, 그날 그 테이블만 그런 것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3. 좁습니다. 넓다고 적은 사람은 없고, 좁다고 적은 사람이 셋입니다. 「가게가 공간이 넓지 않아서 예약하고 가시는 거 추천」, 「실내가 그리 넓지 않아 무조건 사전예약 필수」, 그리고 한 사람은 세어서 적었습니다 — 「안쪽에는 대략 대여섯 개 정도의 테이블」. 같은 글은 그날 대부분이 예약 손님이라 상이 미리 차려져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룸이 있는지, 단체가 몇 명까지 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4. 예약하고 가라는 글이 셋입니다. 좁다는 것과 같이 나오고, 여기에 가게 쪽 사정이 하나 더 붙습니다 — 가게 스스로 「당일 입하·당일 판매·추가 입고 없음」을 원칙으로 내걸고, 대삼치와 하모가 가장 빨리 나가니 미리 예약하라고 공지마다 적습니다. 실제로 간 사람 가운데 못 먹고 온 것을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키조개를 먹으려다 못 먹고 소주로 달랬다고 했습니다. 웨이팅을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예약해서 갔기 때문인지, 줄이 없기 때문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5. 사장이 먹는 법을 알려 주더라는 글이 둘입니다. 둘 다 대삼치회 대목입니다 — 「김에다가 갓김치 + 대삼치 + 밥 일케 싸먹으라고 사장님이 알려주셔서」, 그리고 「사장님께서 직접 한 점 시범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저도 그대로 따라 만들어 먹어봤습니다」. 다른 한 사람은 사장이 여수에서 직거래한다는 이야기를 자리에서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응대가 아쉬웠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6. 한 사람이 자리 모양을 적었습니다. 2025년 12월 글인데 「투명한 천막으로 공간을 확장해 운영하고 계신데, 막상 안에 들어가 보니 춥지 않고 아늑했습니다. 실내이면서도 살짝 야외에 앉아 있는 듯한 분위기가 있어서 술 한잔하기에 꽤 괜찮았다」고 했습니다. 한겨울에 간 한 사람의 말이고, 다른 계절에도 그 자리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3건)와 「직원이 친절」(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6건 중 2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6건 중 2건
재방문했다6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6건 중 3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6건 중 3건
대중교통이 불편하다6건 중 2건
예약할 수 있다6건 중 3건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6건 중 2건
야외 테라스 자리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꼬막 (참꼬막·새꼬막) 입니다 — 글 6건 가운데 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6건 중 1건

누구와 왔나

차로 감6건 중 2건
가족과6건 중 1건
여럿이6건 중 1건
친구와6건 중 1건

가는 길

여수밤바다 정자본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문턱·경사로·휠체어·유모차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등록된 주소로 1층이라는 것만 알 수 있고, 들어가는 길에 턱이 있는지 문이 얼마나 넓은지 본 사람이 없습니다. 한 사람이 2025년 12월에 「투명한 천막으로 공간을 확장해 운영한다」고 적었으니 입구 모양이 계절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 그것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들어갈 수 있다」고도 「없다」고도 우리는 말하지 못합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2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09-06하루에 2건
2025-02-17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12020309
월별 수치
달글
2025-091
2025-121
2026-021
2026-031
2026-092

우리가 모르는 것

  • 왜 서른이 아니라 여섯인가. 우리가 받아 둔 서른 건 가운데 스물하나가 이 가게가 제 블로그에 올린 입하 공지입니다. blog.naver.com/mn0215(정자동여수밤바다)와 blog.naver.com/yeobam(분당 정자 여수밤바다)은 둘 다 가게 계정이고, 본문이 「안녕하세요. 정자동 여수밤바다입니다」로 시작해 그날 들어온 생선을 나열하고 예약 전화로 끝납니다. 한 건 더는 기계가 지어낸 안내 글입니다 — 「이 업종을 찾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같은 문답과 표가 이어지는데 먹은 기록이 한 줄도 없습니다. 둘은 아예 다른 가게 글이라 뺐습니다(판교 스시오마카세 후기, 결제단말기 홍보 글). 남은 여섯이 실제로 가서 먹고 쓴 글입니다. 그리고 그 여섯도 사람이 여섯인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 2026년 9월의 두 건은 사흘 차이인데 먹은 것(문어알·장어·삼치회를 김과 밥에·꼬막·하모·갓김치)과 가져간 화이트와인까지 겹치고 필명이 '리니'와 'Rin'입니다. 같은 사람이 두 블로그에 쓴 것으로 보이지만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정자역에서 걷는 거리를 두고 말이 갈립니다. 「정자역 5번 출구랑 가까워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약간 아파트 단지 같은 상가에 있어서 대중교통으로는 좀 걸어가야 합니다」, 「정자동 먹자골목 안쪽에 자리한 가게로 지하철역에서 도보로 10분 남짓 걸립니다」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셋 다 같은 가게를 말하고 있으니 「가깝다」와 「10분」의 차이는 사람 차이로 보입니다. 차로 간 사람은 둘인데, 주차를 실제로 해 본 이야기를 적은 사람은 하나입니다 — 「주차 공간은 딱 지정된 게 아니라서 사장님께 요청 드리면 안내해 주십니다」. 다른 글의 「주차 : 가능」은 전화번호·주소와 나란히 적힌 정보 한 줄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이 갈립니다 — 그리고 가게 말과 손님 말이 다릅니다. 가게가 제 블로그에 스무 번 넘게 적은 것은 11:00~24:00입니다. 그런데 가서 먹은 사람 둘은 10시부터라고 적었습니다 — 「오전 10시부터 밤 12시까지 합니다」(2026년 9월), 「영업시간 : 매일 오전 10시 ~ 24시」(2026년 3월). 어느 쪽이 맞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한 건도 없고, 브레이크타임 이야기도 없습니다 —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이른 시간에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 화장실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가 본 여섯 건 어디에도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밖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가 없습니다. 이것은 「화장실이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술자리가 길어지는 집이라 궁금하실 텐데 우리가 답할 근거가 없습니다.
  • 층과 계단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등록된 주소는 「1층 일부(102호)」이고, 한 사람이 「약간 아파트 단지 같은 상가에 있다」고 적었을 뿐입니다. 상가 건물 안에서 어느 쪽 출입구로 들어가는지, 올라가거나 내려가는 계단이 있는지 본 사람이 없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다만 이것을 「웨이팅이 없다」로 읽으시면 안 됩니다 — 가 본 여섯 가운데 셋이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고, 좁아서 예약하라는 말이 그만큼 되풀이됩니다. 예약해서 간 사람들이라 줄 얘기가 안 나온 것일 수 있습니다. 예약 없이 갔다가 어땠는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다만 하나는 셈이 조금 복잡합니다 — 한 주치 일기로 쓴 글인데, 이 가게 대목의 화이트와인 네 병을 회사 팀장이 냈다고 적혀 있습니다(「가든팀장님 덕에」). 밥값을 누가 냈는지는 안 적혀 있습니다. 같은 글에 협찬이라는 말이 여러 번 나오지만 전부 기초화장품·유산균·영양제 이야기이고 이 가게와는 무관합니다. 또 한 사람은 엄마가 몸보신시켜 준다고 나선 가족 외식이라고 적었는데, 역시 누가 냈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어디서 쳐 맞고 왔니? 행운을 쥬는 네잎클로버야 2026-09-14 · Rin in the city · 다음 색인
  2. 분당 여수밤바다 정자본점 | 정자동 나만 알고싶은 전라도 제철 해.... 2026-09-11 · 리니의 먹고입고마시고
  3. 분당 제대로 된 남도한상을 즐길수 있는 여수밤바다와 LP바 블루스.... 2026-03-18 · 아놀드의 마음속 이글
  4. [분당/맛집] 전라도 제철 해산물 코스요리 '여수 밤바다 정자본점' 2026-02-23 · B E Y O N D P A R A D I S E
  5. [분당 정자동] 여수밤바다 정자본점 2025-12-26 · No IDEA
  6. [9월 첫째주] 행운과 불운 그 사이 어디쯤 2025-09-14 · 일상기록장 · 다음 색인

후보 231건 중 본문 116건을 읽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