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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찜·아구찜
해물찜·아구찜해물찜·아구찜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모모카페

MoMo Café

뷔페식 ·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블로그 글 2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판교역 앞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판교 호텔 8층의 뷔페 식당입니다(등록 주소에는 7층으로 되어 있지만 글들은 모두 8층이라고 적었습니다). 아침·점심·저녁에 뷔페를 엽니다. 따뜻한 대게찜과 차가운 대게, 회와 초밥, 즉석 쌀국수, 에그타르트, 젤라또가 글에 거듭 나옵니다. 2026년 8월부터의 글이 적은 값은 조식 50,000원, 평일 점심 85,000원, 저녁과 주말 125,000원이고, 2025년 글은 점심 75,000원, 저녁 110,000원이었습니다. 돌잔치·환갑 같은 가족 행사를 별실에서 하며 이 뷔페를 먹은 글도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4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같은 건물 다른 가게 글 등 6건을 치운 24건 가운데 21건이 직접 먹은 기록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192번길 12 (삼평동, 미래에셋센터 7층 일부)
  • 가격대₩25,000 – ₩125,000
  • 면적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4건이 매일 06:30–21:00, 3건이 평일 06:30–10:00, 2건이 주말 18: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주말18:00–21:00
평일17:30–21:00
매일06:30–21:0010건 중 4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0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4개 더 보기
영업시간평일06:30–10:00 10건 중 3건 마지막 2026-10
영업시간평일12:00–14:00 10건 중 2건 마지막 2026-10
영업시간주말12:00–14:30 10건 중 2건 마지막 2026-10
영업시간주말06:30–10:30 10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일곱 글이 통창 너머 전망을 적었습니다 — 판교 테크노밸리 빌딩들, 건물 앞 공원, 「시티 뷰가 다 보이는 자리」. 층고가 높다고 적은 글이 하나, 공간이 넓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2.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2025년 9월 일요일 9시쯤 조식에 「약간의 대기」가 있어 대기석에 5분쯤 앉아 있었다고 했습니다. 토요일 9시쯤 「혼잡하진 않았어요」, 8시 조금 넘어 「웨이팅 없이」 앉았다는 글이 둘입니다. 저녁에는 7시쯤 자리가 거의 찼다는 글이 있지만 기다렸다는 글은 없고,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3. 세 글이 별실을 적었습니다. 돌잔치를 PDR 1룸·2룸에서 한 글이 둘인데, 뷔페는 1인 110,000원에 최소 보증 10명, 별도 룸 차지는 없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음식은 모모카페에서 접시에 담아 와 룸에서 먹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하객 글은 음료가 뷔페에 들지 않아 탄산을 캔으로 따로 시켰다고 적었습니다.
  4. 세 글이 짜다고 적었습니다 — 대게찜이 「너무너무 짰어요」, 시저샐러드의 엔초비가 「어우 짜」, 「전체적으로 음식 간이 조금 센 편」. 대게가 「가끔 너무 짠 곳도」 있었다는 글 하나는 결론을 내지 않았습니다. 고기가 느끼했다는 글이 하나, 양고기 냄새 때문에 한입만 먹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1개 더 보기
  1. 다섯 글이 할인을 적었습니다 — 네이버 예약 15%, 달마다 바뀌는 프로모션 -15%, 월요일 여성 30%(두 글). 생일이라고 미리 알리면 미역국을 준비해 준다는 글과, 예약 뒤 생일자가 있냐는 전화를 받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9/20가장 많이 시킨 것
디너 뷔페
7/20가장 많이 나온 칭찬
재방문했다
0/20협찬이라고 밝힌 글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7건)와 「직원이 친절」(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했다20건 중 7건
직원이 친절20건 중 3건
웨이팅이 없다20건 중 2건
깨끗하다20건 중 2건
매장이 넓다20건 중 2건
조용하다20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간이 세다20건 중 3건
비싸다20건 중 2건
느끼하다20건 중 1건
잡내(누린내)가 난다20건 중 1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0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20건 중 7건
  • 엘리베이터 20건 중 6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0건 중 6건
  • 할인 20건 중 5건
  • 커피 판매 20건 중 5건
  • 예약할 수 있다 20건 중 5건
  • 룸(별실)이 있다 20건 중 3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0건 중 2건
  • 오픈 주방 20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0건 중 2건
  • TV 20건 중 2건
  • 층고가 높다 20건 중 1건
  • 휠체어·유모차 진입 20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0건 중 1건
  • 시즌 장식 20건 중 1건
  • 와인 판매 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디너 뷔페 입니다 — 글 20건 가운데 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5개 더 보기

주차

7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0건 중 7건

주차는 갈립니다. 호텔 지하 주차장에 직접 차를 댔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내려가는 길이 매우매우 좁다」고 적은 글은 돌다가 차 뒷면을 긁었다고 했고, 「좁디좁은 주차장 입구」라고 적은 글이 하나 더, 주말 저녁 행사가 겹치면 공간이 넉넉하지 않다는 글이 하나, 「주차가 정 말 정 말 구리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공간도 넉넉하고」, 「편하게 주차」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식사하면 4시간 무료라는 말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20건 중 8건
  • 가족과 20건 중 8건
  • 아이와 함께 20건 중 7건
  • 데이트 20건 중 4건
  • 여럿이 20건 중 2건
  • 친구와 2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모모카페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6 (읽은 글 20건)
엘리베이터20건 중 6건
휠체어·유모차 진입20건 중 1건

여섯 글이 엘리베이터로 8층에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8층에 호텔 로비와 모모카페 입구가 함께 있습니다. 돌잔치 하객 글 하나는 주인공 아기가 유모차에 탄 채 8층 별실에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입구의 턱이나 휠체어 진입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유모차가 8층 별실에 있었다는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화장실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10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3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40911120105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5-041
2025-092
2025-111
2025-121
2026-011
2026-051
2026-072
2026-082
2026-093
2026-106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올랐습니다. 2025년 글은 평일 점심 75,000원, 저녁·주말 110,000원이었고, 2026년 8월부터의 글은 85,000원, 125,000원입니다. 한 하객 글이 2025년 5월과 2026년 9월 값을 나란히 적었습니다. 2026년 3월 돌스냅 글의 「110,000원 전후」는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할인 행사가 달마다 바뀐다고 적은 글이 있어 실제로 낼 값은 예약할 때 확인해야 합니다.
  • 테라스 바베큐는 2026년 9~10월 글 둘에만 나옵니다. 한 글은 예전에는 없었던 것 같다고 했고, 다른 글은 다음 날에는 실내에서 냈다고 적었습니다. 늘 있는 코너인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대부분 옮겨 적은 것입니다. 매일 06:30~21:00이라는 글이 네 건입니다. 평일 조식 06:30~10:00은 글마다 같지만 주말 조식 시작은 06:00(한 글)과 06:30(두 글)으로 갈립니다. 저녁은 평일 17:30, 주말 18:00 시작이라는 글이 둘입니다.
  • 전화번호는 0507-1418-2150을 적은 글이 넷, 031-8060-2150을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돌잔치·연회 예약은 031-8060-2170~2171이라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판교역에서 걸어서 3분이라는 말은 호텔 안내를 옮긴 것이고, 지하철이나 버스로 와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차로 간 글이 여덟입니다. 대중교통이 불편하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음료는 갈립니다. 탄산음료를 못 찾았다는 글이 하나(2025년 12월), 탄산음료가 있다는 글이 하나, 음료는 뷔페에 들지 않아 캔을 따로 시켰다는 하객 글이 하나입니다. 돌스냅 작가가 쓴 홍보 글 두 건과 옆 매장 모모바의 식사권 협찬 글은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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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97건 중 본문 87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