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깃집면집횟집일식
코요미
자료 기준 · 발행 ·
코요미는 평택 비전동 배다리저수지 건너편, 에이치탑5 상가 1층 102호에 있는 일식당입니다. 이름은 일본어로 「달력」이라는 뜻이고, 여러 글이 그 뜻을 적어 두었습니다. 한 집이 낮과 밤에 다르게 돕니다 — 낮에는 밥이 함께 나오는 정식을 파는 밥집이고, 저녁에는 사시미와 나베를 안주로 내는 이자카야가 됩니다. 안심카츠와 규동, 사케동이 낮의 기둥이고 겨울에는 대방어 사시미가 밤의 기둥입니다. 열한 시 반에 열고 월요일에 쉽니다. 2025년 6월에 문을 열었고, 우리가 읽은 글은 그해 6월부터 2026년 4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경기도 평택시 비전5로 20-38, 에이치탑5 1층 102호 (비전동) |
|---|---|
| 전화 | 0507-1428-0870 |
| 가격대 | ₩11,900 – ₩15,900 |
| 면적 | 48 m² (약 15평) |
| 영업상태 | 영업 |
언제 여나
글 25건 가운데 14건이 매일 11:30–24:00, 5건이 11:30–24:00, 3건이 일요일 11: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11:30–01:00 25건 중 4건 마지막 2026-04 | |
|---|---|---|
| 영업시간 | 일요일 | 11:30–21:00 25건 중 3건 마지막 2026-04 |
| 영업시간 | 매일 | 11:30–01:00 25건 중 2건 마지막 2026-04 |
| 영업시간 | 매일 | 11:30–24:00 25건 중 14건 마지막 2025-12 |
| 영업시간 | 11:30–24:00 25건 중 5건 마지막 2025-12 | |
| 브레이크타임 | 16:00–19:00 19건 중 2건 마지막 2026-04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30 19건 중 14건 마지막 2025-12 | |
| 브레이크타임 | 16:00–17:30 19건 중 3건 마지막 2025-10 | |
| 라스트오더 | 23:00 4건 중 2건 마지막 2025-10 | |
| 라스트오더 | 24:00 4건 중 2건 마지막 2025-08 | |
| 쉬는 날 | 월요일 23건 중 22건 마지막 2026-04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사장 한 사람이 주방을 다 봅니다. 「사장님 혼자 요리를 다 하시는 듯했다. 그래서 점심시간이나 저녁시간에는 음식이 나오는 데 시간이 쪼끔 걸릴 수 있으니 미리 예약하거나 시간 여유를 두시고 방문하는 걸 추천」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다른 글도 「음식이 맛있는데 나오는 데 시간이 조금 소요돼서 기왕이면 미리 예약하고 주문하고 가는 게 좋아요」라고 같은 말을 합니다. 또 한 글은 안심카츠가 레스팅에 13분 걸린다고 안내받았다고 적었는데, 그 사람은 기다리는 시간이 아깝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주방이 열려 있어 그 과정을 그대로 볼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 「위생은 걱정할 필요가 없어 보이더라구요」. 기다림이 흠이라는 말이 아니라, 시간을 두고 가라는 말입니다.
- 앉으면 값 없이 토마토가 나옵니다. 아홉 글이 적었습니다 — 방울토마토 껍질을 벗겨 유자를 섞은 물에 절인 것입니다. 「입안을 상큼하고 달달하게 해줘서 좋았어요」, 「껍질이 제거되어 있고 은은한 유자향이 나서 입가심용으로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언제 나오는지가 글마다 갈립니다 — 넷은 주문하기 전에 먼저 받았다 하고, 셋은 「마지막에 후식으로」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차림표에 안주로도 올라 있는 듯한데 값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이것 말고도 사장님이 얹어 준 것을 적은 글이 넷 더 있습니다 — 맛보기 사시미가 둘, 인절미, 모찌리도후, 그리고 케이크 한 조각입니다.
블로거 30명이 말한 것
3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10건)와 「재방문 의사가 있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30건 중 7건 |
|---|---|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 30건 중 7건 |
| 리뷰 이벤트 | 30건 중 6건 |
| 오픈 주방 | 30건 중 6건 |
| 유아의자 | 30건 중 4건 |
| 예약할 수 있다 | 30건 중 3건 |
| 통창·채광 | 30건 중 2건 |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 30건 중 2건 |
| 포장 | 30건 중 1건 |
| 반찬 리필 | 30건 중 1건 |
| 주차 규모 | 30건 중 1건 |
| 엘리베이터 | 30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안심카츠 정식 입니다 — 글 30건 가운데 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마실 것
주차
1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30건 중 13건 |
|---|
주차는 건물 지하이고 두 시간까지 대 줍니다. 에이치탑5 상가 지하 1·2층을 쓰고, 두 시간 지원이라고 적은 글이 넷, 무료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실제로 차를 대고 들어간 글이 열하나입니다. 다만 들어가는 길이 좁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들어가는 입구가 조금 협소할 수 있으니 근처 공영주차장도 있고 배다리공원도 있으니 이 점 참고하시길」. 차를 몰고 와서 대방어를 포기하고 정식을 시켰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 30건 중 11건 |
|---|---|
| 가족과 | 30건 중 7건 |
| 데이트 | 30건 중 4건 |
| 친구와 | 30건 중 3건 |
| 아이와 함께 | 30건 중 2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30건) |
|---|---|
| 엘리베이터 | 30건 중 1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30건) |
층을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소사벌 에이치탑5 건물 1층에 있구요」라고 적은 글 하나이고, 장부의 주소도 「에이치탑5 1층 102호」입니다. 나머지 스물아홉은 층 이야기를 아예 하지 않습니다 — 계단이 몇인지, 들어가는 문이 어디인지, 지하주차장에서 올라오는 길이 엘리베이터인지 계단인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건물에 엘리베이터가 있다는 것만 한 글이 지나가듯 적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서른 글에 「휠체어」도 「유모차」도 한 번도 나오지 않고, 문턱·경사로·단차를 본 사람도 없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은 옆의 것들뿐입니다 — 1층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건물에 엘리베이터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입구가 통유리라고 적은 글이 둘, 아이와 함께 가서 유아의자를 쓴 글이 하나. 1층이라는 것이 턱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 상가 건물이고 화장실이 복도에 있는데, 가게 문에 단이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화장실은 가게 밖, 건물 복도에 있습니다. 서른 글 가운데 제 눈으로 보고 적은 사람은 하나입니다 — 「화장실은 건물 내부 엘리베이터 옆에 있어요」. 다른 세 글에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는 말이 있지만 셋 다 「예약, 단체 이용 가능, 무선 인터넷, 포장, 배달, 남/녀 화장실 구분, 유아의자, 간편결제」라는 네이버 편의정보 목록을 통째로 옮긴 줄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깨끗한지, 잠금장치가 있는지, 거기까지 가는 길에 턱이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같은 글이 건물에 엘리베이터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30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30건 중 28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6 | 1 |
| 2025-07 | 1 |
| 2025-08 | 2 |
| 2025-10 | 2 |
| 2025-12 | 18 |
| 2026-01 | 1 |
| 2026-02 | 1 |
| 2026-04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작은 집입니다. 여섯 글이 좁다고 적었습니다 — 「내부는 협소하지만 아늑하고 편안한 인테리어로」, 「내부가 넓진 않지만 아기자기하고」, 「매장은 15명 정도 수용할 수 있을 정도였고」, 「테이블이 많지 않지만」. 한 글은 「단체보다는 소수로 방문하길 권장」한다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같은 글들이 하나같이 테이블 간격은 넓다고 적습니다 — 「테이블이 많지 않지만 테이블 간격이 넓어서 옆 테이블 신경 쓰지 않고 도란도란」. 방이 작고 상은 띄워 놓은 집이라는 뜻으로 읽힙니다. 한편 「20명 이하 단체석까지 가능」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네이버 예약이 「1인~12명까지」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어 단체를 어디까지 받는지는 우리가 가리지 못했습니다.
- 품절이 잦습니다. 다섯 글이 먹으려던 것을 못 먹었습니다. 안심카츠가 셋 — 「이미 품절이여서 아쉬운 마음으로 등심카츠로」, 「늦게 와서 그런지 품절이라 너무 아쉬웠어요」, 「연어장이랑 안심카츠를 먹으려고 했는데 이날은 주문이 안 된다고 해서」. 연어 쪽이 둘 — 「연어장이 똑 떨어져서 사케동으로」, 「추석 연휴라 납품업체가 쉬게 되는 바람에 연어 주문은 어렵다고 하시더라고요」. 연어장은 서른 글 가운데 먹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 우리가 아는 것은 이름과 값(15,900원), 그리고 두 번 떨어졌다는 것뿐입니다. 저녁 늦게 가면 못 먹을 수 있다는 말은 두 글에서 나옵니다.
- 차 없이 가는 길에 대해 우리가 아는 것이 없습니다. 서른 글 가운데 버스나 전철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열한 사람이 차를 몰고 와 지하에 댔고, 나머지는 어떻게 왔는지 적지 않았습니다. 위치를 말할 때 쓰는 말은 늘 「배다리저수지 건너편」·「가장 맛있는 족발 건물 뒤쪽 라무진 옆」처럼 걸어서 찾아가는 사람을 위한 표지인데, 정작 거기까지 어떻게 오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산책하고 들르기에 딱 좋은 위치」라고 적은 글이 셋 있어 저수지 산책길에서 걸어갈 만한 거리로는 읽히지만, 몇 분 걸리는지 적은 글도 없습니다.
- 줄을 서 본 사람이 없습니다 — 그렇다고 한산한 집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서른 건에 하나도 없고, 반대로 바로 앉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저녁 시간에 방문해서 그런지 다행히 웨이팅 없이 바로 앉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토요일 오후 두 시에 「손님은 우리 포함해서 2팀밖에 없었다」. 그런데 같은 분모 안에 자리가 차 있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밥 먹을 시간에 가니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사진 찍기 죄송했다」, 「연휴 기간에도 손님들이 끊임없이 들어오더라고요」, 「새로 오픈한 매장인데도 손님이 많으셨어요」. 자리는 차는데 밖에 줄이 서지는 않는 집으로 읽힙니다 — 작은 집이라 자리가 없으면 돌아갔을 사람의 글은 애초에 쓰이지 않았을 것입니다. 「인기 시간대에는 살짝 대기 가능성」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그 사람이 기다린 것은 아닙니다. 미리 예약하라고 권한 글이 넷입니다.
- 분모의 삼분의 일이 닷새에 몰려 있습니다. 2025년 12월 17일부터 21일 사이에 열한 건이 올라왔고, 열한 건 모두 제목이나 본문에 「연말」·「크리스마스 데이트」·「가족모임」을 깔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하나뿐입니다. 판박이 원고로 보고 빼지 않은 까닭은, 시킨 메뉴가 글마다 다르고(안심카츠·등심카츠·규동·사케동·나가사끼짬뽕·대방어·오코노미야끼) 값을 적은 글이 여섯이며, 「안심카츠가 품절이라 등심카츠로 바꿨다」·「연어장이랑 안심카츠는 이날 주문이 안 된다고 했다」처럼 그날 그 자리에서만 나올 수 있는 말이 섞여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 페이지의 「분위기」에 대한 말은 대부분 크리스마스 장식이 서 있던 그 닷새에서 나옵니다 — 곰돌이 트리와 거울 포토존을 적은 글이 여섯인데, 그것은 한 철 장식이지 이 집의 상시 모습이 아닙니다.
- 누가 값을 냈는지는 거의 적혀 있지 않습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이 둘입니다 — 하나는 맨 끝 정보 블록에 `#협찬`을 붙였고, 하나는 해시태그 줄 맨 앞에 붙였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고, 나머지 스물여덟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재방문을 실제로 한 글은 하나뿐입니다 — 「요전에 처음 방문했던 곳인데 넘 맛있어서 회사 친구들과 또 방문하고 왔어요」. 여덟 글이 또 오겠다고 적었지만 그것은 다짐이지 발걸음이 아닙니다. 그리고 협찬을 밝힌 그 한 글이 영업시간을 틀리게 적었습니다 — 정기휴무를 「매주 일요일」이라 썼는데 다른 스물두 글이 「매주 월요일」입니다.
근거 (3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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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77건 중 본문 72건을 읽어 3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