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식
상무초밥 동탄점
블로그 글 1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상무초밥 동탄점은 동탄 남광장, 동양파라곤II 1층 도로변에 있는 초밥 프랜차이즈 지점입니다. 낮에만 파는 세트가 이 집의 중심입니다 — 가 본 스물 가운데 다섯이 점심특선 10P 를 먹었고, 초밥 열 점에 계절에 따라 냉모밀이나 우동, 차완무시, 새우·고구마 튀김, 후식 차까지 한 상으로 나옵니다. 값이 싸다고 적은 글이 열셋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문은 자리마다 놓인 키오스크나 태블릿으로 하고, 붐빌 때는 입구에서 테이블링에 번호를 넣고 대기석에서 기다립니다. 매일 11시에 열어 21시 50분에 닫는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광주 상무지구에서 시작한 체인이고 전국에 쉰한 곳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메타폴리스로 54, 1층 101호,102호,103호 (반송동, 동탄파라곤II)
- 가격대₩12,900 – ₩23,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50 m² (약 4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9건이 매일 11:00–21:50, 4건이 11:00–21:5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1:50 | 13건 중 9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1:50 | 13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21:30 | 7건 중 2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라스트오더 | 21:20 7건 중 5건 마지막 2026-05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두 해 사이에 값이 올랐고, 점심특선은 이름까지 바뀌고 구성이 줄었습니다. 진심모둠초밥 10P 는 12,900원이라 적은 글이 넷(2024년 10월부터 2025년 10월까지)이고 14,900원이라 적은 글이 하나(2026년 9월)입니다. 점심특선은 2025년 4월부터 2026년 2월까지 넷이 「A 8P 10,900원 / B 10P 13,900원 / C 돈까스 11,900원」으로 같은데, 2026년 9월 글은 「상무 정성 세트 8P 12,900원 / 상무 성찬 세트 10P 14,900원 / 돈까스 정식 11,900원 / 소바정식 12,900원」이라 적었습니다. 그 글이 바뀐 것을 제 입으로 말합니다 — 「메뉴 구성이 한번 바뀌었거든요 그러면서 점심특선에서 후토마키가 제공됐었는데 빠지게 된 것도 좀 아쉽고 토마토 샐러드도 빠지고, 판모밀이 미니 모밀로 바뀌었거든요」. 닷새 전 글도 같은 말을 합니다 — 「최근에 조금 달라졌는데 식판 하나에 모든게 셋팅 되어 나온다, 냉모밀 국수가 원래 2개였는데 자연스럽게 1개로 줄었다」. A/B 와 정성/성찬이 같은 것인지는 우리가 확인하지 않았으니 값을 둘 다 보여 줍니다. 그래도 싸다고 적은 글이 열셋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 붐비는 시간이 갈리는 집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다섯, 안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가른 것은 시간대입니다. 점심시간에 갔다가 20분 기다린 글이 하나, 주말 개점 시각에 갔다가 「잠시 대기 후」 앉은 글이 하나, 점심시간에 갔더니 모든 자리가 만석이라 바 1인석에 앉은 글이 하나입니다. 반대로 저녁 8시 30분에 간 사람은 「매장 손님은 거의 없었고 배달기사님만 몇번 왔다갔다했었다」고 적었고, 늦은 시간에 간 사람은 「손님이 듬성듬성」이라 적었습니다. 기다리는 방법은 여섯 글이 같이 적었습니다 — 입구에서 테이블링에 번호를 넣고 대기석에서 기다리는데, 앉을 의자와 차·물이 놓여 있습니다. 「점심시간 미리 웨이팅 필수」라 적은 글이 하나, 「웨이팅이 있을 수 있어서 전 오픈 시간 맞춰서 가는 편이에요」라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원격 대기가 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자리마다 주문 기계가 있습니다 — 아홉 글이 적었고 키오스크·태블릿·터치식 테이블오더로 저마다 부릅니다. 계산은 나갈 때 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이것이 편했다고 적은 대목이 구체적입니다 — 한 사람은 「반찬들 더 달라고 할 때 키오스크로 할 수 있어서 I 에겐 극호」라 적었고, 다섯 아이와 간 사람은 6인석이 없어 어른과 아이가 따로 앉았는데 후불에 자리마다 주문이 되어서 「얘들아, 먹고싶은거 알아서 주문해서 먹어」로 끝냈다고 적었습니다. 3대가 함께 간 사람은 한 테이블에서도 사람마다 주문 방식을 달리할 수 있는 것을 이 집의 이유로 꼽았습니다 — 부모님은 모둠, 저희는 낱개, 아이는 날치알·연어알. 다만 메뉴판을 사진으로 찍기는 어렵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밖에서 메뉴판을 볼 수 있어 좋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묵은지(백김치)가 이 집의 이야깃거리입니다. 아홉 글이 따로 칭찬했고, 다섯은 더 받아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 「항상 2번씩 리필함」, 「몇 접시를 추가로 주문했는지 모르겠다」, 「백김치는 더 달라고 하시면 더 주십니다」. 자리에 통을 놓아 줘서 덜어 먹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키오스크로 청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왜 그러는지도 적혀 있습니다 — 「일반 초밥집은 단무지 밖에 없어서 항상 뭔가 아쉬움, 초밥의 그 풍미를 살려주는 달달한 김치」, 「초밥을 몇 점 먹고 백김치를 집어 먹으면 입안이 개운해져서 다시 초밥에 손이 갔습니다」. 어르신과 함께 간 사람이 「작은 곁들임이지만 어르신과 함께 갔을 때 이런 구성이 꽤 중요하더라고요」라고 적었습니다. 토마토·양파 절임도 같이 나오는데 「조금 느끼해질때 입가심으로 딱」이라 적은 글이 둘입니다.
1개 더 보기
- 대중교통으로 어떻게 오는지를 적은 글은 둘뿐입니다. 하나는 「역에서도 가깝고 … 도로변에 있어서 도보면 찾기 쉽다」, 하나는 「큰 대로변에 있어 찾기 쉬운」이라 적었습니다. 어느 역에서 몇 분인지를 적은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 제목에 「동탄역 상무초밥」이라 쓴 글이 하나 있지만 본문에는 역 이야기가 없고 공영주차장 이야기만 있습니다. 대신 걸어서 닿는 자리를 적은 글이 셋입니다 — 메가박스 동탄점에서 도보 5분(약 400m), 동탄복합문화센터 맞은편, 반석산 에코스쿨 옆. 한 사람은 「앞에 복합문화센터도 있어서 거기서 수영하고 와서 먹어도 꿀맛」이라 적었습니다. 스물 가운데 다섯이 차로 왔다고 적었고, 대중교통으로 왔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진심모둠초밥 10P
비싸지 않다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3건)와 「깨끗하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5 · 아니다 8 |
|---|---|
| 재방문했다 | 그렇다 6 · 아니다 4 |
| 고기가 두툼 | 그렇다 2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9건 중 9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9건 중 6건
- 반찬 리필 19건 중 5건
- 1층이다 19건 중 4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19건 중 4건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아니라고 19건 중 3건
- 오픈 주방 19건 중 3건
- 포장 19건 중 2건
- 할인 19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9건 중 2건
- 무선인터넷 19건 중 1건
- 주차 규모 19건 중 1건
- 맥주 판매 1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6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9건 중 6건 |
|---|
차로 가는 집입니다 — 여섯이 차를 대 본 이야기를 적었고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대는 곳이 둘입니다. (가) 건물 지하 주차장(동양파라곤II) — 「저희는 주차를 했는데 자리가 넓어서 초보들도 주차 가능합니다」라 적은 글이 하나이고, 「이 건물 지하 주차장에 주차하고 나서 밖으로 나와 반대편 복합문화센터 쪽 대로변에 출입구가 있다」라며 나오는 길을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무료라 적은 글이 넷이고 그 가운데 둘은 2시간 무료라 적었습니다. (나) 둘레의 공영주차장 — 남광장, 다은, 에코스쿨, 한빛을 이름으로 든 글이 넷이고 1시간 30분 무료라 적은 글이 셋입니다. 둘 가운데 공영을 고른 사람이 둘입니다 — 「건물 내에 주차해도 되지만 앞에 공영주차장이 있어서 편하신 곳에, 전 공영주차장이 더 편하더라구요 ㅠ 건물은 무서워요... 하하;;」, 「건물 내 전용주차장이 있는 곳을 선호하지만 그보다 더 좋은 것은 넓은 노상주차장이다」. 자리가 만차일 때 복합문화센터 주차장을 쓰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2시간 무료). 무료 시간이 얼마인지는 글마다 다르고 우리는 어느 것이 지금인지 가릴 수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19건 중 5건
- 가족과 19건 중 4건
- 혼자 19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19건 중 3건
- 데이트 19건 중 3건
- 여럿이 1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4 (읽은 글 19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9건) |
1층 도로변입니다. 넷이 제 말로 적었습니다 — 「남광장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바로 보이는 건물 1층이 상무초밥」, 「반송동 맛집이 몰려 있는 거리 1층에 위치해 있어서 찾기 쉽고」, 「1층 도로변에 있음」, 「이 건물 지하 주차장에 주차하고 나서 밖으로 나와 반대편 복합문화센터 쪽 대로변에 출입구가 있다」. 체크인 위젯이 찍어 준 「메타폴리스로 54 1층」 주소 줄은 세지 않았습니다 — 열 글에 그 줄이 있지만 그것은 사람이 본 것이 아닙니다. 다만 한 사람은 주차장에서 나와 오른편으로 갔다가 삥 둘러서 도착했다고 적었으니, 지하에서 올라오면 출입구가 어느 쪽인지 한 번 보는 편이 낫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두 글 본문에서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단차」·「계단」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기계로 훑고 손으로 다시 확인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문이 얼마나 넓은지 아무도 보고 적지 않았습니다. 「안 된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아는 둘만 적어 둡니다 — 넷이 이 가게가 1층 도로변이라고 제 말로 적었고, 한 사람은 건물 지하 주차장에서 밖으로 나와 대로변 출입구로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유아 의자나 기저귀 교환대가 있는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아이와 함께 간 글이 넷인데 넷 다 아이가 무엇을 먹었는지만 적었습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은 둘이고, 둘 다 「매장 안」이라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한 사람은 제 글머리 표에 「건물 화장실 O」라고 적었습니다 — 가게 안이 아니라 건물 화장실을 쓴다는 말로 읽힙니다. 또 한 사람은 포장을 찾으러 가서 문 앞 안내를 보고 「화장실 비번, 주차장, 와이파이 비번 안내까지 해놨더라구요」라 적고, 비번은 바뀔 수 있어서 안 올렸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니 가려면 번호를 가게에 물어야 할 수 있습니다. 남녀가 구분되어 있는지는 아무도 보고 적지 않았습니다 — 한 글 맨 끝에 「제공 : 남/녀 화장실 구분, 포장, 배달, 주차」가 있지만 그것은 네이버 편의정보 목록을 통째로 옮긴 줄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는 한 글도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19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1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2 |
| 2025-04 | 1 |
| 2025-07 | 1 |
| 2025-08 | 2 |
| 2025-09 | 1 |
| 2025-10 | 2 |
| 2025-12 | 1 |
| 2026-01 | 2 |
| 2026-02 | 1 |
| 2026-03 | 1 |
| 2026-05 | 2 |
| 2026-09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동탄에 상무초밥이 둘입니다 — 이 쪽은 반송동 동탄점입니다. 사업자 장부에 동탄점(반송동, 메타폴리스로 54)과 동탄호수공원점(송동, 동탄대로5길 15)이 따로 올라 있고, 한 글은 「동탄에는 총 2곳이 있는데 여기는 동탄점」이라고 제 입으로 갈라 적었습니다. 또 한 글은 호수공원점을 먼저 가 본 뒤 이 집에 와서 「분위기는 갠적으론 동탄호수공원점이 좀 더 새로생긴 듯한 느낌이라 좋았다」고 견주었습니다. 그래서 어느 집인지 가릴 수 없는 글 한 건을 근거에서 뺐습니다 — 열한 곳을 도는 한 달치 일기에 「집앞 상무초밥 … 그것도 회전초밥!」이라고만 적힌 글인데, 우리 주소도 우리 체크인도 없고 이 집을 적은 스물두 글 가운데 회전초밥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 스물여섯 건 가운데 스물만 셌습니다. 넷은 이 가게 글이 아니라 아예 뺐습니다 — 전국 식당 이름만 11,000자 늘어놓은 구인 공고(우리 상호는 「상무초밥 논현점」·「상무초밥 등촌동」으로만 나옵니다), 창억떡 후기(우리 이야기가 「점심으로 상무초밥 먹고 겸사겸사」 한 줄이고 그 글을 따로 쓴 것이 이 목록 안에 또 있습니다), 갈비집 후기(우리 상호가 맨 끝 「함께보면 좋을 글」 상자에만 있습니다), 그리고 위에 적은 어느 지점인지 모르는 일기입니다. 둘은 남겼지만 분모에서 뺐습니다 — 배달만 시킨 글 둘입니다. 한 사람은 「다음에는 매장에 직접 방문해서 따뜻한 우동과 함께 먹을거예요」로 끝냅니다. 배달앱 값(자부심모둠 18,500원, 진심세트 쿠폰 적용가 9,500원)도 매장 값과 섞지 않았습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 맨 끝 해시태그까지 봤고 스물에 「협찬」·「제공받아」·「원고료」·「체험단」이 한 번도 안 나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제 입으로 적은 글이 일곱, 상품권을 선물 받아 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두 글은 제 가게를 홍보하려고 쓴 글입니다 — 무인 성인용품점과 보청기 가게의 블로그입니다. 성인용품점 글은 우리 대목이 세 줄뿐이라 분모에만 두고 아무것도 세지 않았습니다.
- 밥 양은 갈립니다. 「여자인 내 기준은 다 못먹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배부르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딱 적당한 양」이라 적은 글이 하나, 「나는 대식가라 항상 초밥 한 피스 이상은 추가함」이라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밥 양을 줄여 달라는 요청은 안 받아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인데, 그 사람은 여러 번 오는 사람입니다 — 「상무 초밥에서도 조절 가능하다 해서 작성하는 편이거든요, 하지만.. 매번 수용이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냥 제가 덜어서 먹습니다, 거의 절반 정도가 버려져서 좀 아까워요」. 반대로 밥이 적어서 좋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상무초밥은 밥이 조금 적은 편이라 더 계란의 부드러움이 극대화」. 한 글뿐인 말들이니 그대로 갈린 채로 둡니다.
- 위생에 대해 한 사람이 걱정을 적었습니다.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 오픈 주방이라 초밥 만드는 것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셋, 「간장 용기나 그릇 등 항상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는게 눈에 보여서 계속 이용하게 되는 거 같음」이라 적은 단골이 하나입니다. 그런데 2025년 4월에 혼자 간 사람이 이렇게 적었습니다 — 「제가 방문한 날 횟감 준비하시는 셰프님 중 한 분이 마스크도 안끼시고, 다른 셰프님과 열심히 수다떠셔서 회에 침 튀길까 걱정이 좀 되더라구요.. 위생에 신경을 조금만 더 써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한 사람이 한 날 본 것이고, 그 뒤 스물여덟 달 동안 같은 말을 한 글은 없습니다. 지우지 않고 적어 두는 것이 맞다고 보았습니다 — 생선을 날로 내는 집이고, 오픈 주방이라 손님이 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덧붙여 후식이 그냥 빠질 수 있다고 적은 글도 그 사람입니다 — 「가끔 직원분들이 바쁘시면 놓치기도 하시더라구요, 음식을 다먹으면 직원 분을 불러서 후식을 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 정부 지원금·쿠폰을 쓸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이라 적은 글이 셋(2025년 9월·10월, 2026년 5월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고, 「민생지원금」으로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세는 칸에 없는 말이라 숫자로 남기지 않고 여기 적어 둡니다. 지원금은 해마다 바뀌는 제도이니 지금도 되는지는 우리가 알 수 없습니다. 같은 까닭으로 적어 둘 것이 셋 더 있습니다 — 2026년 5월에 「가정의 달 이벤트: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나 60세 이상 부모님 동반하면 일부 메뉴 50% 할인」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선불카드제도 있어서 5만원 이상 충전시 5% 추가 충전」과 「결제금액의 3%는 도도포인트로 적립」을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셋 다 한 글에서만 나왔고 우리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동탄 맛집> 반송동 가성비 최고, 현지인 추천 상무초밥 동탄점 점심.... 2026-09-16 · 오늘의 너를 응원해
- 동탄맛집추천 상무초밥 실패가 없는 초밥맛집 내돈내산 5년 차 단골이다. 2026-09-05 · 정보/맛집/스포츠 리뷰 전문 블로그 · 다음 색인
- 동탄 상무초밥 메뉴 추천, 모둠 vs 낱개초밥 3대 가족이 먹어보니 2026-09-03 · 힌트기록 · 다음 색인
- <동탄 독일 보청기> 동탄 반송동 상무 초밥 점심특선 추천합니다. 2026-05-27 · 동탄독일보청기 · 다음 색인
- 동탄 반송동 '상무초밥' _ 메가박스 동탄점 스시 맛집 추천 ! 2026-05-21 · 따듯한 스프처럼 따스한, 따숲 _
- 동탄 초밥 맛집 스시 포장 상무초밥 동탄점 내돈내산 후기 2026-03-02 · 밤끼의 홍익인간 실현공간
- 동탄 스시맛집 '상무초밥' 점심특선 구성/주차/웨이팅/가격 정보 2026-02-25 · 쪼물랭 키우기
- 동탄 상무초밥 런치 A B C 완벽 비교, 실패없는 런치B세트 후기 (내돈.... 2026-01-20 · 사랑하는시간들
- 동탄 초밥 맛집 동탄역 상무초밥 내돈내산 2026-01-13 · 마리앤트래블
- [동탄 맛집] 상무초밥 동탄점 2025-12-06 · 시나브로 에움길로~
- [동탄] 내돈내산 가성비 초밥집 상무초밥 동탄점 2025-10-25 · 먹보의 하루️✍
- 가성비 좋은 상무초밥 동탄점 2025-10-22 · 북이 블로그
- 경기도 동탄 맛집, [상무초밥]/점심특선B 2025-09-16 · yunn’s momnet
- 상무초밥 동탄점 2025-08-12 · happylife_333님의 블로그
- 🍣 동탄 반송동 상무초밥 리뷰 2025-08-08 · 내가 붙이는 것들 · 다음 색인
- 동탄 초밥 맛집 추천 반송동 혼밥으로 좋은 연어초밥이 맛있는 상무초밥 2025-07-17 · 어푸와 수와정의 하루 · 다음 색인
- [동탄 북광장/남광장] 상무초밥 평일 점심특선B 식사후기 2025-04-27 · 콩알일기 · 다음 색인
- 동탄 반송동 맛집 : 가볍게 점심 먹기 좋은 ‘상무초밥’ 2024-10-30 · 딘이의 블로긍
- [남돈남산/상무초밥] 동탄 직장 동료들과 점심 회식으로 좋은 곳 2024-10-28 · 13NAMJA 리뷰 · 다음 색인
후보 371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