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치와 시간
- 주소경기도 양주시 덕계로 138-20, 진프리자 주건축물제1동 203호 (덕계동)
- 가격대₩11,500 – ₩12,5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2 m² (약 2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5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1:00 | 6건 중 5건 |
|---|---|---|
| 라스트오더 | 20:30 | 5건 중 5건 |
| 쉬는 날 | 화요일 | 6건 중 5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다섯 글이 자리에서 태블릿이나 키오스크로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셀프바에 단무지·김치·우동 국물과 아이 식기가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네 글이 창가 자리를 적었습니다. 창밖을 보고 앉는 1인석이 있어 혼자 먹기 좋다는 말이 함께 나옵니다.
- 네 글이 카츠가 바삭했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그중 한 글은 바삭하지만 고기가 부드럽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블로거 10명이 말한 것
매콤 돼지불고기 덮밥
튀김옷이 바삭
1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4건)와 「웨이팅이 없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0건 중 5건
- 2층이 있다 10건 중 4건
- 통창·채광 10건 중 4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0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0건 중 2건
- 냉방 10건 중 2건
- 엘리베이터 10건 중 2건
- 무선인터넷 10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0건 중 1건
- 맥주 판매 10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10건 중 1건
- 유아의자 1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0건 중 4건 |
|---|
건물 주차장은 기계식(타워)입니다. 주차를 겪었다고 적은 글은 넷인데, 두 글은 건물 대신 바로 옆 공영주차장에 댔고, 한 글은 「이용방법도 없고」 안내원 호출을 여러 번 했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0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10건 중 3건
- 가족과 10건 중 3건
- 혼자 10건 중 1건
- 여럿이 1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0건 중 4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4 (읽은 글 10건) |
| 엘리베이터 | 10건 중 2건 |
네 글이 가게가 2층이라고 적었습니다. 두 글이 건물 안에 엘리베이터가 있다고 했고, 한 글은 「계단실하고 엘레베이터가 바로 붙어있는데」 계단으로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0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0건 중 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2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2 | 1 |
| 2025-04 | 2 |
| 2025-05 | 1 |
| 2025-06 | 1 |
| 2025-08 | 2 |
| 2025-12 | 1 |
| 2026-01 | 1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네 글은 오히려 손님이 없거나 적었다고 했습니다(오픈 직후, 주말 11시 조금 넘어, 저녁 등). 한 글만 「사람들이 많아」 내부를 찍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 양은 갈립니다. 많다고 적은 글이 셋, 덮밥 양이 「너무 작다」고 적은 글이 하나, 그릇이 깊어 「일반적인 양」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매운맛도 갈립니다. 김치나베 우동을 두고 두 글은 칼칼하다·매콤하다고 했고, 매콤한 닭고기덮밥을 시킨 한 글은 순한 맛에 가까웠다고 적었습니다. 간은 한 글이 짜다고, 한 글이 짜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 덕계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1~2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노브랜드 바로 뒤라 접근성이 좋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른 한 글의 '도보 2분'은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2025년 4월부터 2026년 1월까지의 여섯 글이 11:00-21:00, 라스트오더 20:30, 매주 화요일 휴무로 같게 적었습니다. 그런데 가장 최근인 2026년 10월 글의 옮겨 적은 안내는 평일 오후 8시 반까지, 일요일 휴무라고 되어 있습니다. 바뀐 것인지 안내가 틀린 것인지 우리는 가릴 수 없습니다.
- 값을 적은 글은 둘뿐입니다. 2025년 6월 닭고기덮밥 세트 11,500원·냉모밀 돈카츠 세트 12,500원, 2026년 1월 등심돈카츠와 우동·돈까스덮밥 세트가 각 12,500원입니다. 두 글이 저렴하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한 글만 010-4766-1567로 적었고, 예약이 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2025년 12월의 두 글은 본문이 같습니다 — 한 글이 다른 글을 그대로 옮겨 실은 것이라 한 번만 셌습니다.
근거 (1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양주 점심시간에 든든한 덮밥 한 끼 어때요 2026-10-15 · 가준맘의 일상
- 양주 덕계 맛집 | 돈까스와 덮밥이 만원대인 가성비 "덮밥에 반하다" 2026-01-28 · 혜로운 기록실 · 다음 색인
- 양주 덕계역 숨은 맛집 ‘덮반’ 2025-12-08 · 작은 우주, 나의 기록 · 다음 색인
- [양주덕계] 덮밥 맛집 "덮밥에반하다" 솔직 후기 2025-08-18 · 도담도담 · 다음 색인
- 기나긴 여름방학의 한 페이지 2025-08-11 · 작은 우주, 나의 기록
- [덕계역] 덮밥에반하다(덮반) |닭고기덮밥 & 냉모밀돈카츠 2025-06-18 · 돼지파티 일상 · 다음 색인
- 덮밥맛집 '덮밥에 반하다' 2025-05-03 · 윰윰 일상 :-) · 다음 색인
- [양주/덕계] 덮밥에 반하다, 덮반 덕계역점 2025-04-17 · 낮의 서재 · 다음 색인
- 덮밥에 반하다. 양주덕계점 2025-04-16 · 살짝미쳐야 청춘이 즐겁다.v · 다음 색인
- 기록 96 2025-02-10 · 일상기록장 · 다음 색인
후보 484건을 모두 열어 1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