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치와 시간
- 주소경기도 양주시 덕계로 140, 진산메디프라자 116호 (덕계동)
- 가격대₩4,000 – ₩36,000
- 면적면적 61 m² (약 1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3건이 16: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6:00–24:00 | 4건 중 3건 |
|---|---|---|
| 라스트오더 | 23:00 | 2건 중 2건 |
| 쉬는 날 | 일요일 | 4건 중 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가게 앞 데크에 야외 자리(글들이 「야장」이라 부르는)가 있습니다. 가 본 여섯 글 가운데 다섯이 이 자리를 적었고, 2026년 9월의 두 글은 「야장에 딱 한자리 나와서 바로 앉음」처럼 실제로 거기서 생맥주를 마셨습니다. 추운 철에는 차리지 않습니다 — 2025년 2월 글은 날이 풀리면 다시 테이블이 세팅되겠다고 적었고, 2026년 4월 글은 추워서 「아직 오픈하지는 않았더라구요」라고 적었습니다.
- 주문하면 비스킷(크래커)과 치킨무가 먼저 나온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추억의 과자」라 했고, 한 글은 아이들이 이 과자를 먼저 집어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맥주
비싸지 않다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2건)와 「깨끗하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6건 중 5건
- 맥주 판매 6건 중 5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6건 중 3건
- 리뷰 이벤트 6건 중 1건
- 주차 규모 6건 중 1건
- 오픈 주방 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6건 중 1건 |
|---|
주차를 겪어서 적은 글은 한 건입니다. 건물 지하주차장에 댔고(지하 2층쯤) 지하가 넓어 자리는 넉넉했지만 주차 등록은 2시간까지만 해 준다고 적었습니다. 더 오래 있을 거라면 앞 공영주차장(무료)을 권했습니다. 다른 한 글의 「최초 120분 무료」는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6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6건 중 1건
- 데이트 6건 중 1건
- 차로 감 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6건) |
|---|
가게가 몇 층에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주소의 「116호」와 상가 모퉁이라는 말뿐이고, 지하라고 적은 것은 주차장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가게 안이 아니라 건물 안쪽으로 들어가야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2 | 1 |
| 2026-04 | 2 |
| 2026-07 | 1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평일 저녁에 갔다는 두 글이 모두 매장이 가득 찼다고 적었는데, 그 가운데 한 글은 사람들이 빨리 빠져서 기다리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주말에는 기다릴 것 같다는 말은 짐작이고, 주말에 가 본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만석이라 그런지 촉촉칸파닭이 나오기까지 20분쯤 걸렸다고 적었습니다.
- 소리는 갈립니다. 한 글은 사람이 많아도 너무 시끄럽지 않았다고 적었고, 한 글은 매장이 작고 테이블 간격이 넓지 않아 손님이 많으면 「조금 시끄러워요」라고 적었습니다. 매장 안이 좁다(테이블·의자가 많지 않다)는 말은 두 글에서 나왔습니다.
- 역이나 버스에서 걸어간 길을 적은 글이 없습니다. 상호와 태그에 「덕계역」이 붙어 있고 한 글이 수변산책로 바로 옆이라고 적었을 뿐입니다.
- 가족과 간 글이 셋(아이와 간 글 하나 포함), 연인과 간 글이 하나입니다. 친구끼리나 여럿이 간 글은 없어서 모임 자리로 어떤지는 모릅니다 — 한 글이 테이블을 붙이면 단체도 앉겠다고 짐작했을 뿐입니다.
- 영업시간은 네 글이 16:00~24:00으로 같게 적었고 두 글이 라스트오더 23:00을 적었지만, 모두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휴무는 2026년 글 세 건이 일요일, 2025년 2월 글 한 건만 월요일로 적어서 바뀐 것인지 잘못 적은 것인지 가리지 못했습니다.
- 값은 2026년 4월 글이 옮겨 적은 메뉴판과 주문한 값 몇 건뿐입니다. 둘이 치킨 하나에 떡볶이·음료를 곁들인 한 끼를 적은 글이 하나이고, 두 글이 「가성비」가 좋다고 적었습니다. 맥주 값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31-866-9292는 네 글이 옮겨 적었지만 전화로 예약해 봤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2026년 4월과 7월의 두 글은 「메뉴 추천」 꼴의 소개 글로 쓰였지만 협찬 여부를 밝히지 않았습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도, 제 돈으로 먹었다고 밝힌 글도 없습니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일상] 이것저것 아주 많이 열심히 먹어요 2026-09-30 · 담다:) · 다음 색인
- 5개월 기록 2026-09-14 · Doyoon's family
- 양주 덕계 치킨맛집 누나홀닭, 바베큐쌈닭 치팅데이 메뉴추천!!! 2026-07-29 · 일상기록:)
- 양주 덕계 맛집 "누구나 홀딱 반한 닭 양주덕계역점" 주차, 웨이팅, .... 2026-04-10 · 그녀의 공개스러운 맛집 여행 블로그
- 누구나홀딱반한닭 메뉴 추천 만족스런 촉촉칸 치빵파티 2026-04-06 · 상큼발랄 리더의 온도 · 다음 색인
- 누구나 홀딱 반한 닭 가성비 좋은 세트 메뉴 / 바사칸치킨과 쫄뱅이 2025-02-27 · 망고쥬스's Soso Life · 다음 색인
후보 301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