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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너비아니 본점

한식 ·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자료 기준 · 발행 ·

일산 대화동 먹자골목 안쪽의 고깃집이다. 숯이 아니라 연탄불에 굽는다 — 테이블 가운데에 연탄이 들어오고, 열두 글이 그것을 이 집의 첫 특징으로 적었다. 한자리에서 16년이고 벽에는 주인이 손으로 쓴 글귀가 붙어 있다. 돼지 양념갈비와 한우 육회가 중심이고 양념갈비는 초벌이 되어 나오며, 점심에는 갈비탕과 한우국밥을 판다. 값 없이 나오는 소고기 미역국을 열 글이 따로 칭찬했다. 바로 옆 건물에 단체 전용 별관이 따로 있다. 주차는 가게 앞 네다섯 대뿐이고 골목이 좁다.

양념갈비
양념갈비 10/17 이 시켰습니다글 10건으로 만든 그림 ·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기본 정보

주소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산로211번길 7-22 (대화동)
전화1800-2629
가격대₩6,000
면적80 m² (약 24평)
영업상태영업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7건이 월~토 12:00–22:00, 3건이 일요일 12: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월~토12:00–22:00 7건 중 7건 마지막 2026-06
영업시간일요일12:00–21:00 7건 중 3건 마지막 2026-05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연탄불이다 — 숯이 아니다. 열두 글이 적었고 「요즘 숯불집은 많지만 연탄불로 제대로 굽는 집은 흔치 않다」·「가스불에서는 절대 못 느끼는」이라고 쓴 글이 넷이다. 테이블마다 가운데에 연탄이 들어오고, 한 글은 가게 뒤에 쌓인 연탄 더미를 사진으로 찍었다. 거기에 양념갈비는 초벌이 되어 나온다 — 다섯 글이 적었고 「초벌이 되어 나오니 금방 익는다」·「초벌 향부터 이미 게임 끝」이라고 썼다. 다만 양념은 자주 뒤집지 않으면 탄다고 일러 준 글이 둘이다.
  2. 값 없이 나오는 소고기 미역국이 이 집에서 가장 여러 사람이 감탄한 것이다 — 열 글. 「고기반 미역반」이라 적은 글, 「이 집 갈비집 아니고 미역국집인가요」라 적은 글, 「신랑이 몇 그릇을 먹었다」고 적은 글이 있다. 아이와 온 글 둘은 아이가 고기가 나오기도 전에 미역국으로 밥 한 공기를 비웠다고 적었다. 한 글은 매운 반찬만 있어 아이가 먹을 것이 없겠다 싶었는데 미역국을 내줘서 고마웠다고 적었다. 포장해 간 글도 있다. 고깃집에서 아이와 먹을 것을 찾는 사람에게는 이것이 이 집의 답이다.
  3. 건물이 둘이다 — 본관 옆에 단체 전용 별관이 따로 있다. 여덟 글이 적었고, 한 글은 「장사가 잘되는지 별관도 생겼더라」고 적었다(2026-03). 본관 안에도 룸이나 단체석처럼 쓰는 공간이 있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다. 조용히 먹으려면 본관, 단체는 별관이라고 갈라 적은 글이 하나 있고, 공간이 분리되어 프라이빗하다고 적은 글이 둘이다. 「다른 팀들도 왜 여기 와서 회식하는지 알겠다」고 적은 회식 글이 둘이다.
  4. 기다렸다는 글이 다섯이다. 한 글은 골목에서 뭘 먹을지 둘러보다 사람들이 계속 들어가는 것을 보고 이름을 적어 놓고 기다렸다고 적었다. 평일 저녁에 만석이었다고 적은 글이 둘, 점심때도 금방 가득 찼다고 적은 글이 하나다. 한 글은 「피크시간대 웨이팅으로 돌아가시는 분들 여럿이 있다」며 한가한 시간대를 권했다. 반대로 오후에 여유로웠다고 적은 글이 하나다. 예약이 된다고 적은 글이 셋이니 사람이 몰릴 시간에 갈 사람은 전화가 낫다.
  5. 한우 쪽 인증을 벽에 걸어 두었다. 다섯 글이 적었다 — 전국한우능력평가 대통령상 수상 한우 판매업소, 한우 최고급육 구매점 인증, 「대한민국 1% 암소한우」. 영천한우라고 부위 산지를 적은 글이 둘이다. 한 글은 「대통령상 수상 한우라니 고기 상태가 정말 좋겠더라」고 적었고, 다른 글은 마블링과 두께를 보고 적었다. 가게가 걸어 둔 표시를 우리가 확인한 것은 아니다 — 글쓴이들이 그것을 보고 적었다는 것까지가 사실이다.
  6. 포장 판매를 따로 한다. 여섯 글이 적었고 품목을 옮겨 적은 글이 하나 있다 — 갈비탕·한우국밥·한우장조림·한우불고기·한우미역국·한돈 수제갈비. 갈비탕은 포장이 양이 더 많고 냉동해 두었다가 끓이면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 미역국을 포장해 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다. 「비 오는 날 갈비탕 포장해 가면 게임 끝」이라고 적은 글도 있다.
  7. 16년 된 집이고 벽이 그 시간을 보여 준다. 주인이 손으로 쓴 글귀가 벽에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한 글은 나오면서 읽은 문구를 그대로 옮겨 적었다 — 「일 년 후면 잊어버릴 슬픔을 간직하느라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을 버리고 있지는 않은가.」 글씨체가 예쁘다고 적은 글이 셋이다. 다녀간 유명인들의 사진이 걸려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말린 옥수수를 보고 할머니 집이 떠올랐다고 적은 글이 하나, 레고 트리하우스가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다. 「산장 같은 우디한 인테리어」·「시간여행 온 느낌」이라고 적은 글도 있다.
  8. 주문에 규칙이 셋 있는데 셋 다 한 글에서만 나온다 — 그래도 주문할 때 걸리니 적어 둔다. · 초벌이 되어 나오는 메뉴는 기본 3인분부터다(한 글이 그래서 둘이 가서 3인분을 시켰다). · 육회는 단독 주문이 안 되고 고기와 함께 추가로만 된다. · 양념갈비는 마지막에 주문해야 한다 — 한 글은 그래서 냉면과 함께 못 먹었다고 아쉬워했다.

블로거 17명이 말한 것

1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6건)와 「재방문했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17건 중 6건
재방문했다17건 중 5건
양이 많다17건 중 3건
직원이 친절17건 중 2건
깨끗하다17건 중 2건
조용하다17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17건 중 5건
비싸다17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17건 중 10건
룸(별실)이 있다17건 중 6건
포장17건 중 6건
초벌해서 나온다17건 중 5건
원산지 게시17건 중 5건
반찬 리필17건 중 4건
예약할 수 있다17건 중 3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17건 중 3건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17건 중 2건
유명인·운동선수 사인1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양념갈비 입니다 — 글 17건 가운데 1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7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1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7건 중 7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7건 중 1건

주차가 이 집의 가장 큰 약점이고 글이 갈린다. 편하다고 적은 일곱 글은 「가게 앞에 몇 대」·「큰길가 주차도 가능」·「골목골목 댈 수 있는 공간이 제법 많다」·「매장 앞 4~5대 무료」라고 적었다. 그런데 한 글이 이렇게 적었다 — 「주차는 정말 쉽지 않습니다. 식당 앞 약 4대 가능한데 골목 자체가 좁아서 난이도가 좀 높아요. 저는 불가능! 결국 남편이 주차했습니다. 큰길 쪽 갓길도 난이도가 높고 특히 금·토·일은 방문객이 많아서 굉장히 어렵다」. 네다섯 대라는 숫자는 양쪽이 같고, 갈리는 것은 그 자리에 대기가 쉬운지다. 별관 쪽에도 댈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다.

누구와 왔나

아이와 함께17건 중 6건
가족과17건 중 6건
데이트17건 중 3건
여럿이17건 중 2건

가는 길

너비아니 본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층과 계단을 적은 글이 하나도 없다. 사업자 주소가 1층이고 본관과 별관이 나란히 선 단층 건물로 묘사되지만, 계단을 올랐다는 글도 없다는 글도 없다. 글에 보이는 「1층」은 모두 주소 줄을 옮긴 것이어서 관찰로 세지 않았다 — 계단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다는 뜻이다. 입구를 이야기한 말은 하나뿐이다: 「큰 도로에서 살짝 들어가야 해서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은 네비게이션을 꼭 활용하시는 걸 추천」.

문턱·경사로·문 너비를 본 사람이 없다. 편의정보 칸에 「단체 이용 가능, 예약, 무선 인터넷, 포장, 주차」까지만 있고 장애인 관련 표시가 아예 없다. 우리가 아는 것은 골목이 좁다(한 글), 가게가 1층이다(주소), 테이블 가운데에 연탄 화덕이 들어온다(열두 글)는 것뿐이다. 연탄불이 들어오는 상 구조가 휠체어에 어떤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다.

화장실을 적은 글이 하나도 없다. 열일곱 글 가운데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남녀가 구분되는지, 안에 있는지 밖에 있는지 말한 글이 없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보고 적지 않았다는 뜻이다. 건물이 둘(본관·별관)이라 별관 손님이 어디를 쓰는지도 알 수 없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7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7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1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08-16하루에 2건
2026-07-31하루에 3건
2026-07-29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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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6-031
2026-042
2026-058
2026-064
2026-071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걸어서 얼마인지가 글마다 크게 다르다. 한 글은 「주엽고등학교 후문에서 도보 3분」이라 적었고, 다른 글은 「대화역에서 도보 15분은 걸리는데 걸어오셔도 후회가 없다」고 적었다. 또 한 글은 「대화역 근처라 접근성 자체는 나쁘지 않은 편이고 정확히는 대화동과 주엽동 사이」라고 적었다. 버스 노선을 적은 글은 없다. 위치를 짚어 준 말은 여럿이다 — 대화동 먹자골목 안쪽, 문촌마을 6단지 사거리 쌈바쌈바 뒷골목, 킨텍스·원마운트·현대백화점 근처. 한 글은 「큰 도로에서 살짝 들어가야 해서 처음이면 네비게이션을 꼭 쓰라」고 적었다.
  • 이 집이 얼마 드는 집인지 우리는 모른다. 서른 글을 다 읽었는데 값이 적힌 곳이 막장찌개 6,000원 한 군데뿐이다. 고깃집인데 갈비 1인분 값을 적은 글이 하나도 없다. 대신 이런 말들이 있다 — 육회를 「양 대비 죠금 비싼」, 육사시미를 「비싸지만」이라고 적은 글 하나, 회식으로 와서 「인당 제한 금액이 있어서 진짜 소고기에서 돼지로 갈아탔다」고 적은 글 하나. 한우 쪽은 회식 한도에 걸릴 값이고 돼지 쪽이 그 아래라는 것까지가 우리가 말할 수 있는 전부다.

근거 (1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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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임신기록 #10 / 임신 21~22주 일상 | 입체초음파, 에어컨 청소, 결혼기념일 기록 2026-07-23 · edge of galaxy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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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43건 중 본문 76건을 읽어 1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