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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면집양식

쏘어

Soar

자료 기준 · 발행 ·

쏘어(Soar)는 용인경전철 강남대역 1번 출구에서 걸어 닿는 대경프라자 1층 111호, 건물 뒤편에 있는 이탈리안 식당입니다. 올블랙 외관에 영문 간판만 작게 붙어 있어 「두 눈을 크게 뜨고 봐야만 찾을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인석 둘과 4인석 둘, 테이블 넷뿐인 가게를 셰프 한 사람이 요리와 서빙을 다 하며 꾸립니다. 사람들이 와서 먹는 것은 전복 내장 크림 리조또이고, 다음이 투움바 파스타입니다. 평일은 11시에 열어 21시에 닫으며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브레이크타임이 있고, 토요일은 짧게 하고 일요일은 쉽니다. 저녁에는 와인을 마실 수 있고 강남대 학생에게는 10%를 깎아 줍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9월부터 2026년 7월까지입니다.

파스타·양식
파스타·양식파스타·양식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중부대로 555, 대경프라자 1층 111호 (구갈동)
전화031-287-0117
가격대₩14,000 – ₩18,500
면적40 m² (약 12평)
영업상태영업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5건이 평일 11:00–21:00, 5건이 토요일 11:00–15:00, 3건이 월~토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평일11:00–21:00 9건 중 5건 마지막 2025-07
영업시간토요일11:00–15:00 9건 중 5건 마지막 2025-07
영업시간월~토11:00–21:00 9건 중 3건 마지막 2025-03
브레이크타임평일15:00–16:00 7건 중 3건 마지막 2025-07
브레이크타임월~토15:00–16:00 7건 중 3건 마지막 2025-03
라스트오더14:00 7건 중 7건 마지막 2025-07
라스트오더20:00 7건 중 7건 마지막 2025-07
쉬는 날일요일 8건 중 8건 마지막 2025-07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이 집의 크기가 이 집의 모든 것을 설명합니다. 방 크기를 말한 글은 하나같이 작다고 적었고 넓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적은 사람마다 센 테이블 수가 2인석 둘·4인석 둘, 「네 테이블」, 「4~5개」로 조금씩 다르지만 네 자리 안팎에서 갈리지 않습니다. 한 글은 「사장님 혼자 운영하고 계셔서 한 팀 오면 한 팀 가고 이런 느낌으로 조용하게 식사하면서 대화할 수 있어 저는 너무 좋았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좁다는 말이 여기서는 흠이 아니라 조용하다는 말과 같은 말로 쓰입니다.
  2. 한 사람이 주방과 홀을 다 하는 집이라 음식이 나오는 때가 글마다 갈립니다 — 같은 주방인데도요. 늦었다고 적은 글 가운데 하나는 평일 저녁 여섯 시 반 무렵에 가서 들어간 지 한 시간 만에 첫 접시를 받았고, 그날은 배달 주문까지 혼자 받고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테이블이 많지 않아서 음식이 신속하게 나와요」라고 적은 글이 있고, 또 한 글은 「메뉴는 한 5분? 정도밖에 안 걸린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가르는 것은 가게가 아니라 시간대로 보입니다. 미리 전화로 예약하면 기다리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예약을 권하는 글이 하나 더 있습니다.
  3. 네 테이블짜리 가게에서 자리가 없다는 말은 줄을 선다는 말이 아니라 돌아 나온다는 말입니다. 한 글은 「얼마 전에 갔을 때는 빈자리가 없어서 그냥 나왔어요」라고 적었고, 세 번 넘게 간다는 또 한 글은 「타이밍 못 맞춰 오면 40분은 기다려야 할 수도 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평일 정오 직전에 가서 「손님이 우리밖에 없었다, 살짝 전세 낸 기분」이라 적은 글도 있고, 「딱 한 자리 남았어요」로 들어가 나올 때는 마지막 손님이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기다릴 일이 있다면 점심 몰리는 때와 저녁입니다.
  4. 양을 두고는 거의 다 많다고 적었는데 한 글이 반대로 적었습니다. 「너무 맛있는데 너무 많아서 다 못 먹고 나왔」다며 손과 접시를 나란히 찍어 올린 글이 있고, 「양이 적지 않은데도 너무 맛있어서 양이 적은 것처럼 느껴졌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적다고 적은 하나는 투움바를 리가토니 면으로 바꿔 먹은 글이고, 「식사량이 많은 분께는 아쉬울 수 있어요」라고 썼습니다. 같은 값에 면을 바꾼 것이 양에 걸리는지는 그 글 하나로는 알 수 없습니다.
  5. 와인을 판다는 말과 와인을 마셨다는 말은 따로 섭니다. 저녁에 와인을 마실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와인 잔이 걸려 있는 것을 본 글, 와인 가격대가 부담스럽지 않다고 적은 글도 있는데, 마셔 보고 적은 글은 한 건입니다(「다른 것보다 하우스 와인 맛집」). 한 글은 「와인도 판매하고 있으니 기분낼 때는 쏘어로직행!!! 근데 여기서 술을 마셔본 적은 저도 없어요」라고 솔직하게 적었습니다. 「콜키지 프리」라는 말이 세 글에 나오지만 그 셋 다 네이버 플레이스 편의정보를 옮긴 것이고 한 글은 「출처:네이버플레이스」라고 밝혀 두었습니다 — 술을 들고 가 본 사람의 글은 없습니다.
  6. 강남대 학생은 10%를 깎아 줍니다. 메뉴판에 적혀 있는 것을 보고 쓴 글이 셋입니다. 셋 다 학생이 아니라서 깎지 못했고, 한 글은 「대학 졸업한 지 거의 10년이 다 되어가네… 나이 많은 우리는 정가 다 주고 먹어야지!」, 또 한 글은 「젊은 것도 부러운데 할인도 받고.. 부럽다」라고 적었습니다. 할인을 받아 본 사람이 쓴 글은 없습니다.
  7. 역에서 가까운 것과 찾기 쉬운 것이 여기서는 다릅니다. 강남대역 1번 출구에서 277m라고 적은 글, 도보 5분이라고 적은 글, 「위치는 강남대역 바로 앞」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그런데 가게가 대경프라자 뒤편에 있어서, 길 찾는 과정을 따로 적은 글이 셋입니다 — 「구갈 주민센터에서 우측으로 걷다가 모퉁이에서 기흥역 쪽으로」, 「지하주차장 들어가는 곳 옆」, 「건물 뒤편에 있어서 살짝 돌아서 가야 합니다」. 간판이 작고 외관이 검어서 멀리서는 영업 중인지조차 모르겠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버스로 갔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10건)와 「양이 많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21건 중 8건
재방문했다21건 중 3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1건 중 4건
직원이 친절21건 중 2건
조용하다21건 중 3건
맵다21건 중 3건
깨끗하다21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1건 중 10건
웨이팅이 있다21건 중 2건
간이 세다21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음식이 늦게 나온다그렇다 3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1건 중 5건
와인 판매21건 중 5건
할인21건 중 3건
오픈 주방21건 중 2건
예약할 수 있다21건 중 2건
유아의자21건 중 2건
시즌 장식21건 중 1건
포장21건 중 1건
통창·채광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전복 내장 크림 리조또 입니다 — 글 21건 가운데 1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1건 중 4건

주차는 된다는 말은 모이는데 어디에 대는 곳인지가 갈립니다. 보고서야 알 수 있는 것을 적은 글이 넷인데, 「건물 내 주차장이 있는데 주차공간이 넓지 않아요」, 「주차장이 있긴 있어요. 건물에 주차 안내문이 있는데요. 상가 건물이라 주차 여유가 많지 않아요」, 「건물에 할 수는 있는데 가게별로 지정주차구역이 있어서 다른 가게 주차구역에 대면 언제 빼줘야 할지 모른다」, 그리고 「건물 2층에 전용 주차장 있음」입니다. 한 글은 또 「오전 11시~17시는 근처 유료주차장, 17시 이후에는 가게 건너편 공터」라고 적었는데 그 글은 가게가 알려 준 안내를 옮긴 꼴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주차 가능」 한 마디만 적고 지나간 글들도 세지 않았습니다 — 차를 대 본 과정을 적은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누구와 왔나

친구와21건 중 6건
데이트21건 중 4건
여럿이21건 중 2건

가는 길

쏘어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1건)

이 집이 몇 층인지, 들어가는 데 계단이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등록된 주소는 대경프라자 1층 111호이지만 그것은 장부에 적힌 것이고, 글에서 층을 말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주소를 옮겨 적으며 「1층 111호」라고 쓴 글이 하나 있는데 그 글의 주소 줄은 네이버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한 글이 「지하주차장 들어가는 곳 옆에 있어요」라고 적은 것이 높이에 대한 유일한 단서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문턱이 있는지, 경사로가 있는지, 입구 폭이 어떤지를 본 사람이 없습니다. 가게가 상가 건물 뒤편이고 지하주차장 드나드는 곳 옆이라는 말은 있는데, 거기까지 가는 길이 평평한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유아 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은 둘이지만 그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없다」가 아니라 「우리가 읽은 스물두 건 안에 답이 없다」입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은 스물둘 가운데 하나뿐이고, 그 글은 「화장실은 건물 외부에 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매장 안에 없다는 말은 그 한 건으로 섰습니다. 그러나 건물 어디에 있는지, 몇 걸음인지, 남녀가 갈리는지, 깨끗한지는 그 글도 적지 않았고 다른 스물한 건은 화장실을 한 줄도 쓰지 않았습니다. 가게가 테이블 넷짜리라는 것을 생각하면 매장 밖이라는 것이 이상한 일은 아니지만, 그것은 우리가 읽은 것이 아니라 우리가 미루어 짚는 것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1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3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10120304050607091011120307
월별 수치
달글
2024-091
2024-103
2024-121
2025-033
2025-041
2025-052
2025-062
2025-071
2025-091
2025-101
2025-112
2025-121
2026-031
2026-071

우리가 모르는 것

  • 왜 스물다섯이 아니라 스물둘인가. 확정 글 스물다섯 가운데 한 건은 강남대역 주변 카페·맛집을 묶은 목록 글인데 쏘어는 「후보군으로 거론됨」이라는 한 칸뿐이고 글이 스스로 「상세 리뷰나 최근 업데이트된 정보는 제한적」이라 적어 두어 아예 뺐습니다. 또 한 건은 네이버 플레이스를 통째로 옮긴 글이고(요일별 영업시간, 「113명의 방문자 분들이 음식이 맛있어요」), 먹은 기록이 없어 분모에서 뺐습니다. 마지막 한 건은 가 본 글의 꼴은 갖추었으나 이 집 메뉴에 없는 「피자」를 메뉴로 적었고, 값이 한 줄도 없고, 외관을 「통유리로 되어 있어 내부의 따뜻한 조명이 밖으로 새어 나오는데」라고 적었습니다 — 다른 글들은 한결같이 검은 외관에 안이 안 보인다고 적습니다. 그래서 가 본 글로 보지 않았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었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제 돈으로 먹었음을 적은 글이 일곱이고, 남이 사 준 글이 둘입니다 — 하나는 친구가 사 줬고 하나는 「사무실카드로 점심 다 뿌셔!!!!」라고 적힌 회사 돈입니다. 나머지 열셋은 돈 이야기를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 열셋이 협찬이 아니라는 뜻은 아닙니다 — 아무 말이 없었다는 뜻입니다. 같은 블로거가 셋을 쓴 경우가 한 번 있어서, 스물두 건이 스물두 사람은 아닙니다.
  • 영업시간은 거의 다 들어맞는데 한 건이 다릅니다. 여덟 글이 시간을 적었고 그 가운데 일곱이 11시에 열어 21시에 닫는다고(토요일은 15시에 닫는다고) 적었는데, 2024년 12월에 간 한 글만 「오전 10시 ~ 저녁 10시」라고 적었습니다. 그 글은 일요일에 더해 공휴일도 휴무라고 적은 유일한 글이기도 합니다. 토요일을 두고도 갈립니다 — 「토 11:00~15:00」이라 적은 글이 다섯인데 「월~토 11:00~21:00」으로 뭉쳐 적은 글이 셋이고, 그 셋 가운데 둘은 같은 블로거입니다. 브레이크타임도 한 글만 「토요일은 브레이크 타임 X」라고 적었습니다. 어느 것이 지금인지 우리는 가릴 수가 없어 갈린 채로 내보냅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 강남대 양식 쏘어(soar) 2026-07-20 · dahhae님의 블로그 · 다음 색인
  2. [용인맛집] 작은공간을 가득 채우는 파스타의 대향연 강남대 쏘어(soar) 후기 2026-03-19 · 광마83의 맛있는 이야기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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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용인 강남대 이탈리안 레스토랑 리조또맛집 쏘어 리얼후기 2025-07-09 · 피어라의 카르페디엠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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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50505-11 / 어린이도 키덜트도 아닌 막냉이의 한 주 2025-05-13 · 비비기록장 · 다음 색인
  12. [용인 기흥 이탈리안] 쏘어 | 전복 내장 리조또와 투움바, 분위기 맛집 2025-05-05 · 올리 · 다음 색인
  13. [용인 맛집 강남대역 쏘어 soar] 분위기 파스타집 파스타맛집 강남대파스타 2025-04-21 · 냠냠의 탐방일지 · 다음 색인
  14. "강남대 인근의 숨은 보석, Soar(쏘어)- 정성과 풍미를 담은 아담한 이탈리안 비스트로" 2025-03-19 · 써니의 그게 뭐야? · 다음 색인
  15. 3월 셋째 주, 빙글빙글 돌아가는~ 2025-03-18 · 쏘소소한 일상기록 · 다음 색인
  16. [soar]용인 기흥 구갈동/내돈내산 강남대맛집/분위기 파스타 맛집_쏘.... 2025-03-01 · 기똥이의 똘갱찬 하루
  17. [용인/기흥] 쏘어(Soar): 강남대역 근처 브런치 파스타 와인바 소개팅 맛집 솔직후기 (주차가능) 2024-12-11 · 토끼의 먹부림 · 다음 색인
  18. 강남대 맛집 파스타 맛집 쏘어(Soar) 재방문 2024-10-31 · 피어라의 카르페디엠 · 다음 색인
  19. 용인 강남대 근처 숨은 파스타 맛집 쏘어(soar) 2024-10-16 · 피어라의 카르페디엠
  20. 용인 기흥 강남대역에 위치한 파스타 맛집 재재재방문 쏘어 2024-10-12 · 조하루의 하루 - 맛집/뷰티/가전제품 · 다음 색인
  21. 9월 넷째 주 일상 포토덤프 2024-09-28 · 우리가 사는 보통날의 이야기 · 다음 색인

후보 155건을 모두 열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