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해물알찜
기타 · 광명시 광명동
자료 기준 · 발행 ·
독도해물알찜은 경기 광명시 광명동, 새마을시장 건너편 새 건물(블로썸광명) 1층 102호에 있는 해물찜집입니다. 낮 열두 시에 열고 목요일에 쉽니다. 파는 것이 두 갈래입니다 — 해물찜·알곤이찜·순살아구찜·차돌쭈꾸미찜이 한 차림표에 있고, 해물을 못 먹는 사람을 위한 「대가 묵은지 김치찜」 차림표가 따로 하나 더 있습니다. 주문은 메인을 고르고 → 해물을 추가하고 → 맵기를 고르는 순서이고, 해물 추가는 첫 주문 때만 됩니다. 맵기는 순한맛·매콤한맛·매운맛·아주매운맛 넷이며 차림표가 라면 이름으로 견주어 놓았습니다. 매장은 테이블 다섯에서 일곱 개이고 배달과 포장이 많이 나갑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4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경기도 광명시 광명로848번길 18, 블로썸광명 제1동 102호 (광명동) |
|---|---|
| 전화 | 0507-1462-9040 |
| 가격대 | ₩1,000 – ₩65,000 |
| 면적 | 43 m² (약 13평) |
| 영업상태 | 영업 |
1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5건 가운데 22건이 매일 12: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2:00–22:00 25건 중 22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매일 | 12:00–23:00 25건 중 3건 마지막 2026-01 |
| 라스트오더 | 22:00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1 | |
| 쉬는 날 | 목요일 24건 중 24건 마지막 2026-09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서른 건 가운데 스물아홉이 양을 말합니다. 그리고 방향이 하나입니다 — 「소 자가 소 자가 아니다」. 「사장님, 저희 소 자 시켰는데요...?」·「이게 소자 맞아?」·「소자 시킨거 맞아?」라고 적은 글이 셋인데 서로 다른 사람입니다. 셈이 겹칩니다 — 둘이 시켜서 셋이 먹을 양이라고 적은 글이 여덟이고, 남겨서 포장해 갔다고 적은 글이 둘, 다음 날 또 먹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소식좌라고 자칭한 커플이 「이렇게 다 먹을 줄 몰랐다」고 적은 글이 있고, 알곤이찜 소가 모자랄까 봐 2차로 치킨집을 가려다 취소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양이 값을 치릅니다. 이 집의 마무리는 남은 양념에 볶는 볶음밥인데, 배가 차서 볶음밥을 못 먹고 나왔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여섯 모두 「다음에는 밥을 반만 먹고 볶음밥에 도전하겠다」로 끝납니다. 공기밥이 기본 구성에 없고 천 원을 따로 받는 것도 같은 셈에 들어갑니다 — 공기밥을 시키면 볶음밥까지 가기 어렵습니다.
- 계란찜이 값 없이 나옵니다. 그리고 그것이 이 집에서 가장 많이 이야기되는 것입니다. 스물여덟 글이 적었고, 스물이 「서비스」·「기본 제공」이라고 굳이 따로 짚었습니다. 한 글은 「다른 곳 가면 계란찜은 추가 메뉴인데 여기는 밑반찬으로 나온다」고 다른 집과 견주었습니다. 쓰이는 데가 분명합니다 — 매운 양념 사이에 한 숟갈 떠서 입을 달래는 것이고 열두 글이 그 용도로 적었습니다. 작은 뚝배기에 나오는데 그릇이 아주 뜨거우니 맨손으로 잡지 말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알탕에 정신이 팔려 한 입도 못 먹었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밑반찬도 같은 말을 듣습니다. 「한식집에 온 줄」·「한정식집 느낌」·「집반찬 느낌」·「백반집 스타일」이라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반찬만으로 밥 한 공기 먹겠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사장이 직접 만들어 날마다·계절마다 바뀐다고 적은 글이 셋이라 무엇이 나오는지는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 스물여덟 건을 다 훑어도 김·무쌈·감자(콘)샐러드·열무김치·멸치볶음·장아찌가 자주 겹치는 정도입니다. 열무김치를 따로 칭찬한 글이 넷, 감자샐러드가 매운맛을 달래 준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맵기를 넷으로 나누고, 차림표가 라면 이름으로 견주어 놓았습니다. 순한맛 / 매콤한맛(보통) — 신라면 / 매운맛 — 틈새라면 / 아주매운맛 — 불닭볶음면입니다. 열두 글이 그 대조표를 옮겨 적었습니다. 잘 만든 안내입니다 — 맵찔이라고 자칭한 글이 여섯인데 여섯 모두 자기가 고를 맵기를 이 표로 정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먹은 사람들의 말은 표보다 위로 갑니다. 보통맛(신라면)을 고른 글 여섯 가운데 넷이 「생각보다 맵다」고 적었습니다 — 「보통맛도 꽤 매콥했어요」·「맵찔이인 저희들에겐 매워서 다음번에는 순한맛으로」·「신라면보다 조금 더 매운」·「신라면과 불닭볶음면 중간쯤」입니다. 반대쪽도 한 번 어긋납니다 — 아주매운맛을 고른 글이 「설명에는 불닭볶음면 이상이라는데 제 입에는 그보단 살짝 약한, 딱 틈새라면 정도」라고 적었습니다. 2단계를 고른 글은 「매운 걸 아주 잘 드시는 분이 아니라면 2단계도 충분히 화끈하다」고 적었습니다. 정리하면 한 칸 아래로 잡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순한맛을 고른 글 셋은 모두 「하나도 안 맵다」·「과하게 맵지 않고 딱 적당히 매콤달콤」이라고 적었고 후회한 글이 없습니다.
- 이 집 접객은 「덜 팔아 주는」 쪽으로 기억됩니다. 열한 글이 사장이나 직원 이야기를 하는데 겹치는 대목이 구체적입니다. 가장 또렷한 것은 추가를 말려 준 일입니다. 한 글은 늘 하던 대로 곤이를 추가하려 했더니 사장이 「많을 것 같다」며 권하지 않았다고 적고, 「과하게 권유하거나 팔지 않고 오히려 말려 주십니다」라고 썼습니다. 다른 글은 곤이를 못 먹는다고 하니 대신 새우를 몇 마리 더 넣어 주었다고 적었고, 또 한 글은 순살아구찜에 알과 곤이가 들어가는지 미리 물어 따로 추가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알·곤이 가운데 안 먹는 것이 있는지 주문할 때 먼저 물어봐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그다음은 손을 대신 움직여 주는 일입니다 — 통낙지·통오징어를 먹기 좋게 잘라 준 글이 하나, 미나리를 값 없이 리필해 준 글이 둘, 셀프라고 적힌 볶음밥을 주방에서 볶아다 준 글이 다섯입니다(그 가운데 둘은 「원래는 셀프인데 한가한 시간이라」라고 까닭을 적었습니다). 남은 찜을 집에서 볶아 먹으라고 포장해 준 글이 하나, 일회용 앞치마를 갖다 준 글이 하나입니다. 젊은 부부가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혼자 먹을 자리를 차림표에 따로 만들어 두었습니다. 메인이 33,000원부터 시작하는 집인데 뚝배기 알탕 15,000원과 나홀로 알곤이찜 세트 24,900원이 있습니다. 「해물찜은 여러 명이 함께 먹는 음식이라는 이미지가 강하지만」이라고 적으며 그것을 찾아낸 글이 하나, 점심에 한 그릇 먹기 좋겠다고 적은 글이 하나, 겨울에 좋겠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그런데 서른 건 가운데 그 두 메뉴를 먹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혼밥으로 왔다고 적은 그 한 글조차 순살아구찜 소를 시켰습니다. 그러니 「있다」까지가 우리가 아는 것이고, 어떤지는 모릅니다. 나머지 스물아홉은 둘 이상이 와서 소 자를 나눠 먹었습니다.
- 작은 방인데, 상은 큽니다. 테이블 수를 센 글은 다섯에서 일곱 사이로 갈리는데(4인석 다섯에 6인석 하나라고 센 글이 가장 자세합니다) 좁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 「협소한 편」·「크진 않지만」·「아담하지만」입니다. 그런데 같은 글들이 상 사이가 넓다는 말을 같이 합니다. 「테이블 간격도 엄청 넓고 테이블 자체도 큼직큼직하다」고 적은 글은 까닭까지 적었습니다 — 「찜이나 탕 먹을 때 메인 접시가 커서 테이블이 좁으면 진짜 불편한데, 여기는 접시를 다 올려둬도 좁지 않다」. 새 건물이라 층고가 높다고 적은 글이 하나, 통유리로 안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열 명 정도 앉는 단체석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그러니 「좁다」는 말과 「넉넉하다」는 말이 어긋나는 것이 아닙니다 — 방은 작고 상은 큰 집입니다.
블로거 30명이 말한 것
3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29건)와 「깨끗하다」(1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맵다 | 그렇다 12 · 아니다 6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 30건 중 28건 |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30건 중 10건 |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 30건 중 6건 |
| 1층이다 | 30건 중 5건 |
| 반찬 리필 | 30건 중 4건 |
| 지역화폐 사용 | 30건 중 3건 |
| 할인 | 30건 중 3건 |
| 엘리베이터 | 30건 중 2건 |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 30건 중 2건 |
| 포장 | 30건 중 2건 |
| 층고가 높다 | 30건 중 1건 |
| 통창·채광 | 30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계란찜 (서비스) 입니다 — 글 30건 가운데 2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마실 것
주차
2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30건 중 21건 |
|---|
이 집에서 주차는 갈리지 않습니다 — 스물한 글이 같은 말을 합니다. 건물에 주차장이 있고 두 시간 무료입니다. 지하라고 적은 글이 넷이고, 한 글은 지하 1층과 2층 둘 다 된다고 적었습니다. 나갈 때 사장에게 차 번호를 말하면 무료 처리를 해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로, 이 집에서 실제로 해야 하는 일을 적은 유일한 글입니다. 자기가 대 보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갈리는 것은 넓이 하나입니다. 「주차장이 꽤 넓어서 쉽게 주차할 수 있었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주차장이 좀 협소하긴 했지만」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뒤엣글은 바로 이어서 「주차하기 힘든 광사에 주차장 있는 건물만으로도 감사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두 시간을 넘기면 어떻게 되는지, 요금이 얼마인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 30건 중 8건 |
|---|---|
| 친구와 | 30건 중 3건 |
| 차로 감 | 30건 중 2건 |
| 가족과 | 30건 중 2건 |
| 아이와 함께 | 30건 중 1건 |
| 혼자 | 30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5 |
|---|---|
| 엘리베이터 | 30건 중 2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서른 건에 「휠체어」·「유모차」·「경사로」·「단차」·「문턱」·「베리어프리」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다만 이 집은 다른 곳보다 실마리가 조금 더 있습니다. 1층이라는 것을 다섯이 적었고, 지하 주차장에서 1층까지 엘리베이터가 있다는 것을 둘이 자기 발로 확인했습니다 — 한 글은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바로 가게 문이라고 적었습니다. 계단을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그래도 문 앞에 턱이 있는지, 문이 얼마나 넓은지는 본 사람이 없습니다. 「된다」가 아니라 거기까지가 우리가 아는 것이라는 뜻입니다. 상은 크고 사이가 넓다고 적은 글이 넷이니 안에서 도는 것은 다른 집보다 나을 수 있는데, 그것도 우리가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30건 중 4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30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30건 중 24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4 | 1 |
| 2025-05 | 2 |
| 2025-07 | 2 |
| 2025-08 | 1 |
| 2025-09 | 2 |
| 2025-10 | 1 |
| 2026-01 | 2 |
| 2026-05 | 1 |
| 2026-06 | 3 |
| 2026-07 | 4 |
| 2026-08 | 3 |
| 2026-09 | 8 |
우리가 모르는 것
- 지하철로 갈 수 있지만 가깝지는 않습니다. 열한 글이 차 없이 가는 길을 적었고, 모두 7호선 광명사거리역 3번 출구를 말합니다. 거리가 갈립니다 — 669m라고 적은 글이 넷으로 가장 많고(네 글이 한 자리까지 같으니 같은 데서 옮겨 온 숫자입니다), 700m가 하나, 걸리는 시간은 도보 8분이 하나, 도보 10분이 셋입니다. 8분과 10분이 갈리는 정도이지 방향이 어긋나지는 않습니다. 버스가 오히려 가깝습니다 — 새마을시장 정류장에서 도보 4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근처 버스 정류장도 곳곳에 있어서 여기저기서 오기가 편리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길찾기 표지로는 새마을시장 건너편·맞은편이라는 말이 다섯으로 가장 또렷하고, 「구월…」이 아니라 광명시장 근처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스물한 글이 주차를 적었고 열한 글이 대중교통을 적었으니, 이 집 손님은 차로 오는 쪽이 더 많이 적었습니다.
- 1층입니다. 사업자 주소가 「1동 102호」이고, 다섯 글이 1층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자리까지 적었습니다 — 「건물 1층에 위치해 있고, 주차장 들어가는 입구 바로 옆쪽」. 계단을 오르내렸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대신 지하 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으로 올라갔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한 글은 「엘리베이터 내리면 바로 보이는 문」이라고 적었습니다.
- 화장실은 매장 안이 아니라 밖에 있습니다. 직접 나가 보고 적은 글이 둘인데 둘 다 같은 말을 합니다 — 「화장실은 매장 밖 오른쪽에 위치」, 「화장실도 매장 옆 입구 상가에 있는데」입니다. 뒤엣글은 「근처 매장들이 많이 없어서 관리가 잘 되어 있고 깨끗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고 적은 글 둘은 세지 않았습니다 — 둘 다 「포장 / 배달 / 무선 인터넷 / 단체 이용 가능」과 한 줄로 붙어 있어 네이버 플레이스 편의정보를 옮긴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니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는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 건물 화장실까지 가는 길에 턱이나 계단이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그런데 찬 방을 본 글은 다섯입니다. 금요일 저녁 여덟 시 반에 가서 한 테이블 빼고 만석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먹는 동안 테이블 전체가 찼다고 적은 글이 하나, 평일 저녁 늦게 갔는데 이미 꽤 차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저녁에 손님들이 계속 들어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나오면서 단체 손님과 자리를 바꿔 줬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니 자리가 없어 기다린 사람의 기록은 없고, 자리가 차는 것을 본 기록만 있습니다. 테이블이 다섯에서 일곱뿐인 집이라 붐비는 때에 자리가 없을 수는 있는데,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지, 기다릴 자리가 있는지, 예약이 되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다만 회전이 빠른 편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대부분 식사를 하러 오시는 손님들이 많아서 회전율이 좋았던 것 같아요」. 한 글은 문 여는 열두 시에 맞춰 가서 여유롭게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 돈을 누가 냈는지 밝힌 글이 여섯입니다. 넷이 받은 것을 밝혔고 둘이 내돈내산이라고 적었습니다. 밝힌 방식이 제각각입니다 — 하나는 맨 앞에 「업체로부터 식사권을 제공받았지만, 내돈내산 포함된 리뷰입니다」, 하나는 맨 끝에 「내돈내산은 아니지만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둘은 본문이 아니라 인스타그램·클립 설명에 붙은 「#협찬」뿐입니다. 뒤엣둘은 블로그 글만 읽으면 협찬인 줄 알 수 없습니다. 나머지 스물넷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는 「좋은 기회로 방문하게 되었는데요」라고 적었는데, 똑같은 「좋은 기회로」를 쓴 다른 글이 맨 앞에서 식사권을 밝혔습니다 — 우리는 그 말을 밝힘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값을 못 세게 만드는 글이 둘 있습니다. 2026년 9월 글 둘(9665·9675)이 「광명사거리역맛집」·「광명해물찜」·「광명밥집」 같은 검색어를 열 번 넘게 되풀이하면서 값도, 밑반찬도, 맵기 단계도, 매장 이야기도 한 줄이 없습니다. 스물여덟 글이 적은 「값 없이 나오는 계란찜」을 이 둘만 한 번도 말하지 않습니다. 하나는 시킨 것을 「고니 알찜」이라고 적었는데 이 집 차림표에 그런 이름이 없습니다(알곤이찜입니다) — 메뉴 이름 자리에 검색어가 들어간 것입니다. 「주문해서 먹어봤다」는 말이 있어 분모에는 남겼지만 세는 데는 쓰지 않았습니다.
- 닫는 시각이 갈립니다. 스물셋은 밤 열 시에 닫는다고 적었고 셋은 열한 시에 닫고 라스트오더가 열 시라고 적었습니다. 날짜로는 갈리지 않습니다 — 열한 시라고 적은 셋이 2025년 10월과 2026년 1월 글인데, 그보다 앞선 2025년 4·5·7월 글이 이미 열 시라고 적었고 그 뒤 2026년 6~9월 글도 모두 열 시입니다. 그래서 「바뀌었다」로 읽을 수가 없습니다. 더 그럴듯한 설명은 라스트오더와 마감을 섞어 적었다는 것입니다. 열한 시라고 적은 셋이 모두 「라스트오더 열 시」를 나란히 적었고, 열 시라고 적은 글 가운데 하나는 「12:00-22:00 라스트오더 22:00」으로 한 글 안에서 마감과 라스트오더를 같은 시각으로 적어 스스로 어긋납니다. 그래도 우리가 가리지는 못했으므로 양쪽을 다 실었습니다 — 아홉 시 반이 넘어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쉬는 날은 갈리지 않습니다 — 스물넷이 목요일이라고 적었습니다. 「매일」·「월~일」·「금~수」·「월-수, 금-일」·「월 화 수 금 토 일」로 적는 방식만 다르고 가리키는 것은 같습니다.
근거 (3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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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명아구찜. 광명동맛집 매콤한 독도해물알찜 2025-04-17 · ✨ 광숙이의 광나는 하루
후보 265건 중 본문 47건을 읽어 3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