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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회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과천시 갈현동

823포케&타르트

기타 · 과천시 갈현동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823포케&타르트는 과천지식정보타운 디테크타워 A동 1층에 있는 포케 가게입니다. 하와이식 포케 그릇에 밥이나 메밀면, 샐러드를 깔고 연어·훈제오리·우삼겹·닭가슴살·새우·두부 가운데 하나를 올린 뒤 소스를 고르는 방식이고, 이름 뒤쪽 절반인 에그타르트를 같이 굽습니다. 이 자리에는 원래 「훅트포케」라는 체인이 있었는데 2024년 여름에 계약이 끝나 같은 주인이 독립 브랜드로 바꿔 열었습니다. 둘레가 회사 건물이라 손님 대부분이 인근 직장인이고, 그래서 아침에 열어 저녁에 닫으며 주말에는 쉽니다. 2025년 과천시 맛집 선발대회에서 시그니처 비건 포케로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8월까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기도 과천시 과천대로7길 33, 디테크타워 A동 1층 122호 (갈현동)
  • 가격대₩7,800 – ₩13,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8 m² (약 1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8건이 평일 10:00–20:00, 4건이 금요일 09:00–14:00, 3건이 월요일 09:00–14: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평일10:00–14:0016건 중 2건
월요일09:00–14:00
화요일09:00–19:30
수요일09:00–19:30
목요일09:00–19:30
금요일09:00–14:0016건 중 4건
토요일11:00–14:0016건 중 2건
브레이크타임14:00–17:0010건 중 4건
브레이크타임평일 14:00–16:3010건 중 4건
쉬는 날일요일15건 중 15건
쉬는 날토요일15건 중 11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6건 중 3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2개 더 보기
영업시간평일10:00–20:00 16건 중 8건 마지막 2025-09
브레이크타임14:00–16:30 10건 중 2건 마지막 2025-07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밥과 샐러드를 한 번 더 담아 줍니다. 값은 안 받습니다. 열다섯 글이 적었으니 이 집에서 가장 여러 번 적힌 것입니다 — 1인 1메뉴를 시키면 1회에 한해서입니다. 놀랐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비싼 샐러드 포케집 중에서 리필해 주는 곳 처음 봤잖아요」, 「다른 샐러드 가게와 달리… 이 점이 정말 놀랍고 마음에 들었습니다」입니다. 정작 실제로 리필한 사람은 둘뿐입니다 — 나머지는 「기본 양으로도 충분해서 요청하지 않았다」, 「리필 안 해도 충분히 배부를 양」, 「물론 리필 한 적은 아직 없다」고 적었습니다. 리필한 둘은 「샐러드 리필 요청드렸더니 이렇게 수북이 담아주셨어요」, 「샐러드와 현미밥을 가득 다시 담아주셨다」고 적었습니다. M에서 L로 1,000원을 낸 사람은 돈이 아깝다고 적었습니다 — 「사이즈업 한 것에 비해서는 양이 아주 많지 않다. 기본으로 시키고 리필을 요청 드려 보시는 게 합리적일 듯」입니다.
  2. 혼자 와서 먹는 집입니다. 열세 글이 혼밥 이야기를 했고 혼자 오기 어렵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까닭이 구체적으로 겹칩니다 — 벽을 보고 앉는 바 테이블(다찌석)이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나머지 자리도 대체로 2인용이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반대쪽 벽에 붙은 일인석 바 테이블이 있고 꽤나 많은 사람이 앉아서 먹을 수 있다」, 「포케 특성상 혼밥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이렇게 1인석도 구비되어 있어서 혼밥할 때 종종 가곤 함니다」, 「혼밥에 최적화 되어 있어서」입니다. 한 사람은 평일 열두 시 조금 전에 갔더니 먼저 온 손님 둘이 다 혼밥이었다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여럿이 오기에는 좁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매장은 넓진 않지만 아늑하고」, 「가게는 큰 편은 아니에요. 혼밥이나 2명이 방문하기 좋아보여요」입니다. 자리 수를 센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3. 할인 통로가 네 가지나 되고, 대부분 점심때 잠깐 열립니다. 열두 글이 적었습니다. ① 오후 2시 이전 포장 5% 할인 — 다만 키오스크로는 적용이 안 되고 카운터 포스기에서 따로 주문해야 합니다(셋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② 네이버 직원 사원증을 보이면 5% — 포장과 매장 식사 둘 다입니다(같은 단지 안에 사무실이 있는 듯합니다). ③ 매주 금요일 훈제오리포케 M→L 무료 사이즈업(여섯 글). ④ 식권대장·제로페이·경기지역화폐·과천토리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넷). 한 사람은 「충전해둔 거 열심히 써야지」라며 과천 지역화폐로 냈습니다. 카톡이나 전화로 미리 포장 주문을 걸어 두고 가면 기다리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옛 훅트포케 때 쓰던 앱 주문은 이제 안 됩니다.
  4. 리뷰를 쓰면 주는 것이 단계별로 있습니다 — 이 페이지를 읽으실 때 그 점을 아셔야 합니다. 열한 글이 적었고 값이 오르는 순서가 정확히 겹칩니다: 영수증 리뷰면 탄산수나 제로콜라, 거기에 사진과 동영상을 넣으면 고구마치즈고로케, 블로그 포스팅이면 2만원 식사권입니다. 네이버 알림받기 이벤트와 헬스장 제휴 이벤트를 적은 글도 있습니다. 실제로 받았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영수증 리뷰를 쓰고 제로콜라를 받았습니다. 여기에 더해 스물다섯 건 가운데 넷이 대가를 밝혔습니다(아래 따로 적었습니다). 그러니 이 집의 네이버 별점과 블로그 후기를 보실 때는 좋은 말에 값이 매겨져 있는 가게라는 점을 함께 보십시오. 다만 우리가 읽은 스물다섯 건은 시킨 메뉴와 값이 서로 어긋나지 않고, 양이 적었다거나 비싸다고 적은 글도 섞여 있습니다.
3개 더 보기
  1. 바깥에 앉을 자리가 있습니다. 아홉 글이 적었고 「야외 테이블」·「테라스석」·「야외식사 가능」으로 부릅니다. 한 사람은 2024년 10월에 「날이 좋아서 야외 테이블에서 먹는 손님들도 많았다」며 다 먹고 나오면서 비어 있는 야외 자리를 찍었고, 또 한 사람은 「날씨 좋은 날엔 야외 테이블에서 피크닉 느낌으로 프리한 식사도 가능」이라고 적었습니다. 바깥 테라스에서 가게로 바로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 「매장은 디테크타워 1층 안쪽에 있는데 바깥쪽 테라스에서도 들어갈 수 있음」, 「1층에 위치하고 있어서 정문은 밖에 테라스가 있구요 안쪽에서 들어와도 됩니다」입니다. 자리가 몇 개인지, 그늘이 지는지, 겨울에도 내놓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안이 좁다는 말이 셋이니 여럿이 가신다면 바깥자리가 답일 수도 있겠습니다.
  2.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여섯, 적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그런데 그 하나가 가장 구체적입니다. 많다는 쪽은 「샐러드로도 충분히 배가 터지는 경험」, 「하와이에서 먹었던 양보다 훨씬 넉넉한 한국 인심」, 「셋이 한 그릇씩 먹고 배 통통」, 「양이 정말 든든하게 나와서 에그타르트를 추가 주문할 생각도 못 하고 나왔다」처럼 적었습니다. 리필이 되는데도 「안 해도 충분하다」고 적은 글이 넷이니 같은 말입니다. 적다고 적은 한 사람은 1,000원을 내고 L로 올린 사람입니다 — 「사이즈업 한 것에 비해서는 양이 아주 많지는 않다」고 적고, 곧바로 「기본으로 시키고 리필을 요청 드려 보시는 게 합리적일 듯」이라고 이어 적었습니다. 둘이 어긋나는 게 아니라, 기본이 넉넉하고 사이즈업이 안 넉넉하다는 한 이야기로 읽힙니다.
  3. 사장 이야기가 아홉 글에 나오고 나쁘게 적은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 다만 무엇을 해 줬는지가 겹칩니다. 가장 자주 나오는 것은 값을 안 받고 무언가를 더 준 일입니다: 에그타르트를 서비스로 받았다는 글이 셋(한 사람은 세 편에 걸쳐 계란·에그타르트·고구마타르트를 각각 받았습니다), 코코넛쉬림프를 받았다는 글이 하나, 재료가 떨어져 다른 토핑을 더 넣어 줬다는 글이 하나, 예약 인원수에 맞춰 준비해 뒀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소스를 골라 주고 먹는 법을 알려 줬다고 적은 글이 둘, 손이 빨라 금방 나왔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한 사람은 「주문 후 3~4분 안에 나오는 느낌」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별점을 매기며 친절도에 네 개를 주고 「여자 직원분 왕친절함」이라고 괄호를 달았습니다. 다만 서비스를 받은 사람의 글이 서비스를 안 받은 사람의 글보다 후해지기 마련이라는 점은 같이 보십시오 — 위의 「리뷰를 쓰면 주는 것」과 겹쳐 읽으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12/24가장 많이 시킨 것
우삼겹포케
9/24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4/24협찬이라고 밝힌 글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9건)와 「깨끗하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24건 중 9건
깨끗하다24건 중 8건
양이 많다24건 중 6건
재방문했다24건 중 5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4건 중 5건
의자가 편하다24건 중 3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4건 중 4건
좁다24건 중 3건
비싸다24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24건 중 15건
  • 할인 24건 중 12건
  • 포장 24건 중 12건
  • 리뷰 이벤트 24건 중 1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4건 중 10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4건 중 9건
  • 오픈 주방 24건 중 7건
  • 원산지 게시 24건 중 7건
  • 지역화폐 사용 24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1건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24건 중 1건
  • 주문 즉시 조리 24건 중 1건
  • 엘리베이터 24건 중 1건
  • 주차 규모 24건 중 1건
  • 냉방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우삼겹포케 입니다 — 글 24건 가운데 1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3개 더 보기

주차

9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4건 중 9건

차를 대고 오기 좋은 집입니다 — 다만 공짜였다가 유료가 됐습니다. 건물(디테크타워) 지하주차장을 쓰고, 실제로 대 본 이야기를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2025년 7월 글이 그 경계를 적어 두었습니다 — 「건물 내 주차 가능. 지금은 무료인데 7월말부터 유료. 매장에서 주차등록하기!」입니다. 그 앞 글들은 「주차 무료, 주차장도 널널해서 차로 방문하기 좋아요」, 「지어진 지 얼마 되지 않은 건물인지 주차가 왕편했다. 자리도 넉넉」처럼 적었고, 그 뒤 2025년 12월 글은 「주차 등록 필수 — 2시간 지원」이라고 적으며 「디테크타워 주차 지원이 2시간까지 되어 편하게 자차로 이동하여 식사하고 왔다」고 했습니다. 매장에서 등록해야 하니 계산할 때 차 번호를 말씀하십시오. 2시간이 지금도 그대로인지는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지하에서 올라오는 길을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엘베 내려 투썸에서 오른쪽으로 꺾어서 가다 보면 823포케 간판이 있다」.

누구와 왔나

  • 혼자 24건 중 13건
  • 가족과 24건 중 3건
  • 차로 감 24건 중 2건
  • 친구와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823포케&타르트 위치가 표시된 지도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엘리베이터24건 중 1건

1층입니다. 그런데 한 글이 지하라고 적었으니 주소를 확인하고 가십시오. 등록 주소와 열몇 글이 옮겨 적은 체크인 주소가 모두 「과천대로7길 33, 디테크타워 A동 1층 122호」이고, 「디테크타워 A동 1층에 위치해 있어 가는 길은 어렵지 않다」, 「1층에 있고 포케 사진이 붙어있어 찾아가기 쉬웠어요」라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밖에서 테라스로 바로 들어갈 수도 있고 건물 안쪽에서 들어갈 수도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글만 「디테크타워 지하 1층 푸드코트 쪽」이라고 적었는데 같은 글 안에서 스스로 뒤집으니 잘못 적은 것으로 봅니다. 정작 조심할 것은 동입니다 — 한 사람이 「A동으로 가세요 꼭」이라고 굵게 적어 두었습니다. 같은 단지에 B동과 과천스마트케이타워가 붙어 있고, 우리가 읽은 글 가운데 하나는 같은 A동 106호 카레집 글이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다섯 건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단차」가 나오지 않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여기까지입니다: 등록 주소가 1층이고, 건물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올라온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으며(「엘베 내려 투썸에서 오른쪽으로 꺾어서」), 2024년에 지어진 지 얼마 안 된 건물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가게 안에는 벽을 따라 바 테이블이 있고 나머지는 대체로 2인 테이블이며 「매장은 넓진 않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1층에 엘리베이터가 있는 새 건물이라는 것은 좋은 조건이지만, 가게 문 앞에 턱이 있는지는 다른 물음이고 아무도 답하지 않았습니다. 안이 좁다는 말이 셋이라는 점도 같이 보십시오.

화장실 이야기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매장 안인지 건물 공용인지, 남녀가 구분되어 있는지, 스물다섯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이 집이 회사 건물 1층에 든 가게라는 점을 생각하면 건물 화장실을 쓰는 구조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지만, 그것은 우리 짐작이지 글에 있는 말이 아닙니다. 셀프바와 퇴식대 위치까지 적은 글이 여럿인데 화장실만 비어 있습니다 — 낮에 잠깐 들러 점심만 먹고 나가는 집이라 아무도 쓸 일이 없었던 듯합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4건 중 4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005070910120102060708
월별 수치
달글
2024-102
2025-055
2025-073
2025-094
2025-101
2025-123
2026-011
2026-022
2026-061
2026-071
2026-081

우리가 모르는 것

  • 확정된 스물아홉 건 가운데 스물다섯만 셌고, 그 스물다섯은 스물세 사람입니다. 하나는 이 가게를 한 번도 말하지 않는 한 달치 일기였습니다 — 걸린 까닭은 그 사람이 같은 건물 A동 106호 카레집에 체크인을 했고 도로명이 우리와 같아서입니다(우리는 122호입니다). 셋은 이 가게 이야기가 맞지만 가게에 와서 먹은 글이 아닙니다: 둘은 과천시 맛집 선발대회를 다룬 글로 심사는 창업지원센터 공유주방에서 열렸고, 하나는 과천공연예술축제 푸드존 부스 이야기입니다(그 자리에서는 포케가 아니라 나초와 유린기를 팔았습니다). 그리고 한 블로거가 세 편을 썼습니다 — 훈제오리포케만 거듭 시키는 단골이라 이 페이지의 훈제오리 이야기는 상당 부분 한 사람의 입맛입니다.
  • 협찬이나 지원을 밝힌 글이 넷입니다 — 그 가운데 둘은 과천시가 낸 돈입니다. 두 글이 본문 끝에 「과천시 상권활성화센터의 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라고 똑같이 적었고, 하나는 맨 앞에 #협찬, 하나는 「포스팅 하고 소정의 제품 지원받기로 한 앞광고임다」라고 적었습니다. 셋은 제 돈으로 냈다고 밝혔고(하나는 영수증을 올렸습니다) 나머지 열여덟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이것은 2025년에 이 가게가 시 맛집 선발대회에서 상을 받고 컨설팅·홍보 지원을 받은 것과 같은 흐름으로 보입니다 — 대회를 다룬 글 자체가 「수상자들에겐 맞춤 컨설팅이 제공되고 온·오프라인 홍보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적고 있습니다. 지원받은 글이라고 안 읽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2025년 7월 21일에 두 편이 같은 날 올라왔고 그 가운데 하나만 지원을 밝혔다는 점은 적어 둡니다.
  • 「매일 새벽에 재료를 공수받아 직접 손질한다」는 말이 여섯 글에 거의 같은 문장으로 나오는데, 여섯 다 전해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제공한다고 해요」, 「손질하신다고 합니다」, 「관리하고 있다고 한다」처럼 끝맺는 글이 대부분이고, 새벽에 재료가 들어오는 것을 봤다고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손님이 볼 수 있는 시간에 하는 일이 아니니 당연한 일이기도 합니다. 대신 손님이 실제로 본 것은 따로 있습니다 — 재료가 든 투명한 쇼케이스 앞에서 주문 즉시 만들어 준다고 적은 글이 일곱, 월별 원산지 표를 봤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그 표에 「각 재료들의 구매처와 지역이 꼼꼼하게 표기되어 있다」, 「이렇게까지 상세하게 원산지를 표시한 식당은 처음 봐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재료가 좋다는 판단은 그 두 가지에 기대어 읽으십시오.
  • 재료가 떨어지면 일찍 닫습니다. 문 앞까지 갔다가 돌아온 사람이 있습니다. 한 사람이 「저번에 한 번 시도했으나 문이 닫혀 있었다. 사장님께 물어보니 재료가 빨리 소진되면 빨리 닫는다고 하신다. 18시쯤엔 전화해 보고 가는 것도 괜츈할 듯하다」고 적었습니다. 또 한 사람은 「실제로 재료가 소진되어 일찍 마감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고요. 부지런해야겠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한 메뉴만 떨어지는 일은 더 잦습니다 — 연어가 없어 다른 것을 먹은 글, 훈제오리가 품절이라 못 산 글, 늦은 점심에 갔더니 병아리콩이 떨어져 다른 토핑을 대신 넣어 준 글, 호두타르트·에그타르트·샌드위치가 없던 글이 있습니다. 한 사람은 「내 최애 메뉴 유자 폰즈 연어 포케가 품절일 때가 많아요. 늘 운이 좋아야」라고 적었습니다. 저녁에 특정 메뉴를 노리고 가신다면 전화를 먼저 하십시오. 전화번호를 적은 글이 둘로 갈립니다(010-5712-9363 이 넷, 0507-1421-0684 가 둘인데 뒤엣것이 2024·2025년 글입니다).
  • 줄을 서야 하는지는 몇 시에 가느냐에 달렸습니다. 시각까지 적어 준 글이 넷입니다. 이 집 손님은 둘레 회사 사람들이라 몰리는 때가 뚜렷합니다. 한 사람은 「평일 11:30~12:30 사이엔 점심 피크 시간이라 웨이팅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경험담)」이라고 못 박았고, 또 한 사람은 「오픈 시간부터 12시 정도에는 테이블이 꽉 차서 먹기 힘들 정도」였는데 12시 반이 지나 갔더니 「직장인들이 한차례 먹고 빠진 시각이라 자리에 앉을 수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인기쟁이 포케 집 자리 잡기 힘들었다」, 「늘 사람이 붐비긴 하지만 오늘은 역대급이었어요」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반대로 한가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같은 사람이 두 번 갔는데 「12시 5분 전에 가니 혼밥하시는 손님이 두 분 정도만 계시고 아주 한가했다」(다만 그날은 연휴 낀 금요일이었다고 스스로 단서를 달았습니다), 「포장하러 11시 20분쯤 갔는데 의외로 거의 비어있고」입니다. 정리하면 열한 시 반에서 열두 시 반 사이를 피하는 것이 답으로 읽힙니다. 대기 공간이 있는지, 웨이팅을 받아 주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차 없이 가는 길에 대해 글마다 다른 역을 댑니다. 셋이 서로 다릅니다. 하나는 「과천 지정타 역 뒤쪽 디테크타워 A동」이라고 적었고(이 사람은 근처에서 일하며 주 3일씩 다닌다고 적었습니다), 하나는 「인덕원역에서 버스를 이용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제가 걸어봤는데 역에서 20분 정도 소요되더라구요」라고 제 발로 재 보고 적었으며, 또 하나는 「과천청사역과도 가까워서 접근성도 좋고」라고 적었습니다. 셋째 글은 그대로 믿기 어렵습니다 — 같은 글이 이 가게를 「디테크타워 지하 1층 푸드코트 쪽」이라고 적어 놓고 몇 줄 뒤에 「1층에 위치하고 있어서 정문은 밖에 테라스가 있구요」라고 스스로 뒤집습니다. 가장 믿을 만한 것은 걸어서 재 본 20분입니다. 버스 번호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차로 온 이야기가 훨씬 많다는 점도 같이 보십시오 — 아홉 글이 주차를 적었습니다.
  • 값에 대해 말이 갈립니다 — 그리고 갈리는 자리가 분명합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포케가 원래 좀 비싸긴 하죠.. 풍요로운 때만 먹을 수 있는 비싼 음식」, 「가격만 더 약하다면 진심 맨날 먹을 텐데」, 그리고 「얼핏 보니까 가격대가 좀 있긴 한데」·「가격대가 살짝 좀 있지만」입니다. 싸다고 적은 글은 하나인데 견주는 대상이 다릅니다 — 「직장인들이 한 끼에 사 드시는 점심 메뉴가 가격이 부담스러울 때 오시면 딱 좋겠다」로, 주변 회사 식당 값과 견준 것입니다. 포케라는 음식과 견주면 비싸고, 지정타 점심값과 견주면 싸다는 것이 우리가 읽은 전부입니다. 실제 값은 메뉴 칸에 있습니다 — 포케가 8,800원에서 12,800원 사이이고 두 해 동안 한 번도 안 올랐습니다. 올린 것은 타르트뿐입니다(2,900 → 3,300 → 3,400원).
  • 영업시간이 글마다 다르고, 시기를 따라 읽으면 바뀐 것으로 보입니다. 열일곱 글이 시간을 적었습니다. 2024년 10월부터 2025년 5월까지 일곱은 평일 10:00–20:00에 브레이크 14:00–16:30으로 모이고, 그 가운데 둘은 토요일 11:00–14:00에 열고 일요일만 쉰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9월 글 하나는 토요일 11:00–19:00이라고 적었고 같은 달 또 한 글은 평일 10:00–14:00이라고 적었습니다. 그리고 2025년 12월부터 2026년 8월까지 넉 장은 월·금은 오후 두 시에 닫고 화·수·목만 저녁까지(09:00–19:30), 브레이크는 14:00–17:00으로 모입니다. 그대로 읽으면 이 집은 점점 짧아졌고 토요일 장사를 접었습니다. 우리가 그것을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 저녁에 가실 생각이면 요일을 보시고, 재료가 떨어지면 일찍 닫는다는 위의 말과 함께 보십시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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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99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