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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과천시 갈현동

돈우리가든 과천점

식육(숯불구이) · 과천시 갈현동

자료 기준 · 발행 ·

돈우리가든 과천점은 과천 갈현동, 과천지식정보타운 뒤편 대로 끝자락에 선 가든형 고깃집입니다. 상호는 돈(돼지)·우(소)·리(오리)를 이어 붙인 것이고, 실제로 세 가지를 다 팝니다. 차림이 두 갈래입니다 — 「정식」은 참숯에 구워 나오고(18,000원, 된장찌개·공기밥·간장게장이 함께 나오며 「특정식」은 함흥냉면이 붙습니다), 「돌판구이」는 테이블 돌판에서 굽는데 직원이 구워 주는 일이 많습니다. 반찬과 쌈채소는 셀프바에서 얼마든지 가져다 먹고, 김치는 울진에서 공수한 꽁치젓갈로 직접 담가 따로 팔기도 합니다. 매일 열한 시에 열어 밤 열 시에 닫고 평일 오후 세 시부터 네 시 반까지 쉽니다. 매장 앞이 주차장이고, 마당에 정원과 불멍 화로가 있고, 본관 뒤 별관에서 커피와 매실차를 값 없이 마실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8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숯불돼지갈비 정식
숯불돼지갈비 정식 11/27 이 시켰습니다글 11건으로 만든 그림 ·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기본 정보

주소경기도 과천시 구리안로 149, 1층 일부 (갈현동)
전화02-504-0651
가격대₩1,000 – ₩65,000
면적177 m² (약 54평)
영업상태영업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20건이 매일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11:00–22:00 20건 중 20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평일15:00–16:30 18건 중 15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주말없음 18건 중 6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15:00–16:30 18건 중 3건 마지막 2026-07
라스트오더21:00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셀프바에서 반찬과 쌈채소를 얼마든지 가져다 먹습니다. 스물일곱 글이 모두 그것을 적었고, 이 집에서 가장 많이 겹치는 이야기입니다. 무엇이 있는지가 겹칩니다 — 배추김치·파김치·묵은지·겉절이, 흑임자 드레싱 샐러드, 양파절임, 무마늘쫑장아찌, 유자연근, 연두부, 그리고 상추·깻잎·치커리·케일·고추·마늘·쌈장. 계속 끓고 있는 누룽지 숭늉도 같은 자리에 있습니다(열한 글). 참기름을 가져와 볶음밥에 두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셀프바를 두 번 이상 다녀왔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눈치 보지 않고 가져다 먹을 수 있다」는 말이 다섯에 나옵니다. 「수제 반찬」이라고 적혀 있다는 안내를 옮긴 글이 아홉입니다.
  2. 마당이 있고, 저녁이면 화로에 불을 피웁니다. 스물다섯 글이 그것을 적었습니다. 무엇이 있는지가 겹칩니다 — 잔디, 야외 테이블과 평상, 흔들의자, 그리고 벽돌로 쌓은 화로(파이어핏). 겹치는 말은 「불멍」과 「캠핑 감성」입니다. 실제로 마시멜로를 구워 본 글이 다섯인데 다섯 다 아이와 함께였고, 마시멜로는 네이버 영수증 리뷰 이벤트로 받은 것입니다(열두 글이 이벤트를 적었습니다 — 돌림판이나 뽑기판에 마시멜로·커피·소주·맥주가 걸려 있다고 했습니다). 안주와 캔맥주를 골라 본관에서 결제하고 마당에서 마실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반려동물은 야외에서만 동반 가능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아이들이 마당에서 뛰어놀았다고 적은 글이 여섯인데, 한 아이는 사마귀를 잡아 왔습니다.
  3. 본관 뒤 별관에서 값 없이 커피와 차를 마십니다. 열여섯 글이 적었고, 셋은 「그냥 하나의 대형카페 같았다」고 적었습니다. 무엇이 있는지도 겹칩니다 — 커피 머신, 아이스티, 매실차, 제빙기와 컵. 석류주스를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아이스커피를 맛있게 타는 방법이 벽에 적혀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테이크아웃해서 가져가도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별관은 단체석으로도 씁니다 — 넓고 좌석이 많아 회식·동창회·계모임에 쓸 만하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여섯 글이 같은 말로 그 가치를 짚었습니다: 「식사 후에 따로 카페를 찾아가지 않아도 된다」.
  4. 정식은 주방에서 참숯에 구워 나옵니다 — 테이블에 불판이 없습니다. 열네 글이 그렇게 적었고, 왜 그것이 좋은지가 겹칩니다: 고기 굽는 번거로움이 없다, 어르신·아이와 함께 편하다, 옷에 냄새가 배지 않는다, 나오자마자 바로 먹는다. 식지 않게 아래에 작은 초나 고체연료를 켜 준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 「먹다 보면 식어버리는 갈비집도 많은데 마지막 한 점까지 따뜻했다」. 반대로 돌판구이는 테이블에서 굽는데, 그것도 직원이 구워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일곱 글). 한 사람은 「직원분의 화려하면서도 깔끔한 손놀림」이라 적었고, 다른 사람은 요청하지 않았는데 둘째 아이를 보고 어린이 식기를 따로 챙겨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두 방식 가운데 고를 수 있다는 것을 장점으로 꼽은 글이 셋입니다.
  5. 스물여섯 글이 넓다고 적었고 좁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좌석 수를 센 글이 다섯인데 「100석 이상」이 넷, 「200석 규모」가 하나입니다 — 200석이라 적은 글은 2025년 8월 회사 회식으로 온 글이고 별관까지 합쳐 센 것으로 보입니다. 층고가 높다고 적은 글이 셋, 사방이 유리 통창이라 마당의 초록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테이블 간격이 넉넉하다는 말이 열둘에 나옵니다. 가림막이나 룸으로 나눈 자리가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열다섯인데, 한 사람은 「간이 룸」이라 적었고 한 사람은 「대가족이 들어갈 만한 프라이빗룸」이라 적었습니다. 무엇을 하러 오는지도 겹칩니다 — 생신·칠순·팔순 잔치, 동창회, 계모임, 상견례, 회식, 송년회가 글마다 나옵니다.
  6. 김치에 대한 안내문이 벽에 붙어 있고, 아홉 글이 그것을 옮겨 적었습니다. 문구가 거의 같습니다 — 「부모님 고향, 울진의 맛을 담았습니다」, 경북 울진항에서 공수한 꽁치젓갈, 배추와 고춧가루 100% 국내산, 집에서 김장하듯 직접 담근다. 오리에 대해서는 「국내산 무항생제」라는 말이 다섯에 나오고, 돈까스가 아니라 돼지는 「참숯 직화」, 소는 매장 안 한우마켓에서 직접 고른다는 말이 각각 셋과 셋입니다. 다만 이것은 모두 가게가 붙여 둔 안내이고, 원산지 표시판에 무엇이 어디 것으로 적혀 있었는지 옮긴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김치는 따로 팔기도 합니다 — 셀프바 위에 「직접 담근 생김치를 판매합니다」라고 적혀 있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7. 유아의자가 있습니다 — 여덟 글이 적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간 사람이 열이고, 무엇이 아이에게 맞았는지가 구체적으로 겹칩니다: 고기가 구워져 나와 굽느라 신경 쓸 필요가 없다(여섯), 마당에서 뛰어놀 수 있다(여섯), 마시멜로를 구워 먹었다(다섯), 후식 아이스크림(넷), 오리차돌구이에 불고기 양념이 살짝 되어 있어 잘 먹었다(둘). 요청하지 않았는데 둘째를 보고 어린이 식기를 따로 챙겨 주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오리를 못 먹는 아이를 위해 구운돼지갈비를 따로 시켰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기저귀 교환대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어른 둘·아이 둘로 87,000원을 썼다고 적었습니다.
  8. 응대 이야기가 아홉 글에 나오고 아쉬웠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무엇을 했는지가 구체적입니다 — 돌판에 달라붙지 않게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 주었다, 남은 고기와 구운 김치를 썰어 볶음밥까지 볶아 주었다, 정식과 특정식의 차이를 물으니 「냉면 포함 여부만 다르고 구성은 동일하다」고 설명해 주었다, 요청하지 않았는데 어린이 식기를 챙겨 주었다, 묵은지와 겉절이는 먼저 가져다주니 셀프바에 안 가도 된다고 알려 주었다, 저녁에 마당의 불을 피워 주고 있었다, 누룽지를 강력히 권했다. 「사장님도 서빙 이모들도 애들 너무 예뻐해 주시고」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한 사람은 고깃집인데 클래식 음악이 흘러나와 차분하게 밥을 먹을 수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9.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대신 자리가 차는 것을 본 글이 넷입니다 — 추석 낮에 가족·단체가 많았다(2026년 9월), 저녁식사 시간이 되니 넓은 좌석이 빠르게 찼다(9월), 평일 저녁 일곱 시에 회식 손님이 자리를 채우고 있었다(8월), 일요일 저녁 여덟 시에도 손님이 꽤 많았다(2026년 2월). 반대로 한산했다고 적은 둘은 평일입니다 — 평일 저녁에 예약 없이 대기 없이 바로 들어갔다(2026년 2월), 평일 점심에 차가 많지 않았다(6월). 예약은 네이버로 받습니다(넷). 「12시 좀 지나니깐 넓은 매장이 꽉차서 전화로 예약하고 오시는 게 더 좋을듯」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오픈 시간에 맞춰 가서 텅 빈 매장을 찍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10. 단체 자리가 두 겹입니다. 본관 안에 가림막이나 룸으로 나눈 자리가 있고(열다섯 글), 본관 뒤 별관이 따로 단체석입니다(다섯 글). 「안쪽에 더 큰 내부식당이 있어서 아예 통으로 빌려서 연말 연초 모임하기 딱 좋을 것 같다」고 적은 글이 하나, 실제로 회사 회식으로 대절버스를 타고 와 두 테이블 인원이 한 테이블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4인 테이블과 6인 테이블이 있고 4인석을 합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단체 예약을 환영한다는 안내를 본 글이 둘입니다. 무엇으로 쓰는지는 글마다 같습니다 — 회식, 생신잔치, 칠순·팔순, 동창회, 계모임, 상견례, 송년회.
  11. 오리에서 잡내가 난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다섯이 잡내가 없다고 적었고, 한 사람은 「오리 잡내 하나도 안 나고 꼬소함이 입안에서 터진다」고 적었습니다. 까닭으로 드는 것도 겹칩니다 — 국내산 무항생제라서(넷), 기름이 빠져 담백해서(넷). 고기가 질겼다고 적은 글도 없습니다 — 「육질이 연해서 평소 입이 짧은 저희 아이들도 잘 먹더라」, 「질긴감이 전혀 없이 너무 부드러웠다」. 다만 맛에 대해 미지근한 대목이 두 군데 있습니다: 오리탕이 「생각보다 국물이 진한 맛은 아니었다」, 김치가 「젓갈향이 사뭇 진하게 나서 첫 입엔 약간 낯설었다」.
  12. 영수증 리뷰 이벤트가 돌림판입니다. 열두 글이 적었고, 걸린 것이 겹칩니다 — 마시멜로 2개, 커피 한 잔, 소주 한 병, 맥주 한 병.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마시멜로우도 있고 커피 한잔, 소주한병, 맥주한병까지」라고 적은 글이 하나, 남편이 보자마자 재밌겠다고 했다는 글이 하나, 아들이 하고 싶어 했는데 매장이 너무 바빠 눈치껏 데리고 나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마시멜로를 받아 마당 화로에서 구워 먹은 글이 다섯입니다. 이와 별도로 카카오채널 친구를 추가하면 3,000원 즉시 할인 쿠폰을 준다고 적은 글이 둘, 콜키지프리라고 적은 글이 하나, 지역화폐를 쓸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26건)와 「재방문 의사가 있다」(1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7건 중 26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7건 중 12건
직원이 친절27건 중 9건
잡내가 없다27건 중 5건
비싸지 않다27건 중 5건
깨끗하다27건 중 3건
조용하다27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처음 왔다27건 중 4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4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반찬 리필27건 중 27건
야외 테라스 자리27건 중 25건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27건 중 16건
룸(별실)이 있다27건 중 15건
주방에서 다 구워 나온다 — 테이블에 불판이 없다27건 중 14건
리뷰 이벤트27건 중 12건
원산지 게시27건 중 9건
유아의자27건 중 8건
통창·채광27건 중 8건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27건 중 7건
맥주 판매27건 중 6건
예약할 수 있다27건 중 4건
층고가 높다27건 중 3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27건 중 3건
반려동물 동반 가능27건 중 3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7건 중 1건
할인27건 중 2건
주차 규모27건 중 2건
지역화폐 사용27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27건 중 1건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27건 중 1건
대기 공간이 있다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울진식 수제김치 입니다 — 글 27건 가운데 1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26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7건 중 26건

매장 앞이 주차장이고, 스물여섯 글이 넉넉하다고 적었습니다. 어렵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몇 대인지는 글마다 다릅니다 — 「정식 주차장에 10~13대, 앞쪽까지 합쳐 25~30대」(2026년 9월), 「20대 이상」(8월), 「열 대 이상」(8월). 세 숫자가 두 달 안에 나온 것이라 무엇을 세었는지가 서로 달랐던 것으로 보입니다. 확실한 것은 매장 앞 말고도 옆 공터와 길가에 댈 수 있다는 것으로 여섯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초보 운전자도 부담이 없다」고 적은 글이 셋, 「과천 쪽은 주차 때문에 고민되는 곳이 많은데」로 시작해 이 집은 그렇지 않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무료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누구와 왔나

가족과27건 중 12건
아이와 함께27건 중 10건
데이트27건 중 4건
차로 감27건 중 2건
여럿이27건 중 1건

가는 길

돈우리가든 과천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1 · 아니다 1 (읽은 글 27건)
남녀 화장실 구분27건 중 1건

몇 층인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등록 주소에는 「1층 일부」가 붙어 있고, 여럿이 「단독 건물을 통째로 쓴다」·「건물 하나가 다 식당」이라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계단이 있는지, 본관과 별관 사이가 어떤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대신 본관과 별관이 따로 있고 별관이 본관 뒤편이라는 말이 다섯에 나옵니다 — 식사는 본관에서, 식후 커피는 별관에서입니다.

문턱·경사로·휠체어 이야기가 한 줄도 없습니다. 스물일곱 글 어디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유모차를 끌고 간 사람도 없습니다 — 아이와 함께 간 사람이 열이고 여덟이 유아의자를 받았는데, 들어가는 길에 대해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부모님을 모시고 왔다는 글이 아홉, 어르신이 많았다고 적은 글이 넷인데도 마찬가지입니다.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화장실을 두고 두 글이 어긋납니다. 2026년 3월 글은 「화장실: 남녀분리. 깨끗, 깔끔」이라고 항목을 나눠 적었고, 같은 달 다른 글은 정보 블록에 「화장실 건물 공용」이라고 적었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이 함께 쓰는 것인지 우리가 가릴 수 없습니다. 그 둘 말고는 화장실을 적은 글이 없습니다 — 몇 칸인지, 기저귀 교환대가 있는지도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7건 중 5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812010203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081
2025-122
2026-011
2026-023
2026-033
2026-062
2026-074
2026-085
2026-096

우리가 모르는 것

  • 차 없이 온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스물일곱이 다 차로 왔고, 그 가운데 넷은 내비게이션이 길을 못 찾았다고 적었습니다 — 「거의 도착해서 길을 잘 못 읽더라고요, 마지막에는 네이버 지도 켜고 찾아갔습니다」, 「과천지식정보타운지구 공사중으로 도로가 변동되어 핸드폰 네비로 확인할 것」, 「다리를 공사하고 있는 곳이라 네비가 잘 못 잡더라고요」. 가게가 네이버 플레이스에 적어 둔 길안내는 따로 있습니다(정류장에서 도보 10분, 정부과천청사역이나 인덕원역에서 택시 5~6분, 5,300~6,300원). 그런데 그 길로 와 본 사람이 없어서 우리는 그 길이 어떤지 모릅니다. 대신 위치를 두고 겹치는 말이 있습니다 — 「조금 외진 곳」, 「복잡한 도심가에서 약간 벗어난」, 「과천 도로 끝자락」, 「빌딩숲에서 멀어진 숲 공기」.
  • 협찬을 밝힌 글이 다섯입니다 — 본문 첫 줄에 #협찬을 단 글 둘, 「리뷰노트 체험단으로 직접 방문」 하나, 「업체로부터 식사권을 제공받아」 하나, 제목 밑에 (협찬) 하나. 내돈내산이라 적은 글은 셋입니다. 그리고 2026년 7월 3일부터 8월 5일 사이에 여덟 건이 몰려 있고, 그 여덟이 수국 정원·별관 무료 커피·울진 김치·간장게장·돌림판 이벤트를 거의 같은 차례로 짚습니다. 우리가 분모에서 뺀 두 글도 여기서 나옵니다 — 하나는 가게 목소리로 쓰여 먹은 기록이 없고(「추천드립니다」·「예약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는 열 곳의 플레이스 정보를 옮긴 목록 글입니다. 남은 스물일곱은 시킨 메뉴와 값이 다르고 화장실·값·오리탕 진하기처럼 서로 어긋나는 대목이 있어 그대로 셌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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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20건 중 본문 32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