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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과천시 갈현동

달스톤

Dal Ston

경양식 · 과천시 갈현동

자료 기준 · 발행 ·

달스톤은 과천 지식정보타운 스마트케이 A동 1층에 있는 LP 뮤직펍입니다. 테이블에 놓인 종이에 가수와 곡명을 적어 바에 가져다주면 순서대로 틀어 줍니다 — 거의 모든 글이 이 이야기를 하고, 신청이 몰리면 테이블당 곡 수가 제한될 수 있다는 안내까지 옮겨 적은 글이 있습니다. 한쪽 벽이 통째로 LP판이고 양쪽에 큰 스피커가 섰습니다. 술은 소주·생맥주부터 위스키·칵테일·무알콜 칵테일까지 폭이 넓고, 안주는 피자(19,000~20,000원)와 파스타(15,000원)가 중심이라 저녁을 겸해도 됩니다. 가게가 넓어 회식 2차로 왔다는 글이 많습니다. 2026년 2월 말에 문을 열었고 우리가 읽은 글은 그 뒤 일곱 달치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경기도 과천시 과천대로7길 20, 과천 스마트케이 업무시설 A동 128호 (갈현동)
전화0507-1412-7240
면적191 m² (약 58평)
영업상태영업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7건이 매일 16:00–01:30, 3건이 16:00–01:3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16:00–01:30 16건 중 7건 마지막 2026-08
영업시간16:00–01:30 16건 중 3건 마지막 2026-07
영업시간매일17:00–02:30 16건 중 2건 마지막 2026-03
영업시간매일11:00–02:30 16건 중 2건 마지막 2026-03
브레이크타임14:00–17:30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3
라스트오더00:30 12건 중 8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01:30 12건 중 4건 마지막 2026-03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여기서 음악은 배경이 아니라 하는 일입니다. 종이는 자리에 미리 놓여 있고, 적어서 바에 직접 가져다줍니다. 글쓴이들이 적은 신청곡은 테일러 스위프트부터 김광석, 존 덴버까지 제각각이었고, 「내가 신청한 노래가 나오니 괜히 들썩거린다」거나 「잠깐 20대로 돌아간 기분」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조용히 이야기만 하러 가는 자리는 아닙니다 — 음악이 공간을 꽉 채운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2. 회식 2차로 온 글이 눈에 띄게 많습니다. 지식정보타운은 직장이 몰린 동네이고, 1차를 고깃집에서 마치고 걸어온 사람들이 글을 썼습니다. 층고가 높고 테이블 간격이 넓다는 말이 되풀이되고, 여덟 명이 한 테이블에 앉은 것을 봤다는 글, 열 시가 넘으니 만석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100명까지 들어간다」는 말은 여러 글에 나오지만 그 대목은 가게가 써 준 홍보문이 그대로 옮겨진 것이라 본 것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3. 공짜 안주가 자주 따라옵니다.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수제 나초칩을 주고,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태그해 올리면 병맥주나 데킬라 샷을 줍니다. 나초를 먹은 사람 대부분이 돈을 내지 않았고, 한 사람은 그렇게 받은 호가든 값을 7,000원으로 적어 두었습니다. 몽키숄더 하이볼은 마시고 나면 뽑기를 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그 사람은 스티어러를 받았습니다.
  4. 가게 앞에 야외 자리가 깔립니다. 5월 글부터 야외 테이블 이야기가 나오고, 9월 글은 「가을 되면서 야장까지 깔려서 자리 잡기 쉽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글이 주말보다 평일 저녁에 사람이 더 많다고 적었는데 — 퇴근길 손님이라는 뜻입니다. 겨울에도 깔리는지는 우리가 읽은 글에 없습니다.
  5. 주문은 테이블의 QR 코드로 합니다. 직원을 부르지 않아도 되어 편했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종이 메뉴판도 함께 있습니다. 벨은 테이블 아래에 붙어 있어서 못 찾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물과 앞접시, 핫소스와 파마산 치즈가루는 매장 한쪽에서 직접 가져다 씁니다 — 한 글은 「셀프 같아요」라고 적었으니 표시가 뚜렷하지는 않은 모양입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9건)와 「재방문 의사가 있다」(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7건 중 19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7건 중 11건
웨이팅이 없다27건 중 3건
재방문했다27건 중 4건
깨끗하다27건 중 3건
맵지 않다27건 중 2건
직원이 친절27건 중 1건
의자가 편하다27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27건 중 1건
셀프바 표시가 없다27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신청곡을 받아 틀어 준다27건 중 22건
맥주 판매27건 중 12건
층고가 높다27건 중 11건
리뷰 이벤트27건 중 7건
야외 테라스 자리27건 중 5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27건 중 4건
와인 판매27건 중 2건
1층이다27건 중 2건
TV27건 중 1건
주차 규모27건 중 1건
쿠폰27건 중 1건
주문 즉시 조리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기본 안주 프레첼 입니다 — 글 27건 가운데 1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7건 중 4건

차를 대고 오는 손님이 있는 술집입니다. 건물 지하주차장을 쓰고, 넓고 깔끔했다고 제 눈으로 적은 글이 넷입니다. 그래서 무알콜 칵테일이 여러 글에 나옵니다 — 운전해야 해서 신데렐라나 보라보라 블루를 시켰다고 적은 글이 있고, 「차를 가져온 게 아쉬울 정도」라 다음엔 차를 두고 오겠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다만 한 글만 「주말에는 무료」라고 적었습니다 — 나머지는 요일을 나누지 않고 무료라고만 적었고, 그 대목은 정보 줄을 베낀 것이 많습니다.

누구와 왔나

데이트27건 중 7건
친구와27건 중 6건
가족과27건 중 4건
차로 감27건 중 3건
여럿이27건 중 2건
아이와 함께27건 중 1건

가는 길

달스톤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문턱이 있는지, 경사로가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가 들어가는지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1층이라는 말은 여러 글에 나오지만 입구에 턱이 있는지는 아무도 보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도 한 건뿐입니다 — 그 한 글에 따르면 화장실은 매장 밖 건물 화장실이고 비밀번호는 매장 입구 안쪽에 적혀 있습니다. 「건물이 새 건물이라 화장실도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더 있을 뿐,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몇 층인지·얼마나 걸어야 하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7건 중 4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1건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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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6-022
2026-035
2026-044
2026-056
2026-073
2026-084
2026-093

우리가 모르는 것

  • 협찬을 밝힌 글이 넷입니다. 하나는 「협찬이 있지만 일부 금액만 협찬이라 나머지는 내돈내산」이라고 적었고, 하나는 본문 가운데 해시태그에 #협찬, 하나는 맨 끝 해시태그에 #협찬 #체험단, 하나는 첫머리에 「체험단에 선정되서」라고 적었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밝힌 글은 둘입니다. 나머지 스물하나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그와 별개로 가게가 써 준 홍보문이 통째로 들어간 글이 넷 있습니다 — 「인더스트리얼 컨셉의 공간에 빈티지하고 엔틱한 감성이…」, 「최대 100명까지 수용 가능해」, 「200인치 스크린과 1500W 사운드」가 글자까지 같습니다. 협찬이라고 밝히지는 않았지만 그 대목은 그 사람이 본 것이 아니므로 우리는 세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갈린 것이 아니라 바뀐 것입니다. 문을 연 2026년 2월 말에는 11:00에 열고 14:00~17:30 브레이크타임이 있었는데, 3월 초에는 브레이크타임이 사라지고 17:00~다음 날 02:30이 되었고, 4월 중순부터 지금까지는 16:00~다음 날 01:30에 00:30 라스트오더로 굳었습니다. 일요일에 쉬는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 4월 글 하나는 「정기휴무 없음」이라 적었고, 가장 최근인 9월 22일 글 하나만 「월~토」에 매주 일요일 휴무라고 적었습니다. 최근 것이 맞을 가능성이 높지만 뒤받쳐 줄 글이 그 하나뿐이라 가기 전에 확인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 대중교통으로 어떻게 가는지를 적은 글이 없습니다. 4호선 인덕원역과 정부과천청사역 사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과천 지식정보타운역(예정)」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을 뿐, 어느 역에서 몇 분을 걷는지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글쓴이들은 대체로 근처 직장에서 걸어왔거나 차를 몰고 왔습니다. 예약이 되는지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예약 가능」이라는 말이 몇 글에 있지만 모두 주소·전화번호와 나란히 선 정보 줄이고, 실제로 예약을 하고 갔다는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우리가 읽은 글은 모두 이 집이 문을 연 첫 일곱 달치입니다. 가장 오래된 글이 2026년 2월 22일이고 가장 새 글이 9월 22일입니다. 새로 생긴 가게에 대한 글은 좋은 쪽으로 쏠리기 쉽고, 실제로 스물일곱 건 가운데 나쁘게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값이 좀 있는 편이라고 적은 글 하나와 안주보다 분위기로 가는 집이라고 적은 글 하나가 전부입니다. 한 해를 넘긴 뒤에도 같은지는 우리가 말할 수 없습니다. 값은 그 일곱 달 동안 오른 것이 없고, 무알콜 칵테일 두 가지만 9,000원에서 8,000원으로 내렸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과천] 데이트하기 좋은 바 <달스톤> 방문 후기 / 내돈내산 2026-09-22 · 맛집찾아삼만리
  2. [내돈내산] 과천 지정타 달스톤, 감성 LP바 야장 술집 2026-09-13 · RE_MU Log · 다음 색인
  3. 지정타 회식 2차 어디가지? 고깃집 사이에 LP뮤직펍이 숨어 있었다 2026-09-11 · 단란이네 님의 블로그 · 다음 색인
  4. 과천지정타술집 분위기 좋은 과천LP바 달스톤 추천 2026-08-31 · 방실로그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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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과천 LP바 달스톤 후기 | 분위기 좋은 과천술집 ✨✨ 2026-02-22 · 블로그 · 다음 색인

후보 175건 중 본문 59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