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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일식

스시서

SUSHISEO

자료 기준 · 발행 ·

스시서는 안산 고잔동 NC백화점 뒷골목, 유니프라자 1층에 있는 스시 오마카세 전문점입니다. 단품 스시는 없고 코스만 팝니다 — 오마카세 5만원, 캐주얼 3만5천원 두 가지이고 점심·저녁 값이 같습니다. ㄴ자 다찌석에서 셰프가 한 점씩 쥐여 주고, 뒤쪽에 테이블석이 따로 있습니다. 100% 예약제입니다. 2026년 5월에 문을 열었고, 우리가 읽은 글은 그로부터 넉 달치인 2026년 5월 23일부터 9월 14일까지 29건입니다.

초밥
초밥초밥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광덕3로 167-10, 유니프라자 102호 (고잔동)
전화0507-1327-3672
가격대₩35,000 – ₩50,000
면적52 m² (약 16평)
영업상태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13건이 11:30–22:00, 3건이 일요일 11:30–14:3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11:30–22:00 14건 중 13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일요일11:30–14:30 14건 중 3건 마지막 2026-07
브레이크타임14:30–18:00 11건 중 9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14:30–17:30 11건 중 2건 마지막 2026-06
라스트오더20:00 3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월요일 12건 중 12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예약하지 않으면 못 먹습니다. 스물아홉 글 가운데 스물하나가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고, 「100% 예약제」라고 못 박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창구는 네이버 예약과 캐치테이블 둘입니다. 하루에 네 타임만 받습니다 — 점심 11:30과 13:30, 저녁 18:00과 20:00이라고 적은 글이 둘, 런치 1부 11:45–13:00·2부 13:15–14:30, 디너 1부 18:00–19:30·2부 20:00–21:00으로 더 잘게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자리가 차 있었던 이야기가 셋입니다 — 일요일 런치 예약을 옮기려다 「다른 시간대가 이미 다 찼다」는 전화를 받은 사람, 13:00 타임이 마감되어 13:30으로 간 사람, 주말 저녁 다찌석이 예약으로 다 찼더라는 사람입니다.
  2. 싸다고 적은 글이 열입니다. 값을 두고 말한 열한 글 가운데 열이 그쪽이고, 겹치는 근거가 하나입니다 — 「오마카세가 5만원이라니」. 서울 오마카세와 견준 글이 셋인데 「기본 10만원 이상」·「인당 10만원 넘게 주고도 만족 못 했던 기억」·「서울까지 안 가도 되겠다」고 적었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하나인데 그것도 「비싼 만큼 퀄리티나 맛이 우수해서 아깝지 않다」입니다. 다만 「5만원이면 한 끼로 가벼운 가격은 아니다」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3. 셰프가 어떤 사람이었나가 이 집에서 가장 크게 갈리는 자리입니다.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열둘, 아쉬웠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좋았던 쪽은 무엇을 받았는지가 구체적입니다 — 알러지를 먼저 물어봐 준 일, 밥 양이 괜찮은지 물어봐 준 일(다섯 글), 왼손잡이라고 하니 자리를 왼손에 맞게 다시 놓아 준 일, 예약 메모에 생일이라 적었더니 이벤트를 해 주고 후토마끼를 다섯 개 준 일, 손님 말을 듣고 지퍼백 대신 밥통을 새로 들인 일입니다. 아쉬웠던 쪽도 구체적입니다 — 「알바 분이셨던지 재료를 여쭤봐도 대답을 못 하셨다」, 「퇴근하고 싶으셨는지 손님이 우리뿐인데도 스시를 계속 빨리 내주셔서 앞 접시가 두 개씩 쌓였다·식사 중에 설거지를 나르고 트레이를 떨어뜨렸다」, 그리고 「장국을 서빙하다 횟감에 쏟았는데 그 횟감으로 그대로 스시를 만들어 냈다」입니다.
  4. 배부르다고 적은 글이 여섯, 모자라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갈리는 자리가 눈에 보입니다 — 「어느 오마카세를 가도 배불러 하는 사람인데도 적당히 부르기만 했다, 많이 드시는 분 기준으론 양이 적겠다」와 「배고픈 남자가 가면 부족할 수도」가 한쪽이고, 「2차로 어디 갈지 미리 정해뒀는데 스시서는 진짜 배불렀다」·「후토마끼까지 먹으려니 거의 한계였다」가 다른 쪽입니다. 밥 양은 말하면 조절해 줍니다 — 다섯 글이 셰프가 먼저 물어봤다고 적었고, 셋은 줄여 달라고 했습니다.
  5. 새 가게입니다. 깔끔하다고 적은 글이 아홉인데, 아홉 가운데 넷이 그 까닭을 「신상」·「갓 오픈」으로 적습니다 — 「신상 식당답게 정갈하고」, 「갓 오픈해서 너무 깔곰」, 「생긴 지 얼마 안 돼서 그런지 깔끔하고」입니다. 분위기를 적은 말은 「차분하다」·「우드톤」·「은은한 조명」으로 겹칩니다. 일본 무사 인형과 기모노 인형이 놓여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0건)와 「깨끗하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29건 중 10건
깨끗하다29건 중 9건
조용하다29건 중 3건
재방문했다29건 중 2건
웨이팅이 없다29건 중 2건
매장이 넓다29건 중 1건
맵다29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느끼하다29건 중 2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9건 중 1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29건 중 1건
잡내(누린내)가 난다29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직원이 친절그렇다 12 · 아니다 3
간이 세다그렇다 6 · 아니다 3
양이 많다그렇다 6 · 아니다 2
재방문 의사 없음그렇다 2 · 아니다 5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예약할 수 있다29건 중 21건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29건 중 4건
원산지 게시29건 중 3건
리뷰 이벤트29건 중 3건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29건 중 2건
엘리베이터29건 중 1건
오픈 주방29건 중 1건
충전29건 중 1건
주문 즉시 조리2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차가운 단호박 트러플 스프 입니다 — 글 29건 가운데 2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5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9건 중 5건

주차는 되는데 문이 자동으로 안 열립니다. 실제로 대 보고 적은 사람은 다섯이고, 다섯이 같은 이야기를 합니다 — 건물(유니프라자) 지하주차장인데 차단기가 자동이 아니라서 도착해서 가게에 전화하면 올려 준다는 것입니다. 「주차가능인데 차단기가 안 올라가니 전화해서 문 열어달라고 하면 열어주십니다(!) 당황하지 말고 전화하십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주차비는 무료이고, 「입출구는 좁았지만 안에는 공간이 꽤 있었다」·「자리가 넉넉했다」가 둘입니다. 그런데 말이 갈립니다. 한 사람은 「건물 지하로 들어가려 했으나 바리케이트가 안 열려서 노상에 주차했다」고 적었고, 두 글은 글머리 정보에 아예 「주차: 불가」라고 적어 두었으며, 한 사람은 「지하가 협소한 편이라 근처 공영주차장이 나을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전화를 안 하면 못 들어간다는 것이 그 차이를 만든 것으로 보이지만, 가게가 그렇게 말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데이트29건 중 10건
차로 감29건 중 6건
친구와29건 중 5건
가족과29건 중 2건
혼자29건 중 2건

가는 길

스시서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9건)
엘리베이터29건 중 1건

1층입니다. 그렇게 알 수 있는 글은 하나인데 근거가 분명합니다 — 한 사람이 「주차를 한 후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에 내려 매장에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지하 주차장에서 1층으로 올라와 들어간다는 뜻입니다. 등록된 주소도 「유니프라자 102호」입니다. 다만 길에서 바로 들어가는 문 앞에 턱이 있는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계단 이야기도 없습니다.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딱 한 글에 「출입구 휠체어 이용 가능 · 좌석 휠체어 이용 가능 · 화장실 휠체어 이용 가능」이라고 적혀 있는데, 그 세 줄은 네이버 플레이스 편의정보를 통째로 옮겨 붙인 덩어리 안에 있습니다 — 같은 덩어리에 「대관 가능(전화 문의)」·「결제수단 현금, 신용 카드, 체크 카드」가 나란히 들어 있습니다. 그 글쓴이가 휠체어를 본 것도, 문턱을 본 것도 아닙니다. 나머지 스물여덟 건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단차」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세지 않았습니다 — 접근성은 틀리면 사람이 헛걸음합니다.

화장실을 자기 눈으로 보고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화장실이 나오는 글은 둘인데 둘 다 베낀 것입니다 — 하나는 「화장실 : 건물 내 남/여 화장실 있습니다」라는 정보 덩어리 줄이고, 하나는 「예약, 주차, 단체석, 무선인터넷, 콜키지(유료), 남/녀 화장실구분」이라는 네이버 플레이스 편의정보 목록입니다. 매장 안인지 건물 복도인지, 본 사람이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9건 중 3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1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12건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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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6-052
2026-065
2026-0710
2026-089
2026-093

우리가 모르는 것

  • 간이 짜다는 말과 안 짜다는 말이 정면으로 갈립니다. 짜다가 여섯, 괜찮다가 셋입니다. 짜다고 적은 쪽은 정도가 셉니다 — 「연어를 다 먹고 나서 원래 초밥이 이렇게 짠가 싶었고, 여동생이 물을 벌컥벌컥 마시기 시작했다. 집에 가서도 셋 다 물만 마셨다」, 「안키모를 김에 싸 한입에 넣으니 짰다」, 「전복 내장소스가 너무 짜서 당황스러웠다」입니다. 괜찮다고 적은 쪽도 분명합니다 — 「리뷰에 간이 세다는 말이 많던데 난 전혀 못 느꼈다」, 「짠 걸 별로 안 좋아하는 내 입맛에도 간이 딱 괜찮았다」입니다. 이 집은 스시에 간장을 발라서 내기 때문에 따로 찍을 것이 없고, 그래서 그날 간이 곧 그 사람의 경험이 됩니다. 셰프 경력이 있는 한 사람이 일부러 샤리만 따로 먹어 보고 「적초 특유의 산미와 간이 살아 있는 딱 적당한 샤리」라고 적으면서도, 「그날그날 컨디션에 따라 실제로 간이 강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말하면 조절해 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넉 달 만에 글이 스물아홉 건 쌓인 배경을 같이 보아야 합니다. 영수증 리뷰를 쓰면 음료나 주류를 한 잔 준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말씀드리면 음료 먼저 주시니까 꼭 받으세요」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그리고 인스타그램에 광고 릴스를 돌린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어느 순간부터 계속 스시서 광고 영상 릴스가 뜨더라구요」). 협찬을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대신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이 열넷으로 유난히 많고, 남이 사 줬다고 적은 글이 셋 더 있습니다(오빠·여동생·친구). 나머지 열둘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 말이 없다는 것이 협찬이라는 뜻은 아니지만, 아니라는 뜻도 아닙니다.
  • 차 없이 온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스물아홉 건 어디에도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고 왔다는 글이 없습니다. 「중앙역 2번 출구에서 998m(도보 15분)」이라고 적은 글이 둘 있는데 둘 다 네이버 플레이스의 거리 표시를 옮긴 것입니다. 차로 왔다고 적은 사람은 여섯입니다. 한 사람은 「운전을 해야 해서 술은 패스했다. 다음에는 대중교통으로 와서 반주를 한잔하고 싶다」고 적었습니다 — 이 집에 술이 많다는 것을 생각하면 그 말이 가장 쓸모 있는 단서인데, 그 사람도 다음에 대중교통으로 왔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 줄을 선 사람은 없습니다 — 예약제라서 줄이 설 수가 없습니다. 대신 자리가 얼마나 찼는지가 날마다 다릅니다. 텅 비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수요일 저녁 8시에 「저희 말고는 아무도 없었다」, 6월 말에 「아직 알려지지 않아 한적하다」입니다. 반대로 꽉 찼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주말 저녁 다찌 예약석이 다 찼다, 평일 목요일 1시 30분에 바 테이블이 거의 꽉 찼다, 저녁 8시에 이미 손님이 많았다, 거의 만석이었다, 그리고 일요일 런치 예약을 옮기려다 다른 시간대가 다 찼다는 전화를 받았다입니다. 텅 빈 글은 6~7월, 꽉 찬 글은 7~9월에 몰려 있습니다.
  • 술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다만 값을 받습니다. 두 글이 콜키지를 적었고 값이 같습니다 — 위스키 20,000원, 그 밖의 술 10,000원. 한 사람은 삿포로에서 사 온 사케를, 한 사람은 위스키를 들고 갔습니다. 사케를 가져간 사람은 도쿠리와 얼음 바스켓까지 챙겨 주더라고 적었습니다. 가게에도 사케·위스키·소주·맥주·하이볼이 있고, 소주를 파는 오마카세라는 것을 반가워한 글이 둘입니다. 생맥주는 없습니다 — 셋이 그렇게 적었고 둘은 아쉬워했습니다.
  • 이 집은 2026년 5월에 문을 열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것은 첫 넉 달입니다. 그래서 읽히는 것이 있습니다 — 가게가 바뀌어 가는 중입니다. 7월 글에는 셰프가 샤리를 지퍼백에서 꺼내 쓰는 것을 보고 당황했다는 말이 둘 있는데, 8월 말에 다시 간 사람은 「초밥 전용 밥통이 생겼다」며 사장에게 물어보니 손님들 이야기를 듣고 마련했다고 하더라고 적었습니다. 6월 글 둘에 있던 청어는 7월 이후 글에 없습니다. 넉 달치 말을 「지금」으로 읽을 때는 그만큼만 믿는 편이 낫습니다.
  • 뺀 글은 없습니다. 확정된 스물아홉 건이 모두 이 집 글입니다. 다만 스물아홉 건이 스물여덟 사람입니다 — 한 블로거가 5월에 오마카세를, 8월에 사시미를 먹고 두 번 썼습니다. 그리고 두 사람은 같은 집을 두 번 갔는데 글은 한 번 썼습니다(일주일 만에 재방문, 며칠 만에 재방문). 처음 방문한 글이 스물여섯, 다시 온 글이 셋입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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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안산 고잔동 오마카세 맛집, 분위기부터 미쳤던 신상 스시야 ‘스시.... 2026-05-23 · 요리했던 미식가

후보 164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