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깃집면집한식
직화구이집
자료 기준 · 발행 ·
직화구이집은 고양시 덕양구청 뒤 화정동 주택가 골목, 주택 1층에 있는 돼지고기 구이집입니다. 등록된 상호가 그대로 「직화구이집」입니다. 야자열매로 만든 숯을 써서 손님이 직접 굽고, 고기를 시키면 된장찌개와 계란찜이 값 없이 따라 나옵니다. 삼겹살·목살·가브리살·갈매기살·항정살에 소갈비살과 한우 차돌박이, 육회까지 있고, 고기 뒤에 먹는 열무국수와 잔치국수가 따로 있습니다. 껍데기와 제주식 멜젓이 있고 셀프바에서 반찬을 가져다 먹습니다. 낮에는 점심특선을 파는데 점심에 가서 쓴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화정역에서 걸어 10분쯤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중로130번길 5-9 (화정동) |
|---|---|
| 전화 | 031-967-9297 |
| 가격대 | ₩2,000 – ₩49,000 |
| 면적 | 116 m² (약 35평) |
| 영업상태 | 영업 |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4건이 11:00–24:00, 4건이 금요일 11:00–01:00, 4건이 토요일 11:00–01: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15:00–24:00 6건 중 2건 마지막 2025-12 | |
|---|---|---|
| 영업시간 | 금요일 | 15:00–01:00 6건 중 2건 마지막 2025-12 |
| 영업시간 | 토요일 | 15:00–01:00 6건 중 2건 마지막 2025-12 |
| 영업시간 | 11:00–24:00 6건 중 4건 마지막 2025-09 | |
| 영업시간 | 금요일 | 11:00–01:00 6건 중 4건 마지막 2025-09 |
| 영업시간 | 토요일 | 11:00–01:00 6건 중 4건 마지막 2025-09 |
| 라스트오더 | 23:30 2건 중 2건 마지막 2025-09 | |
| 라스트오더 | 금요일 | 24:30 2건 중 2건 마지막 2025-09 |
| 라스트오더 | 토요일 | 24:30 2건 중 2건 마지막 2025-09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고기를 시키면 된장찌개와 계란찜이 값 없이 나옵니다. 이 집에서 가장 많이 적힌 것이 그것입니다 — 고기 이야기보다 많습니다. 뚝배기에 그때그때 끓여 낸다고 적혀 있고, 「건더기가 다 먹을 때까지 끊임없이 나온다」·「갖가지 야채와 두부가 가득」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계란찜은 「흘러내릴 만큼 양이 많았다」·「뚝배기가 작은 편이 아니다」고 적혀 있고, 고기가 구워지기 전에 배를 채우기에 요긴했다는 글, 조카들 밥을 비벼 주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요즘은 된장찌개·계란찜 다 추가해야 하는데 여기는 무료」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차림표에도 계란찜 값은 추가로 더 달라고 할 때의 값으로만 적혀 있습니다. 다만 「칼칼하게 맛있어서 밥이랑 잘 어울린다」는 같은 문장이 아홉 글에 거의 똑같이 나오고, 그 아홉 가운데 여덟이 위의 엿새 안에 올라온 글입니다. 나온다는 사실은 열여섯 글이 말하니 믿을 만하고, 맛에 대한 말은 그 되풀이를 빼고 읽으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 비싸다고 적은 글이 없습니다. 값을 이야기한 글은 모두 싼 쪽입니다 — 「고기 가격이 매우 합리적」, 「맛있는 고기에 비해 가격이 착하다」, 그리고 소주가 아직 4,000원인 것을 두고 「자주 올 이유가 하나 더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다만 오르기는 했습니다. 2024년 12월과 2025년 4월의 차림표에는 삼겹살 200g이 15,000원, 차돌박이 150g이 19,000원인데, 2025년 12월에 먹고 적은 글은 삼겹살 1인분 16,000원, 한우 차돌박이 1인분 20,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무게가 같은 1인분인지는 아무도 안 적었으니 천 원씩 올랐다는 것까지만 말할 수 있습니다. 소주 4,000원은 2025년 3월 값이고 그 뒤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어른 여섯과 아기 둘이 차돌박이 5인분·삼겹살 3인분·육회를 먹은 상이 이 글들에서 가장 큰 상인데, 그 글도 전체 얼마를 냈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 넓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그 가운데 자기가 앉은 자리를 적은 글이 있습니다 — 「4명이 편하게 앉을 수 있는 원테이블과 의자, 그리고 각 좌석마다 환기가 가능한 시스템」, 「창가쪽 테이블에 자리를 잡았어요」, 「자리 간격이 넉넉해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기에도 편했다」입니다. 어른 여섯과 아기 둘이 테이블 두 개로 나눠 앉은 글이 있고, 회사 사람들과 간 글, 친구 여럿과 간 글이 있습니다. 「10명 이상 앉을 수 있는 단체석」이라고 적은 글이 있는데 그 글은 원고료를 밝힌 글입니다. 자리가 몇 개인지 센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좁아서 불편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새롭게 리모델링한 것처럼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사장님이 상을 살피는 이야기가 구체적으로 겹칩니다. 3인분을 시켰더니 말씀드리지 않았는데도 두 테이블에 1.5인분씩 나눠 주셨다고 적은 글이 있고, 고기가 나올 때부터 굽는 동안 중간중간 봐 주시고 셀프바가 있는데도 반찬 리필이 필요한지 계속 물어봐 주셨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숯을 가져오시며 야자숯을 쓴다고 직접 말씀해 주셨다고 적은 글이 있고, 아이를 데려갔더니 많이 배려해 주셨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다만 「직원분들도 친절해요」 한 줄만 적은 글은 세지 않았습니다 — 위 엿새 묶음이 공유하는 문장이고 네이버 방문자 후기 태그와도 겹칩니다. 응대가 아쉬웠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셀프바가 있어 첫 상차림 뒤에는 직접 가져다 먹습니다. 무엇이 있었는지 적은 글이 둘인데 겹칩니다 — 김치, 양파절임, 파절임, 상추, 쌈장, 와사비, 소금이고 한 글에는 명이나물과 마늘이 더 있습니다. 파채는 셀프바에 두는 것이 아니라 그때그때 무쳐서 내주는 경우가 더 많았다고 적은 글이 있고, 그래서 아삭하다고 적혀 있습니다. 제주식 멜젓이 따로 나오는데 「서울에서는 흑돼지집을 찾아가도 있을까 말까인데 여기 있어서 감동」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호불호가 갈리는 소스라고 스스로 적어 둔 글이 있습니다. 마늘을 멜젓에 넣어 익힌 뒤 고기와 함께 먹으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아기를 데려간 글이 둘이고, 둘 다 유아의자와 아이 식기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열 글 넘게 「유아의자와 식기류 구비」라고 적었지만 나머지는 받아 쓴 줄이라 이 둘만 셌습니다. 그 둘의 말은 이렇습니다 — 어른 여섯과 아기 둘이 간 글은 「아기의자가 있어요, 근데 많지는 않은 것 같아서 아이 데리고 방문 예정이면 미리 전화드려 보시길」이라고 적었고, 자리가 넓어서 아기랑 가도 좋았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한 글은 계란찜을 아이 밥에 비벼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기저귀 교환대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영수증 리뷰를 쓰면 소주나 음료수 가운데 하나를 준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그 가운데 둘은 실제로 받아 마셨습니다 — 「전 소주 받아서 맛나게 마셨습니다」, 「얼른 참여했죠」입니다. 소주가 4,000원인 집이니 큰 것은 아니지만 그 둘이 자기가 받은 것을 적었다는 점에서는 확인된 것입니다. 다만 이 이야기 역시 위 엿새 묶음이 공유하는 줄에 들어 있어, 넷 가운데 둘은 받았다고 적지 않고 「진행 중이라고 해서」라고만 적었습니다. 지금도 하는지는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가장 최근에 적힌 것이 2025년 9월입니다.
- 고양페이가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2024년 12월). 그 한 사람이 자기 글머리에 「주차 가게 옆 가능, 고양페이 가능」이라고 적어 둔 것이고, 실제로 고양페이로 결제했다고 적지는 않았습니다. 지역화폐를 쓰실 생각이면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 한 건이고 두 해 가까이 지난 말입니다. 다른 결제 수단이나 현금 여부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7건)와 「재방문 의사가 있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 19건 중 16건 |
|---|---|
| 반찬 리필 | 19건 중 3건 |
| 유아의자 | 19건 중 2건 |
| 리뷰 이벤트 | 19건 중 2건 |
| 지역화폐 사용 | 19건 중 1건 |
| 통창·채광 | 19건 중 1건 |
| 한돈 인증 | 19건 중 1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19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된장찌개 (서비스) 입니다 — 글 19건 가운데 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마실 것
주차
3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1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9건 중 3건 |
|---|---|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9건 중 1건 |
주차 이야기가 갈립니다. 옆에 건물 주차장이 있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셋 다 좁다는 말을 같이 붙였습니다 — 「주택 1층이라서 자리가 협소한 편」, 「주택 거주민들도 사용하셔서 공간이 넓지는 않습니다」, 「가게 옆에 작게 있음」입니다. 그런데 2024년 12월 글 하나는 「주차 : 힘듦」이라고만 적었습니다. 어느 쪽이 틀렸다기보다 자리가 있긴 하지만 비어 있을 것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말로 읽힙니다. 한 글은 자리가 없으면 가게 뒷문 도로변에도 대는 사람이 많다고 적으면서 「혹시나 사장님께 문의해 보세요」라고 덧붙였습니다 — 그 도로가 주차가 되는 곳인지는 그 글도, 다른 글도 적지 않았습니다. 몇 대를 댈 수 있는지 센 글은 한 건도 없고, 유료인지 무료인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발레파킹 이야기는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 19건 중 3건 |
|---|---|
| 아이와 함께 | 19건 중 2건 |
| 가족과 | 19건 중 2건 |
| 여럿이 | 19건 중 2건 |
| 데이트 | 19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9건) |
|---|
1층입니다. 다만 그것을 제 말로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 「주택건물 1층에 있어서 옆쪽에 주차공간도 마련되어 있는데」라고 적은 2025년 12월 글입니다. 서른 건 전부에 「1층」이 보이지만 나머지는 체크인 위젯이 찍어 준 주소 줄(「화중로130번길 5-9 1층」)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계단이 있는지, 문 앞에 턱이 있는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1층이라고 해서 길에서 바로 들어가는 것은 아닌데, 그 한 칸을 본 사람이 없습니다. 주택을 고친 가게라는 것만 여러 글에 나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열아홉 건 본문에 「휠체어」·「유모차」·「경사로」·「턱」·「단차」·「베리어프리」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들어갈 수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보고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유아의자가 있다는 것은 두 사람이 확인했으니 아이를 데려가는 것까지는 말할 수 있지만, 유모차를 끌고 들어가는 것은 다른 이야기이고 그것은 우리가 모릅니다. 주택을 고친 1층 가게라는 점, 옆 주차장이 좁다는 점은 여러 글에 있으니 그만큼만 참고하십시오. 꼭 필요하시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화장실 이야기가 한 줄도 없습니다. 열아홉 건 본문에 「화장실」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 안에 있는지 밖에 있는지, 남녀가 구분되는지, 몇 칸인지, 깨끗한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매장이 청결하다」고 적은 글은 여럿이지만 그 말이 화장실까지 본 말인지는 알 수 없고, 그 표현 자체가 네이버 방문자 후기 태그와 겹칩니다. 밤 열두 시까지, 금·토는 새벽 한 시까지 술을 마시는 집이니 알고 싶은 것이 맞는데, 우리가 답할 자료가 없습니다. 주택을 고친 건물이라는 점만 여러 글에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9건 중 6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1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5-09-11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2 | 2 |
| 2025-03 | 1 |
| 2025-09 | 14 |
| 2025-12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서른 건을 받아 읽었지만 열아홉 건만 셌습니다. 뺀 열하나는 이렇습니다. 셋은 네이버 플레이스 화면을 통째로 옮겨 적은 글이라 이름·주소·요일별 영업시간·상품 열여덟 줄·방문자 후기 집계만 있고 먹은 이야기가 없습니다 — 맨 끝 해시태그 다섯 개가 글자와 차례까지 같습니다. 다섯은 읽는 사람에게 권하는 홍보 틀인데, 일곱 달에 걸쳐 올라온 다섯 건이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할 곳은 …입니다」로 시작해 「육즙 가득 머금은 고기 보이시죠」를 지나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로 끝나는 같은 글입니다. 주어가 「저」가 아니라 「여러분」입니다 — 자기가 무엇을 시켜 먹었다는 대목이 다섯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둘은 제목도 본문도 사실상 같은 글이 블로그 두 곳에 하루 차이로 올라온 것이라, 둘 중 하나는 갔을지 몰라도 어느 쪽인지 가릴 수가 없어 둘 다 뺐습니다. 하나는 처음부터 끝까지 삼인칭 광고문입니다. 값과 영업시간은 뺀 글에서 받은 것이 있습니다 — 그 자리에는 출처를 적어 두었습니다. 남긴 열아홉 가운데 여섯이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라고 밝혔고, 하나는 반대로 「협찬 없이 직접 방문하여 먹어 본 후기」라고 못 박았습니다. 나머지 열둘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 2025년 9월 11일부터 16일까지 엿새에 열두 건이 몰려 있고, 그 열둘은 같은 자료를 받아 썼습니다. 「국내산 생고기 전문점」·「사장님이 직접 손질한 엄선된 고기」·「인체에 무해한 천연 무공해 자원인 야자열매로 만든 청정숯」·「임금님표 이천쌀」·「국내산 학가산 김치」·「유아의자와 식기류 구비」·「일회용 앞치마와 휴대폰 충전기」·「영수증 리뷰 이벤트로 소주나 음료」가 거의 같은 차례로 되풀이됩니다. 그 열둘 가운데 여섯은 원고료를 밝혔고 여섯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밝히지 않은 쪽이 밝힌 쪽과 같은 문장을 쓰고 있다는 점은 알고 읽으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우리는 그 되풀이되는 줄들을 그 사람이 본 것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 휴대폰 충전기는 열 글 넘게 적었지만 자기가 썼다고 적은 글이 하나도 없어 한 건도 세지 않았고, 유아의자는 아기를 실제로 데려간 두 글에서만 셌습니다. 「고기가 부드럽고 두툼하고 잡내가 안 난다」도 같은 까닭으로 대부분 세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의 숫자는 글 수보다 훨씬 작습니다. 대신 열둘을 통째로 버리지도 않았습니다 — 그 가운데 자기가 시켜 먹은 것을 적은 글은 분모에 두었습니다.
- 차 없이 어떻게 가는지 적은 글이 한 건뿐입니다. 2024년 12월 글이 「화정역에서 도보 10분 거리」라고 적었습니다. 그 밖에는 위치를 「덕양구청 뒤쪽 주택단지 모여 있는 골목 안」이라고 적은 글이 둘 있는 정도입니다. 몇 번 출구인지, 버스가 무엇이 서는지, 그 10분이 어떤 길인지(오르막인지, 가로등이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밤 열두 시까지, 금·토는 새벽 한 시까지 하는 집인데 그 시간에 돌아간 길을 적은 글도 없습니다. 걸어가실 생각이면 지도를 한 번 보고 가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 줄을 섰다는 글도,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도 없습니다. 열아홉 건에 「웨이팅」·「기다렸다」·「대기」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자리가 없어 돌아섰다는 글도 없습니다. 주택가 골목 안이고 매장이 넓다는 말이 많으니 짐작은 되지만 짐작은 적지 않겠습니다. 대신 확인된 것은 이렇습니다 — 매달 첫째·셋째 주에 정기휴무가 있고, 그 요일이 글마다 월요일과 화요일로 갈립니다. 헛걸음이 걱정되시면 그 날짜 쪽을 먼저 확인하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전화로 예약이 된다고 적은 글이 여럿 있는데, 그 줄들은 받아 쓴 문장 묶음 안에 있어서 예약해 보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여는 시각이 열한 시와 세 시로 갈립니다. 2024년 12월 글 넷과 2025년 8~9월 글 둘이 「11:00 - 24:00(금·토 01:00), 라스트오더 23:30(금·토 24:30)」이라고 적었고, 2025년 4월과 9월과 12월 글 셋은 「15:00 - 24:00(금·토 01:00)」이라고 적었습니다. 11시 쪽 글 가운데 여럿이 플레이스 화면을 옮겨 적은 글이거나 받아 쓴 묶음에 든 글이라, 최근 것을 앞세우면 낮에 열지 않는 쪽으로 읽힙니다. 다만 우리가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점심특선(제육정식·김치찌개·된장찌개)이 차림표에 있는데 점심에 가서 쓴 글이 한 건도 없다는 점은 15시 쪽과 맞아떨어집니다. 낮에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물어보십시오. 쉬는 날도 갈립니다 — 「매달 첫째·셋째 월요일」이 여럿이고 가장 최근 글(2025년 12월)은 「매월 첫째 셋째 주 화요일」입니다. 그 글은 「화요일 방문 시엔 혹시라도 전화 문의 한 번 하시고 가보세요」라고 덧붙였습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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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13건 중 본문 92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