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인삼닭갈비
블로그 글 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강원 태백 황지동 새시장길, 황지연못에서 걸어서 7분쯤 되는 곳에서 태백식 물닭갈비를 내는 집입니다. 채소를 수북이 쌓은 판에 육수를 부어 끓이는 인삼닭갈비가 1인분 10,000원이고, 사리를 넣어 먹은 뒤 볶음밥(2,000원)으로 마무리한다고 적은 글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축제 목록·광고처럼 이 가게 대목이 없는 14건은 치웠습니다. 실제로 가서 먹은 글은 2025년 5월부터 2026년 8월까지 6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새시장길 14 (황지동)
- 가격대₩2,000 – ₩10,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15 m² (약 35평) · 영업상태 영업
이 집의 특색
- 값을 다룬 다섯 글이 모두 싸다고 적었습니다. 이천에서 닭갈비 1인분이 15,000원쯤인데 여기는 10,000원이라는 글, 「요즘 커피 한잔만 주문해서 거의 1만원」이라는 글, 다른 식당보다 저렴하다는 글이 있습니다. 1인분 10,000원은 2026년 2월부터 8월까지 같게 적혔습니다.
- 자리를 적은 세 글이 모두 홀 말고 룸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룸에 약 16명이 들어간다고, 한 글은 룸이 2개쯤이라고 적었습니다.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기본 반찬으로 백김치·섞박지·동치미가 나오고, 섞박지와 동치미를 리필받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식사 뒤 식혜를 값 없이 가져다줬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채소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이렇게 채소 푸짐하게 주는 닭갈비집 처음」. 닭은 채소 밑에 깔려 있어 처음엔 안 보인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2개 더 보기
- 혼자 간 글 하나가 물닭갈비는 2인 이상 시켜야 한다며 혼자서 2인분(20,000원)을 시켰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은 이를 다루지 않았습니다.
- 태백역에서 걸어서 13분이라 기차 타기 전에 들렀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인삼닭갈비
비싸지 않다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5건)와 「매장이 넓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룸(별실)이 있다 6건 중 3건
- 반찬 리필 6건 중 2건
- 포장 6건 중 1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6건 중 1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6건 중 1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6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6건 중 1건 |
|---|
주차는 한 글만 다뤘습니다 — 가게 앞이나 주변에 댈 곳이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전용 주차장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6건 중 2건
- 혼자 6건 중 1건
- 데이트 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가게가 몇 층에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지하나 2층이 아니라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의 턱이나 계단,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모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6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6건 가운데 10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6 | 1 |
| 2026-02 | 1 |
| 2026-04 | 1 |
| 2026-06 | 1 |
| 2026-08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누구와 갔는지는 친구와 둘, 남편과 하나, 혼자 하나로 갈립니다. 혼자 가도 2인분을 시켜야 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기다림은 한 글만 다뤘습니다 — 애매한 시간에 가서 손님이 자기들뿐이었다고 적었습니다. 끼니때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2026년 8월 글 하나는 홀에는 에어컨을 틀지 않고 문을 열어 환기해 조금 더웠고, 룸에만 에어컨을 틀었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2026년 8월 글 하나가 위치 안내에 옮겨 적은 오전 10시~오후 10시, 매주 월요일 휴무뿐입니다. 맞춰 볼 다른 글이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2026년 8월 글 하나가 적은 033-553-3096뿐입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같은 방문을 여러 글로 나눠 쓴 블로거가 둘 있어서 하나씩만 셌습니다 — 2026년 8월 14일 친구 셋의 방문은 글 세 건, 같은 달 부부 여행은 글 두 건입니다. 값은 글 다섯 건이 적었지만, 한 끼에 둘이 얼마를 냈는지 합계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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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60건 중 본문 76건을 읽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