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김서방네닭갈비
블로그 글 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강원 태백 황지자유시장 맞은편 골목(시장북2길 5-2)에서 물닭갈비 한 가지를 파는 집입니다. 쑥갓을 수북이 올린 냄비에 우동·쫄면 같은 사리를 넣어 졸여 먹고 볶음밥으로 마무리합니다. 1인분은 2026년 글에서 11,000원입니다. 지금 가게는 테이블 4~5개의 작은 곳이라 예약하고 가는 집입니다. 2025년 3월의 글은 시장남1길 7-1의 옛집(온돌방, 4인 상 8개)이었고, 2026년 9월 글이 「작년에 이곳으로 이전하셨다고 해요」라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21건이고, 이 가운데 가게에 직접 간 글은 6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시장북2길 5-2 (황지동)
- 가격대₩3,000 – ₩11,000
- 면적면적 35 m² (약 1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4건이 12: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2:00–20:00 | 4건 중 4건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4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18:30 | 2건 중 2건 |
| 쉬는 날 | 화요일 | 4건 중 4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이전한 뒤의 가게는 예약이 관건입니다. 가 본 글 여섯 가운데 네 글이 예약을 적었습니다. 한 글은 「무려 한달 전에 예약함」이라고 했고, 한 글은 전날 저녁에 전화로 점심을 예약했습니다. 토요일 17시 브레이크가 끝나자마자 갔는데 예약이 차서 못 들어갔다는 글이 하나, 저녁엔 예약 손님으로 자리가 꽉 찬다며 브레이크 직후에 들어가 겨우 먹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예약 없이 온 사람들이 돌아갔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냄비는 손님이 지키고 젓기와 밥 볶기는 가게가 합니다. 네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김이 나면 사장님이 와서 저어 주고 야채부터 먹으라고 일러 준다고 했고, 마지막엔 볶음밥을 냄비 바닥에 펴서 눌려 준다고 했습니다. 벽에는 「김이 나면 아주머니한테 져달라고 해라」로 시작하는 먹는 법이 붙어 있다고 옛집 글이 적었습니다.
- 식사가 끝나면 살얼음 식혜를 값 없이 내줍니다. 세 글이 받았다고 적었고, 그중 한 글은 포장해 갈 때도 한 병을 챙겨 받았습니다.
- 지금 가게는 작습니다. 세 글이 넓지 않다고 적었고, 그중 두 글이 테이블 수를 「4개~5개 정도」, 「5개 정도」로 적었습니다. 2025년 3월 옛집 글의 「4 인용 8개」 온돌방과는 다른 곳입니다.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물닭갈비
직원이 친절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3건)와 「직원이 친절」(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6건 중 4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6건 중 4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6건 중 3건
- 맥주 판매 6건 중 1건
- 1인 1메뉴 6건 중 1건
- 이전해 옴 6건 중 1건
- 포장 6건 중 1건
- 반찬 리필 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6건 중 2건 |
|---|
가게 주차장은 없습니다. 차를 댄 이야기를 한 두 글이 모두 그렇게 적었습니다. 한 글은 황지자유시장 공영주차장에, 한 글은 황지동 39-10의 무료 개방 주차장에 대고 큰길로 둘러 골목으로 걸어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시장 근처 공영주차장이 많아 어렵지 않았다고 한 글이 더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6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금 가게가 몇 층인지, 지하인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가게는 좁은 골목 안에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가게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6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6건 가운데 10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9-13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3 | 1 |
| 2026-02 | 1 |
| 2026-08 | 3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간은 갈립니다. 옛집 글 한 건은 짠맛이 나서 육수를 더 달라고 했고, 2026년 2월 글 한 건은 맵기와 간이 적당했다고 했습니다. 한 글은 졸일수록 짭조름해진다고만 적었습니다.
- 이전한 때를 정확히 적은 글은 없습니다. 2025년 3월 글은 옛집이었고 2026년 2월 글부터 지금 가게입니다. 옛 주소, 온돌방 자리, 11시~22시 영업은 그 전의 것이라 지금 것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2025년 3월 옛집 글 한 건뿐입니다. 그 글은 문 앞 평상에서 몇 팀 뒤에 기다렸다가 생각보다 빨리 들어갔다고 했습니다. 이전한 뒤의 글은 줄 대신 예약이 차서 돌아갔다고 적었습니다. 지금 가게 앞에서 기다릴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버스나 기차로 찾아간 이야기는 없습니다. 가 본 글은 차로 갔거나 길을 적지 않았습니다. 황지연못이 가게 앞이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모이지 않습니다. 차로 갔다고 두 글이 적었을 뿐, 친구·가족·혼자를 가를 만큼 적은 글이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이전 뒤 네 글이 모두 12시~20시, 화요일 휴무로 적었지만 전부 글머리에 옮겨 적은 블록입니다. 브레이크타임은 세 글이 15시~17시, 한 글이 14시~17시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마지막 주문 18시 30분은 한 글이 겪은 말로 적었습니다.
- 값은 이전한 뒤 가 본 글이 적지 않았습니다. 1인분 11,000원은 포장해 온 것을 집에서 먹은 글과 방송 정리 글에서 왔습니다. 2025년 3월 옛집 글은 「1만 원」이라며 막 올린 값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끼 값은 사리 하나와 볶음밥을 더해야 하는데 그 값도 2025년 목록에만 있습니다.
- 전화번호는 033-553-6378로 다섯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한 글은 033-533-6378로 한 자리 다름). 예약은 전화로 한다고 두 글이 적었고, 포장은 오전 10시부터 전화하면 준비해 준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태백 맛집 |김서방네닭갈비 너무 맛있어서 가방 두고온 후기 2026-09-03 · 마크's Mark · 다음 색인
- [태백 당일치기 여행] 승소닭갈비 태백 물닭갈비 맛집 웨이팅, 내돈.... 2026-08-21 · 감자의 이곳저곳 탐험일기
- [태백] 뻔하지 않지만 친숙한 물닭갈비 김서방네 닭갈비(닭갈비, 내.... 2026-08-20 · healthatoz의 이것저것 A to Z
- 태백물닭갈비/요즘핫한물닭갈비맛집/황지자유시장물닭갈비 맛집 .... 2026-08-14 · 어쩌다 여기
- [태백 맛집] 김서방네 닭갈비 :: 하산푸드 물닭갈비 후기 (주차, 웨이.... 2026-02-17 · The Mood Of The Day
- 태백 대표 맛집/황지연못 근처/김서방네 닭갈비 2025-03-10 · 어제와 다른 오늘 · 다음 색인
후보 431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